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16강 진출팀 현황 < 6월20일 기준 >▶스프링 시즌 시드 배정자MiG 블레이즈, MiG 프로스트, 제닉스 스톰, LG-IM▶해외 초청 시드 배정자디그니타스, 월드엘리트(WE), CLG.EU, Natus Vincere(NA'VI)▶오프라인 예선 통과자나진e엠파이어 실드, MVP 블루, 로망, GJR, 스타테일, CJ 엔투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2-06-20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오프라인 예선 F조▶CJ 엔투스 2대0 팀탑미아1세트 CJ 엔투스 승 < 소환사의협곡 > 팀탑미아2세트 CJ 엔투스 승 < 소환사의협곡 > 팀탑미아"이번에는 김윤재다!"1세트에서 원거리 딜러 정희철이 원맨쇼를 선보인 CJ 엔투스가 2세트에서는 상단을 맡고 있는 김윤재가 10킬 가까이 달성하는 실력을 보여주며 16강 본선에 올랐다.CJ 엔투스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오프라인 예선 F조 2세트에서 상단을 맡고 있는 김윤재가 다리우스라는 힘센 챔피언을 선택해 맹활약하며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오프라인 예선 F조▶CJ 엔투스 1-0 팀탑미아1세트 CJ 엔투스 승 < 소환사의협곡 > 팀탑미아"정희철의 케이틀린은 남달라!"CJ 엔투스가 케이틀린으로 플레이한 '페코' 정희철의 현란한 플레이를 앞세워 팀탑미아를 완파하고 1세트를 챙겼다. CJ 엔투스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오프라인 예선 F조 1세트에서 정희철이 8킬을 기록하는 활약을 발판으로 팀탑미아를 상대로 1승을 따냈다.CJ 엔투스는 시작부터 성공적으로 풀어갔다. 정희철이 케이틀린의 기능 중 하나인 요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오프라인 예선 E조▶스타테일 2대1 템페스트 1세트 스타테일 < 소환사의협곡 > 승 템페스트 2세트 스타테일 승 < 소환사의협곡 > 템페스트 3세트 스타테일 승 < 소환사의협곡 > 템페스트 스타테일이 미리 준비한 전략과 대규모 교전에서의 호흡을 앞세워 템페스트를 꺾고 16강에 진출했다.스타테일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오프라인 예선 템페스트와의 경기 3세트에서 초반 라인 바꾸기 전략을 성공시킨 뒤 대규모 교전에서 궁극기의 향연을 펼치며 18대1로 템페스트를 압살했다.스타테일은 최윤섭의 애쉬와 원상연의 잔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오프라인 예선 E조▶템페스트 1-1 스타테일1세트 템페스트 승 < 소환사의협곡 > 스타테일2세트 템페스트 < 소환사의협곡 > 승 스타테일스타테일이 시작부터 템페스트를 압도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스타테일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오프라인 예선 템페스트와의 경기 2세트에서 개인기와 팀플레이의 극한을 보여주며 압승을 거뒀다.스타테일은 초반부터 거세게 몰아붙였다. '류' 류상욱의 녹턴이 초반부터 활발하게 라인 습격을 다니며 템페스트의 각 라인을 위협했고 애쉬를 선택한 '로코도코' 최윤섭은 손이 풀린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오프라인 예선 E조▶템페스트 1-0 스타테일1세트 템페스트 승 < 소환사의협곡 > 스타테일템페스트가 카서스를 성공적으로 성장시킨 김경원의 활약을 앞세워 스타테일에게 완승을 거뒀다.템페스트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아주부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섬머 2012 오프라인 예선 E조 스타테일과의 1세트에서 급속도로 성장한 카서스와 좀처럼 쓰이지 않는 헤카림이 맹활약하면서 낙승을 거뒀다.템페스트는 라인 습격을 하려던 '호로' 조재환이 오히려 잡히며 퍼스트 블러드를 스타테일에 내줬지만 하단 라인에서 허영철과 이종준 듀오가 최윤섭, 원
"정규 시즌 기세 잇는다!"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에서 13승1패를 기록했던 SK텔레콤 T1이 시즌2에서도 연속 세트 승리 기록을 이어가며 여전한 실력을 뽐냈다.SK텔레콤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1주 2회차 경기에서 STX 소울과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두 경기 모두 8대2로 완승을 거두고 개막전에 이어 네 세트 연속 승리를 챙겼다.이번 시즌2에 참가하는 7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두 번 연속 경기를 치른 SK텔레콤은 두 경기 모두 승자전에 진출, 승리를 따내면서 다른 팀들과의 격차를 벌렸다. 20일 경기에서 SK텔레콤은 저격수 심영훈과 돌격수 김동호, 배주진의 활약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1주 2회차1경기 웅진 8 승 < 바이오랩 > 2 KT2경기 SK텔레콤 8 승 < 바이오랩 > 2 STX패자전 STX 8 승 < 바이오랩 > 7 KT승자전 SK텔레콤 8 승 < 바이오랩 > 2 웅진SK텔레콤 O O O O O O O l X X O웅진 X X X X X X X l O O X"정규 시즌 무적!"SK텔레콤 T1이 개막전에 이어 1주 2회차 경기에서도 승자전에서 승리를 따내면서 네 세트 연속 승리를 기록했다.SK텔레콤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1주 2회차 승자전에서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8대2로 완승을 거두고 네 세트 연속 승리를 챙겼다.수비로 진영을 갖춘 SK텔레콤은 삼중 방어선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1주 2회차1경기 웅진 8 승 < 바이오랩 > 2 KT2경기 SK텔레콤 8 승 < 바이오랩 > 2 STX패자전 STX 8 승 < 바이오랩 > 7 KTSTX X O X X X O O l X X O X O O O l OKT O X O O O X X l O O X O X X X l XSTX 소울이 KT 롤스터를 상대로 기적의 역전승을 따냈다. STX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1주 2회차 패자전에서 전후반 내내 KT에게 끌려 다녔지만 후반 막판 윤재혁의 활약에 힘입어 연장전 끝에 역전승을 거뒀다. STX는 전반전에 공격으로 시작했지만 실마리를 찾지 못했다. 3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세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1주 2회차1경기 웅진 8 승 < 바이오랩 > 2 KT2경기 SK텔레콤 8 승 < 바이오랩 > 2 STXSK텔레콤 O O O O X O O l X O OSTX X X X X O X X l O X X"우승을 향해!"SK텔레콤 T1이 STX 소울을 8대2로 완파하고 이번 시즌 3세트 연속 승리를 이어갔다. SK텔레콤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1주 2회차 2경기에서 STX를 맞이해 배주진과 심영훈의 활약을 앞세워 8대2로 승리를 가져갔다. 개막전에서 승자전까지 승리하면서 두 세트 연속 승리를 가져간 SK텔레콤은 STX와의 2경기에서도 승수를 따내면서 연속 세트 승리 기록을 이어갔다.SK텔레콤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1주 2회차1경기 웅진 8 승 < 바이오랩 > 2 KTKT O X X X X X X l X O X웅진 X O O O O O O l O X O"멤버 교체 효과 봤다!"웅진 스타즈가 주력 선수 3명을 물갈이한 효과를 봤다.웅진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1주 2회차 1경기에서 새로 영입한 이민규와 조원우가 기대 이상의 실력을 발휘하며 KT 롤스터를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조원우, 이민규, 도민수를 영입한 웅진은 구성원 변경 이후 처음으로 나선 공식 리그에서 KT를 맞아 8대2로 완승을 거뒀다. 1라운드를 KT에게 내준 웅진은 2라운드부터 1대1 상황에서 완승을 거두면서
"8강 징크스는 없다!"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스타리그 8강전에서 8전 전패했던 징크스를 털어내고 데뷔 첫 스타리그 4강에 진출했다. 김명운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티빙 스타리그 2012 8강 B조 경기에서 STX 소울 신대근을 맞아 스타리그 8강 징크스를 지워냈다. 김명운은 스타리그 8강전에서 한 세트도 이기지 못하고 네 번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이제동, EVER 스타리그 2009 진영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김정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윤용태에게 모두 0대2로 패하면서 기회를 내줘야 했다.1세트에서 김명운의 스타리그 8강 징크스
2012-06-19
◆티빙 스타리그 2012 8강 B조▶김명운 3대1 신대근1세트 김명운(저, 1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신대근(저, 7시)2세트 김명운(저, 7시) 승 < 신저격능선 > 신대근(저, 11시)3세트 김명운(저, 1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신대근(저, 5시)4세트 김명운(저, 5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신대근(저, 11시)"8강 징크스 털었다!"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STX 소울 신대근의 저글링 올인 전략을 성공적으로 막아내면서 스타리그에서 사상 첫 4강에 진출했다.김명운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티빙 스타리그 2012 8강 B조 4세트에서 신대근의 저글링 중반 공격을 방어한 뒤 저글링과 뮤탈리스크의 합동 공격을 통해
◆티빙 스타리그 2012 8강 B조▶신대근 1-2 김명운1세트 신대근(저, 7시) 승 < 네오그라운드제로 > 김명운(저, 11시)2세트 신대근(저, 11시) < 신저격능선 > 승 김명운(저, 7시)3세트 신대근(저, 5시) < 글라디에이터 > 승 김명운(저, 1시)"징크스 끊고 연승!"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스타리그 8강 연패를 끊은 기세를 이어가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키고 4강까지 1승만을 남겨 놓았다.김명운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티빙 스타리그 2012 8강 B조 3세트에서 초반 불리한 상황을 교전을 통해 역전시키면서 4강에 한 발 다가갔다. 앞마당에 해처리를 지은 뒤 스포닝풀을 가져간 김명운은 신대근의 지능적
◆티빙 스타리그 2012 8강 B조▶신대근 1-1 김명운1세트 신대근(저, 7시) 승 < 네오그라운드제로 > 김명운(저, 11시)2세트 신대근(저, 11시) < 신저격능선 > 승 김명운(저, 7시)"스타리그 8강전 9세트 연속 패배 끝!"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저글링과 뮤탈리스크의 연합 공격을 통해 STX 신대근을 제압하고 스타리그 8강전 9세트 연속 패배를 털어냈다.김명운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티빙 스타리그 2012 8강 B조 2세트에서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계속 몰아치는 공격을 선보이며 신대근을 제압했다. 김명운은 스포닝풀을 건설한 뒤 저글링을 생산했다. 오버로드를 가로 방향으로 보낸 김명운은 저글링을 대각
◆티빙 스타리그 2012 8강 B조▶신대근 1-0 김명운1세트 신대근(저, 7시) 승 < 네오그라운드제로 > 김명운(저, 11시)"물 오른 저그전!"STX 소울 신대근이 자신감으로 가득찬 저그전 운영을 통해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제압하고 1승을 선취했다.신대근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티빙 스타리그 2012 8강 B조 1세트에서 초반 전략부터 뮤탈리스크 컨트롤까지 흠 잡을 데 없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1세트를 가져갔다. 신대근은 공식 저그전 5연승을 이어갔다.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스포닝풀을 지은 신대근은 드론 생산을 줄이고 저글링에 주력했던 김명운의 선공을 성공적으로 막아냈다. 저글링의 스피드
◆티빙 스타리그 2012 레전드매치 2경기1세트 서지훈(테, 5시) 승 < 노스탤지어 > 강민(프, 11시)"전성기 때의 퍼펙트 테란이 돌아왔다!"올림푸스 스타리그 2003의 우승자인 서지훈이 한게임 스타리그 2004 우승자인 강민을 맞아 완벽한 경기를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서지훈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티빙 스타리그 2012 레전드매치 2경기에서 녹슬지 않은 전략과 생산력을 선보이면서 압승을 거뒀다. 서지훈은 입구를 서플라이 디폿과 배럭으로 막은 뒤 팩토리와 스타포트를 건설했다. 강민의 정찰 프로브를 차단한 서지훈은 스타포트에서 드롭십을 생산했고 벌처 3기, 탱크 1기와 함께 치고
대나무가 깨지고 호랑이 등에 탄 기세로다.웅진 스타즈가 보여주고 있는 이번 시즌 프로리그의 페이스를 4자성어로 표현하자면 파죽지세요, 기호지세다.웅진 스타즈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를 모두 마친 6월19일 현재 6승1패로 단독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지난 5울29일 삼성전자 칸에게 덜미를 잡힌 이후 웅진은 5연승을 이어가면서 1위를 지켜내고 있다. 1라운드 5주차에서도 웅진은 패하지 않았다. 17일 열린 8게임단과의 경기에서 웅진은 저그 에이스 김민철이 전태양에게 덜미를 잡혔지만 선배들의 활약에 힘입어 4대1로 승리했다. 김명운과 윤용태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 진영화, 조일장을 각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9월 1일 뉴스 브리핑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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