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콩라인’ 수장으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현장을 찾은 홍진호가 정명훈의 우승을 지켜보며 “준비가 놀랍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홍진호는 29일 광주 광역시 염주 체육관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현장을 찾아 ‘콩라인’ 멤버인 송병구와 정명훈의 경기를 지켜봤다. 홍진호는 정명훈이 3대0으로 우승을 차지하자 “준비가 철저했다”고 칭찬하면서도 “한 번 우승으로 콩라인에서 탈출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아직까지 정명훈을 콩라인에서 탈퇴시킬 의사가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홍진호는 SK텔레콤의 코칭 스태프와 정명훈의 준비가 철저했기 때문에 우승을 차지할 수
2011-01-29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임요환-최연성 이어 SK텔레콤 테란 라인서 우승 차지SK텔레콤 T1의 T1은 '팀 우선(Team First)'라는 뜻을 담고 있지만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테란 최강(Terran No.1)'으로 불린다. SK텔레콤이 전성기를 달릴 때 주축 멤버들이 대부분 테란이었기에 T1을 떠올리면 테란이 가장 먼저 생각나기 때문이다.SK텔레콤의 대표적인 테란은 임요환이다. 2004년 팀이 창단될 때 대표 선수였고 그 이후로도 5년간 SK텔레콤과 e스포츠를 대표한 아이콘이었다. 지금은 스타크래프트2로 전향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e스포츠라고 하면 임요환이 떠오를 정도다. 임요환은 2000년 한빛소프트 스타리그와 코카콜라 스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수만에 첫 스타리그 우승 "송병구 잡고 준우승 피로 회복!"SK텔레콤 T1 정명훈이 스타리그에서 처음으로 우승컵에 입술을 맞췄다. 그것도 '로열로더'로 도전할 당시 고배를 마시게 했던 삼성전자 송병구를 3대0으로 완파하면서 그동안의 준우승 스트레스를 떨쳐냈다., 정명훈은 29일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완벽한 타이밍 조이기와 레이스, 드롭십 등 공중 병력을 활용한 전략을 구사하며 삼성전자 송병구를 3대0으로 완파했다.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바투 스타리그 2009에서 두 차례 스타리그 우승에 도전했지만 고배를 마셨던 정명훈은 삼수 끝에 우승을 달성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스타리그 100승 문턱에서 SK텔레콤 정명훈에게 발목이 잡혔다.송병구는 29일 광주 광역시 염주 체육관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정명훈에게 0대3으로 패하며 스타리그 100승 달성에 아쉽게 실패하고 말았다. 송병구는 지난 STX 김현우와 4강전에서 3승을 추가하며 스타리그 97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만약 송병구가 우승을 했다면 3승을 추가하며 스타리그 100승을 우승과 함께 달성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던 셈이다.그러나 송병구는 자신을 완벽하게 분석하고 온 정명훈에게 내리 3세트를 내주며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0대3으로 완패를 하고 말았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정명훈 3대0 송병구1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송병구(프, 1시) 2세트 정명훈(테, 4시) 승 < 아즈텍 > 송병구(프, 12시) 3세트 정명훈(테, 8시) 승 < 패스파인더 > 송병구(프, 4시) "퍼펙트 승리!"SK텔레콤 T1 정명훈이 드롭십 한 기를 경기 막판까지 살려내면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제압하고 3대0 완승으로 스타리그 첫 우승을 달성했다.정명훈은 29일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3세트에서 드롭십을 적극적으로 견제에 활용하며 피해를 입힌 뒤 병력을 쏟아내며 송병구의 입구를 장악하고 승부를 결정지었다. 정명훈은 두 번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송병구 0 - 2 정명훈1세트 송병구(프, 1시) < 글라디에이터 > 승 정명훈(테, 5시)2세트 송병구(프, 12시) < 아즈텍 > 승 정명훈(테, 4시)"뭐할 지 다 알고 있다!"SK텔레콤 T1 정명훈이 삼성전자 송병구의 셔틀 견제 플레이를 예상하고 레이스를 미리 생산하며 원천봉쇄했다.정명훈은 29일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2세트에서 송병구가 셔틀에 리버를 태워 견제 올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듯 레이스를 뽑아 셔틀을 사전에 잡아내며 승리했다.정명훈은 1세트와 마찬가지로 배럭을 지은 뒤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벙커를 지으면서 드라군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송병구 0 - 1 정명훈1세트 송병구(프, 1시) < 글라디에이터 > 승 정명훈(테, 5시)"기선 제압!"SK텔레콤 T1 정명훈이 지상군을 정확한 타이밍에 밀어 올리면서 송병구의 입구를 조이며 1세트를 따냈다.정명훈은 29일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1세트에서 송병구가 캐리어로 전환하는 타이밍에 탱크와 벌처, 골리앗으로 러시를 성공하면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정명훈은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벙커를 앞에다 지으면서 송병구의 드라군 공격을 받아냈다. 첫 탱크가 생산되면서 송병구보다 유리하게 풀어갈 것처럼 보였던 정명훈은 송병구
[광주=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정명훈의 우승을 확신했다. 박용운 감독은 29일 광주 광역시 염주 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현장을 찾아 정명훈이 3대0 또는 3대1로 우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모두들 송병구의 우승을 점치고 있는 것이 오히려 정명훈이 우승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는 것이 박 감독이 정명훈의 우승을 확신하는 이유였다.박용운 감독은 지난 2007년 3월3일 펼쳐진 곰TV MSL 시즌1 결승전을 예로 들며 이같이 설명했다. 그 당시에도 CJ 소속이었던 마재윤이 MBC게임 김택용을 꺾고 우승을 차지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지만 김택용이 혁명을 일으키며 철옹성
[광주=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초대가수로 일단 기선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송병구는 29일 광주 광역시 염주 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정명훈을 상대할 힘을 얻었다. 송병구는 초대가수로 레인보우를 원했고 정명훈은 아이유를 원한 가운데 온게임넷 측이 레인보우를 섭외하며 장외 싸움에서 송병구가 승리한 것이다.송병구와 정명훈은 스타리그 결승전 대결이 성사되기 전 데일리e스포츠와 신년 특집 인터뷰에서 만나 결승전에 올라간다면 섭외하고 싶은 가수를 밝힌 바 있다. 송병구가 레인보우를 지목했고 정명훈은 아이유를 원했고 두 선수의 결승전 대결이 성사된 뒤 어떤 선수의 바람이
[광주=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팬들을 위해 우승 세리머니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송병구는 29일 광주 광역시 염주 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정명훈을 상대한다. 평소 별다른 세리머니를 하지 않던 송병구는 이번 박카스 스타리그 결승전을 위해 특별히 세리머니를 준비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송병구가 우승 후 펼칠 세리머니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송병구가 팬들에게 깜짝 선물로 선사할 예정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세리머니 내용은 극비에 부치고 있기 때문. 따라서 송병구의 세리머니는 우승한 뒤에나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주=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상기온 현상 때문에 매서운 한파가 광주를 덮쳤지만 e스포츠를 사랑하는 팬들의 열기를 막지는 못했다. 29일 광주 광역시 염주 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은 영하 10도가 넘는 강추위 속에서도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팬들은 3년 만에 광주를 찾은 스타리그 결승전을 관람하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염주 체육관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무서운 한파에 관객들이 많이 오지 않을 것이라 걱정했던 온게임넷측은 몰려드는 팬들의 발걸음에 함박 웃음을 지으면서도 혹시나 모를 안전 사고에 대비해 경호원 병력을 더 배치하는 등 철저하게 대비하는 모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준PO▶STX - 하이트1세트 STX < 플라즈마 > 하이트2세트 STX < 너브가스 > 하이트3세트 STX < 뉴클리어 > 하이트4세트 STX < 하버 > 하이트5세트 STX < 네오미사일 > 하이트*STX '위성'제외*2월12일(토) 오후 6시, 서울시 용산구 e스포츠 상설경기장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4주차▶쎄다 2대1 앰비션1세트 쎄다 8 승 < 플라즈마 > 5 앰비션2세트 쎄다 2 < 너브가스 > 승 8 앰비션3세트 쎄다 8 승 < 네오미사일 > 2 앰비션쎄다 XXXXOOO│OXOXXOX│X앰비션 OOOOXXX│XOXOOXO│O쎄다가 본인들이 '앰비션보다는 쎄다'는 것을 실력으로 증명했다. 쎄다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4주차 마지막 경기에서 앰비션을 상대로 치열한 접전끝에 세트 스코어 2대1 승리를 따냈다. 1세트를 이기고도 2세트를 무기력하게 내준 쎄다는 3세트 초반에도 불안하게 경기를 시작했다. 전반 초
[광주=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현장을 찾은 '콩라인의 수장' KT 롤스터 홍진호가 삼성전자 송병구의 우승을 예상했다.홍진호는 29일 광주 광역시 염주 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콩라인’ 멤버인 송병구와 정명훈의 결승전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우승자 예상에 말을 아끼던 홍진호는 현장에 도착하자 “왠지 송병구가 우승할 것 같다”고 전했다.홍진호는 개인리그 우승 경력 없이 준우승만 두 번 이상 한 선수들로 구성된 ‘콩라인’ 수장으로 이번 결승전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한번 우승을 차지했지만 아직까지 ‘콩라인’에서 탈퇴하지 못한 송병구와 두 번 준우승으로 강력한
◆피디팝 MSL 4강 대진 및 일정▶4강 B조 - 2월10일(목) 오후 6시 김명운(저) - 차명환(저)1세트 < 서킷브레이커 >2세트 < 트라이애슬론 > 3세트 < 단테스피크 >4세트 < 벤젠 >5세트 < 서킷브레이커 >*김명운 '트라이애슬론' 섬다운*차명환 '벤젠' 섬다운▶4강 A조 - 2월12일(토) 오후 5시 이제동(저) - 신동원(저)1세트 < 트라이애슬론 >2세트 < 벤젠 >3세트 < 서킷브레이커 >4세트 < 단테스피크 >5세트 < 트라이애슬론 >*이제동 '단테스피크' 섬다운*신동원 '서킷브레이커' 섬다운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4주차▶쎄다 1대1 앰비션1세트 쎄다 8 승 < 플라즈마 > 5 앰비션2세트 쎄다 2 < 너브가스 > 승 8 앰비션쎄다 XXXXOXX│OXO앰비션 OOOOXOO│XOX아직 첫승을 기록하지 못한 최하위 앰비션이 탈꼴찌와 시즌 첫승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무대 마련에 성공했다. 앰비션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쎄다와의 경기 2세트에서 라운드 스코어 8대2, 압승을 따내며 경기를 3세트로 이끌었다. 앰비션은 전반 라운드에서만 6대1 스코어를 기록했다. 특히 앰비션의 나상민이 1대2 세이브, 김민수가 1대3 세이브를 성공시키며 기세를 올렸다. 후반 라운드
[광주=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광주 팬들의 열기는 염주 체육관을 가득 메웠다. 경기 시작 두 시간 전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찾은 광주 팬들은 미리 응원석에 앉아 단체 응원을 준비하는 모습. 송병구와 정명훈의 팬들은 서로의 목소리 크기에 뒤지지 않기 위해 목청 높여 응원을 준비하며 치열한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결승전이 열리기 하루 전인 28일 광주에 내려온 송병구와 정명훈은 광주에 마련된 연습실에서 손을 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선수는 4시30분쯤 경기장으로 출발할 예정이다. ○…KT 홍진호가 오후 4시 10분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 도착했다. 홍진호는 도착하자 마자 온게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삼성전자 차명환이 29일 피디팝 MSL 8강 3회차 경기에서 STX 김구현을 접전 끝에 제압하며 생애 첫 4강에 올랐다. 차명환의 진출로 삼성전자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에 진출한 송병구에 이어 양대리그에서 겹경사가 펼쳐졌다. 4강에서 웅진 김명운과 맞붙게 된 차명환은 "하이브 운영은 내가 한 수 위라는 것을 증명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Q 생애 첫 4강 진출 소감은.A 항상 4강 이상은 방송으로만 지켜봤다. 굉장히 부러웠고, 나는 언제 저기까지 올라갈까 생각했는데 지금 이런 기회를 잡게 돼서 굉장히 기쁘다.Q 1세트를 이미 따낸 상태라 다소 방심한 면도 있는 것 같다. A 오늘 올때 정말 많이 져봤자 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변은종에 이어 4년3개월만에 메이저 개인리그 4강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한동안 프로토스에 가려져 있던 '삼성 저그'의 흐름을 이었다.차명환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8강전 3회차 경기에서 STX 김구현을 3대2로 제압하고 4강에 진출했다. 차명환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메이저 개인리그 4강에 오르는 쾌거를 맛봤다. 차명환이 개인리그에서 선전하면서 소속팀 삼성전자는 한 때 누렸던 저그 명가의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사령탑인 김가을 감독이 선수 시절 여성부 뿐만 아니라 남성들과의 경기에서도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줄 만큼 빼어난 저그
[광주=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우정호가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자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이 열리는 광주에서도 팬들의 훈훈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전라남도 광주시 염주 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현장 한켠에 우정호를 위해 헌혈증을 기증할 수 있다. 결승전 현장을 찾은 팬들 중 일부분이 헌혈증을 우정호에게 전하고 싶다고 온게임넷 측에 요청했고 이를 전해들은 온게임넷은 헌혈증을 기증할 수 있는 부스를 따로 마련한 것이다.온게임넷에 따르면 우정호의 백혈병 소식이 전해지자 광주 지역 팬들이 "이번 결승전에서 헌혈증을 기증하면 우정호에게 전달해 줄 수 있냐"는 문의가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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