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공격, 또는 맹공격'. 공군 변형태의 공격성을 이만큼 잘 표현하는 말도 없을 것이다. 공격적이고 시원시원한 플레이로 팬들을 즐겁게 했던 변형태가 공군의 신병으로 돌아와 여전한 공격 플레이로 웅진의 테란 에이스 박상우를 꺾고 첫 승을 기록했다. 팀에 합류해 연습한지 일주일밖에 안되는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을 실감케 한 승리였다.Q 입대 후 첫 승을 거뒀다.A 워낙 오랜만의 경기이기도 하고 훈련소 생활 동안 거의 게임을 잊고 살아서 잘 될까 걱정이 많았다. 그런데 생각보다 잘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Q 경기를 준비할때 어려움은 없었는지.A 연습 시간이 부족하기
2010-12-15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공군의 선전은 비단 신병의 활약뿐만이 아니라 고참들의 든든한 승리도 있기 때문이다. 박영민은 1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웅진의 에이스 중 하나인 김민철을 잡아내며 고참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든든한 고참과 패기넘치는 신병이 있으니 공군이 4대0으로 승리하는 것도 어려운 일은 아니다.Q 4대0으로 승리한 소감은.A 이겨서 너무 기쁘다. 요즘 날이 점점 추워져서 너무 추웠는데 경기를 이겨서 너무 좋다.Q 초반 상대에게 정찰을 허용했다.A 저그가 보려고 오버로드를 던지면 내 전략을 무조건 보게 된다. 그런 상황이 연습 때 많이 나왔기 때문에 별로 상관없다고 생각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화승에는 이제동이 있다면 공군에는 '군제동' 김경모가 있다! 공군 입대 후 김경모의 활약이 눈부시다. 시즌 9승을 거두며 상위권 팀 에이스 못지 않은 성적을 올리고 있다. 1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도 4세트에서 경기를 마무리해내며 에이스다운 면모를 뽐냈다.Q 팀 승리를 마무리지은 소감은.A 내가 마지막 경기를 마무리해서 기쁘다. 특히 상대 팀의 에이스 선수를 잡았다는 것에 대해서 아주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Q 본인이 공군의 에이스로 꼽히고 있는데.A 그런 것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이 없다. 최대한 승을 많이 쌓고 이번 시즌에 내가 얼만큼의 성적을 낼 수 있나 그런 것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MBC게임▶SK텔레콤 2-2 KT1세트 김택용(프, 12시) < 이카루스 > 승 김성대(저, 12시) 2세트 정명훈(테, 7시) < 피의능선 > 승 우정호(프, 1시)3세트 정윤종(프, 7시) 승 < 벤젠 > 고강민(저, 1시)4세트 최호선(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재영(프, 1시)"연패 계속하세요!"SK텔레콤 T1 최호선이 KT 롤스터 박재영을 프로리그 6연패의 수렁에 밀어 넣었다.최호선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KT 롤스터와의 4세트 경기에 출전, 박재영을 제압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균형을 맞췄다.최호선은 아카데미를 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병 변형태 선두로 웅진 4대0 압도공군 에이스가 신병의 가세로 더욱 강해진 전력을 과시하며 시즌 두번째 4대0 승리를 따냈다.공군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웅진을 압도하며 시즌 5승째를 거뒀다. 신병 변형태는 합류 첫 주차에 출전해 마수걸이 승리까지 거뒀다.1세트부터 분위기는 완벽히 공군의 것이었다. 신병 변형태가 웅진의 테란 에이스 박상우를 상대로 저돌적인 경기를 펼쳐 압승을 거둔 것. 같은 빌드로 시작했던 변형태는 정찰의 이점을 앞세워 드롭십을 빠르게 생산하며 특유의 공격성을 십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고강민 상대로 완벽한 저그전 수행◆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MBC게임▶SK텔레콤 1-2 KT1세트 김택용(프, 12시) < 이카루스 > 승 김성대(저, 12시) 2세트 정명훈(테, 7시) < 피의능선 > 승 우정호(프, 1시)3세트 정윤종(프, 7시) 승 < 벤젠 > 고강민(저, 1시)"김택용을 연상시키는 저그전!"SK텔레콤 T1 정윤종이 선배 김택용을 연상시키는 저그전을 선보이면서 KT 고강민을 제압하고 추격의 발판을 만들었다.정윤종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KT 롤스터와의 3세트 경기에 출전, 고강민을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정윤종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공군 4대0 웅진1세트 변형태(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박상우(테, 5시)2세트 손석희(프,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신재욱(프, 1시)3세트 박영민(프, 7시) 승 < 써킷브레이커 > 김민철(저, 1시)4세트 김경모(저, 8시) 승 < 아즈텍 > 김명운(저, 4시)공군 김경모가 뛰어난 컨트롤로 웅진 김명운을 압도하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김경모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4세트에 승리, 공군의 2번째 4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 공군은 시즌 5승째를 기록했다.초반 두 선수는 똑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공군 3-0 웅진1세트 변형태(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박상우(테, 5시)2세트 손석희(프,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신재욱(프, 1시)3세트 박영민(프, 7시) 승 < 써킷브레이커 > 김민철(저, 1시)공군 박영민이 강력한 지상군 한방 물량으로 대 역전극을 펼쳐냈다.박영민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웅진 김민철을 맞아 초반 전략이 모두 간파되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침착하게 모은 지상군 병력으로 성큰 콜로니 밭을 돌파하며 승리를 거뒀다.초반 김민철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MBC게임▶SK텔레콤 0-2 KT1세트 김택용(프, 12시) < 이카루스 > 승 김성대(저, 12시) 2세트 정명훈(테, 7시) < 피의능선 > 승 우정호(프, 1시)"캐리어 통했다!"KT 롤스터 우정호가 SK텔레콤 T1 정명훈을 상대로 캐리어 체제를 완벽하게 선보이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우정호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SK텔레콤 T1과의 2세트 경기에 출전, 프로토스전에 강한 정명훔을 상대로 캐리어를 완벽하게 활용하면서 대승을 거뒀다.우정호는 질럿과 드라군으로 정명훈의 FD 체제를 붕괴시켰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공군 2-0 웅진1세트 변형태(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박상우(테, 5시)2세트 손석희(프,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신재욱(프, 1시)공군 손석희가 다크 템플러 대박 견제에 힘입어 2세트를 따냈다.손석희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웅진 신재욱을 상대로 리버 견제 실패 이후 다크템플러 견제로 어마어마한 이득을 따내며 후반 물량에서 압도, 승리를 거뒀다.승부수를 먼저 띄운 쪽은 신재욱이었다. 손석희는 1게이트 이후 로보틱스를 올리는 정석 테크를 선택한 반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MBC게임▶SK텔레콤 0-1 KT1세트 김택용(프, 12시) < 이카루스 > 승 김성대(저, 12시) "김택용도 프로토스다!"KT 롤스터 김성대가 이번 시즌 프로리그에서 저그를 만나 8전 전승을 달리던 SK텔레콤 김택용을 제압했다.김성대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SK텔레콤 T1과의 1세트 경기에 출전, 하이브 체제에서 계속 공격을 퍼부으면서 김택용을 잡아냈다.김택용이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가면서 병력의 수를 늘리려고 하자 김성대는 6개의 해처리를 건설하며 부유한 플레이로 맞불을 놓았다. 김택용이 커세어를 모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웅진 0-1 공군1세트 박상우(테, 5시) < 태양의제국 > 승 변형태(테, 7시)"공군 데뷔전 첫 승!"변형태가 공군 에이스의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 첫 경기에서 완벽한 드롭십 활용을 통해 웅진 박상우를 제압했다.변형태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박상우와의 경기에서 드롭십을 현란하게 사용하며 승리했다. 변형태는 CJ 엔투스 소속으로 활동하던 당시 테란전 4연승에 이어 5연승까지 내달렸다.변형태는 일반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확장 기지를 일찍 가져가기 보다는 배럭을 지은 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근 4연패 순위도 하락웅진 스타즈가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연패 탈출에 성공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웅진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연패 탈출을 노린다. 1라운드를 7승2패로 마치면서 전체 2위를 지킨 웅진은 2라운드 들어서면서 1승도 거두지 못하고 4연패에 빠졌다. 11월29일 MBC게임 히어로, 12월1일 화승 오즈, 12월8일 SK텔레콤 T1에게 3대4로 역전패한 웅진은 12일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는 임정현이 한 세트를 따냈을 뿐 에이스들이 줄줄이 패하면서 4연패의 늪에 빠져 들었다. 2위였
[데일리e스포츠]박카스 스타리그 2010 1주차에서 1패를 기록하며 위기에 몰린 '리쌍' KT 이영호와 화승 이제동이 기사회생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영호와 이제동은 15일과 17일 진행되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2주차에서 각각 만만치 않은 상대인 SK텔레콤 정경두와 STX 김윤환을 상대한다. 이미 1패를 안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패할 경우 리쌍 동반 16강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리쌍에게 이번 경기는 사활을 걸어야 할 만큼 매우 중요하다. 이번 경기에서 패하며 2패를 기록할 경우, 같은 조에 세 선수가 1승 2패로 재경기가 성사되기를 바라는 것 외엔 8강 진출 기회가 없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우리에게 지면 최연성 코치 도발을 몇 배로 되갚아 주겠다"KT 강도경 코치가 SK텔레콤 최연성 코치의 도발에 짧지만 굵은 한 마디로 맞받아 쳤다.얼마 전 SK텔레콤 최연성 코치의 미니홈피 글이 논란을 일으켰다. 최연성 코치가 1위에 오른 SK텔레콤과 최하위로 떨어진 KT를 동그라미 한 뒤 ‘ㅋㅋㅋㅋㅋ’이라는 글을 써 미니홈피 대문에 게시했기 때문이다. 팬들은 ‘멋진 도발이다’, ‘이래야 재미있지’라며 최연성 코치의 발언을 환영하기도 했지만 대부분 ‘심했다’, ‘KT 팬들이 보면 얼마나 기분이 나빴겠나’라며 비난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궁금했던 것이 KT 강도경 코치의 반응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미디어데이서 "10-11 시즌 KT에 뒤지지 않겠다" 발언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KT에 뒤지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박용운 감독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KT 롤스터와의 정규 시즌 경기에서만큼은 뒤처지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개막전으로 치러진 KT와의 1라운드 경기에서 박용운 감독이 이끄는 SK텔레콤은 도재욱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KT의 에이스인 이영호를 제압하는 활약에 힘입어 4대3으로 승리하며 일단 약속을 지켰다. 이후 SK텔레콤은 10-11 시즌 10연승을 달리면서 창단 이후 프로리그 정규 시즌 최다 연승 기록을 경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오후 1시 프로리그 이어 7시30분 스타리그도 격돌'12월15일은 이통사 라이벌의 날!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이 12월15일 프로리그 맞대결에 이어 스타리그에서도 매치업이 형성되면서 이동통신사 라이벌 데이가 될 전망이다.KT와 SK텔레콤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한판 대결을 펼친다. 지난 10월16일에 열린 프로리그 개막전에서 SK텔레콤이 에이스 결정전 끝에 4대3으로 승리했고 이후 두 팀의 희비가 엇갈리면서 SK텔레콤은 2위와의 격차를 크게 벌리며 1위를 고수하고 있고 KT는 하위권을 맴돌고 있어 자존심 대결과 함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2라운드 들어 하이트의 상승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하이트는 이른바 ‘투신’이라 불리는 신동원과 신상문이 2라운드 5전 전승을 거뒀고 1라운드에서 이렇다 할 활약을 보이지 못한 조병세마저 살아나기 시작하며 스물스물 2위에 오르는데 성공했다.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스물스물 1위에 오르겠다”는 약속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Q 팀이 4연승을 기록했다. 소감은.A 정우용=이제 1승을 보탠 것이기 때문에 기쁜 마음 보다는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신상문=팀이 4연승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동료들이 정말 열심히 하기 때문이다. 다들 미친 듯이 연습하고 있기 때문에 분위기도 좋다. 1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하이트 엔투스가 ‘투신’ 신상문과 신동원이 연승을 이어가며 삼성전자마저 제압하고 시즌 4연승을 기록했다. 하이트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2라운드 전승을 이어가고 있는 신동원과 신상문의 맹활약과 정우용, 조병세가 뒤를 받쳐주며 삼성전자를 4대2로 제압하고 2위를 수성했다. 하이트의 ‘투신’ 라인의 연승은 그칠 줄을 몰랐다. 신상문과 신동원은 2라운드 들어 각각 5전 전승을 기록하며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 특히 신동원의 경우 공식전 8연승을 내달리며 눈에 띄는 활약을 보였다. 삼성전자를 상대로 하이
2010-12-14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하이트 4대2 삼성전자1세트 정우용(테, 7시) 승 < 벤젠 > 허영무(프, 1시)2세트 장윤철(프, 7시) < 태양의제국 > 승 송병구(프, 1시)3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피의능선 > 이정현(저, 1시)4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박대호(테, 5시)5세트 진영화(프, 9시) < 이카루스 > 승 차명환(저, 12시)6세트 조병세(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기현(테, 11시)하이트 조병세가 빌드상 불리하게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탱크 배치로 김기현을 밀봉하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조병세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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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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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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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6년 차 '타잔' 이승용, "이제 저도 베풀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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