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는 송병구와 허영무를 제외하고는 그 누구도 개인리그 결승 무대를 밟지 못했다. 그만큼 다른 종족들은 프로토스에 눌려 개인리그에서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한 것이 사실이었다. 이성은이 유일하게 4강에 진출한 적이 있지만 결승전 무대에는 서보지 못했고 결국 삼성전자는 프로토스만 있는 팀으로 굳혀지는 듯했다.그리고 차명환이 이 모든 것을 흔들어 놓는 혁명을 일으켰다. 차명환은 10일 피디팝 MSL 결승전에서 김명운을 3대1로 제압하고 생애 첫 결승 진출에 성공한 것이다. 송병구, 허영무 이후로 삼성전자에서는 처음 있는 결승 진출 선수가 된 것. 완벽한 다전제 판짜기로 승리를 따낸 차명환은
2011-02-1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차명환이 웅진 김명운을 3대1로 제압하고 삼성전자 저그 사상 최초로 개인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차명환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 B조 경기에서 김명운을 상대로 완벽한 다전제 판짜기 능력을 과시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차명환은 변은종이 4강에 진출한 것이 최고 성적이었던 삼성전자 저그 역사를 다시 쓰는데 성공하며 송병구, 허영무에 이어 세 번째로 결승전 무대에 서는 주인공이 됐다.차명환은 1세트부터 신개념 3 해처리 빌드로 김명운의 기선을 제압했다. 차명환은 12드론 이후 본진에 해처리를 건설하는 특이한 전략으로 상대가 3 해처리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피디팝 MSL 4강 B조▶차명환 3대1 김명운1세트 차명환(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명운(저, 1시)2세트 차명환(저, 5시)) < 트라이애슬론 > 김명운(저, 12시3세트 차명환(저, 2시) 승 < 단테스피크 > 김명운(저, 5시)4세트 차명환(저, 7시) 승 < 벤젠 > 김명운(저, 1시)삼성전자 차명환이 저글링 유인 작전으로 김명운을 제압하고 생애 첫 결승 진출의 기쁨을 누렸다.차명환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 B조 경기 4세트에서 같은 빌드로 시작한 김명운을 상대로 영리한 저글링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이로서 차명환은 김명운에게 3대1로 승리를 따내며 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피디팝 MSL 4강 B조▶김명운 1-2 차명환1세트 김명운(저,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차명환(저, 7시)2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차명환(저, 5시)3세트 김명운(저, 5시) < 단테스피크 > 승 차명환(저, 2시) 삼성전자 차명환이 초반 빌드 싸움에서 김명운에게 완승을 거두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차명환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 B조 경기에서 1대1로 팽팽한 상황에서 과감한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선택하는 과감함으로 김명운에게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차명환은 초반 9드론 이후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
[데일리e스포츠] 비스트, 엠블랙 등의 곡을 만든 유명작곡가 '라도'가 로고송 직접 선물MBC게임 개국 10주년 특집기획 'SS501 형준, 게임단 만들다'의 팀 로고송과 유니폼이 공개됐다. 게임단 단장인 김형준은 게임단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단합하기 위해 로고송을 의뢰하게 됐다고 밝혔다. 로고송은 평소 김형준과 친분이 있었던 작곡가 '라도'가 직접 프로듀싱까지 맡았다. 그의 대표곡으로는 비스트의 '숨', 엠블랙 'STAY' 등이 있다. 또한 조만간 발매 예정인 김형준의 솔로앨범을 프로듀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로고송은 빠른 비트와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가미되어 게임단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느낌을 줬고 게임단 감독 홍진호선수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피디팝 MSL 4강 B조▶김명운 1-1 차명환1세트 김명운(저,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차명환(저, 7시)2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차명환(저, 5시)웅진 김명운이 저그 대 저그전(이하 저저전)에서 울트라 리스크까지 생산하는 장기전 끝에 하이브 운영의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김명운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 B조 경기에서 1세트를 허무하게 패하며 좋지 않은 분위기에 놓였지만 2세트 트라이애슬론에서 하이브 운영의 진수를 선보이며 차명환을 제압하며 기세를 올렸다. 원래부터 저저전 하이브 운영을 좋아하던 김명운과 차명환의 대결은 경기가
[데일리e스포츠]지난 2월 8일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MBC게임의 간판 해설 김동준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4라운드 경기를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김동준 해설 위원의 중계진 복귀는 2008년 10월 클럽데이 온라인 MSL 이후 약 2년 6개월만이다. 김동준 해설은 2001년 '종족최강전'을 통해 해설자로 데뷔한 이후 2003년 스타우트 MSL을 시작으로 6년 가까이 김철민 캐스터-이승원 해설과 함께 MSL 중계를 맡았고 많은 e-스포츠 팬들로부터 '가장 뜨겁고 열정적인 해설자'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로써 MBC게임은 기존 중계진이었던 김철민-박상현 캐스터와 이승원-임성춘-유대현 해설 외에 최근 데뷔한 서경종 해설, 그리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피디팝 MSL 4강 B조▶김명운 0-1 차명환1세트 김명운(저,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차명환(저, 7시)삼성전자 차명환이 3해처리에서 쏟아져 나오는 저글링으로 김명운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차명환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4강 B조 경기에서 신개념 3해처리 빌드로 김명운에게 항복을 받아냈다. 차명환은 저그 대 저그전(이하 저저전)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전략으로 김명운을 패닉 상태로 빠트리며 다전제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차명환은 초반부터 독특한 움직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2드론 이후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하며 무난하게 시작한 김명운에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팀 순위 < 2월10일 기준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2월10일 기준 >
◆KeSPA 드림리그 10-11시즌 1R 7주차 결과▶KT 5대4 삼성전자1세트 강현우(프) 승 < 아즈텍 > 한지원(저)2세트 김태영(테) < 서킷브레이커 > 승 조기석(테)3세트 최용주(저) 승 < 이카루스 > 김준엽(테)4세트 노경래(프) 승 < 포트리스SE > 지동원(테)5세트 원선재(프) < 피의능선 > 승 김진(프)승자1세트 노경래(프) < 태양의제국 > 승 조기석(테) 승자2세트 강현우(프) < 벤젠 > 승 조기석(테)승자3세트 최용주(저) 승 < 아즈텍 > 조기석(테)승자4세트 최용주(저) 승 < 라만차 > 김진(프)▶STX 4대5 웅진1세트 변현제(프) < 포트리스SE > 승 백동건(프)2세트 유충희(저) 승 < 벤젠 > 노준규(테)3세트 신대근(저) 승 < 라만차 > 김성운(저)4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 김명운이 삼성전자 차명환을 상대로 복수혈전을 준비하고 있다.김명운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피디팝 MSL 4강전에서 차명환을 상대한다. 상대 전적에서도 밀리고 MSL 32강 탈락이라는 쓰디쓴 아픔을 안겼던 차명환에게 복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셈이다. 프로리그 승수나 개인리그 성적, 케스파 랭킹만 보더라도 김명운은 차명환에게 훨씬 앞서있다. 그러나 유독 김명운은 차명환 앞에서 별다른 힘을 써보지 못하고 패하고 말았다. 이번 시즌 프로리그에서 승리하기 전까지 김명운은 차명환에게 3전 전패를 당하며 ‘천적’으로 갈 위기를 맞기도 했다.그리고 지난 2010년
◆KeSPA 드림리그 10-11시즌 1R 7주차 엔트리▶KT-삼성전자1세트 강현우(프) < 아즈텍 > 한지원(저)2세트 김태영(테) < 서킷브레이커 > 조기석(테)3세트 최용주(저) < 이카루스 > 김준엽(테)4세트 노경래(프) < 포트리스SE > 지동원(테)5세트 원선재(프) < 피의능선 > 김진(프)승자1세트 < 태양의제국 > 승자2세트 < 벤젠 > 승자3세트 < 아즈텍 >승자4세트 < 라만차 > ▶STX-웅진1세트 변현제(프) < 포트리스SE > 백동건(프)2세트 유충희(저) < 벤젠 > 노준규(테)3세트 신대근(저) < 라만차 > 김성운(저)4세트 김도우(테) < 태양의제국 > 김승현(프)5세트 조성호(프) < 아즈텍 > 윤지용(프)승자1세트 < 이카루스 >승자2세트 < 서킷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 김명운과 삼성전자 차명환이 저그 대 저그전 대혁명을 예고하고 있다.김명운과 차명환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피디팝 MSL 4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두 선수 모두 저그 대 저그전(이하 저저전)에서 하이브 운영을 즐겨 하는 선수들이기 때문에 저저전에 대한 새로운 혁명이 기대되는 상황이다.그동안 저저전은 다른 동족전과는 달리 빠르게 승부가 갈리는 경기가 펼쳐졌다. 빌드가 갈리면 역전이 어려운데다 저글링이나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한번 패하면 그대로 항복을 선언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경기 시간이 짧은 탓에 다른 동족전보다 인기가 없었던 것도 사실이다.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8년 창단 이후 결승은 처음웅진 스타즈의 팀 분위기를 김명운이 살릴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김명운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4강전에서 삼성전자 칸 차명환을 상대로 개인리그 결승 진출 여부를 타진한다. 김명운이 결승 진출에 성공하게 되면 웅진 스타즈는 창단 이후 처음으로 개인리그와 프로리그를 통틀어 처음으로 결승전에 오르는 영광을 안는다.2008년 경영난에 빠진 한빛 스타즈를 인수해 프로게임단을 만든 웅진은 3년 동안 팀을 운영하면서 한 번도 결승전에 올라간 적이 없다. 프로리그에서는 아쉽게 7, 8위에 머물면서 6위까지 주어지는 포스
2011-02-09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년전 프링글스 MSL 시즌2 4강 변은종 넘겠다차명환이 삼성전자 칸 창단 이래 처음으로 저그 종족 결승 진출자가 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차명환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4강전에서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상대로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2008년 공식전 데뷔 이래 개인리그에서 가장 좋은 성적인 4강까지 진출한 차명환은 개인과 팀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 김명운을 제압할 경우 개인은 물론 소속팀인 삼성전자까지도 첫 저그 개인리그 결승 진출자를 내놓기 때문이다.삼성전자는 저그 명가로 알려져 있다. 2005년 변은종, 박성준, 이창훈 등 저그
[MBC게임 서경종 해설 위원] 라바 관리와 정찰하는 법안녕하세요. MBC게임 해설 위원 서경종입니다. 아직은 해설 위원이라는 말이 어색하지만 걱정했던 것보다 팬들이 많이 사랑해 주셔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가 불끈 솟아 오르네요. 부족하지만 앞으로 좋은 해설자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오늘 이렇게 데일리e스포츠를 통해 글로 독자 여러분들을 만나게 된 이유는 바로 저그 대 저그전(이하 저저전)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제가 저그 출신 해설자라 그런지 몰라도 저저전대한 애정이 다른 해설 위원들보다 남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빨리 끝난다고 여타의 동족전보다 홀대 받았던 저저전대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데뷔 4년만에 결승 노려"첫 개인리그 결승전 티켓은 나의 것!" 웅진 스타즈 김명운과 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프로게이머 데뷔 4년만에 개인리그 결승에 오를 기회를 맞았다.오는 10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4강전에서 김명운과 차명환은 결승 티켓 한 장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5전3선승제로 치러지는 이번 4강전에서 승리하는 선수는 19일 오후 5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펼쳐지는 결승전에서 화승 이제동과 하이트 신동원의 대결에서 승리한 선수와 만나게 된다. 상대전적은 3대1로 차명환이 앞서 있지만 최근에 열린 맞대결에서는 김명운이 승리한 만큼 치열한
[데일리e스포츠] 나진 스페셜리스트 vs 리저렉션 '다음배 테켄크래시' 결승 격돌"원수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 최고의 시즌으로 평가받으며 어느 때보다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안현덕)의 철권리그 다음배 테켄크래시 시즌6 결승전 경기가 오는 2월13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생방송으로 펼쳐진다. 이번 시즌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대망의 결승전은 리그 최고의 라이벌전으로 평가받고 있는 나진 스페셜리스트와 리저렉션의 대결로 압축되었다. 역대 전적으로 보나 두 팀의 기세로 보나 결승전 승자를 쉽게 예측하기가 어려운 상태이다. 두 팀의 선수들 모두 이름값을 톡톡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이트 5전 전승…STX는 2승4패12일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준플레이오프에서 STX 소울(사진)에게는 6개의 맵 가운데 하나를 제외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졌다. 일반적으로 섬다운이라 불리는 권리를 받은 STX는 '위성' 맵을 뺐다. 그 결과 이번 준플레이오프는 '플라즈마', '너브가스', '뉴클리어', '하버', '네오미사일' 순서로 진행된다.STX는 '위성'을 왜 뺐을까.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하다. STX는 이 맵에서 성적이 좋지 않고 상대팀인 하이트 엔투스는 5전 전승을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STX는 '위성'을 제외한 다른 맵에서 성적이 매우 좋다. '플라즈마'에서는 6전 전승, '하버'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소울의 준결승 진출 키를 가지고 있는 선수는 누구일까? 바로 지난 시즌 최고의 돌격수로 꼽힌 최원석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STX 소울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준플레이오프에서 하이트를 상대한다. STX는 최원석의 컨디션을 최대한 끌어 올려 하이트를 상대하겠다는 복원을 세웠다. STX가 이번 시즌 거둔 승수는 11승3패. 겨우 3패밖에 하지 않았지만 순위는 3위다.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1위부터 4위까지 팀들의 모든 승수가 11승3패임을 감안했을 때 상위권 팀들의 경쟁이 얼마나 치열했을지 짐작하고도 남음이다.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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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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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준-이현우-정노철, 스포티비 AG 중계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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