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5승1패"MBC게임 히어로는 내게 맡겨라!"하이트 엔투스 장윤철이 MBC게임 히어로의 킬러 본색을 드러낼 채비를 갖췄다. 장윤철은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중용될 전망이다. 장윤철은 09-10 시즌 프로리그에서 MBC게임을 상대로 매우 좋은 성적을 냈다. 2라운드에서 고석현을 꺾었고 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진 3라운드에서는 선봉으로 출전, MBC게임의 에이스로 활약하던 이재호를 잡았고 김재훈까지 연파하며 2킬을 달성했다. 저그 고석현에게 패하면서 기세가 꺾이기는 했지만 장윤철이 하이트의
2010-11-09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프로토스가 두 명이 승리해 본 적이 얼마만인가. 지난 시즌에는 이영호뿐만 아니라 박세정도 좋지 못한 성적을 거뒀기 때문에 함께 인터뷰를 할 기회조차 없었던 위메이드 프로토스가 드디어 합동 인터뷰를 하게 됐다. 이영호가 허영무를 잡아내며 연패를 끊어냈고 박세정은 지난 시즌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5승1패를 기록하며 위메이드 다승 1위를 기록하고 있다. Q 승리한 소감은.A 박세정=오늘까지 패했으면 팀이 하위권에 머무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반드시 이기고 싶었다. 결과가 좋아 기분이 너무나 좋다.이영호=개인적으로 상당히 오랜만에 경기에서 이겨 기분이 좋다. 오늘 패했으면 나도 팀도
[데일리e스포츠]㈜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대한민국 대표 FPS '스페셜포스'가 신규 저격 전용 맵 '아트 센터'와 신규 총기를 업데이트 했다. 새롭게 선보인 '아트 센터'는 아트센터 개관식에 참석한 사절단을 암살하려는 테러리스트와 이를 제압하는 아군과의 전투를 줄거리로 하고 있는 저격전용 맵이다. 좌우 통로와 중앙지역을 모두 대칭구도로 활용할 수 있어 빠른 게임전개가 가능하며, 특히 유리창과 전시물 등 파괴되는 다양한 장애물을 활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저격 유저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신규 저격총기 'MSG-90DMR'도 추가됐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9일 다 잡은 경기 놓치며 7연패삼성전자 칸 허영무의 부진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허영무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프로토스 이영호에게 역전패를 당했다. 허영무는 시종일관 앞서 나갔다. 이영호의 6시 확장 기지를 견제하기 위해 캐논 러시를 시도했고 프로브와 드라군을 잡아내면서 여유있게 경기를 풀어갔다. 또 드라군과 질럿으로 공격을 가하면서 압박도 성공했다. 확장 기지도 먼저 가져갔고 이영호보다 자원력에서 앞서 갔다. 그렇지만 한 번의 전투에서 실패하면서 허영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폭스 테란 라인을 책임지고 있는 전브라더스. 막내 전상욱과 최고참 주장 전상욱이 얼핏 보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두 선수는 서로의 장점을 받아들이며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전상욱은 이번 시즌 첫 승리를 기록하며 올드들의 희망으로 자리매김 했다. Q 팀이 3승째를 기록했다. 소감이 있다면. A 전태양=평소에도 굉장히 친하게 지내는 형이기 때문에 같이 이겨 기분이 좋다. (전)상욱이형이 최근 꼭 1승을 하고 싶다고 했는데 승리하게 돼 내가 다 기쁜 것 같다. 전상욱=나도 기쁘다(웃음). (전)태양이는 자주 이기기 때문에 나만 이기면 같이 이길 것이라 생각했다. 진작 같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폭스가 강력하다고 평가 받고 있는 삼성전자의 프로토스 라인을 무너트리며 승리를 챙겼다.위메이드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테란과 프로토스 라인이 각각 2승씩을 합작하며 삼성전자를 4대1로 제압하고 시즌 3승째를 기록했다. 위메이드 승리의 요인은 삼성전자 프로토스 라인을 모두 잡아낸 데 있다. 송병구, 허영무를 필두로 최근 5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임태규까지 최고의 프로토스 라인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삼성전자의 프로토스들을 격침시킨 것. 특히 연패의 늪에 빠져 있는 이영호가 허영무를 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4대1 삼성전자1세트 박세정(프, 12시) 승 < 아즈텍 > 송병구(프, 5시)2세트 신노열(저,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기현(테, 7시)3세트 전상욱(테, 6시) 승 < 이카루스 > 차명환(저, 9시)4세트 전태양(테, 9시) 승 < 포트리스 > 임태규(프, 6시)5세트 이영호(프, 7시) 승 < 중원 > 허영무(프, 11시)위메이드 이영호가 허영무를 7연패의 늪으로 몰아 넣으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이영호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연패의 늪에 빠진 허영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3-1 삼성전자1세트 박세정(프, 12시) 승 < 아즈텍 > 송병구(프, 5시)2세트 신노열(저,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기현(테, 7시)3세트 전상욱(테, 6시) 승 < 이카루스 > 차명환(저, 9시)4세트 전태양(테, 9시) 승 < 포트리스 > 임태규(프, 6시)위메이드 전태양이 초반 타이밍 공격으로 이득을 챙긴 뒤 스피드 넘치는 경기 운영으로 임태규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전태양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5연승을 내달리고 있던 임태규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2-1 삼성전자1세트 박세정(프, 12시) 승 < 아즈텍 > 송병구(프, 5시)2세트 신노열(저,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기현(테, 7시)3세트 전상욱(테, 6시) 승 < 이카루스 > 차명환(저, 9시)위메이드 전상욱이 “저그를 상대로 가까우면 벙커링, 멀면 더블 커맨드를 하면 된다”는 자신의 말을 제대로 실천했다.전상욱은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가로 방향에 있는 차명환에게 전진 배럭이 이은 벙커링 러시로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 이번 경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1 삼성전자1세트 박세정(프, 12시) 승 < 아즈텍 > 송병구(프, 5시)2세트 신노열(저,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기현(테, 7시)삼성전자 신예 테란 라인의 공격적 성향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박대호가 질풍 같은 공격력으로 6연승을 이어가더니 김기현마저 공격 일변도로 저그를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기현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위메이드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단 한 순간도 쉬지 않는 공격적인 플레이로 신노열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0 삼성전자1세트 박세정(프, 12시) 승 < 아즈텍 > 송병구(프, 5시)위메이드 박세정이 실드배터리의 힘으로 시즌 5승째를 기록하며 프로토스전 5연승을 이어갔다. 박세정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송병구를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 박세정은 비공식전 포함 송병구전 5전 전승을 기록하며 ‘공룡 킬러’로 자리매김 했다. 박세정은 테크트리 대신 앞마당에 넥서스를 먼저 가져가며 자원에 욕심을 냈다. 이에 비해 송병구는 셔틀과 리버를
[데일리e스포츠]최근 프로리그에서 선전하고 있는 하이트의 주축 멤버 조병세, 이경민과 양대 개인리그 예선을 모두 뚫어내며 파란을 일으킨 한두열이 스타리그 16강에 나란히 진출하는 쾌거를 올릴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로리그 주전 라인이 막강하다는 평을 듣는 하이트는 스타리그에서도 가장 많은 선수 8명을 본선에 진출시키며 이번 시즌 가장 큰 주목을 모으고 있다. 하이트 스파키즈와 CJ 엔투스가 합치며 전력 보강이 크게 됐다는 평. 조병세는 "팀이 합쳐지면서 팀 내에서도 치열한 주전 경쟁이 있다"며 "이로 인해 선수 개개인의 실력이 더 성장하는 등 팀과 개인 모두에게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는 각 조에 예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에이스들 5할 승률로 올라와야3승4패, 세트 득실 -4. 1라운드에서 두 경기만을 남겨 놓은 삼성전자 칸의 성적표다. 시즌 초반 연패에 빠지면서 최하위까지도 기록했던 삼성전자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4승4패로 5할 승률에 복귀한다.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은 이번 시즌 1, 2라운드를 신예 테스트 기간으로 삼았다. 개막전부터 박대호, 김기현, 조기석 등 신인 테란을 기용했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임태규, 유병준 등 프로토스를 시험대에 올렸다. 09-10 시즌을 마친 뒤 선수들을 영입할 여력이 없었던 삼성전자는 기존에 에이스로 활약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저그, 테란만 만나 이번 시즌 6전 전승…약점인 프로토스전 피해'질풍노도 테란' 삼성전자 박대호가 연승을 하는데 김가을 감독의 예측 엔트리가 큰 힘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대호의 연승 기록을 살펴보면 프로토스를 상대한 적이 없다. 박대호는 6연승 중 4승이 저그, 2승이 테란을 만나 거둔 승수다. 이번 시즌 프로토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6번 모두 프로토스를 피했다는 사실은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즉 김가을 감독이 일부러 박대호가 프로토스를 만나지 않도록 안배하고 있음을 나타내 주는 것이다. 박대호의 공격적인 저그전 운영은 이미 팀 내에서도 정평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10-11시즌 10개 게임단 가운데 다승, 승률 4위 랭크공군 에이스가 시즌 초반 벌써 2승째를 거두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은 프로토스 라인의 힘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군은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화승을 4대1로 제압하고 시즌 2승째를 챙겼다. 이번 시즌 7전제로 바뀌면서 선수 풀이 적은 공군이 이처럼 선전할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은 별로 없었다. 그러나 공군은 MBC게임을 상대로 최초의 4대0 완승 주인공이 됐으며 현재 7위에 랭크돼 있는 등 탄탄한 전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처럼 공군이 예상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공군 프로토스의 활약이 무섭다. 박영민이 4승1패, 손석희가 4승2패로 두 선수가 8승을 합작하며 10개 게임단 가운데 다승, 승률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프로토스 라인의 맹활약으로 공군은 이번 시즌 초반 7위까지 부상하며 포스트시즌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Q 승리한 소감은. A 박영민=최근 팀이 패가 많아져 분위기가 가라 앉으려고 하는 찰나에 다시 승리해 기분이 좋다. 이 기세가 그대로 이어갔으면 좋겠다. 손석희=공식전 저그전 첫 승리를 기록해 기분이 좋다. 부모님과 누나가 응원 와줬기 때문에 이겨 더욱 기분이 좋다. 누가 응원을 오면 원래 잘 이기지 못하는데 오늘은 이겨 다행인 것 같다. Q
2010-11-08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공군 박태민이 드디어 이번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첫 경기에서 웅진 김명운에게 엘리전을 당한 이후 유리한 경기를 계속 역전패를 당하며 좋지 않은 분위기였던 박태민은 화승전에서 구성훈을 상대로 멋진 전략을 선보이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맵을 잘 이해한 듯한 박태민의 플레이로 공군은 이번 시즌 2승째를 기록하며 7위로 점프했다. Q 우여곡절 끝에 첫 승리를 기록했다. A 앞에 했던 세 경기가 정말 유리한 경기에서 마무리를 하지 못해 패해 아쉬움이 많았다. 그래서 오늘 경기는 꼭 이기고 싶었다. 고참으로서 선임들에게 힘을 줄 수 있었던 것 같아 좋았다. Q 김명운전에서 엘리전 끝에 패한 뒤 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지난 시즌 삼성전자 유니폼을 입고 극도의 부진에 빠졌던 이성은이 공군 에이스 유니폼을 입고 다시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했다. 이성은은 이번 시즌 2승째를 기록하며 공군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약점으로 지적됐던 프로토스전에서 칼 같은 타이밍 공격을 선보이며 지난 시즌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Q 시즌 2승째를 거뒀다. 소감은. A 경기장에 오면서 프로토스를 만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최근 프로토스전 승률이 무척 좋았기 때문이다. 마침 생각했던 상대가 나왔고 타이밍 공격을 노리고 나왔기 때문에 기분 좋게 경기가 끝났던 것 같다. Q 공군 에이스에 입대한 뒤 무게감이 생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09-10시즌 4승1패로 상대전적 우위…10-11시즌 첫 대결서도 승리천적이라는 단어는 바로 이런 관계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성적이 좋지 않은 선수들도 이상하게 이 팀만 만나면 훨훨 날고 빌드가 불리해도 기여고 역전승을 해낸다. 최하위 팀이지만 유독 한 팀만 만나면 완벽한 경기력으로 승리를 따내는 것, 바로 진정한 천적 관계인 것이다.지난 시즌부터 이상하게 화승 오즈만 만나면 펄펄 나는 공군 에이스의 이야기다. 지난 시즌 최하위를 기록한 공군이 화승을 상대로 4승1패를 기록하며 천적 관계를 형성하더니 10-11시즌 첫 대결에서도 무난하게 승리를 거두며 ‘화승 천적’으로 자리매김 했다. 공군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공군 4대1 화승1세트 박영민(프, 12시) 승 < 포트리스 > 손찬웅(프, 3시)2세트 박태민(저, 1시) 승 < 벤젠 > 구성훈(테, 7시)3세트 김경모(저, 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제동(저, 11시)4세트 이성은(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김태균(프, 7시)5세트 손석희(프, 12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4시)공군 손석희가 커세어와 질럿 운영의 극치를 보여주며 박준오를 제압하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손석희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화승전에서 5세트에 출격해 커세어로 뮤탈리스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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