◆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7주차@MBC게임▶STX 2대0 MBC게임1세트 STX 8 승 < 벙커버스터 > 3 MBC게임2세트 STX 8 승 < 위성 > 7 MBC게임MBC게임 XXXXOXX│OOXOOOO│XSTX OOOOXOO│XXOXXXX│OSTX 소울이 탁월한 옥상 장악 능력으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꺾고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STX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마지막 경기인 MBC게임전에서 1, 2세트 모두 압도적인 경기 운영을 펼치며 4위로 정규시즌을 마감했다.전반전 수비 포지션에서 시작한 STX는 옥상 장악 능력이 탁월함을 보여줬다. STX는 정확한 샷으로 옥상을 점령하고 있
2011-07-22
플레이오프 경기 종료일 자정 까지 신청 접수 연장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www.e-sports.or.kr)와 신한은행이 주최하고 10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참여하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StarCraft®: Brood War®)'를 기반한 국내 e스포츠 대표 브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결승전에 함께할 서포터즈를 추가 모집한다.협회는 이번 상해 결승전 진출팀들과 함께 상하이 현지로 날아가 응원전을 펼칠 '프로리그 100인의 서포터즈' 모집 이벤트를 시행 중이다. 협회에서 50명, 결승 진출팀에서 각 25명씩 총 50명을 선발하며 '프로리그 100인의 서포터즈'에 선발된 팬들에게는 2박3일 동안 결승전 관
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e스포츠연맹, e스포츠 3급 심판 양성국내 최초로 장애인 e스포츠심판 11명이 배출됐다. 대한장애인e스포츠연맹(회장 임윤태)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원장 김광용)은 장애인 e스포츠의 기반 조성과 장애인의 직업영역 확대를 위해 e스포츠심판 3급 양성과정을 지난 7월 13일부터 7월 22일까지 운영하였고, 그 결과 7월22일 수료식에서 11명의 장애인이 3급 심판 자격을 부여받았다.이번에 배출된 심판 11명 중 6명이 중증장애인이고 이중 4명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1급 장애인이기에 이들이 심판으로서 임하는 자세는 남다르다. 이들 11명은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국제장애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7주차@MBC게임▶STX 1-0 MBC게임1세트 STX 8 승 < 벙커버스터 > 3 MBC게임MBC게임 XXXOXXX│OXOXSTX OOOXOOO│XOXOSTX 소울이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상대로 연속 세이브에 성공하며 완승을 거뒀다.STX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마지막 경기 1세트 ‘벙커버스터’에서 강한 면모를 과시하며 MBC게임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벙커버스터’에서 5돌격 체제로 나선 STX는 전반전부터 주차장 지역을 장악하며 오히려 MBC게임을 압박했다. 수비 포지션이었던 STX는 상대가 빠르게 폭탄을 설치했
몰수패를 제외하고 이렇게 빠르게 경기가 끝난 적이 있나 싶다. SK텔레콤이 두 세트 통틀어 두 라운드만 내주는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락다운을 제압하며 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시즌 내내 팀을 이끌었던 돌격수 김동호는 “2위를 한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지금은 3위라는 생각으로 차분하게 준플레이오프를 준비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Q 이번 시즌을 마감했다. 소감이 어떤가.A 막바지에 불 붙어 기세를 올리며 시즌을 마감하긴 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아쉬운 경기가 너무나 많다. 그 경기를 모두 이겼으면 최소 2위는 확보했을 것 같다. 2위까지 노릴 수 있지만 CJ가 쉽게 무너질 것이라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3위라고 생각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7주차@MBC게임▶SK텔레콤 2대0 락다운1세트 SK텔레콤 8 승 < KF815 > 1 락다운2세트 SK텔레콤 8 승 < 데저트캠프 > 1 락다운락다운 XXXXXXX│XOSK텔레콤 OOOOOOO│OXSK텔레콤 T1이 교체 멤버로 들어온 저격수 심영훈의 맹활약으로 락다운에게 완승을 거뒀다.SK텔레콤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마지막 경기에서 락다운을 상대로 1, 2세트 모두 한 수 위 경기 운영을 보여주며 두 세트에서 겨우 두 라운드만 내주고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SK텔레콤은 최소 3위를 확보했으며 23일 경기에 따라 2위까지도 올라설 수 있는 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7주차@MBC게임▶SK텔레콤 1–0 락다운1세트 SK텔레콤 8 승 < KF815 > 1 락다운SK텔레콤 OOOOOOO│XO락다운 XXXXXXX│OXSK텔레콤 T1이 전 선수의 고른 활약으로 락다운에게 단 한 라운드만 내주며 승리를 따냈다.SK텔레콤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마지막 경기 1세트에서 락다운을 상대로 공격 포지션에서 단 한라운드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운영을 펼치며 승리로 장식했다.전반전 공격 포지션에서 보여준 SK텔레콤의 경기 운영은 완벽했다. 상대 수비가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 공격에 들어가면서 허를 찌른 뒤 곧바로
[[img1]]탈락 위기 처한 어윤수 위해 정명훈이 도우미로 나서SK텔레콤 T1 정명훈과 어윤수가 스타리그 8강 동반 진출을 위해 힘을 합쳤다.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4회차 경기에 출전하는 SK텔레콤 어윤수는 MBC게임 염보성과 대결한다. 이 경기에서 어윤수가 패할 경우 8강 진출에 실패하기 때문에 SK텔레콤은 정명훈을 연습 파트너로 붙이면서 경쟁력을 끌어 올렸다.어윤수는 지난 13일 열린 스타리그 16강 개막전에서 정명훈과 팀킬 대전을 펼쳤다가 패했다. 1패를 안고 있는 상황에서 정명훈이 2승을 치고 나가면서 어윤수는 염보성과의 경기에서 패하면 2패로 탈락할 위기에
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cheerdoo)입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신인왕이 누군지 아시죠? 이번 '트윗문답'의 주인공은 SK텔레콤 T1의 프로토스 정윤종입니다. 해맑은 웃음으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쁨을 주는 정윤종은 SK텔레콤 안에서 '수다쟁이'로 꼽힙니다. 말수가 적은 김택용도 정윤종과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하면 한나절 내내 대화를 한다고 하니 대단한 소통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김택용, 도재욱이 버티고 있는 SK텔레콤의 프로토스 라인에서 기대주로 기회를 잡은 정윤종의 비결은 카피 능력이라고 합니다. 게임 안에서 운영 방법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듣기 보다는 선배들의 경기를 지켜보면서 포커스를
STX 소울 스페셜포스팀이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STX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마지막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상대한다.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상황이지만 STX는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며 연습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STX는 현재 준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실해진 상황이다. SK텔레콤과 CJ가 모두 패할 경우 2위로 올라갈 가능성도 있지만 사실상 힘든 일이다. SK텔레콤 상대가 세미프로 락다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STX는 마지막 경기인 MBC게임전에서 패해도 팀의 운명이 크게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S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를 연출하고 있는 MBC게임 고태경 PD(왼쪽)과 온게임넷 김진욱 PD(오른쪽)국산 종목 활성화 꿈 포기하지 않은 두 PD'스페셜포스2'로 e스포츠 대변혁 일으킬 것"상처받았던 일이요? 팬들의 댓글이죠. '아직도 스페셜포스 하냐', '도대체 이건 왜 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댓글을 읽는 일이죠. 스페셜포스 선수들이나 방송 제작자들, 그리고 드래곤플라이나 한국e스포츠협회 등 수많은 사람들이 리그를 성공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부정적인 반응들이 여전히 많죠. 우리가 더 열심히 하지 못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팬들의 '까칠한' 반응을 보면서 반성도 하고 어떻게 하면 개선할 지 고민하고 있죠."스페셜포
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팀이 정규시즌 2위를 향한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다.SK텔레콤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마지막 경기인 락다운전에서 반드시 승리해 플레이오프 직행을 노리겠다는 각오를 세웠다.SK텔레콤은 현재 9승4패로 3위에 올라있다. 2위인 CJ와 한 게임 차이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정규시즌 2위를 넘볼 수 있는 상황이다. SK텔레콤이 락다운에게 2대0으로 승리를 따낸 뒤 23일 에이카가 CJ를 0대2로 제압해 준다면 SK텔레콤은 2위로 올라선다.만약 이 같은 시나리오가 발생할 경우 SK텔레콤과 CJ는 10승4패, 세트 득실 11점으로 타이를 이루게
염보성, 신대근 승리시 A, D조 8강자 확정진에어 스타리그 16강이 4회차에 접어들면서 8강 진출자가 확정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4회차 경기에서 8강 진출자와 16강 탈락자의 희비가 엇갈릴 수 있다. 염보성과 어윤수가 경기하는 A조에서는 염보성이 승리할 경우 정명훈과 염보성이 각각 2승, 어윤수와 구성훈이 2패가 되어 운명이 결정된다. 그러나 어윤수가 염보성을 꺾을 경우 구성훈까지도 1승2패의 재경기 가능성을 갖게 되며 어윤수가 2승1패로 진출할 가능성까지 생긴다. B조에서는 이영호와 송병구가 경기를 치른다. 이영호가 승리하면 2승이 되
어윤수 잡으면 8강 진출 확정…대한항공 시즌2 이어 두 번째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개인리그와의 인연을 이어갈 수 있을까. 프로리그에서는 매 시즌 팀내 최다승을 기록하면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염보성이 진에어 스타리그를 통해 또 한 번 8강에 도전한다. 염보성이 8강에 올라갈 수 있는 발판은 이미 만들어졌다. 정명훈이 어윤수와 구성훈을 잡아내며 2승을 따냈고 염보성은 구성훈을 제압하며 1승을 차지했다. 16강 4회차에 배정된 염보성과 어윤수의 경기에서 염보성이 승리하면 A조는 정명훈과 염보성이 2승을 확정지으며 나란히 8강에 진출한다. 다음 주에 정명훈과 염보성의 경기가 남아 있지만 그 경기는 순위 결정전이 될 뿐, 큰
송병구 꺾을 경우 16강 통과 유력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죽음의 조의 구도를 정리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영호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4회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 송병구를 상대한다. 현재 1승을 기록하고 있는 이영호가 이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이영호가 2승이 되면서 8강 진출의 8부 능선을 넘을 수 있다. 지난 시즌 준우승자인 송병구와 골든 마우스를 획득한 이영호, 올해 MSL에서 우승을 차지한 신동원 등이 모이면서 죽음의 조라는 평가를 받았던 B조의 구도가 이영호로 인해 정리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진 것이다.이영호는 지난 1주차 경기에서
폭스 전태양이 네 시즌만에 MSL 본선에 복귀했다. 그동안 개인리그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던 전태양은 2승1패로 MSL에 올라가면서 스타리그와 MSL을 동시에 뛸 기회를 스스로 만들었다. 프로토스전에서 약점을 자주 보였던 점에 대해서는 "연습 때에는 성적이 잘 나오지만 방송 경기에서 잘 풀리지 않았고 오늘 경기에서는 김택용의 캐리어 컨트롤이 너무나 좋아서 잡을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Q 4시즌만에 MSL 본선에 돌아온한 소감은.A 우리 팀이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하면서 사실상 비시즌이라 할 일이 없었다. 이렇게 MSL 본선에 올라 할 일이 생겼다. 오랜만의 진출인 만큼 높은 곳에 오르고 싶다.Q 경기 대기 시간이 길었다
2011-07-21
◆종족별 현황< 7월21일 기준 >테란(8명)=이영호, 박성균, 신상문, 이신형, 이재호, 최호선, 정명훈, 전태양저그(7명)=김명운, 이제동, 김윤환, 신동원, 박재혁, 어윤수, 김현우프로토스(5명)=유병준, 허영무, 이경민, 장윤철, 김택용◆팀별 현황< 7월21일 기준 >SK텔레콤(5명)=박재혁, 어윤수, 최호선, 정명훈, 김택용CJ(4명)=신동원, 신상문, 이경민, 장윤철STX(3명)=김윤환, 이신형, 김현우웅진(2명)=김명운, 이재호폭스(2명)=박성균, 전태양삼성전자(2명)=유병준, 허영무KT(1명)=이영호화승(1명)=이제동*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MSL 본선에 나란히 진출한 정명훈(왼쪽)과 김택용.김택용 14회 연속 MSL 본선 진출 위업정명훈 프로리그 부진 털고 개인리그 4연승SK텔레콤 T1을 이끌고 있는 투톱 김택용과 정명훈이 나란히 MSL 본선에 진출했다.정명훈과 김택용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5, 6조 경기에 각각 출전, 2승을 따내며 손쉽게 MSL 본선에 올랐다.스타트를 끊은 선수는 정명훈이었다. 프로토스 강현우와 윤용태를 상대한 정명훈은 현란한 벌처 컨트롤을 선보이며 2연승으로 본선에 올랐다. 강현우와의 경기에서 벌처를 따로 사용하면서 치고 나간 정명훈은 드롭십에 탱크를 태워 드라군을 잡아낸 뒤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6조1경기 김택용(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송영진(저, 7시)2경기 전태양(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백동준(프, 7시)승자전 김택용(프, 1시) 승 < 라만차 > 전태양(저, 11시)패자전 송영진(저, 11시) 승 < 라만차 > 백동준(프, 1시)최종전 전태양(테, 5시) 승 < 몬테크리스토 > 송영진(저, 11시)"양대 개인리그 진출!"폭스 전태양이 CJ 송영진을 상대로 테크니컬한 경기력을 앞세워 승리하며 양대 개인리그 동시 본선 진출을 달성했다.전태양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6조 최종전에서 송영진을 맞아 레이스로 흔든 뒤 병력을 모아
[[img1]][[img2]]◆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6조1경기 김택용(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송영진(저, 7시)2경기 전태양(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백동준(프, 7시)승자전 김택용(프, 1시) 승 < 라만차 > 전태양(저, 11시)패자전 송영진(저, 11시) 승 < 라만차 > 백동준(프, 1시)"살얼음판을 건너왔다!"CJ 엔투스 송영진이 화승 오즈 백동준과 확장 기지 하나를 둘러싼 전투에서 승리하며 최종전에 올랐다.송영진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6조 패자전에서 백동준을 맞아 처절한 승부 끝에 승리했다. 송영진은 프로토스와 저그의 일반적인 양상으로 풀어 갔다. 앞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1
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2
'케리아' 류민석, "리센느와 챌린지 찍은 소감은요"
3
[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4
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5
한국과 AG LoL 평가전 갖는 美, 로스터 발표
6
스쿨리그 팀 합류한 LCK AS, 12일 개막
7
한국과 AG 평가전 치르는 베트남, '디레이' 주목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