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지훈 감독의 트위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지훈 감독 "트위터에 28일 기대하라"하이트 엔투스가 '불사조' 김정우가 은퇴를 철회하고 팀에 합류한다는 내용을 트위터를 통해 깜짝 발표하자 KT 롤스터도 깜짝 발표를 하겠다고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KT 이지훈 감독은 트위터를 통해 "김정우의 복귀를 축하하며 기대가 된다. 엔투스가 사기팀(전력이 강한 팀)이 될 것 같아 다음 시즌도 재미나겠군요"라며 "엔투스를 따라서 우리 팀도 다음 주 월요일인 28일 깜짝 뉴스가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이지훈 감독은 깜짝 뉴스에 대해 언급을 꺼렸다. 어떤 내용인지에 대해 함구한 이 감독은 "1주일 동안 기다리면 재미있는 결과가
2011-03-2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PS 탈락 4개 팀 21일 마지막 경기SK텔레콤 T1이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 티켓을 손에 넣으면서 4강 구도가 확정됐다. KT와 화승, 하이트, SK텔레콤을 제외한 6개 팀들은 봄의 축제에 초청장을 받지는 못했지만 여름에 열리는 본판을 위한 1승을 따내야 하는 상황이다.21일 열리는 웅진 스타즈와 MBC게임 히어로, STX 소울과 삼성전자 칸의 위너스리그 마지막 경기는 여름 축제를 위한 승수 쌓기용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프로리그 전체 순위를 보면 상위권에 랭크된 KT와 SK텔레콤, 하이트와 최하위인 공군 에이스를 제외한 6개 팀들이 대동소이한 성적을 내고 있다. 삼성전자가 18승17패로 5할을 넘겼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학업 부진보다는 게임에 대한 열정 때문인듯하이트 엔투스 소속으로 활동하다 6개월 전 돌연 은퇴를 선언하고 e스포츠계를 떠난 김정우가 원대 복귀를 선언한 이유에 대해 지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하이트 엔투스는 21일 새벽 공식 트위터인 @ENTUS_Progaming을 통해 저그 김정우의 복귀 소식을 알렸다. 2010년 9월 재계약 과정에서 팀과의 의견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계약이 불발된 김정우는 이후 새로운 길을 찾아가겠다며 학업에 매진했으나 6개월만에 프로게이머로 복귀하기로 결정하고 하이트 엔투스로 돌아온다. 김정우가 복귀 결정을 내린 배경은 크게 두 가지 정도로 추측된다. 계약이 되지 않아 프로게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이트 엔투스가 21일 새벽 트위터를 통해 '불사조' 김정우의 복귀 소식을 전하자 팬들은 '대형 뉴스가 발표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이트는 21일 새벽 3시52분 공식 트위터인 @ENTUS_Progaming를 통해 저그 김정우의 복귀 소식을 알렸다. 2010년 9월 계약과정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은퇴를 선언했던 김정우가 6개월만에 돌아온다는 소식을 접한 하이트 엔투스 팬들은 "이 정도의 뉴스일 줄은 상상만 했지만 현실이 되니 매우 기쁘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하이트 엔투스는 지난 16일 트위터를 통해 "깜짝 발표가 있을 것이고 리트윗 숫자에 따라 발표 시간을 앞당기겠다"는 내용을 발표하면서 이목을 모았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은퇴 선언 번복…올 9월부터 공식전 출전 가능은퇴를 선언했던 김정우가 프로게이머로 복귀한다. 하이트 엔투스는 21일 새벽 트위터를 통해 은퇴했던 김정우의 원대 복귀를 공식적으로 밝혔다.하이트 공식 트위터 @ENTUS_Progaming은 새벽 3시52분 "저그플레이어 "불사조" 김정우선수가 엔투스로 복귀합니다. 프로게이머 자격을 재획득하는 8월 31일까지 팀에서 훈련 예정. 이후 프로 자격 재획득과 함께 팀 정식 멤버로 합류합니다. 김정우선수에게 많은 응원보내주세요"라고 밝혔다. 김정우는 지난 해 9월20일 깜짝 은퇴를 선언했다. 김정우는 "새로운 일을 해보기 위해 공부에 도전하고 싶다"는 이유로 프로게이머
[데일리e스포츠]KT 스포츠단의 대표종목인 KT 롤스터 프로게임단과 KT소닉붐 프로농구단이 함께 각 리그 정상에 도전한다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은 10-11시즌 프로리그 위너스리그에서 16승1패 승률 94%라는 놀라운 성적으로 결승에 직행해 위너스리그 2연패 도전한다. KT소닉붐 프로농구단은 지난 3월13일 원주 동부와의 승리로 잔여경기에 상관없이 10-11 시즌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3월20일 모비스와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둬 마의 40승 고지를 넘어 프로농구 한 시즌 최다승인 41승을 기록하기도 했다.두 종목의 비슷한 행보도 화제다. 소닉붐 농구단은 2년전 꼴찌팀에서 올 시즌 우승을 거머쥐며 최하위부터 정상까지 차지하는 기염을
2011-03-2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화승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3킬을 거둔 정명훈. 그러나 경기 내내 초조하게 경기를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3킬을 했지만 이제동에게 패하며 역으로 팀이 3번 내리 연속 패하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기 때문. 정명훈의 3킬이 빛이 바랠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동료 이승석이 승리를 따내며 정명훈은 그 누구보다 활짝 웃었다. 게다가 한동안 또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던 ‘T1 저그’. 지긋지긋한 부진을 떨쳐내지 못했던 SK텔레콤 저그 라인이 결국은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며 미운 오리 새끼에서 백조로 거듭났다. 위너스리그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이 달려있던 중요한 경기에서 이제동에게 역3킬을 허용한 위기의 순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8승으로 유성렬 감독 뛰어 넘어공군 에이스 박대경 감독(사진)이 공군 사령탑을 맡았던 역대 감독들 가운데 최다승을 기록했다.박대경 감독은 지난 4라운드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프로리그 16연패를 끊어내면서 17승째를 기록했고 20일 하이트 엔투스를 잡아내며 18승까지 따냈다. 박대경 감독은 2009년 11월29일 데뷔전에서 승리하면서 순항했다. 당시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3대2로 승리하면서 프로리그 데뷔 첫 경기에서 승리한 공군의 첫 감독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행보는 쉽지 않았다. 09-10 시즌 18연패를 당하면서 부진에 빠졌고 10-11 시즌 초반인 1, 2라운드에서 7승11패를 기록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SK텔레콤 T1이 천신만고 끝에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행 마지막 티켓을 손에 넣었다. SK텔레콤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이제동을 앞세운 화승 오즈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4대3으로 승리, 위너스리그 3위 자리를 차지했다. SK텔레콤은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 진출했고 경합을 펼치던 삼성전자를 따돌렸다.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죽었다가 살아난 기분"이라고 표현했다. 그만큼 어려운 싸움을 펼쳤고 진땀을 뺐다. 단지 화승 오즈와의 마지막 경기를 놓고 한 이야기가 아니라 위너스리그 전체를 놓고 한 평가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이성은은 항상 자신감이 넘쳤다. 삼성전자 시절 과격한 세레머니로 논란이 됐을 때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갔다. 공군에 입대했어도 그 자신감은 여전했다. 당연히 이길 것이라고 믿었고 실제로 이겼다. 이성은은 이제 개인 통산 100승에 도전한다. 다음 시즌에서는 15승 이상을 기록하고 싶다고 했다. ‘팀이 이기고 있을 때 보다 지고 있을 때가 마음이 더 편하다’는 그는, 경기 자체를 즐기는 승부사다.Q 팀 승리를 마무리한 소감은.A 이길 줄 알고 있었다. 태양의제국에서 테란이 무조건 이길 것이라고 생각했다. Q 태양의제국 맵 연습을 많이 했나.A 후반부에 등장한 맵들을 더 많이 연습했다. 태양맵에서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진땀 뺐네!"SK텔레콤 T1이 천신만고 끝에 화승 오즈를 4대3으로 제압하고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 진출했다.SK텔레콤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이제동을 앞세운 화승 오즈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4대3으로 승리, 위너스리그 3위 자리를 차지했다. SK텔레콤은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 진출했고 삼성전자는 탈락했다.SK텔레콤의 출발은 산뜻했다. 정명훈을 선봉으로 내세운 SK텔레콤은 구성훈, 백동준, 김태균 등 3명을 연파한 덕에 올킬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짓는 듯했다. 구성훈을 상대로는 깜짝 레이스, 백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인터뷰장에 들어서는 안기효의 얼굴은 상기돼 있었다. 안기효는 공군 첫 주자로 승리를 기록했다. 무려 1195일만에 프로리그 승리다. 안기효의 팀 공헌도는 당연 0%. 하지만 박대경 감독은 안기효를 믿었고 안기효는 기대에 부응했다. 1승을 위해 안기효는 사력을 다했다. DVD를 수십번 보며 하이트 선수들의 성향을 파악했다고 했다. 그래서 장윤철이 다크템플러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번 1승으로 자신의 삶이 많이 바뀔 것이라고 안기효는 여러 번 말했다. 1승의 소중함을 거듭 말하는 안기효는 마치 프로리그에 갓 데뷔한 신인의 모습이었다. Q 오랜 만에 승리다.A 무조건 이기겠다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5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4대3 화승 1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태양의제국 > 구성훈(테, 5시)2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백동준(프, 1시)3세트 정명훈(테, 6시) 승 < 포트리스SE > 김태균(프, 12시)4세트 정명훈(테, 4시) < 아즈텍 > 승 이제동(저, 8시)5세트 김택용(프, 7시) < 벤젠 > 승 이제동(저, 1시)6세트 박재혁(저, 1시) < 라만차 > 승 이제동(저, 11시)7세트 이승석(저, 12시) 승 < 이카루스 > 이제동(저, 9시)"이승석이 살렸다!"SK텔레콤 T1 이승석이 화승 오즈 이제동의 역올킬을 저지하면서 팀의 포스트 시즌 자력 진출을 확정지었다.이승석은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공군 변형태는 2킬을 기록하며 하이트전 11연패를 끊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더군다나 하이트는 변형태가 공군 입대 전 소속된 그야말로 친정팀이다. 한솥밥 먹던 식구들을 이기는 것이 마음에 걸리기도 할 법 한데 변형태는 친정팀과 붙는 게 즐겁다고 했다. 친정팀과 상대하면 승률도 좋다고 했다. 오해를 살법한 이 말은 설명을 듣고 나니 자연스레 이해됐다. 같은 팀이기에 무대에서 진지하게 대결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적은 만큼 공군에 있는 동안이라도 하이트 팀원들의 실력을 스스로 확인해 보고 싶었다는 것이다. 지금은 공군에 있지만 변형태는 제대 후 당연히 하이트로 복귀할 것을 꿈꾸는 하이트인이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5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3-32 화승 1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태양의제국 > 구성훈(테, 5시)2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백동준(프, 1시)3세트 정명훈(테, 6시) 승 < 포트리스SE > 김태균(프, 12시)4세트 정명훈(테, 4시) < 아즈텍 > 승 이제동(저, 8시)5세트 김택용(프, 7시) < 벤젠 > 승 이제동(저, 1시)6세트 박재혁(저, 1시) < 라만차 > 승 이제동(저, 11시)"역올킬이 다가왔다!"화승 오즈 이제동이 명품 저그전을 앞세워 SK텔레콤 T1 박재혁을 제압하고 역올킬을 노릴 발판을 마련했다.이제동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공군이 하이트전 11연패에서 탈출했다. 안기효와 변형태, 이성은이 고른 활약을 펼친 덕분이다. 공군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5주차 2경기에서 세트스코어 4대2로 하이트에 승리했다. 공군은 출발부터 좋았다. 안기효가 뚝심 있는 공격으로 장윤철을 잡아내며 1195일만에 프로리그 승리를 기록했다. 오랜만에 승리에 도취됐는지 안기효는 신동원의 저글링 6기를 막지 못해 패배했다. 공군은 변형태를 두 번째 주자로 내세웠다. 변형태는 팀의 기대에 부응하며 신동원과 진영화를 손쉽게 물리치고 공군의 상승세를 이어나갔다. 두 경기 모두 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5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3-2 화승 1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태양의제국 > 구성훈(테, 5시)2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백동준(프, 1시)3세트 정명훈(테, 6시) 승 < 포트리스SE > 김태균(프, 12시)4세트 정명훈(테, 4시) < 아즈텍 > 승 이제동(저, 8시)5세트 김택용(프, 7시) < 벤젠 > 승 이제동(저, 1시)"김택용전 5연패 끝!"화승 오즈 이제동이 깜짝 럴커 플레이를 성공시키면서 '천적' 김택용을 잡아냈다.이제동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SK텔레콤 김택용을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5주차@MBC게임▶공군 4–2 하이트1세트 안기효(프, 8시) 승 < 아즈텍 > 장윤철(프, 12시)2세트 안기효(프, 11시) < 라만차 > 승 신동원(저, 1시)3세트 변형태(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동원(저, 11시)4세트 변형태(테, 3시) 승 < 이카루스 > 진영화(프, 6시)5세트 변형태(테, 7시) < 피의능선 > 승 이경민(프, 1시)6세트 이성은(테, 11시) 승 < 태양의제국 > 이경민(프, 1시)“테란 조이기란 이런 것!”공군 이성은이 투 팩토리 한 방 러시에 이은 앞마당 조이기로 하이트 이경민을 잡아내고 공군에 승리를 안겼다. 이성은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5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3-1 화승 1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태양의제국 > 구성훈(테, 5시)2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백동준(프, 1시)3세트 정명훈(테, 6시) 승 < 포트리스SE > 김태균(프, 12시)4세트 정명훈(테, 4시) < 아즈텍 > 승 이제동(저, 8시)"올킬은 안돼!"화승 오즈 이제동이 SK텔레콤 정명훈의 올킬을 저지했다.이제동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한 SK텔레콤 정명훈의 3킬 행진을 하이브 체제로 제압하면서 올킬을 막아냈다. 이제동은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5주차@MBC게임▶공군 3–2 하이트1세트 안기효(프, 8시) 승 < 아즈텍 > 장윤철(프, 12시)2세트 안기효(프, 11시) < 라만차 > 승 신동원(저, 1시)3세트 변형태(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동원(저, 11시)4세트 변형태(테, 3시) 승 < 이카루스 > 진영화(프, 6시)5세트 변형태(테, 7시) < 피의능선 > 승 이경민(프, 1시)“피의능선은 역시 캐리어!”하이트 이경민이 프로토스 최종무기 캐리어로 변형태를 물리치고 위기에 몰린 팀을 구했다. 이경민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5주차 2경기 공군전에 네 번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1
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2
'케리아' 류민석, "리센느와 챌린지 찍은 소감은요"
3
[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4
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5
한국과 AG LoL 평가전 갖는 美, 로스터 발표
6
스쿨리그 팀 합류한 LCK AS, 12일 개막
7
한국과 AG 평가전 치르는 베트남, '디레이' 주목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