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8강 ▶1경기1세트 류동완(백, 78) 김찬우(흑, 78) 무승부2세트 류동완(백) 승 김찬우(흑, 기권)3세트 류동완(백, 기권) 승 김찬우(흑)연장 류동완(백, 기권) 승 김찬우(흑)'30대의 자존심' 김찬우가 상대 히든을 스캔도 없이 파악하며 기권승을 따내며 8강 토너먼트를 돌파했다. 김찬우는 상대에게 선공을 허용했지만 하변으로 공세를 시작했다. 상대에게 상변 공략을 허용했지만 하변에서 이득을 쌓았다. 김찬우는 하변에서 상대 마이너스 점 강요 플레이에 마이너스 점을 착수했지만 상대에게도 마이너스 점을 착수하도록 강요해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 하변에서 무리하게 착수하며 류동완이 히든을 만
2009-04-24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8강 ▶1경기1세트 류동완(백, 78) 김찬우(흑, 78) 무승부2세트 류동완(백) 승 김찬우(흑, 기권)3세트 류동완(백, 기권) 승 김찬우(흑)20점차 승리를 따내야만 4강 진출을 위한 연장전에 돌입할 수 있었던 김찬우가 실낱같은 희망을 잡아냈다. 김찬우는 시종일관 과감한 착수를 이어가며 류동완에 KO승을 따내고 경기를 연장으로 이끌었다. 김찬우는 류동완이 20점의 여유를 바탕으로 투텁게 돌들을 이어가자 좌하귀를 확보하고 점수차이를 벌리기 위해 노력했다. 김찬우는 류동완이 히든을 말리는데 주력하자 빠르게 히든을 사용해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었다. 좌변에 히든을 사용한 김찬우는 좌변과 좌하귀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8강 ▶1경기1세트 류동완(백, 78) 김찬우(흑, 78) 무승부2세트 류동완(백) 승 김찬우(흑, 기권)류동완이 상대 히든을 무력화 시킨 뒤 자신은 히든을 통해 김찬우의 대마를 잡아내며 기권승을 따냈다. 류동완은 우하귀에 베이스돌을 배치해 김찬우 베이스돌 하나를 감싸며 경기를 시작했다. 턴베팅에서 11점을 제시해 선공 기회를 얻은 류동완은 상대 베이스돌을 죽이며 기분 좋게 경기를 시작했다. 류동완은 중앙으로 진출하면서 흑돌을 끊는데 주력했다. 좌상귀와 좌하귀 우상귀로 흑돌을 갈라놓으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위기에 빠진 김찬우는 빠르게 히든을 신청해 좌변 마이너스 점 아래 착수하며 승부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8강 ▶1경기1세트 류동완(백, 78) 무 무 김찬우(흑, 78) 류동완과 김찬우가 치열한 공방을 주고받은 끝에 1세트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초반은 김찬우가 유리하게 시작했다. 베이스돌을 띄엄띄엄 배치한 김찬우는 선공을 잡아 시작부터 류동완을 압박했다. 우변으로 세력을 확장한 김찬우는 우상귀에 히든 만들기를 시도하며 빠르게 히든을 신청했다. 우상귀로 시선을 끈 김찬우는 좌하귀에 히든을 사용했다. 류동완이 스캔도 사용하지 않고 우상귀를 확보하자 김찬우는 좌하귀 히든을 활용해 좌하귀, 좌변, 좌상귀까지 넓은 집을 확보했다. 위기에 몰린 류동완은 좌상귀로 공격을 시도해 히든 만들기에 돌입
우승자 얽매이지 않고 실력파 선발공군 에이스 소속으로 활동하던 선수들은 대부분 e스포츠계로 복귀했다. 코치를 선택하든, 선수 생활을 계속하든 길은 다르지만 e스포츠계에 필요한 인물들이 공군을 통해 생명을 연장할 수 있게 된 것만은 분명하다. 그러나 공군이 단지 올드 프로게이머들의 생명 연장을 위한 인큐베이터 역할만을 자임한 것은 아니다. 공군 내부에서도 성적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에 최근 들어 선수 선발 과정에서 필요한 인물을 중심으로 뽑고 있다. 좋은 예가 2008년 9월에 입대한 오영종과 박정석, 한동욱이다. 이 선수들은 공군 입대 전까지 현역으로 활동하면서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왔다. 오영종과 박정석은 입대
코치 2명, 현역 선수 3명 등 e스포츠계 남아공군 에이스가 10번째 e스포츠병 모집을 통해 김성기와 민찬기를 선발했다. 2006년 3월 강도경과 최인규, 조형근을 필두로 프로게이머 모집을 시작한 공군은 2006년 10월 임요환의 입대를 통해 세간의 관심을 받아왔다. 2007년부터 프로게임단이 참가하는 단체전인 프로리그에 출전한 공군 에이스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까지 3년 동안 프로리그에 참가하고 있다. 공군의 프로게임단 창단은 프로게이머가 선수로서 활동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고 선수 생명을 연장한다는 점에서 e스포츠계에 큰 의미를 갖는다. 실제적으로 공군 에이스를 통해 제대한 선수들은 대부분 e스포츠계에서 현역 선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최악의 성적을 거두면서 비난의 대상이었던 SK텔레콤 T1 저그 라인이 성학승 코치의 영입 이후 180도 달라진 면모를 보이고 있다.SK텔레콤의 저그 라인는 이번 시즌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7승 밖에 거두지 못했다. 1라운드에서는 13연패라는 치욕의 성과를 거뒀고 MBC게임으로부터 정영철을 2라운드를 위해 영입하는 등 긴급 조치를 시행하기도 했다. 박재혁, 이승석 등을 번갈아 가며 기용했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저그 라인 부진으로 인해 팀도 중하위권에 맴돌았다.그러나 공군에서 제대한 성학승을 저그 코치로 영입한 뒤 SK텔레콤 저그 라인은 확실히 달라졌다. 정영철이 4라운드 들어서면서
이스트로 신희승이 23일 여자친구가 있다고 공개 선언한 이후 신희승의 여자친구 홈피는 동료 프로게이머들의 질투로 넘쳐났다.신희승은 23일 서바이버 토너먼트 경기가 있던 날 2승으로 가볍게 MSL 진출에 성공했다. 신희승은 인터뷰에서 “여자친구가 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신희승의 미니홈피에 방문자의 발길로 넘쳐난 것은 물론 여자친구의 미니홈피까지 부러움의 댓글로 가득찼다.신희승의 여자친구가 탤런트 이연희를 닮은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동료 프로게이머들의 질투 섞인 글이 신희승의 미니홈피에 넘쳐났다. 같은 팀 동료 신상호는 “돈이 없었던 이유가 있구먼”이라며 질투와 부러움이 섞인 글을 남겼
이번 주에는 충격적인 내용을 ABC토크로 전하려 합니다.프로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6위 안에 포함된 A팀이 급격한 하락세를 타고 있습니다. 3라운드 후반부터 불안한 모습을 보인 이 팀은 최근 연패에 빠졌죠. 주위에선 탄탄한 전력을 갖고 있던 팀이 왜 이럴까 다양한 추측이 난무했습니다. 그러던 중 충격적인 루머가 돌았습니다. 연습 군기가 강하기로 유명한 A팀에서 내부 평가전을 진행하던 중 가위바위보로 승패를 결정한다는 소문입니다. 선수들 사이에서 ‘가위바위보’라고 하면 초반 전략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그가 앞마당에 해처리를 펴고 스포닝풀을 건설하는데 테란이 벙커링을 한다든지, 프로토스가 더블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가 주최하고 SK텔레콤의 이동통신 대표브랜드 ‘생각대로T’가 후원하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1주차에서 팀간 고른 전력으로 팽팽한 접전이 펼쳐진 가운데 엔엘베스트 이성완과 STX 소울 김현민이 각각 돌격과 저격 부문에서 최다 킬을 기록하며 대활약을 펼쳤다. 엔엘베스트 이성완은 30킬 17데스를 기록하며 라운드당 1.2명을 잡아내며 공격성공률 부문 최고를 기록했다. 개막 주에 30킬 이상을 기록한 유일한 선수인 이성완은 최고의 공격수로 입지를 다졌다. 그 되를 SK텔레콤 T1의 배주진이 27킬 16데스로 다킬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다. 저격 부문에서는 STX 소울의 김
공군 에이스에 합격했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김성기는 뛸 듯이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 걸출한 프로토스들이 즐비했고 나이가 매우 어리고 얼마전까지, 그리고 지금도 대회에 자주 출전하는 테란 경쟁자 민찬기가 함께 면접을 봤기 때문에 떨어질 것이라 생각했단다. CJ 엔투스에서 2007년 후기리그 이후 별다른 성적을 내지 못해 설 자리를 찾지 못한 김성기는 공군에 지원하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Q 공군 에이스에 합격 소감은.A 뽑혀서 기쁘다. 정말 내가 합류하게 될 지 생각도 못했다. 민찬기가 갖고 있는 메리트가 나보다 낫다고 생각했고 프로토스 선수들도 좋아서 불안했다.Q 공군 신청한 계기는.A 프로게이머로서 내
KTF 매직엔스가 4, 5라운드를 맞이해 경기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다.이번 실시하는 이벤트는 지난 3라운드 경기별 이벤트에 보내준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대한 고마움에 보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팬들이 더욱 재미있게 KTF 매직엔스의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주요 이벤트로는 선착순 1팀 데이, 세리머니 룰렛데이, 가정의 달 데이, 성년의 날 데이, 쇼군댄스배틀 데이, 앙케이트 데이, 풍선아트 데이, 쇼군 포토제닉 데이, 동아오츠카 데이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KTF는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겐 즐거움을 선사하고, 선수들에게도 사기를 북돋우며 경기력 향상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두겠다"고 밝혔다.기타
CJ엔투스 김성기와 MBC게임 민찬기 등 2명의 테란이 공군 e스포츠병 모집에 합격해 공군 에이스에 합류한다. 김성기와 민찬기는 이스트로 서기수, 삼성전자 박성훈, 하이트 이승훈 등 걸출한 프로토스를 제치고 공군에 합격했다. 공군이 테란을 선택한 이유는 각종 리그에서 밸런스와 무관하게 성적을 낼 수 있는 종족이고 현재 공군을 구성하고 있는 선수들 가운데 주력으로 활용할 프로토스가 있고 저그는 이주영을 비롯, 홍진호, 박태민 등이 있기 때문으로 분석할 수 있다.1990년생인 민찬기는 역대 공군 에이스 입대자 가운데 가장 나이가 어린 선수로 기록됐다. 공군은 현역에서 한창 활동할 나이의 선수를 선발하면서 은퇴를 앞두고 있는
CJ 김정우가 웅진 김동주와 밀고 밀리는 접전을 벌인 끝에 뮤탈리스크를 앞세워 생애 첫 MSL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Q 생애 첫 MSL에 진출했다.A 처음으로 올라가서 기분이 얼떨떨하다.Q 개인리그와 프로리그를 비교한다면 어느 쪽이 경기하기가 편한가.A 개인리그가 더 잘되는 것 같다. 프로리그에 비해 긴장이 덜 되는 편이다.Q 경기내용은 어땠나.A 첫 경기는 생각보다 잘 풀려서 이겼던 것 같다. 아콘 숫자가 생각보다 많아 위협이 되기는 했으나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승자전은 자신이 별로 없었다. 연습을 할 때도 저그전 위주로 연습을 많이 해서 부담이 많았다. 하지만 마지막 경기는 생각했던 대로 경기가 진행된 것 같다.
2009-04-23
◆2009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8조 1세트 김동주(테, 7시) 승 이제동(저, 11시)2세트 김정우(저, 1시) 승 권오혁(프, 7시)승자전 김정우(저, 5시) 승 김동주(테, 11시) CJ 김정우가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를 섞은 공격과 이어진 뮤탈리스크의 공습으로 김동주를 흔들며 MSL 진출에 성공했다. 김정우는 이번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진출한 첫 저그로 기록됐다.김정우는 초반 김동주의 몰래 배럭에 흔들리며 가난하게 출발했다. 간신히 히드라리스크를 생산해 벌처의 위협을 막아내는데 급급해 보였다. 하지만 김정우는 히드라리스크를 잠시 쉰 뒤 드론을 늘렸고 히드라리스크도 다시 생산하기 시작했다. 1세트 이제동과 마찬가지로 상대 입구로
◆2009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8조 1세트 김동주(테, 7시) 승 이제동(저, 11시)2세트 김정우(저, 1시) 승 권오혁(프, 7시)CJ 김정우가 일찌감치 가져간 확장의 막대한 자원력을 바탕으로 SK텔레콤 권오혁을 패자전에 밀어 넣었다. 김정우는 초반 상대를 앞마당 입구 안쪽으로 밀어넣은 뒤 3시에 확장을 가져갔다. 이후 뮤탈리스크로 체제를 갖춰 상대 본진과 앞마당의 프로브를 줄여줬다. 한동안 재미를 본 김정우는 히드라리스크로 체제를 전환했다. 이때 잠시 권오혁의 공격에 위협을 받기도 했다. 발업 질럿과 함께 아칸이 앞마당 지역으로 달려들었고 히드라리스크 다수를 내주며 드론을 다시 본진으로 회군시킬 수밖에 없었다. 김정우는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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