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8강 야외 무대 해운대서 20일 열려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8강전이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주최하는 온게임넷은 8강 야외무대 장소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마련했고 오는 20일 열린다고 밝혔다.부산 해운대에서는 2005년 MSL 결승전이 한 차례 열렸을 뿐 스타크래프트 경기가 열린 적이 거의 없다. e스포츠의 성지라 불리는 부산 광역시였지만 프로리그 결승전이 2004년부터 2010년까지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열렸고 개인리그 결승전은 주로 벡스코(BEXCO)에서 열렸다.온게임넷 측은 "여름의 막바지를 바닷가에서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8강전을 보내면서 의미있
2010-08-13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6강 재경기 발생시 16일 오후 6시 시작대한항공 스타리스 2010 시즌2 16강전에서 재경기가 발생할 경우 16일 월요일 오후 6시에 경기를 치른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를 주최하는 온게임넷은 13일 경기 결과에 따라 재경기가 일어날 경우 16일 오후 6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16강에서는 A, B, C조 모두 재경기가 발생할 수 있다. A조에서 신상문이 김성대를 꺾고 3승이 될 경우 김성대, 김정우, 김택용이 1승2패가 되면서 티켓 1장을 놓고 재경기를 치르고, B조에서는 구성훈이 이영호를 이겨야만 김명운까지 포함한 승자 재경기가 열린다.C조에서 염보성이 신동원에게 질 경우 염보성, 이제동, 신동원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홍진호가 두 번의 우승을 차지했던 의미 있는 장소빅파일 MSL 결승전이 오는 28일 서울 여의도 공원 광장에서 열린다.케이블 게임전문채널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안현덕)의 24번째 개인리그인 빅파일 MSL의 결승전 장소가 여의도공원 광장으로 결정됐다. MBC게임은 빅파일 MSL 결승전을 오는 28일 오후 6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여의도공원 광장(지하철 이용시 5호선 여의도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의도공원 광장은 2003년 홍진호(현 공군)와 임요환(SK텔레콤)의 KTEC KPGA 위너스 챔피언쉽 결승전과 2005년 홍진호와 이윤열(위메이드)의 스니커즈 올스타리그 결승전이 성공적으로
◆빅파일 MSL 4강 A조▶이영호-정명훈 1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2세트 < 트라이애슬론 >3세트 < 투혼 >4세트 < 오드아이3 >5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이영호 < 오드아이3 > 제거 *정명훈 < 투혼 > 제거 *8월19일 목요일 오후 6시30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서 4강 확정…스타리그도 무난할 듯KT 롤스터 이영호가 개인리그를 싹쓸이하기 위한 행보에 발동을 걸었다.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8강전 박지수와의 경기에서 이영호는 완벽한 경기력을 앞세워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3회 연속 MSL 4강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최근 2년 여 동안 나오지 않았던 3회 연속 4강 진출을 달성한 이영호의 목표는 스타리그 동반 4강 진출이다. 지난 EVER 스타리그 2009에서 CJ 진영화를 결승전에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한 이영호는 다음 대회인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1에도 결승에 올랐지만 CJ 김정우에게 리버스 스윕을 당하며 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패로 탈락 확정했지만 자존심 대결칼을 꺼냈으면 무라도 잘라야 한다. 스타리그 16강에 올랐으면 1승이라도 해야 한다. STX 김구현과 SK텔레콤 정명훈의 마음이 그럴 것이다. 스타리그 16강에서 3패로 탈락한다는 사실은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정명훈과 김구현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마지막 주차 경기에서 일합을 겨룬다. 두 선수 모두 2패를 당한 상태라 마지막 경기를 승리하더라도 8강에 올라가지 못하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그렇지만 3전 전패와 1승2패는 느낌이 다르다.정명훈과 김구현은 조지명식을 할 때만 해도 D조를 반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동원 꺾고 동반 8강?MBC게임 염보성이 화승 이제동의 요청에 긍정적인 답을 내릴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제동은 지난 11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C조 경기에서 박세정을 제압하고 2승1패를 기록했다. 이제동으로서는 배정된 세 경기를 모두 치른 상태에서 2승1패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기에 만족할 수도 있지만 아직 재경기의 가능성이 남아있다. 13일 경기하는 같은 조 염보성이 CJ 신동원에게 패한다면 2승1패를 기록한 세 명이 재경기를 치르게 된다. 두 장의 티켓을 두고 펼치는 경쟁이기에 이제동과 염보성이 동반 진출할 수도 있지만 만에 하나 삐끗할 경우 떨어질 수도 있어 재경기를 꺼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성대에게 질 경우 2명 탈락 "재경기냐, 탈락이냐."하이트 신상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A조 경기에서 하이트 스파키즈 신상문의 경기 결과에 따라 SK텔레콤 김택용과 지난 대회 우승자 CJ 김정우의 탈락 여부가 결정된다. 하이트 신상문은 현재 2승으로 A조 1위를 지키고 있다. 13일 이스트로 김성대와 경기하는 신상문이 승리할 경우 1승2패로 몰려 있는 김택용과 김정우는 김성대와 함께 재경기를 치를 기회를 얻는다. 반대로 신상문이 패한다면 김성대가 2승1패로 조1위에 올라 8강 티켓을 얻는다.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4강전에 이영호 상대로 쓸 전략 많아SK텔레콤 정명훈이 스타리그에서 못 다 이룬 한을 MSL 무대에서 풀 기회를 얻었다. 정명훈은 12일 빅파일 MSL 8강전에서 저그의 브레인 김윤환을 3대0으로 완파하고 MSL 본선 첫 4강에 올랐다. 이영호를 꺾을 기회를 자기 손으로 만든 정명훈은 "프로리그 광안리 결승전에서 이영호를 상대할 전략을 많이 구상했기 때문에 이번 4강전에서 모든 것을 쏟아내고 테란 원톱 뿐만 아니라 프로게이머 원톱이 되겠다"고 말했다.Q 첫 MSL 4강이다. 소감은.A 오랜만에 4강까지 올라왔다. 높이 올라와서 기쁘다. 마지막 경기의 상황이 제대로 파악되지 않아 불안했는데 항복 선언을 받는 순
2010-08-12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7월24일 승리후 "팀킬 선수가 우승" 예상KT 롤스터 이영호의 별명을 바꿔야겠다. '최종병기'가 아니라 '노스트라다무스'로.이영호는 지난 7월24일 MSL 16강전에서 팀 동료 우정호를 꺾은 뒤 "팀킬에서 승리하는 선수가 우승할 것"이라는 인터뷰를 했다. 우정호와의 승자가 우승하길 원한다는 의미에서 예언을 했던 이영호는 8강에서도 팀 동료 박지수를 만나는 불운을 겪었지만 꿋꿋하게 승리하면서 4강에 올랐다.공교롭게도 이영호의 4강 상대는 16강에서 SK텔레콤 팀 동료 박재혁을 꺾고 올라온 테란 정명훈으로 결정됐다. 이영호가 예상한 대로 팀킬을 통해 올라온 두 선수가 4강에서 맞대결을 펼치게 됐고 한 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지수-김윤환 완파하고 자존심 대결 성사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을 대표하는 테란 에이스가 MSL 4강에서 우승 티켓을 놓고 일전을 치른다.KT 이영호와 SK텔레콤 정명훈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8강전에서 박지수와 김윤환을 각각 3대0으로 완파하면서 4강에 올랐다.이영호는 팀 동료 박지수를 상대로 정찰을 완벽히 간파하는 한 수 위의 능력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2세트에서 박지수의 몰래 팩토리를 알아챈 뒤 레이스까지 눈치 빠르게 알아낸 이영호는 골리앗으로 방어에 성공하며 낙승했고 3세트에서는 2스타 레이스로 박지수를 흔들면서 완승했다. 이영호는 3회 연속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빅파일 MSL 8강 B조▶정명훈 3대0 김윤환2세트 정명훈(테, 6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윤환(저, 12시) 3세트 정명훈(테, 6시) < 폴라리스랩소디 > 김윤환(저, 12시) '서플라이디폿으로 입구막기 신공!'SK텔레콤 T1 정명훈이 서플라이 디폿 2개로 저그의 진출로를 막는 특이한 전략을 구사하면서 MSL 4강에 진출했다.정명훈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8강 2회차 3세트에서 김윤환을 상대로 전진 배럭을 성공한 뒤 저그의 입구를 서플라이 디폿 2개로 막는 전략으로승리했다정명훈은 SCV 1기를 3시 지역으로 보내면서 몰래 배럭을 지었다. 김윤환의 오버로드의 시야를 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드롭-뮤탈 공격 막은 뒤 SK 체제로 러시◆빅파일 MSL 8강 B조▶김윤환 0-2 정명훈2세트 김윤환(저, 12시) < 트라이애슬론 > 승 정명훈(테, 6시)"바이오닉도 잘해요!"SK텔레콤 T1 정명훈이 바이오닉 병력과 사이언스 베슬의 이레디에이트로 STX 김윤환을 제압하고 4강에 한 발 다가갔다.정명훈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8강 2회차 2세트에서 김윤환의 맹공을 모두 막아내고 승리했다.정명훈은 입구를 좁혀 놓은 뒤 뒷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중후반전을 도모했다. 벌처 한 기로 시간을 벌려고 했지만 김윤환의 저글링에 막힌 정명훈은 김윤환의 오버로드 드롭에 뒷마당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정명훈-김윤환 누구든 이긴다KT 롤스터 이영호의 눈에는 이제동밖에 없는 것 같다. 8강에서 박지수를 제압한 뒤 인터뷰에서 이영호는 "이제동을 결승에서 만나고 싶고 또 이기고 싶다"고 했다. 이제동보다 개인리그 우승 횟수가 부족해서일까. 이영호는 언제나 이제동을 만나고 싶다고 외쳤고 MSL에서 2회 연속 결승에서 만났다. 이번에도 또 이영호의 바람이 이뤄질지 지켜보자.Q 3연속 4강 진출이다. 4강 진출 소감은 .A 굉장한 기록인 것 같아 뿌듯하다. 팀킬을 해서 아쉽지만 프로의 세계이기 때문에 동료들을 위해서 우승하고 싶다.Q 2세트 전략을 쉽게 파악했다. A 보면서 플레이할 생각이었는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두 차례 정찰 성공으로 박지수 완파◆빅파일 MSL 8강 A조 ▶이영호 3대0 박지수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오드아이3 > 박지수(테, 5시)3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지수(테, 5시)"3연속 MSL 4강!"KT 이영호가 3회 연속 MSL 결승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이영호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8강 2회차 3세트에서 2스타포트 레이스 전술을 완벽하게 구사하면서 팀 동료 박지수를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 이영호는 네이트 MSL 이후 3회 연속 MSL 4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이영호는 시작부터 앞서 갔다. 1개의 팩토리를 완성한 뒤 몰래 2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두 차례 정찰 성공으로 박지수 완파◆빅파일 MSL 8강 A조 ▶이영호 2-0 박지수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오드아이3 > 박지수(테, 5시)KT 이영호가 팀 동료 박지수를 상대로 완벽한 정찰을 성공하며 낙승했다.이영호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8강 2회차 2세트에서 정찰력을 바탕으로 승리했다.박지수가 먼저 승부를 걸었다. 12시에 전진해서 팩토리를 지은 박지수는 이영호의 시선을 피하려는 작전을 시도했다. 그러나 이영호는 SCV 정찰로 박지수의 전략을 확인한 뒤 벙커를 지으며 대응했다.이영호는 박지수의 벌처를 잡아냈고 배럭으로 박지수의 2스타포트까지 확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프로리그서 못 이룬 꿈, MSL서 꾼다SK텔레콤 T1 정명훈의 연습실 PC 앞에는 한동안 메모장이 붙어 있었다. 최근 한 달 동안 '스타리그 우승, 프로리그 우승'이라는 목표를 적은 메모장을 보면서 연습해 온 정명훈이 이제는 꿈을 바꿨다. 'MSL 우승'으로.지난 주까지만 하더라도 정명훈은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쫓고 있었다. 프로리그에서는 SK텔레콤의 주전으로 뛰면서 6강 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결승전까지 한 달 동안 계속 출전하면서 많은 승수를 쌓았다. 특히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서 모두 이기면서 SK텔레콤을 광안리 결승까지 끌어 올린 일등 공신으로 평가받았다. 결승전에서도 K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임진록, 투괴록, 정전록 이후 최다전 기록저그와 테란은 스타크래프트 리그에 있어 가장 흥미로운 양상을 보이는 종족의 대진으로 알려져 있다. 스타크래프트 리그 초창기 라이벌로 떠오른 임요환과 홍진호의 대결이 '임진록'이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고 최연성과 박성준의 '투괴록'에 이어 이제동과 이영호의 '정전록'까지 저그 최강자와 테란 최강자의 대결은 언제나 흥미를 끈다.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STX 김윤환과 SK텔레콤 정명훈의 대결은 네 번째 저그와 테란의 신흥 라이벌 대결이라 불러도 조금의 하자가 없다. 저그의 브레인, 코난 저그 등으로 불리는 김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이영호와 박지수가 팀킬 2차전에 돌입한다. 이영호와 박지수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8강 2회차 경기를 치른다. 지난 주 1회차 경기에서 이영호가 박지수를 완파하면서 첫 대결을 승리로 이끌었고 이번 2회차 경기에서 3승에 먼저 달성하는 선수가 4강에 진출한다. 이영호는 지난 5일에 열린 1세트 경기에서 박지수를 상대로 완벽한 드롭십 활용을 통해 승리를 이끌어냈다. 박지수가 화승 소속으로 활동하던 2009년 2월 프로리그에서 대결한 이후 1년6개월만에 같은 팀으로 만났지만 이영호는 한 번도 동요하지 않고 완승했다.박지수와 이영호의 상대 전적에서는 박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16강▶김정우 2대1 박지수1세트 김정우(저,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박지수(테, 5시) 2세트 김정우(저, 7시) 승 < 투혼 > 박지수(테, 1시) 3세트 김정우(저,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지수(테, 5시) "이변은 없다!"CJ 김정우가 '테란 킬러'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KT 박지수를 상대로 2대1로 역전승을 거두고 8강에 올랐다.김정우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한국대표 선발전 16강전에서 KT 박지수에게 첫 세트를 내줬지만 내리 두 세트를 따내면서 8강에 올랐다.김정우는 박지수의 벙커링에 드론을 잃으면서 불리하게 시작하는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4
[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5
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6
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7
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