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근 3연패…1, 2R서 한 세트 획득에 그쳐'2위 팀이 꼴찌를 상대하는데 도전하는 입장이라고?' 언뜻 들으면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이 연출됐다. 25일 공군 에이스와의 일전을 앞두고 있는 MBC게임 히어로 성학승 수석 코치는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한 수 배우는 입장, 도전하는 입장으로 경기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프로리그 2위에 랭크된 MBC게임이 리그 최하위 공군을 상대로 한 수 배우겠다고 몸을 낮춘 이유는 3연패를 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MBC게임은 지난 09-10 시즌 마지막 라운드 경기에서 공군 에이스에게 1대3으로 패했고 10-11 시즌 들어와서는 한 번은 0대4 완패, 또 한 번은 한 세트
2011-01-25
◇MBC게임 선수들이 위너스리그에서 동료의 승리에 박수를 보내는 모습.[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MBC게임 히어로가 긍정적인 경쟁으로 인해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MBC게임은 위너스리그 들어 선수들간의 출전 경쟁이 불붙으면서 긍정적인 효과를 얻고 있다. 프로리그 1, 2라운드에서 6명으로 구성된 정예 엔트리를 내세워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낸 MBC게임은 위너스리그에서는 4명만 출전시킬 수 있는 관계로 선수단 운영에 숨통을 틔웠다. 6명이 출전해야 하는 프로리그 방식과는 다른 승자연전 방식이기에 문호가 좁아진 탓도 있고 MBC게임 선수들이 1, 2라운드를 치르면서 다른 팀 선수들에게 뒤지지 않는다는 자신감을 찾은 덕에 출전 경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8-09 시즌 위너스리그서 STX 올킬화승 오즈 구성훈이 08-09 시즌과 같은 행보를 보일 수 있을까.구성훈은 08-09 시즌 위너스리그에서 17승8패를 달리면서 동료 이제동과 함께 화승 오즈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이끌었다. 당시 구성훈은 STX 소울전에서 올킬을 달성했고 이스트로, MBC게임전에서 3킬을 기록하면서 '잉어스리그(구성훈의 별명인 잉어를 활용한 별명)'로 만든 바 있다.구성훈은 10-11 시즌 그 때와 같은 활약을 펼치지는 못하고 있다. 1, 2라운드에서 2승밖에 거두지 못했고 12패를 당했다. 그렇지만 지난 17일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2킬을 기록하면서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위너스리그에서 S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출사표를 듣는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린다. 오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미디어 데이 행사에는 삼성전자 칸 송병구와 SK텔레콤 T1 정명훈 등 스타리그 결승전 진출자와 양 선수를 지도하는 삼성전자 김가을,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번 미디어 데이는 개인리그 사상 처음으로 진행된다. 스타크래프트 개인리그가 10년 동안 진행되어 오는 동안 미디어 데이가 처음 열린다는 사실이 생소하게 다가온다. 임요환, 홍진호, 이윤열, 박정석 등 스타리그를 통해 숱한 스타 플레이어들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4경기만에 30승 달성…산술적으로 67승까지 가능SK텔레콤 T1 김택용이 10-11 시즌 몇 승까지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택용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30승 고지를 점령했다.지금까지 김택용이 치른 프로리그 경기 숫자는 24경기. 한 팀당 9경기씩 6라운드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프로리그에서 김택용의 소속팀 SK텔레콤은 앞으로 30경기를 더 치른다. 24경기에서 30승을 따낸 김택용이 54경기를 모두 치렀을 때 지금과 같은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몇 승을 더 가져갈 수 있을까. 산술적으로 따지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정브라더스' 정윤종과 정명훈이 3킬을 합작하고 이영호와 함께 ‘끝판왕’의 위엄을 뽐내고 있는 김택용의 마무리로 SK텔레콤이 웅진을 3연패의 늪에 빠트리며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 특히 팀이 위기의 순간에서도 불가사의한 힘을 발휘하며 프로리그 13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김택용의 활약은 SK텔레콤이 이번 시즌 1위를 굳건히 지키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 Q 승리한 소감은.A 정윤종=팀이 이겨 기분이 좋다. 멀티킬을 하지 못하고 1킬만 한 것은 아쉽다.정명훈=결승전 하기 전 패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았는데 지난 경기에서도 패하고 오늘도 2승1패를 해 아쉬운 마음은 든다. 그래도 팀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4경기만에 30승 달성"벌써 30승이야?"SK텔레콤 T1 김택용이 프로리그 24경기만에 30승 고지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김택용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30승 고지를 점령했다.김택용은 이날 경기에서 7세트에 출전, 웅진 스타즈의 저그 김명운을 상대로 질럿과 커세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흔들기에 나섰다. 김명운의 11시 확장 기지 지역으로 세 차례 연이어 공격을 시도한 김택용은 두 차례의 공격이 막혔지만 마지막 공격에서 김명운의 집중력을 흔들면서 승리했다. 김택용은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프로리그 30승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이 정브라더스 정윤종과 정명훈이 3킬을 합작하고 김택용이 ‘끝판왕’ 면모를 과시하며 웅진을 4대3으로 제압했다. SK텔레콤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웅진을 제압하고 시즌 17승째를 올렸다. 김택용은 대장전에 출전해 승리를 따내며 프로리그 13연승을 이어갔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출전한 신예 프로토스 정윤종이 박상우에게 승리를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다. 정윤종은 시종일관 박상우의 견제에 끌려 다니며 불리한 상황에 놓였지만 꾹 참고 모은 한방 병력으로 박상우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4대3 웅진1세트 정윤종(프, 5시) 승 < 써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1시)2세트 정윤종(프, 7시) < 피의능선 > 승 김민철(저, 1시)3세트 이승석(저, 7시) < 태양의제국 > 승 김민철(저, 11시)4세트 정명훈(테, 6시) 승 < 포트리스SE > 김민철(저, 12시)5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라만차 > 윤용태(프, 1시) 6세트 정명훈(테, 12시) < 이카루스 > 김명운(저, 9시)7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벤젠 > 김명운(저, 7시)SK텔레콤 김택용이 커세어와 질럿의 기가 막힌 활용으로 김명운을 제압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택용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
2011-01-24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0-11 시즌서 위너스리그 13연승 달성"이영호의 위너스리그 연승 기록은 따라잡았다!"SK텔레콤 T1 김택용이 위너스리그 연승 기록 부문에서 KT 롤스터 이영호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김택용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7세트에 출전, 저그 김명운을 제압하면서 위너스리그 13연승을 기록했다.김택용은 위너스리그에서 올킬을 세 번이나 연속해서 기록하면서 12연승을 달렸다. 11일 STX전, 15일 폭스전, 22일 공군전에서 연거푸 4킬씩 달성했다. 24일 경기에서도 1승을 보탠 김택용은 위너스리그 연승 기록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3-3 웅진1세트 정윤종(프, 5시) 승 < 써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1시)2세트 정윤종(프, 7시) < 피의능선 > 승 김민철(저, 1시)3세트 이승석(저, 7시) < 태양의제국 > 승 김민철(저, 11시)4세트 정명훈(테, 6시) 승 < 포트리스SE > 김민철(저, 12시)5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라만차 > 윤용태(프, 1시) 6세트 정명훈(테, 12시) < 이카루스 > 승 김명운(저, 9시)웅진 김명운이 빠른 뮤탈리스크 전략으로 정명훈의 3킬을 저지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 김명운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3-2 웅진1세트 정윤종(프, 5시) 승 < 써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1시)2세트 정윤종(프, 7시) < 피의능선 > 승 김민철(저, 1시)3세트 이승석(저, 7시) < 태양의제국 > 승 김민철(저, 11시)4세트 정명훈(테, 6시) 승 < 포트리스SE > 김민철(저, 12시)5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라만차 > 윤용태(프, 1시) SK텔레콤 정명훈이 기가 막힌 벌처 활용으로 윤용태를 제압하고 2킬째를 기록했다.정명훈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트레이드 마크인 벌처 플레이로 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2-2 웅진1세트 정윤종(프, 5시) 승 < 써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1시)2세트 정윤종(프, 7시) < 피의능선 > 승 김민철(저, 1시)3세트 이승석(저, 7시) < 태양의제국 > 승 김민철(저, 11시)4세트 정명훈(테, 6시) 승 < 포트리스SE > 김민철(저, 12시)SK텔레콤 정명훈이 투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으로 김민철의 3킬을 저지했다. 정명훈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1재2로 팀이 지고 있는 상황에 출전해 상대전적 4전 전패로 밀리고 있는 김민철을 상대로 투스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2 웅진1세트 정윤종(프, 5시) 승 < 써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1시)2세트 정윤종(프, 7시) < 피의능선 > 승 김민철(저, 1시)3세트 이승석(저, 7시) < 태양의제국 > 승 김민철(저, 11시)웅진 김민철이 업그레이드의 힘으로 이승석을 제압하고 장기전 끝에 대역전극을 일궈냈다.김민철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빌드상 불리하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전으로 끌고 간 끝에 이승석을 제압하고 2킬째를 거뒀다. 김민철은 초반 12드론 이후 스포닝풀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전 선봉 출전 자원영어 표현으로 약속을 지키는 사람은 'man of his(her) word'라고 한다. 말한 것을 꼭 해내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하이트 엔투스 신동원이 이 말에 딱 들어맞는 행동을 했다. 24일 삼성전자와의 일전에서 신동원은 선봉으로 출전해서 팀이 이기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고 말을 지켰다.하이트 엔투스는 위너스리그에서 5연패를 당하고 있었다. 2라운드에서 7연승을 달성했지만 MBC게임에게 마지막 경기를 지면서 연승이 저지됐고 승자연전방식의 위너스리그에 들어오자 거짓말처럼 5연패를 이어갔다.하이트는 긴급 회의를 열었다. 코칭 스태프와 선수들이 모두 모여 원인 파악에 나섰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하이트 엔투스 신동원이 선봉으로 출전해 3킬을 기록하면서 팀 승리에 일등 공신 역할을 했다. 삼성전자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봉 출전을 자원한 신동원은 자신의 말을 결과로 증명했다. 허영무, 임태규, 차명환을 연파한 신동원은 송병구에게 패하며 올킬을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팀이 승리하면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 신동원은 이번 위너스리그의 목표를 "저그 첫 올킬러로 삼았다"며 "하이트 엔투스의 승리와 나의 올킬을 위해 뛰겠다"고 말했다.Q 3킬로 하이트의 위너스리그 첫 승을 견인했다. A 이번에 연패하면서 1승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느꼈다. 오늘은 꼭 끊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선봉으로 자청하기도 했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7연승 이후 6연패 통해 진화중하이트 엔투스가 위너스리그에서 5연패, 프로리그 통산 7연패를 당하는 동안 누구보다 가슴앓이를 했던 사람은 김동우 감독이다. 조규남 감독에 이어 지휘봉을 잡은 김 감독은 프로리그 2라운드에서 7연승을 달성하면서 초임 감독 가운데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것이 사실이다. 단숨에 공동 1위까지 달성하며 화승 한상용 감독, MBC게임 성학승 수석코치본다 먼저 성공 사례를 쓰는 것 같았다.그렇지만 하이트는 프로리그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패하며 연승이 저지됐고 위너스리그에서 5연패를 당하면서 중위권가지 떨어졌다. 김 감독은 원인을 찾으려 노력했지만 딱히 답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하이트 엔투스가 위너스리그 5연패를 포함해 프로리그 6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왔다. 24일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송병구를 잡으면서 승리를 마무리한 이경민은 그동안의 연패에 대해 "어이가 없었다"고 소감을 털어놓았다. 이전까지 7연승을 하던 팀이 갑자기 연패에 빠지니까 선수들도 갈피를 잡지 못했다고. 이경민은 "코칭 스태프가 중심을 잡아준 덕에 연패를 끊을 수 있었다"고 술회했다.Q 하이트 엔투스가 위너스리그 첫 승리를 했다. 소감은.A 첫 승을 했다는 것보다 연패를 내가 끊었다는 게 뜻깊다.Q 팀이 위너스리그 5연패할 동안 분위기는 어땠나.A 암울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어이가 없었다. 우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1 웅진1세트 정윤종(프, 5시) 승 < 써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1시)2세트 정윤종(프, 7시) < 피의능선 > 승 김민철(저, 1시)웅진 김민철이 하이브 업그레이드 이후 완벽한 운영을 선보이며 정윤종의 2킬을 저지했다.김민철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정윤종을 상대로 후반 시원한 물량전을 선보이며 승리를 거뒀다. 김민철의 중반까지 상황은 좋지 않았다. 초반 김민철은 레어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고 히드라 공격을 준비했지만 정윤종에
◇삼성전자 칸을 제압하는데 공을 세운 하이트 엔투스 저그 신동원.[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 위너스 전승행진 저지하이트 엔투스가 지긋지긋한 연패에서 탈출했다.하이트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저그 신동원의 3킬과 프로토스 이경민의 전략적인 승부에 힘입어 송병구가 버티며 위너스리그 4연승을 달리던 삼성전자 칸을 4대1로 격파했다. 하이트는 위너스리그에서 1승도 거두지 못하면서 5연패에 빠졌다. 2라운드에서 벌어 놓은 승수를 모두 잃으면서 전체 순위에서도 6위까지 떨어졌다.하이트는 이를 악물고 나왔다. 선봉으로 신동원을 기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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