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이제동 앞에 붙일 닉네임은 수십가지다. 하지만 그 중 하나를 꼽으라면 '프로리그 사나이'를 꼽을 수 있다. 이제동은 에이스 결정전 다승 2위, 프로리그 연승 공동 2위 등 프로리그 기록들을 갈아치우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오늘 승리로 이제동은 박정석이 가지고 있는 프로리그 연승 기록을 깰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Q 승리한 소감은.A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기 위해 전승을 해야 하는 위기의 상황에서 승리해 다행이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희망을 버리지 않고 계속 승을 이어나가고 싶다. Q 테란을 예상했나.A 상대가 테란 카드를 꺼낼 것이라고 생각했다. 개인적으로 김도우 선수 보다는
2010-06-2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에이스 결정전 5연패KT 롤스터에 최대 위기가 닥쳤다. 에이스인 이영호(사진)가 최종전 5연패에 빠지면서 승리를 보장하는 수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KT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이영호를 아끼고 아끼다 에이스 결정전에 기용했다. 포스트 시즌에서 7전제로 세트 수가 늘어남에 따라 이영호를 쓰지 않고도 이기는 방법을 구상하려 했고 50% 가량 작전이 들어맞았지만 용의 눈에 눈알을 넣지 못했다.KT는 1, 2세트를 내주면서도 3, 4세트에 이영호를 쓰지 않았다. 프로토스 김대엽과 박재영을 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고강민-이영호 연파하며 하루 2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CJ 3대2 KT 1세트 조병세(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고강민(저, 1시) 2세트 장윤철(프, 1시) 승 < 투혼 > 우정호(프, 11시) 3세트 김정우(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김대엽(프, 5시) 4세트 진영화(프,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박재영(프, 11시) 5세트 조병세(테, 6시) 승 < 포트리스 > 이영호(테, 9시) CJ 엔투스 조병세(사진)가 동기생들의 연이은 패배에도 불구하고 하루에 2승을 따내면서 팀을 포스트 시즌에 한 발 더 가까이 올려 놓았다.조병세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루 2승으로 CJ에 27승도 선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CJ 3대2 KT 1세트 조병세(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고강민(저, 1시) 2세트 장윤철(프, 1시) 승 < 투혼 > 우정호(프, 11시) 3세트 김정우(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김대엽(프, 5시) 4세트 진영화(프,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박재영(프, 11시) 5세트 조병세(테, 6시) 승 < 포트리스 > 이영호(테, 9시) "포스트 시즌 간다!"CJ 조병세가 KT의 최종병기 이영호와 1시간이 넘는 장기전을 치른 끝에 승리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형성했다.조병세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화승 오즈가 이스트로를 제압하고 포스트시즌을 향한 실낱 같은 희망을 이어갔다.화승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이스트로를 3대1로 제압했다. 하지만 같은 날 MBC게임에서 펼쳐진 KT와 CJ전에서 CJ가 승리를 거두며 6위를 수성해 화승의 포스트시즌 희망 가능성은 더욱 낮아졌다. 화승은 초반부터 이제동과 구성훈을 내세우며 기선을 제압했다. 1세트에 출전한 이제동은 박상우에게 한 수 위 운영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승리했다. 이제동은 프로리그 13연승을 이어가며 이 부분에서 이영호와 공동 2위로 올라섰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화승 3대1 이스트로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투혼 > 박상우(테, 5시)2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 > 신대근(저, 5시)3세트 손찬웅(프, 9시) < 포트리스 > 김성대(저, 12시)4세트 박준오(저, 11시) 승 < 심판의날 > 박준오(저, 5시)화승 박준오가 김도우의 벙커링을 깔끔하게 막아내며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박준오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4주차 이스트로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상대를 완벽하게 속이는 플레이로 김도우를 제압하고 화승의 포스트시즌 희망을 살렸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2 화승 1세트 박상우(테, 5시) < 투혼 > 승 이제동(저, 7시)2세트 신대근(저, 5시) < 그랜드라인 > 승 구성훈(테, 11시)3세트 김성대(저, 12시) 승 < 포트리스 > 손찬웅(프, 9시)이스트로 김성대가 초반 저글링 활약으로 손찬웅에게 손쉽게 승리를 거뒀다. 김성대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4주차 화승전에서 팀이 0대2로 위기에 몰린 3세트에 출전해 손찬웅을 제압하고 1승을 기록했다. 김성대는 초반 저글링 3기 난입으로 프로브를 다수 줄여준 뒤 이후 경기 운영에서 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네 차례 드롭으로 프로브 솎아내며 역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KT 2-2 CJ 1세트 고강민(저, 1시) < 매치포인트 > 승 조병세(테, 7시)2세트 우정호(프, 11시) < 투혼 > 승 장윤철(프, 1시)3세트 김대엽(프,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정우(저, 11시)4세트 박재영(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진영화(프, 5시)"견제로 흥했다!"KT 롤스터 박재영이 CJ 진영화를 상대로 하이 템플러 드롭을 연속적으로 성공하면서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 갔다.박재영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진영화와의 경기에서 셔틀에 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0-2 화승 1세트 박상우(테, 5시) < 투혼 > 승 이제동(저, 7시)2세트 신대근(저, 5시) < 그랜드라인 > 승 구성훈(테, 11시)화승 구성훈이 불리한 상황에서 끈질긴 수비로 대역전극을 일궈냈다. 구성훈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4주차 이스트로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초반 저글링으로 큰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침착한 수비에 이은 메카닉 체제 전환으로 신대근을 꺾고 역전승을 거뒀다. 구성훈의 승리로 화승은 3대0 완승을 눈앞에 뒀다.구성훈은 중반까지 신대근에게 계속 끌려 다니며 패색이 짙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패배 위기서 KT 구해◆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KT 1-2 CJ 1세트 고강민(저, 1시) < 매치포인트 > 승 조병세(테, 7시)2세트 우정호(프, 11시) < 투혼 > 승 장윤철(프, 1시)3세트 김대엽(프,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정우(저, 11시)"매 잡았아!"KT 김대엽이 스타리그 우승자인 CJ 김정우를 제압하고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냈다.김대엽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김정우와의 경기에서 커세어로 시야를 넓힌 뒤 다크 템플러 3기를 본진에 떨구면서 승리했다.김대엽은 앞마당에 넥서스를 안착시킨 뒤 커세어를 모으면서 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우정호 꺾고 프로리그 2연패 탈출◆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KT 0-2 CJ 1세트 고강민(저, 1시) < 매치포인트 > 승 조병세(테, 7시)2세트 우정호(프, 11시) < 투혼 > 승 장윤철(프, 1시)"컨트롤 압승!"CJ 장윤철이 완벽한 컨트롤을 통해 KT 우정호의 압박 플레이를 돌파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장윤철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KT 우정호와의 2세트 경기에서 스피드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셔틀을 활용해 완벽한 컨트롤을 선보이며 완승했다.장윤철은 로보틱스를 먼저 건설하면서 우정호의 전략 플레이에 대응했다. 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0-1 화승 1세트 박상우(테, 5시) < 투혼 > 승 이제동(저, 7시)화승 이제동이 한 수 위 운영으로 이스트로 에이스 박상우를 제압하고 프로리그 13연승을 이어갔다.이제동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4주차 이스트로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박상우를 상대로 장기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이제동은 이로서 이영호와 함께 프로리그 13연승으로 이 부분에서 2위로 올라섰다. 이제동은 초반부터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하지도 않은 저글링으로 박상우의 앞마당 일꾼을 잡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박상우는 바이오닉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고강민 테란전 4연패◆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4주차@MBC게임▶KT 0-1 CJ 1세트 고강민(저, 1시) < 매치포인트 > 승 조병세(테, 7시)"드롭쯤이야!"CJ 조병세가 KT 고강민의 히드라리스크 드롭을 성공적으로 막아내면서 압승을 거뒀다.조병세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KT 고강민과의 경기에서 히드라리스크 드롭을 메카닉 병력으로 방어하며 승리했다.조병세는 SCV 정찰을 통해 고강민이 스포닝풀을 건설하지 않은 채 세 개의 해처리를 펼치는 것을 확인하고 메카닉 중심으로 병력을 꾸렸다. 1개의 팩토리에서 벌처를 지속적으로 생산한 조병세
◇KT 이영호(왼쪽)와 CJ 김정우(오른쪽)이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 이후 1개월만에 재대결을 펼칠지 팬들이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리그서 맞대결 가능성 높아CJ 엔투스 김정우와 KT 롤스터 이영호가 '격납고 결승' 이후 또 한 번 맞붙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정우와 이영호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에서 맞대결할 가능성이 매우 높이 점쳐지고 있다. 김정우와 이영호는 지난 5월22일 김포 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서 만나 0대2로 뒤지던 김정우가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면서 승리하면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현재 12연승중…이스트로전 2승시 박정석과 타이화승 오즈 이제동이 프로리그와 관련된 또 하나의 기록을 깨뜨릴 기세다.이제동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스트로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경기에서 기록에 도전한다. 박정석이 갖고 있는 프로리그 개인전 최다 연승 기록이다.이제동은 현재 프로리그 최다 출전, 최다승 등 각종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프로리그에서 1승을 올리거나 출전하기만 하면 무엇이든 신기록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제동은 프로리그 12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2일 4라운드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차명환을 꺾은 이후 5라운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KT가 CJ 꺾을 경우 23일 맞대결시 순위 역전 가능화승 오즈가 포스트시즌 희망을 살리기 위해 KT를 응원하고 나섰다.화승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에서 이스트로를 상대한다. 화승은 현재 자력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이 어려운 상황. 만약 20일 경기에서 화승이 이스트로를 잡아낸 뒤 KT가 CJ를 잡아내 준다면 화승에게 희망이 생기기 때문에 자신의 경기뿐만 아니라 KT와 CJ 경기 결과에도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현재 화승은 23승25패로 9위에 머물러있다. 6위인 CJ가 26승23패인 것을 감안한다면 남은 경기에서 모두 승리한다 해도 CJ가 패
2010-06-19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번 시즌 상대 전적 1승3패로 밀려…4라운드 이영호에게 하루 2패 안기기도정규시즌 내내 1위를 굳건히 지켜내며 최강팀으로 우뚝 선 KT에게 여러번 아픔을 남긴 팀이 있다. 이번 시즌 유일하게 KT에게 상대전적 3대1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CJ다.CJ에게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는 KT 입장에서는 CJ에게 일침을 가할 최고의 기회를 맞았다. 6위에 올라있긴 하지만 1패만 해도 포스트시즌 진출이 불투명한 갈 길 바쁜 CJ의 발목을 잡아낸다면 이보다 더 좋은 복수가 없기 때문이다. KT는 이번 시즌 유독 CJ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다. 1라운드 4전 전승을 내달리고 있던 KT는 CJ에게 3대1로 덜미를 잡히며 연승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두 시즌 연속 아처에서 활약했던 박창규가 이스트로로 이적한 뒤 아처 선수들을 압살했다. 박창규는 친정팀을 상대로 30킬이 넘는 맹활약을 펼치며 무서움을 과시했다. 이스트로는 오늘 승리로 포스트시즌 가능성을 높이며 3위를 수성했다.Q 친정팀인 아처를 상대로 승리했다.박창규=이겨서 좋다. 물론 상대가 예전에 몸을 담았던 아처라 미안한 마음도 있지만 아무래도 승리는 항상 기분이 좋은 것 같다.윤재혁=오늘 팀은 완승을 거뒀는데 나 혼자 고비였던 것 같다(웃음). 동료들이 활약해준 덕에 승리할 수 있었다.Q 오늘 30킬로 맹활약했다. 박창규=30킬이면 잘 한 것인가. (잘했다고 하니)잘했다고 생각하지 않는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소울 김윤중이 2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김윤중은 19일 서바이버 토너먼트 경기에서 패자전으로 떨어진 뒤 KT 남승현과 삼성전자 유준희를 연파하고 MSL 본선행 막차를 탔다. 김윤중은 "최근 프로리그 연패로 자신감이 떨어졌는데 승리해서 기분 좋다"며 "지난 시즌 목표로 우승을 이야기했다가 바로 떨어졌는데 다전제를 할 수 있는 곳까지 올라가고 싶다"고 말했다.Q 2시즌 연속 MSL 본선 진출 소감은.A 프로리그에서 많이 패배하기 전에는 쉽게 MSL에 오르겠다는 자신감이 컸는데 요즘 너무 좋지 않은 경기력으로 졌다. 오늘 경기까지 연패를 하면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는데 연패를 끊어서
◆빅파일 MSL 종족별 진출자 현황테란(11명)=이영호, 정종현, 구성훈, 전상욱, 김도우, 염보성, 정명훈, 박지수, 박상우, 이재호, 조병세저그(12명)=이제동, 김윤환, 차명환, 김성대, 박재혁, 김상욱, 신노열, 이승석, 김명운, 신동원, 조일장, 김정우프로토스(9명)=윤용태, 우정호, 김구현, 김대엽, 장윤철, 허영무, 김택용, 박수범, 김윤중◆빅파일 MSL 팀별 진출자 현황KT(4명)=이영호, 우정호, 김대엽, 박지수SK텔레콤(4명)=박재혁, 이승석, 정명훈, 김택용웅진(3명)=윤용태, 정종현, 김명운이스트로(3명)=김성대, 김도우, 박상우CJ(4명)=장윤철, 신동원, 조병세, 김정우MBC게임(3명)=염보성, 이재호, 박수범STX(4명)=김윤환, 김구현, 조일장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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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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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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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4
[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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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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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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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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