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 프로토스의 힘이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무서워지고 있다. 매 경기 때마다 2승은 기본이고 장윤철이 승리하는 날에는 3승까지 합작하며 팀을 이끌고 있다. 오늘 경기에서 MVP를 수상한 장윤철은 상대 팀 에이스 염보성을 꺾어내며 오늘 경기 수훈갑으로 뽑혔다. Q 승리를 거둔 소감은. A 오랜만에 이긴 느낌이다. 왜 그런지는 알 수 없지만 그런 느낌이 든다(웃음). 그래서 더 기분이 좋은 것 같다. Q 그동안 승수를 많이 쌓지 못해 속상했을 것 같다. A 내가 6세트에 4~5번 정도 배치돼 있었다. 그런데 3번 정도를 나가지 못했다. 나가야 할 상황에서 기회를 잃고 나니 적응을 못한 것 같다. 솔직히 동료들이 이기는 모습을 보면서 부럽
2011-06-12
CJ 엔투스가 프로토스의 힘으로 MBC게임전 약세를 극복하며 2위를 수성했다. 또한 신동원 역시 팀 에이스답게 5세트에서 고석현에게 승리를 따내며 팀 연승을 이어가는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CJ를 이끄는 신동원-진영화-이경민과 정신 없는 인터뷰를 정리했다. Q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 소감은. A 진영화=그동안 많이 패했던 MBC게임에게 압도적으로 승리를 따내 기분이 좋다. (박)수범이와 친해 경기 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나를 잡으러 나온다고 하더라. 그런데 내가 이겼다(웃음).이경민=3연승을 해 기분이 좋다. 남은 경기에서도 계속 연승을 하고 싶다. 신동원=동료들이 정말 잘해 내 차례까지 오지 않을 줄 알았다. 마무리해 기
◇KT 에이스 이영호가 SK텔레콤 도재욱에게 패한 뒤 한숨을 쉬고 있다.SK텔레콤 T1이 이동통신사의 라이벌인 KT 롤스터를 4대1로 가볍게 제압하고 선두를 유지했다. KT는 30승18패가 되면서 남은 경기에서 SK텔레콤이 절반만 승리하더라도 1위를 탈환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면서 상하이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직행하기는 힘들어졌다.SK텔레콤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김택용과 도재욱, 정윤종이 3승을 합작하고 저그 어윤수가 'SK텔레콤 킬러' 김대엽을 잡아내며 4대1로 가볍게 승리했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나선 정윤종이 KT 강현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KT 1대4 SK텔레콤 1세트 강현우(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정윤종(프, 5시)2세트 황병영(테, 12시) 승 < 이카루스 > 이승석(저, 9시)3세트 김성대(저, 6시) < 얼터너티브 > 승 김택용(프, 12시)4세트 김대엽(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어윤수(저, 8시)5세트 이영호(테, 1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도재욱(프, 1시)"이영호는 내게 맡겨라!"SK텔레콤 T1 도재욱이 중후반전을 노린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KT 롤스터 이영호를 제압하고 4대1 승리를 마무리지었다.도재욱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5
CJ 엔투스가 프로토스의 힘으로 MBC게임전 약세를 극복하며 2위를 수성했다. CJ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이번 시즌 1승4패로 약한 모습을 보였던 MBC게임을 상대로 프로토스가 초반 3승을 쓸어 담는 활약을 펼치며 천적 관계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했다. CJ를 이끄는 힘은 역시 프로토스였다. 10개 게임단 가운데 가장 많은 선수가 안정적인 승수를 쌓고 있는 CJ 프로토스 라인 진영화, 이경민, 장윤철은 MBC게임전에서도 3승을 합작하며 팀 승리에 큰 기여를 했다.선봉에서 기선을 제압한 것은 장윤철이었다. MBC게임 에이스인 염보성을 상대한 장윤철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CJ 4대1 MBC게임1세트 장윤철(프,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염보성(테, 11시)2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박수범(프, 4시)3세트 이경민(프, 7시) 승 < 라만차 > 김기훈(테, 1시)4세트 조병세(테,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재훈(프, 11시)5세트 신동원(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고석현(저, 12시)CJ 엔투스 신동원이 앞마당을 끝끝내 지켜내면서 MBC게임을 2연패로 몰아 넣었다. 신동원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MBC게임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고석현을 상대로 앞마당을 지켜내면서 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KT 1-3 SK텔레콤 1세트 강현우(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정윤종(프, 5시)2세트 황병영(테, 12시) 승 < 이카루스 > 이승석(저, 9시)3세트 김성대(저, 6시) < 얼터너티브 > 승 김택용(프, 12시)4세트 김대엽(프,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어윤수(저, 8시)"2연속 김대엽 사냥!"SK텔레콤 T1 어윤수가 KT 롤스터 김대엽을 5라운드에 이어 6라운드에서도 제압하며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벌렸다. 어윤수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4세트에 출전, 김대엽을 상대로 저글링과 스컬지를 주력으로 사용하며 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CJ 3-1 MBC게임1세트 장윤철(프,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염보성(테, 11시)2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박수범(프, 4시)3세트 이경민(프, 7시) 승 < 라만차 > 김기훈(테, 1시)4세트 조병세(테,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재훈(프, 11시)MBC게임 김재훈이 전진 건물 전략으로 조병세를 꺾고 팀의 영패 위기를 모면했다. 김재훈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CJ전에서 팀이 0대3으로 위기에 몰린 4세트에 출전해 전진 로보틱스 전략으로 조병세를 압살하고 팀을 살렸다.김재훈은 초반 상대 위치
KT 김성대 꺾고 프로리그 한 시즌 최다승 58승! SK텔레콤 T1 김택용이 프로리그 한 시즌 최다승 기록을 경신하는 위업을 달성했다.김택용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3세트에 출전, 김성대를 맞아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며 SK텔레콤 T1과의 2세트 경기에 출전, 대규모 교전에서 두 번 승리하면서 58승째를 달성했다.김택용은 이영호가 09-10 시즌에 세운 프로리그 한 시즌 57승 기록을 넘어서면서 역대 한 시즌 최다승 기록을 갈아치웠고 10-11 시즌 다승왕 타이틀에도 한 발 다가갔다.데뷔 초반 개인전보다는 팀플레이에 많이 출전했던 김택용의 성적은 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KT 1-2 SK텔레콤 1세트 강현우(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정윤종(프, 5시)2세트 황병영(테, 12시) 승 < 이카루스 > 이승석(저, 9시)3세트 김성대(저, 6시) < 얼터너티브 > 승 김택용(프, 12시)"프로리그 최다승 달성!"SK텔레콤 T1 김택용이 프로리그 한 시즌 최다승 기록을 갈아치웠다. 김택용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3세트에 출전, 김성대를 맞아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며 SK텔레콤 T1과의 2세트 경기에 출전, 대규모 교전에서 두 번 승리하면서 58승째를 달성했다.김택용은 앞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CJ 3-0 MBC게임1세트 장윤철(프,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염보성(테, 11시)2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박수범(프, 4시)3세트 이경민(프, 7시) 승 < 라만차 > 김기훈(테, 1시)CJ 엔투스 이경민이 4게이트 올인 공격으로 MBC게임 신예 프로토스 김기훈을 격파했다.이경민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MBC게임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4게이트 병력의 힘으로 앞마당을 가져간 김기훈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4게이트 올인 공격도 이경민이 하면 달랐다. 바로 전 3세트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CJ 2-0 MBC게임1세트 장윤철(프,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염보성(테, 11시)2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박수범(프, 4시)CJ 엔투스 장윤철이 진영화가 MBC게임 박수범의 4게이트 올인 공격을 잘 막고 승리를 따냈다.진영화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MBC게임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박수범의 전략을 잘 막아낸 뒤 힘으로 압도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먼저 승부수를 띄운 것은 박수범이었다. 박수범은 상대 정찰 프로브를 잡아낸 뒤 곧바로 드라군 사정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KT 1-1 SK텔레콤 1세트 강현우(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정윤종(프, 5시)2세트 황병영(테, 12시) 승 < 이카루스 > 이승석(저, 9시)"테란전 8연패 해라!"KT 롤스터 황병영이 2배럭 타이밍 러시를 통해 SK텔레콤 이승석을 잡아냈다. 이승석은 테란과의 공식전 8연패를 이어갔다.황병영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SK텔레콤 T1과의 2세트 경기에 출전, 이승석을 맞아 바이오닉 병력의 타이밍 러시에 이은 두 번의 진출을 통해 승리했다.황병영은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배럭을 2개까지 올렸고 바이오닉 병력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CJ 1-0 MBC게임1세트 장윤철(프,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염보성(테, 11시)CJ 엔투스 장윤철이 몰래 확장 기지에 이은 아비터 활용으로 MBC게임 염보성을 제압했다.장윤철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MBC게임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이번 시즌 CJ를 상대로 5승1패를 기록하고 있던 염보성을 잡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장윤철은 초반 프로브를 5시 지역으로 일찌감치 보냈다. 전진 건물 전략을 들고 나오나 싶었지만 장윤철은 넥서스를 소환했다. 이른 타이밍에 몰래 확장 기지를 가져간 것이다. 장윤철은 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KT 0-1 SK텔레콤 1세트 강현우(프, 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정윤종(프, 5시)"프로토스전은 리버 싸움!"SK텔레콤 T1 정윤종이 리버 싸움에서 완승을 거두면서 KT 강현우를 제압하고 선봉전에서 승리를 따냈다.정윤종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의 1세트 경기에서 리버 컨트롤에서 크게 앞서며 승리했다.정윤종은 한 번에 강현우의 본진으로 정찰을 성공했다. 프로브로 상대 본진을 정찰만 완료한 것이 아니라 프로브까지 잡아내면서 분위기를 띄웠다. 옵저버를 택하면서 강현우의 본진 지역을 정찰한 정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어제 열린 ABC마트 MSL 결승전을 즐겁게 즐기셨습니까? 경기가 너무나 짧았다고요? 이영호가 진정 강해 보였나요? 김명운이 기에 눌려 있었다고요? 어찌됐든 결승전은 마무리됐고 프로리그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습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다고 마음 상하신 팬들 많으시죠? 선수들이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할 것입니다. 어제 우승한 뒤 이영호도 "선수는 이기는 것에, 좋은 경기를 펼치는 것에 집중하겠다"고 인터뷰를 하기도 했습니다. 승리를 위해 뛰는 선수들에게 아낌 없는 박수를 보내 주시길 바랍니다. 12일 예상해 볼 경기는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대결입니다. 두 팀이
시즌 상대 전적 4대1로 MBC게임 압도CJ 엔투스와 MBC게임 히어로가 운명적인 대결을 펼친다. CJ와 MBC게임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정면 대결을 펼친다. CJ와 MBC게임의 순위 격차는 매우 크게 벌어져 있다. CJ는 30승17패로 전체 2위에 랭크되어 있는 반면 MBC게임은 21승26패로 7위에 처져 있다. 두 팀의 격차는 무려 9경기나 나기에 CJ가 MBC게임에 비해 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서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10-11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4승1패로 MBC게임이 한참 우위를 점하고 있다. MBC게임이 4라운드에서만 패했을 뿐 나머지 네 번의 맞대결에서
김택용-도재욱-정명훈에 두루 강점KT 롤스터 김대엽이 SK텔레콤 T1을 상대로 또 다시 강세를 보일지 주목되고 있다.KT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이동통신사의 맞수' SK텔레콤 T1을 상대한다. 그동안 KT는 SK텔레콤에게 정규 시즌 강세를 보여왔다. 통산 상대 전적에서는 25대9로 크게 앞섰고 이번 10-11 시즌에서도 3승2패로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KT가 SK텔레콤을 상대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이유에 대해 이영호 덕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전적으로 이영호에 의존했기에 이와 같은 상대 전적이 나온 것은 아니다. 김대엽의 도움
KT 꺾겠다는 각오 우회적 언급"제가 갖고 있는 기록을 이지훈 감독이 깨는데 일조할 수는 없습니다. 가능한한 뒤로 늦춰 보겠습니다."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최단 기간 프로리그 100승 기록에 근접하고 있는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의 페이스를 늦추겠다는 특이한 출사표를 던졌다.SK텔레콤 T1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KT 롤스터를 상대한다. 이 경기를 앞두고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KT 이지훈 감독이 3승만 추가하면 프로리그 100승에 도달하는데 이번 시즌 안에 달성하게 되면 내가 갖고 있는 감독의 최단기 프로리그 100승 기록을
KT 이영호가 최근 우승자들에게 새롭게 나타나고 있는 ‘우승자 징크스’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영호는 11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펼쳐진 ABC마트 MSL 결승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이영호는 우승의 기쁨을 누리지도 못하고 숙소로 달려가야 했다. 다음 날인 12일 프로리그에서 SK텔레콤과 맞대결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영호는 SK텔레콤전에서 승리해 우승자 자존심을 지켜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최근 개인리그에서 우승을 거둔 선수는 바로 다음 날 프로리그에서 패하는 '신우승자 징크스'를 겪어야 했다. 우승을 차지하고 난 뒤 곧바로 패하는 모습을 보였기
2011-06-11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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