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르까프 오즈에서 가장 기대가 되는 선수는 이제동이다. 이제동은 프로리그 해설진 6명에게 ‘올킬을 가장 많이 할 선수’를 물었을 때 만장일치로 선발될 정도로 1, 2라운드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저그가 어렵다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20승 고지를 점령한 이제동은 맵과 종족을 가리지 않고 출전했다.전천후 플
2009-01-16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온게임넷 스파키즈는 2라운드에서 신상문이 혼자 팀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루에 2승을 거둔 경기만 무려 네 번이었고 그 결과 신상문은 2라운드에서 14승2패를 거두며 최고의 플레이어로 떠올랐다.승자연전방식으로 치르는 위너스 리그에도 이러한 분위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신상문은 신청풍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MBC게임 히어로는 1대1 매치업 5전3선승제로 진행된 1, 2라운드에서 맵별 전담 선수를 배치하며 짭짤한 재미를 봤다. 상대팀이 알더라도 막지 못할 만큼 탄탄한 선수들을 기용했기 때문에 포스트 시즌에 들어갈 만한 성적을 유지했다.프로토스 박지호의 주력 맵은 콜로세움2다. 6승1패를 기록한 박지호는 저그 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SK텔레콤 T1은 2라운드 들어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세 팀 가운데 하나다. 특히 도재욱과 김택용이 20승4패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내면서 최강의 듀오임을 증명했다. 도재욱과 김택용의 주력맵은 그다지 겹치지 않는다는 점이 다른 팀들에게는 두려움으로 작용한다. 도재욱은 데스티네이션에서 5승2패, 콜로세움2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2라운드 5승6패의 성적으로 7위에 랭크된 STX는 에이스들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박성준만 제 역할을 했다. 그러나 2라운드 후반 진영수, 김구현, 김윤환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며 2연승을 거둬 강팀의 면모를 되찾았다. STX에서 가장 많은 승리를 거둔 선수는 저그 김윤환이다. 그러나 김윤환은 3라운드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르까프 오즈를 상대로 3대0 승리를 따내며 르까프를 공동 1위 자리로 끌어 내린 웅진 스타즈는 위너스 리그에서 윤용태, 김명운, 김준영에 의존해야 한다. 2라운드까지 마친 상황에서 웅진의 테란 라인은 이미 무너졌음이 증명됐고 보충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웅진은 메두사에 윤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CJ 엔투스 조규남 감독은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팀리그에서 세 번이나 우승컵을 거머쥔 사령탑이다. 5차 리그까지 진행된 팀리그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는 현역 감독은 조 감독이 유일하다. 나머지 2회 우승은 SK텔레콤 T1의 감독이었던 주훈 감독의 경력이다.조 감독은 2라운드에서 신인 삼총사를 전면에 내세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이스트로는 1, 2라운드 에이스 박상우를 주축으로 신상호와 신대근, 신희승이 고른 승수를 쌓았다. 많은 선수들이 고른 성적을 냈음에도 순위가 낮은 이유는 에이스 결정전 승률이 5할을 넘지 못하기 때문이다. 에이스 부재라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이스트로는 3라운드에 좋은 성적을 기대하기 힘들다.우선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2라운드에서 5할 이상의 성적을 내면서 상승 동력이 있음을 확인한 위메이드 폭스는 위너스리그에서는 저그의 반등이 필수적이다.위메이드는 2라운드까지 신노열과 임동혁 등 저그들이 14승을 거둬주며 허리 역할을 탄탄히 해냈다. 그렇지만 3라운드에서 성적을 낼만한 맵이 없다는 한계에 부딪혔다. 새로 합류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KTF 매직엔스의 3라운드 전망은 어둡다.KTF 매직엔스는 2라운드까지 치른 시점에서 프로토스 라인이 4승18패라는 최악의 성적을 거두면서 무너져 내렸다. 이영호가 선전하면서 이를 메웠지만 성적은 5할을 간신히 맞출 정도일 뿐이었다. 1, 2라운드 성적을 바탕으로 에이스 3명을 뽑아보려 했지만 선발할 선수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한 라운드마다 1승밖에 거두지 못한 공군 에이스는 3라운드에서도 그다지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예외와 파란, 이변은 언제나 존재하는 법. 공군은 저그 이주영과 테란 한동욱, 프로토스 오영종을 주력으로 반전 드라마를 노린다.공군에서 다승 1위를
"게임 수출이 아닌 e스포츠 산업 수출 주력" 지난 11월 국제e스포츠연맹이 총회를 열고 정식 발족식을 가졌다. 한국이 주도하고 9개국이 회원국으로 참가하면서 사상 초유의 세계 e스포츠 기구가 생겨난 것. 최원제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총장은 한국 대표 자격으로 이름을 올렸고 직간접적으로 IeSF와 관련된 업무를 병행하게 됐다.최 총장은 "IeSF를 통해 국산 게임을 해외에 알리는 것은 근시안적인 안목"이라면서 "국산 게임이 아니라 한국에서 만들어낸 e스포츠의 체계에 대한 전파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다음은 일문일답.Q 얼마 전 김신배 협회장이 초대 회장으로 선출되면서 국제e스포츠연맹이 정식 총회를 열고 공식적으로 발족했다.
스타크래프트계의 유일한 현역 쌍둥이 프로게이머인 박찬수-명수 형제가 스타리그 16강 동반 진출에 도전한다.지난 14일 바투 스타리그 36강에서 동생인 박명수가 4전 전승을 기록하며 16강에 선착하며 쌍둥이 형제의 동반 16강 진출 미션 성공의 결과는 형인 박찬수에게 넘어갔다. 르까프 오즈 구성훈과 STX 소울 김윤중의 승자와 36강 2차전에서 3전2선승제 승부를 펼쳐 16강 진출 여부를 타진한다.박찬수는 동생인 박명수보다 개인리그에 인연이 없었다. 그러나 2008년 들어 메이저 리그에 올라오더니 동생보다 훨씬 좋은 성적을 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8과 EVER 스타리그 2008에서 2회 연속 4강에 진출하며 우승권에 근접하기도 했다. 그러
위메이드 폭스(http://wemadefox.com)가 15일 폭스 하모니 데이 행사를 맞아 관악산을 등반하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폭스 하모니 데이'는 매달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사무국 등 위메이드 폭스 구성원이 모여 평소 숙소 생활에서 접하기 힘든 문화,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위메이드 폭스만의 특별한 행사다.최근 프로리그 2연승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2라운드를 마친 위메이드 폭스는 이날 산행을 통해 선수단과 프론트 간의 화합, 팀워크 향상을 도모하고 위너스 리그 선전을 다짐했다. 최근 합류한 카운터스트라이크 팀은 중국 성도에서 열리는 ESL 아시아 선발전과 일정이 겹쳐 참석하지 못했다.위메이드 폭스 김영화 단장은 "일회성이 아닌
로스트사가 MSL 32강 개막전에서 이변이 일어났다. 전 대회 우승자인 SK텔레콤 김택용이 A조 개막전에 출격했으나 1승2패로 탈락한 것이다.지난 2007년 5월 곰TV MSL 시즌2부터 32강으로 확대 개편한 MSL 역사상 전 대회 우승자가 32강에서 탈락하는 것은 김택용이 처음이다. 곰TV MSL 시즌1에서 우승하며 1번 시드를 받은 김택용은 시즌2에서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했고 삼성전자 송병구를 꺾으면서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다음 시즌인 시즌3에서도 김택용은 결승전에 올랐고 위메이드 박성균에게 패하며 준우승했다.이후 우승자들은 적어도 32강 듀얼 토너먼트는 통과했다. 박성균은 곰TV MSL 시즌4에서 2승1패로 32강을 통과, 4강까지 올랐
2009-01-15
‘혁명가’ 김택용을 무너트린 김명운. A조 2패 탈락 징크스를 떨쳐버린 김명운은 생애 최초로 16강에 진출했다. Q 생애 첫 16강에 진출했다.A 큰 기대 없이 편하게 하자고 생각하고 왔는데 경기가 잘 풀려서 올라갈 수 있었다. 아직까지 실감이 나지는 않는다.Q A조 2패 탈락 징크스가 있었다.A 징크스가 있다는 것이 재미있었다. 하지만 징크스는 깨라고 있지 않는가.Q 2패 탈락했을 때와 지금이 많이 다른지.A 지금도 실력이 크게 향상됐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지난 MSL에서 2패 탈락했을 때 보다는 실력이 는 것 같다.Q 조지명식에서 윤용태가 자리를 바꿔주지 않아 서운했나.A 설날 연휴에 경기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A조에서 빠르게 경기를
◆로스트사가 MSL 32강 A조@MBC게임1경기 김택용(프, 1시) 승 마재윤(저, 7시)2경기 박문기(저, 5시) 승 김명운(저, 11시)승자전 마재윤(저, 1시) 승 김명운(저, 5시)패자전 김택용(프, 10시) 승 박문기(저, 1시)최종전 김택용(프, 5시) 승 김명운(저, 11시)‘생애 첫 MSL 16강 진출!’웅진 김명운이 전 시즌 우승자 SK텔레콤 김택용을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생애 첫 MS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김명운은 앞마당 확장기지와 2시 확장기지를 동시에 가져간 뒤 해처리를 4개까지 늘리며 많은 자원을 수급했다. 김택용은 앞마당 더블 넥서스 체제를 선택했다.김명운은 소수의 저글링으로 김택용의 앞마당을 견제하며 레어 업그레이드 이후 스파이
4시즌 만에 16강에 진출한 마재윤. 상대전적에서 밀리는 김택용에게 정신 없는 드롭 공격으로 승리를 거두고 승자조에서는 기세 좋은 김명운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했다.Q 4시즌 만에 16강에 진출했다.A 서바이버 리그를 통과하고 인터뷰를 했을 때 32강에서 탈락한 것이 아쉽다고 이야기 했다. 16강에 진출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Q 3번 우승하고 돌아온 김택용과 경기했다.A 지금의 (김)택용과 나를 비교했을 때 내가 이길 것이라고 기대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오히려 도전자의 입장에서 준비했기 때문에 한결 마음이 편했다. 경기력만 마음에 든다면 언제든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Q 오
◆로스트사가 MSL 32강 A조@MBC게임1경기 김택용(프, 1시) 승 마재윤(저, 7시)2경기 박문기(저, 5시) 승 김명운(저, 11시)승자전 마재윤(저, 1시) 승 김명운(저, 5시)패자전 김택용(프, 10시) 승 박문기(저, 1시)SK텔레콤 ‘혁명가’ 김택용이 강력한 지상병력을 앞세워 이스트로 박문기를 꺾고 최종전에 진출했다.김택용은 앞마당 캐논을 3개까지 건설하며 더블 넥서스 체제를 선택했다. 박문기는 앞마당 해처리 건설 후 3시 확장기지까지 가져가며 스파이어를 건설했다.김택용은 커세어로 박문기의 체제를 정찰하며 테크트리를 올렸다. 김택용은 템플러 어카이브를 건설해 아콘과 질럿을 모으며 9시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이에 박문기는 스
◆로스트사가 MSL 32강 A조@MBC게임1경기 김택용(프, 1시) 승 마재윤(저, 7시)2경기 박문기(저, 5시) 승 김명운(저, 11시)승자전 마재윤(저, 1시) 승 김명운(저, 5시)CJ 마재윤이 웅진 김명운을 제압하고 로스트사가 MS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마재윤은 스포닝풀 건설 후 개스를 일찌감치 채취하며 저글링을 생산했다. 마재윤은 저글링 6기가 생산되자 김명운의 본진으로 진격했다. 2해처리 체제를 선택한 김명운은 저글링 생산이 늦어 성큰콜로니로 방어했다.개스 채취를 빠르게 한 마재윤은 이점을 살려 다수의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공중을 장악하기 시작했다. 마재윤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확보했고 병력을 보강하며 김명운의 7시 몰래 확장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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