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염보성 완파…이제동과 4강전◆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 A조▶이제동 2대0 김성대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그랜드라인SE > 김성대(저, 1시)▶B조 송병구 2대0 염보성2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염보성(테, 5시)"2년만에 4강!"삼성전자 송병구가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이후 2년만에 스타리그 4강에 진출했다.송병구는 27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전 2회차 경기에서 MBC게임 염보성을 상대로 본진 바꾸기에 이은 셔틀 활용 돌파를 통해 승리했다.송병구는 염보성이 테크트리를 올리지 못하도록 개스 러시를 시도한 뒤 더블 넥
2010-08-27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봉준구-박성준에 이어 8연승 타이화승 오즈 이제동이 스타리그 저그전 최다 연승인 8연승과 타이 기록을 달성했다.이제동은 27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전 2회차 경기에서 이스트로 김성대를 완파했다.이제동은 스타리그에 출전한 저그 가운데 저그전 최다 연승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9 8강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2대0으로 제압하면서 연승을 시작한 이제동은 결승전에서 하이트 박명수를 3대0으로 잡아냈고 이번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에서 CJ 신동원을, 8강에서 이스트로 김성대를 2대0으로 완파하면서 스타리그 저그전 8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그전 자신 있어 MSL 연습에 주력화승 이제동에게 중요한 경기는 스타리그 8강전이 아니었다. 빅파일 MSL 결승전이었다. 3회 연속 이영호와 결승전을 펼치는 이제동은 MSL에서 좋은 경기를 보여주기 위해 연습 비중을 9대1로 배치하고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렇다고 스타리그를 무시하는 것은 아니었다. 이제동은 "저그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갖고 있었기에 연습량을 줄였고 스타리그 4강에서 누가 올라오든 결승에 올라갈 욕심도 갖고 있다"고 말했다.Q 4강에 올라간 소감은.A 멀리 해운대에 와서 스타리그를 했고 이겨서 좋았다. 내일 MSL 결승전도 중요하지만 스타리그에도 욕심을 많이 내고 있기에 이겨서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 A조▶이제동 2대0 김성대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그랜드라인SE > 김성대(저, 1시)"저그전 최강!화승 이제동이 저그전 최강자의 이미지를 굳혔다.이제동은 27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전 2회차 경기에서 이스트로 김성대를 완파했다. 이제동은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우승 이후 세 대회만에 4강에 복귀했다.이제동은 스포닝풀을 건설한 뒤 앞마당에 해처리를 지으며 김성대와 같은 방식의 운영을 펼쳤다. 그렇지만 저글링 활용 능력에서 한 발 앞서면서 공격을 퍼부었다. 저글링 4기를 요리조리 돌리면서 김성대의 본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한항공 조현민 팀장이 받아다줘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평소 호감을 갖고 있던 가수 아이유의 친필 사인이 담긴 티셔츠를 받았다.김명운은 27일 부산 광역시 해운대 특설 무대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 2회차 경기에서 나서기 전 대기실에서 웅진 윤용태와 삼성전자 송병구, KT 이영호, MBC게임 염보성 등과 대화를 나누던 중 "아이유의 친필 사인이 담긴 티셔츠를 선물 받았다"고 자랑을 늘어 놓았다. 김명운이 아이유 티셔츠를 받은 것은 대한항공 스타리그의 후원사인 대한항공의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 조현민 팀장 덕분. 평소 아이유를 좋아한다고 알려진 김명운은 스타리그가 열린 어느날
[데일리e스포츠] 일본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공략 가속화 드래곤플라이의 글로벌 프로젝트 ‘퀘이크워즈 온라인’이 세계 FPS 시장 석권을 향한 첫발을 내딛었다.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글로벌 게임 기업 액티비전과 공동 개발한 ‘퀘이크워즈 온라인’ 의 일본 퍼블리싱 계약을 위메이드 온라인(대표 최종구)과 3년간 체결했다고 금일 밝혔다. 위메이드 온라인은 2004년 설립되어 ‘씰온라인’ 과 ‘로한’ 을 비롯해, ‘십이지천2’, ‘네오온라인’, ‘라스트 카오스’ 등을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최근 일본에서 불고 있는 FPS 게임 인기 열풍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데일리e스포츠] 13일만에 13,307명 사전 얘약'모바일 마구마구 2011' 사전판매도 최강! 게임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을 서비스하는 CJ인터넷㈜(대표이사 남궁 훈)의 모바일 마구마구 2011이 사전판매가 13,000여 건을 넘어서며 인기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정식 출시를 앞두고 13일부터 25일까지 사전예약판매를 실시한 결과, 총 13,307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매일 1,000명 이상이 신청한 꼴로 여타 모바일게임의 사전판매율은 물론 전작 모바일 마구마구 2010 보다도 두 배 이상의 신청자가 몰려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 같은 인기 돌풍은 '모바일 마구마구 2011'이 국내 대표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를 원작
[데일리e스포츠]게임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 대표이사 남궁훈)이 서비스하고 게임하이(대표이사 정운상)가 개발한 대한민국 대표 넘버원 FPS 게임 서든어택이 ‘전우와 함께 전장에 출전하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달 27일부터 9월16일까지 3주간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참여만 해도 다양한 경품을 100% 제공한다. '사수+부사수=이벤트'는 이용자가 친구 넷마블 아이디를 부사수로 등록하면 사수에게는 C.Anaconda를, 부사수에게는 Gurkha Knife가 주어진다. 매주 1회씩 부사수를 등록할 기회가 주어지며 선택을 받을 수 있는 회수는 5회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8강 마친 뒤 28일 서울행화승 이제동이 1박2일로 부산에 머물 계획이다.화승 조정웅 감독은 28일 열리는 빅파일 MSL 결승전을 치르기 위해 27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전을 마친 뒤 서울로 올라가려 했으나 이제동이 "1박을 한 뒤 아침 비행기 편으로 서울에 가도 될 것 같다"는 의견을 밝혀 부산에서 1박을 하기로 결정했다.대한항공이 제공한 비행기 편으로 부산에 내려온 이제동은 27일 스타리그 1경기에 배정돼 경기를 마친 즉시 서울로 올라가도 되는 일정이었다. 그렇지만 온게임넷이 8강전을 마친 뒤 승자가 전부 무대 인사를 하기로 하면서 올라가는 시간이 어정쩡해졌다. 조 감독은 내일 빅파일 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적당하게 흐리고 선선부산 지역의 날씨가 스타리그를 관전하기에 최고의 환경을 제공했다.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 2회차 경기가 열리는 부산광역시 해운대 특설무대 일대는 적당히 흐리고 바람이 선선하게 불면서 경기 관람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부산에 진입하는 지역은 소나기가 내리는 등 악천후가 예상됐지만 부산 지역은 26일 저녁에만 잠시 비가 내렸을 뿐 27일은 낮부터 청명했다. 낮 최고 기온은 31도였고 현재 기온은 26도다. 기온이 점차 내려갈 뿐만 아니라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 스타리그를 관전하기에는 더 없이 좋은 날씨다.스타리그를 준비한 온게임넷 원석중 피디는 "지역 일기예보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결승전 전날 부산 해운대서 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 경기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맞붙는 이영호와 이제동의 경기에서 두 선수의 컨디션이 변수로 작용할 것을 보인다.오는 28일 인천 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맞붙는 이영호와 이제동은 지옥의 일정을 소화한 뒤 경기를 치러야 한다. 두 선수 모두 바로 전날인 27일 부산 해운대로 내려가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 경기를 치른 뒤 다시 서울로 복귀해 바로 다음 날에 결승전 경기를 해야 하기 때문. 스타리그 4강이 결정되는 중요한 경기인데다 부산까지 왔다 갔다 하는 데만 해도 상당한 시간과 체력이 소모되기 때문에 두 선수 모
[데일리e스포츠]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프로게임단 초청 스페셜포스2 비공개 테스트 행사’를 진행하며 스페셜포스2의 성공적 e스포츠화를 위한 조기 행보를 내디뎠다. 26일(목)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에서 개최된 ‘스페셜포스2 비공개 테스트’ 행사는 KT, 이스트로, SK텔레콤, 하이트, MBC게임 등 5개 프로게임단이 참석한 가운데 5시간여에 걸쳐 진행되었다. 5개 게임단의 프로게이머들은 한 시간 여의 간단한 연습을 거쳐 곧바로 프로 팀간 듀얼 토너먼트 방식의 대전을 통한 미니 대회를 치르고, 개발자들과 질의 응답 및 게임을 플레이 해본 소감 과 의견, 보완해야 할 부분 등에 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승자조 4강 2회차▶조성호 2대0 박성준1세트 조성호(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성준(저, 1시)2세트 조성호(프, 5시) 승 < 투혼 > 박성준(저, 7시)STX 프로토스 유망주 조성호가 '투신' 박성준을 제압하며 승자조 4강에 진출했다. 조성호는 26일 중국 상하이엑스포에서 펼쳐진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승자조 4강전에서 하늘같은 선배인 박성준에게 2대0으로 깔끔하게 승리했다. 조성호는 승자조 결승전에서 팀 동료인 이신형과 결승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중국 선수과 8강전을 펼쳤던 조성호는 곧바로 박성준과 4강전까지 해야 하는 등 강행군을 펼쳤다. 조성호는 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승자조 4강 1회차▶이신형 2대0 서지수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투혼 > 서지수(테, 1시)2세트 이신형(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서지수(테, 1시)STX '여제' 서지수가 팀 동료인 이신형에게 0대2로 패하며 패자조로 떨어졌다. 서지수는 26일 중국 상하이엑스포에서 펼쳐진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승자조 4강에서 까마득한 후배인 이신형에게 분패했다. 서지수는 1, 2세트 모두 빌드상 불리하게 시작해 이신형에게 승자조 결승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1세트 초반부터 서지수는 빌드상 불리하게 시작했다. 이신형이 배럭 없이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한데 반해 서지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8강 4회차▶조성호 2대0 황페이펑1세트 조성호(프, 7시) 승 < 투혼 > 황페이펑(테, 5시)2세트 조성호(프, 12시) 승 < 데스티네이션 > 황페이펑(테, 6시)한국에서 공식전을 한번도 치른 적이 없는 열 일곱 신예 프로토스 조성호가 중국의 황페이펑을 제압하고 승자조에 진출했다.조성호는 박성준은 26일 중국 상하이엑스포에서 펼쳐진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8강전에서 중국 선수 황페이펑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첫 해외 원정 경기였고 아직까지 공식전 경험이 없었던 탓에 1세트는 긴장한 듯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이내 평정심을 찾고 2세트 부터는 제실력을 발휘하며 황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송병구-윤용태 동반 4강 도전…지난 대회 이어 2연속 2명?늦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절기상으로 가을을 알리는 입추도 지나면서 서서히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 스타리그에서는 가을만 되면 힘을 내는 종족이 있다. 바로 프로토스다.프로토스는 최근 2년 동안 스타리그에서 우승자를 배출하지 못했다.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에서 삼성전자 송병구가 우승한 이후 저그와 테란에게 최고의 자리를 내주면서 체면을 구겼다. 한 때 여섯 명의 프로토스가 스타크래프트계를 지배할 것이라는 뜻으로 '육룡'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면서 스타리그에서도 4회 연속 2명의 4강 진출자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 우승 이후 4강 기록 없어삼성전자 송병구가 건재함을 과시할 절호의 찬스를 맞았다.송병구는 27일 부산 해운대 특설 무대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전에 , MBC게임 염보성과 8강 2차전을 치른다. 이미 1승을 먼저 따낸 송병구는 한 세트만 더 이기면 4강 티켓을 거머쥘 수 있다.송병구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 가운데 가장 연륜이 오래됐다. 2005년 EVER 스타리그부터 참가하기 시작한 송병구는 16강에 오른 선수들 가운데 최연장자이기도 하다. 이영호와 함께 나란히 연속 출전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송병구는 4강에 진출할 경우 11개 대회 연속 16강 진출이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상문-김성대에 1승만 거두면 진출스타리그도 '리쌍록'이 열릴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빅파일 MSL 결승전을 이틀 남겨 놓은 상황에서 KT 이영호와 화승 이제동이 스타리그에서도 4강에 나란히 오를지 이목이 모이고 있다.이영호와 이제동은 27일 부산 해운대 특설 무대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전에 출전한다. 이영호는 하이트 신상문, 이제동은 이스트로 김성대와 4강 티켓을 놓고 겨룰 예정이다. 지난 20일 경기에서 두 선수 모두 1승을 따놓았기에 1승만 보태면 동반 4강이 가능하다. e스포츠 팬들은 이영호와 이제동이 MSL 뿐만 아니라 스타리그에서도 결승 대결을 펼치기를 기원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6강 1차전부터 8연승 중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스타리그 사상 처음으로 36강부터 8강까지 전승을 노린다. 윤용태는 27일 부산 해운대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전에서 팀 동료 김명운과 승부를 펼친다. 지난 주에 열린 8강 1차전에서 승리한 윤용태는 김명운을 2대0으로 제압할 경우 36강부터 8강까지 전승 행진을 이어가는 특이한 기록을 세우게 된다.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부터 36강 체제를 도입한 스타리그는 지금까지 36강 1차전부터 치러 4강에 오르기까지 전승을 거둔 선수가 없었다. 기록을 살펴보면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 삼성전자 송병구가 36강 2차전부터 시작해 4강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지난 대회 준우승 한 푼다e스포츠 유나이티드는 서든어택 슈퍼리그의 영원한 강자다. 1, 2차 대회에서 우승했고 3차 대회에서 준우승했다. 우승을 밥먹듯해서 그런지 지난 대회 준우승에 대해 세간의 평가는 e스포츠 유나이티드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는 것이었다. 이번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에서 e스포츠 유나이티드는 명예 회복에 나섰다. 지난 대회까지 리더를 맡았던 이한울이 군에 입대하면서 구성원 변화를 꾀한 뒤 e스포츠 유나이티드는 한층 강해진 전력을 갖췄고 개막전 징크스를 떨쳐내면서 기분 좋게 스타트를 끊었다.Q 승리한 소감은.A 개막전 승률 0%라는 놀림까지 받았는데 개막전 패
2010-08-26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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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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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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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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