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H조1경기 김구현(프, 7시) 승 < 벤젠 > 박상우(테, 1시)2경기 이영한(저, 11시) < 써킷브레이커 > 승 김택용(프, 7시)SK텔레콤 김택용이 예리한 플레이로 폭스 이영한에게 지난 스타리그 패배를 톡톡히 복수했다.김택용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H조 2경기에서 캐논 러시 이후 완벽한 방어로 올인 공격 한 타이밍을 막아낸 뒤 질럿으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초반부터 펼쳐진 치열하게 펼쳐진 신경전 끝에 승자가 된 것.초반 이영한은 앞마당을 빠르게 가져갔고, 김택용은 포지 이후 프로브 정찰에 나섰다. 김택용의 프로브는 지난 스타리그 패배
2010-12-30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H조1경기 김구현(프, 7시) 승 < 벤젠 > 박상우(테, 1시)STX 김구현이 자신의 주특기인 화려한 견제와 물량 콤보로 승자전에 진출했다.김구현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H조 1경기에서 웅진 박상우를 맞아 초반부터 견제로 정신없이 흔들며 압도했다. 통산 상대전적 0대3으로 박상우에게 밀리고 있었던 김구현은 완벽한 경기로 박상우에게 공식전 첫 승을 거뒀다.초반 김구현은 빠르게 앞마당을 가져가며 자원에서 우위를 점했다. 박상우 역시 앞마당을 따라갔지만, 김구현의 드라군 압박에 탱크를 2기나 잃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이득을 취한 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폭스 전상욱이 30일 피디팝 MSL 32강 F조 최종전에서 화승 김태균을 꺾으며 3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29일 프로리그에서도 뚝심있는 경기로 '올드는 죽지 않았다'는 것을 몸소 증명한 전상욱은 이번 경기에서도 노련미 넘치는 경기력을 과시하며 올드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Q 3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A 16강은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8강 이상 가면 시드가 있어서 의미가 남다르다. 8강 이상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 첫 경기를 쉽게 포기한 것 같은데.A 사실 패자전이 없었기 때문에 심적으로 더 쉽게 포기한 면도 있었다. 어제까지 프로리그를 하느라 MSL 연습을 많이 못했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F조1경기 김태균(프) 부전승2경기 김상욱(저,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전상욱(테, 8시)승자전 김상욱(저, 1시) 승 < 벤젠 > 김태균(프, 7시)패자전 전상욱(테) 부전승최종전 전상욱(테, 7시) 승 < 써킷브레이커 > 김태균(프, 1시)폭스 전상욱이 타이밍 조이기로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전상욱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F조 최종전에서 화승 김태균의 다크템플러 러시를 가까스로 막아내고 타이밍 조이기로 손쉽게 승리를 거뒀다. 전상욱은 3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하며 올드의 저력을 과시했다.초반 전상욱은 1배럭에서 빠르게 앞마당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하이트 김상욱이 30일 피디팝 MSL 32강 F조 경기에서 폭스 전상욱과 화승 김태균을 가볍게 제압하며 자신의 생애 첫 MSL 16강 진출을 결정지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에서 초반 2연패로 부진했던 김상욱은 스타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화승 이제동에게 기적적인 승리를 거둔 이후 살아나고 있다. 하이트에 든든한 저그 카드가 하나 더 생긴 셈이다.Q 생애 첫 MSL 16강 진출 소감은.A 매번 32강에서 아무 것도 못 보여주고 탈락했는데 이제 처음으로 올라가서 기쁘다. 벌써 5번째 도전인 것 같다. 하지만 16강은 아직 크게 와닿지 않는다. 8강 정도 가야 사람들이 기억해주고 좋을 것 같다.Q 초반에 전상욱의 벙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F조1경기 김태균(프) 부전승2경기 김상욱(저,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전상욱(테, 8시)승자전 김상욱(저, 1시) 승 < 벤젠 > 김태균(프, 7시)하이트 김상욱이 탄탄한 플레이로 화승 김태균을 가볍게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F조 승자전에서 김상욱은 스커지 정찰로 상대의 전략을 간파해 완벽한 대처와 공격으로 승리를 거뒀다. 김상욱은 16강에 진출한 9번째 저그가 됐고, 자신의 생애 첫 MSL 16강을 기록하는 기쁨도 누렸다.초반 김상욱은 빠르게 스포닝풀을 건설하고 앞마당이 아닌 5시 멀티를 먼저 가져가며 김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피디팝 MSL 32강▶F조1경기 김태균(프) 부전승2경기 김상욱(저,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전상욱(테, 8시)하이트 김상욱이 폭스 전상욱의 공세를 모두 막아내고 승자전에 진출했다.김상욱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F조 2경기에서 초반 벙커링과 중반 이후 발키리와 탱크를 앞세운 한방 병력까지 잘 막아내며 승리, 승자전에 진출했다. 승자전에서는 화승 김태균과 맞붙는다.초반 전상욱은 다소 전진해서 빠르게 배럭을 지었다. 정찰이 늦었던 김상욱은 앞마당을 가져갔고, 전상욱은 멀리서부터 벙커를 지으며 이어짓기를 시도했다.전상욱은 저글링이 튀어나오기
[데일리e스포츠] 그랜드라인SE 대신 3R부터 사용8일부터 개막되는 위너스리그 10-11 시즌을 맞아 새로운 공식맵이 추가된다. 지난 09-10 시즌부터 오랜 기간 사용되어왔던 '그랜드라인SE'가 신규 맵 '라만차'로 교체된다. '라만차'는 풍차를 형상화 한 4인용 중앙집중형 난전맵으로, 네 개의 커다란 능선을 가진 고리형태로 만들어진 중앙 전장과 다리로 연결된 외곽전장이 분리되어있는 형태로 구성된 맵이다. 전체적으로 러시 경로가 다양하여 소규모 국지전이 곳곳에서 펼쳐지고 병력을 통해 중앙을 완전히 장악하는 일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한 번의 힘싸움이나 대치전보다는 난전 중심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기대된다.'태양의제국'과 '포트
[데일리e스포츠] 8일부터 승자연전방식 위너스리그 돌입…이번 시즌부터 2개 라운드 진행에이스 중의 에이스는 누구냐!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오는 1월8일부터 승자연전방식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의 대진표와 공식 맵을 발표했다. 1월8일부터 시작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의 3, 4라운드는 위너스리그라는 명칭으로 불린다. 승리한 선수가 계속해서 경기를 이어갈 수 있는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강력한 한 두 명의 에이스를 보유한 팀들이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은 정규시즌에 포함되어 위
[데일리e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 '레볼루션' 업데이트카트라이더에 혁명이 시작되다!넥슨(대표 서민)은 30일부터 총 3주에 걸쳐 인기 온라인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에 사상 최대규모의 업데이트를 시도한 '레볼루션' 버전을 한국, 중국, 대만 3개국에 동시 공개한다.'레볼루션' 업데이트는 크게 사용자 편의 및 게임 밸런스를 고려한 시스템 개편, 색다른 재미요소를 갖춘 신규 모드 추가, 그리고 신규 테마 추가로 나뉜다. 3주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우선 30일에 시스템 개편과 자이언트 모드가 추가되며, 오는 1월 6일에 신규테마 '메카닉' 공개, 1월 13일에 신규모드 '보스전'을 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더 이상 ‘용택이’ 소환사는 없다!”SK텔레콤 T1 김택용이 스타리그 무대에서 0대2로 완패한 위메이드 이영한을 상대로 복수 혈전을 펼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택용은 지난 11월 26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L조 2차전 경기에서 위메이드 이영한에게 0대2로 완패했다. 김택용은 스타리그 36강전 무대에서만 이영한에게 벌써 두 번째 패하면서 개인리그에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김택용은 30일 피디팝 MSL 32강에서 또다시 이영한과 맞대결을 펼친다. 김택용은 이번 기회를 통해 이영한에게 제대로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 개인리그에서 자신에게 악몽을 안겼던 이영한에게 이번에는 자신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MSL을 통해 성장한 SK텔레콤 김택용과 STX 김구현이 프로토스의 자존심을 살리기 위해 출격한다. 김택용과 김구현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피디팝 MSL 32강 H조에서 저그 이영한, 테란 박상우와 함께 조를 이뤄 16강 진출 티켓 두 장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김택용과 김구현에게는 무너진 프로토스의 자존심을 살려야 한다는 과제가 주어져 있다. 이번 피디팝 MSL 32강전에서 프로토스와 테란은 각각 2명밖에 16강에 오르지 못했다. 프로토스는 삼성전자 송병구와 하이트 장윤철, 테란은 SK텔레콤 최호선과 STX 김도우가 이름을 올린 것이 전부다.프로토스 가운데 MSL에서 우승을 차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1R 2주차 결과▶MBC게임 5대4 삼성전자1세트 정재우(저) < 이카루스 > 승 장지수(저)2세트 김기훈(프) 승 < 피의능선 > 한지원(저)3세트 하재상(프) < 벤젠 > 승 김진(프)4세트 김용혁(저) < 서킷브레이커 > 승 김준엽(테)5세트 김민규(저) 승 < 태양의제국 > 지동원(테)승자 1세트 김기훈(프) 승 < 포트리스 > 김준엽(테)승자 2세트 김기훈(프) < 그랜드라인SE > 승 장지수(저)승자 3세트 김민규(저) 승 < 이카루스 > 장지수(저)승자 4세트 김민규(저) 승 < 아즈텍 > 김진(프)▶화승 5대4 웅진1세트 김유진(프) 승 < 아즈텍 > 김봉준(프)2세트 백승혁(테) < 서킷브레이커 > 승 김우영(테)3세트 이병렬(저) < 이카루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시즌 4연패로 하이트에 추격 당해1라운드 전승을 기록하며 1년 단위 리그에서 사상 처음으로 라운드 스윕을 달성한 SK텔레콤 T1은 2라운드에서도 승승장구할 것이라 예상됐다. 1라운드와 2라운드의 방식이 같고 맵도 하나밖에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1라운드에서 보여준 전력이라면 SK텔레콤이 전승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보였다. 그렇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SK텔레콤의 뜻대로 되지는 않았다. 폭스를 꺾으면서 1라운드의 기세를 이은 SK텔레콤은 12월1일 STX 소울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이후 12일 하이트 엔투스전에서 충격의 0대4 패배를 당한 SK텔레콤은 이동통신사 라이벌 KT 롤스터에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동원-신상문 완벽한 투톱1라운드의 히어로가 SK텔레콤 T1이라면 2라운드의 영웅은 하이트 엔투스다. 하이트는 2라운드에서 10개 프로게임단 가운데 가장 긴 7연승을 달렸고 공동 1위도 차지하는 등 최고의 기세를 올렸다.10-11 시즌이 시작되기 전 CJ 엔투스와 하이트 스파키즈가 합병을 선언하며 하이트 엔투스로 거듭날 때만 해도 하이트 엔투스는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최강 전력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 그러나 1라운드에서 거둔 성적은 5승4패. 합병 이후 아직 적응이 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시너지 효과2라운드에 들어오면서 하이트는 11월30일 공군 에이스전을 시작으로 화승, SK텔레콤, 삼성전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그 라인 살아나면서 3위STX 소울은 세 종족의 밸런스가 잘 맞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전까지는 저그 중심의 팀 운영을 통해 저그 명가라 불렸지만 08-09 시즌부터 1년 단위 리그가 시작된 이후에는 저그, 테란, 프로토스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했고 최근 2년 동안 세 종족의 균형을 유지했다. 그렇지만 10-11 시즌 1라운드에서는 저그 종족이 부진하면서 팀 밸런스가 무너지는 현상을 보였다. 1라운드에서 STX의 저그는 17경기에 출전, 5승밖에 따내지 못했다. 그것도 에이스인 김윤환이 아니라 조일장이 거둔 승수가 대부분이었다. 조일장이 3승2패를 기록했고 김윤환이 2승4패, 김현우가 4전 전패, 신대근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특별한 패턴 없이 5승4패10-11 시즌 프로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10개 팀 가운데 가장 승부 예측이 어려운 팀을 꼽는다면 바로 MBC게임 히어로다. 테란 이재호, 염보성, 저그 고석현, 김동현, 프로토스 박수범, 김재훈 등 6명으로 구성된 엔트리는 상대 팀으로 하여금 예상하기 매우 쉬운 패턴을 보이고 있지만 경기력이 상황마다 달라지면서 100% 승리를 예상하기 어렵다.그 결과 MBC게임은 2라운드에서도 5승4패를 기록했고 총 성적 10승8패로 STX에게 세트 득실에 뒤진 4위를 유지하고 있다. ◆10승자 5명 배출MBC게임 히어로 선수별 성적을 보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팀 별로 18경기를 소화하는 동안 10승을 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한 8승1패-전태양 6승3패 합작 하이트 엔투스에 '투신'이 있다면 폭스에는 '투태'가 있다. 테란 전태양의 별명이 이름에서 얻어진 '태양'이고 저그 이영한의 별명이 '태풍'이기 때문이다. 2라운드에서 폭스는 이영한과 전태양으로 이어진 '투태 조합'이 맹활약하면서 9승9패, 세트 득실 +10을 기록하며 5위에 랭크됐다. ◆프로토스 대신 테란 중용폭스는 2라운드에서 테란과 프로토스로 진용을 짰다. 3개 종족을 모두 출전시킬 필요가 없는 상황에서 폭스 김양중 감독은 프로토스의 출전 기회를 줄이고 테란을 밀어줬다. 2라운드에서 테란이 24회, 저그가 18회, 프로토스가 7회 출전한 것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송병구 8승2패-차명환 7승4패 완벽 부활삼성전자 칸은 10-11 시즌 1라운드에서 뜬금포가 터지면서 중위권에 랭크됐다. 큰 기대를 걸지 않고 내보낸 테란 박대호가 라운드 전승을 거뒀고 프로토스 임태규도 비슷한 성적을 냈다. 이들이 주목받은 이유는 송병구, 허영무, 차명환으로 이어지는 고참 선수들의 활약이 절대적으로 미비했기 때문이다. 어째 보면 반사 효과라 볼 수 있는 이러한 상황은 삼성전자에게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었다. 약이 되려면 신예들이 계속 활약을 펼쳐주는 동안 선배들이 컨디션을 되찾아야 하고 독이 되는 경우는 선배들이 계속 컨디션을 찾지 못하고 헤매는 동안 후배들도 급락하
[데일리e스포츠]◆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1R 2주차 엔트리▶MBC게임-삼성전자1세트 정재우(저) < 이카루스 > 장지수(저)2세트 김기훈(프) < 피의능선 > 한지원(저)3세트 하재상(프) < 벤젠 > 김진(프)4세트 김용혁(저) < 서킷브레이커 > 김준엽(테)5세트 김민규(저) < 태양의제국 > 지동원(테)승자 1세트 < 포트리스 > 승자 2세트 < 그랜드라인SE > 승자 3세트 < 이카루스 > 승자 4세트 < 아즈텍 > ▶화승-웅진1세트 김유진(프) < 아즈텍 > 김봉준(프)2세트 백승혁(테) < 써킷브레이커 > 김우영(테)3세트 이병렬(저) < 이카루스 > 김성운(저)4세트 이영웅(테) < 포트리스 > 윤지용(프)5세트 백동준(프) < 피의능선 > 노준규(테)승자 1세트 <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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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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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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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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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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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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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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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6년 차 '타잔' 이승용, "이제 저도 베풀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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