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런너''심판의날' 새로 투입…분석 결과에 성패 달려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의 변수는 신규 맵의 연구 결과에 따라 달려 있다. 24일부터 막을 올리는 위너스리그는 승자연전방식의 7전4선승제로 진행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이번 시즌을 맞아 기존 맵 2개를 교체하고 '로드런너'와 '심판의날' 등 2개의 신규 맵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이번 위너스리그의 결과는 신규 맵에 대한 적응력에서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두 맵 모두 09-10 시즌에 들어가기 전 맵 테스트 경기를 통해 어느 정도 검증을 받았지만 다른 맵들처럼 완벽한 연구를 마치지 않았기 때문. 이번 위너스리그가 7전4선승제로 진행되고 맵은 6개밖에 없기 때문에 두 맵은
2010-01-24
화승 이제동과 KT 이영호가 양방송사 해설자들이 예상한 올킬 선수 중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데일리e스포츠는 3R가 시작되기 전 양방송사 해설자들에게 '올킬을 할 것 같은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세선수를 꼽아달라'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6명 에게 같은 질문을 던진 가운데 이영호와 이제동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으며 명실상부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았다. 온게임넷 프로리그를 해설하고 있는 김창선 해설 위원은 "이영호와 이제동은 무조건 올킬을 한번 정도는 할 것 같다"며 리쌍을 올킬 가능 선수로 꼽았다. 또한 김창선 해설은 "리쌍을 제외하고 의외의 선수를 꼽자면 이스트로 신재욱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박용욱 해설은 "당연히 올킬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이 24일부터 막을 올린다. 지난 08-09 시즌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리그를 도입하면서 프로리그의 자루함을 극복하고 팬들에게 새로운 방식을 통한 인기를 얻었다. 09-10 시즌에도 5개 라운드의 중반에 승자연전방식의 7전4선승제 경기를 진행하며 인기 몰이에 나선다.위너스리그의 꽃은 올킬이다. 한 선수가 상대 팀의 출전 선수 4명을 모두 잡아내는 것을 의미하는 올킬은 달성하기 쉽지 않은 기록이다. 08-09 시즌 데이터를 살펴보면 올킬은 66경기 가운데 15번 연출됐다. 올킬이 나올 확률은 22.7% 정도다.08-09 시즌 가장 먼저 올킬을 기록한 선수는 KT 롤스터의 박찬수.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0대
화승 이제동이 멈출 줄 모르던 이영호의 질주를 막아내며 생애 5번째 우승컵을 안았다. 이제동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 D 공개홀에서 열린 네이트 MSL 결승전에서 이영호를 3대1로 제압하면서 저그 사상 최다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또 역대 최소패 개인리그 우승이라는 기록도 달성했고 협회 랭킹 1위 자리를 지켜냈다.Q 이영호가 매우 강한 상대였다. 이번 결승전에 임한 각오는.A 이번 결승전에 임하는 각오가 여느 때보다 강했다. 결승전 상대가 최고로 잘하는 선수라 평가받는 이영호이기 때문에 더 열심히 준비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랭킹 1위로서, 이영호의 양대 개인리그 우승을 바라보고만 있을 수는 없었기 때
2010-01-23
화승 오즈 이제동이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이제동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 D 공개홀에서 열린 네이트 MSL 결승전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했다. 이제동은 네이트 MSL 32강부터 결승전까지 한 번도 패하지 않고 결승전까지 올라왔다. 32강전에서 웅진 임정현과 KT 김대엽을 제압하고 16강에 올라간 이제동은 KT 김재춘을 2대0으로 제압했고, 8강전에서는 KT 김대엽을 3대0으로 완파했다. 4강전에서 STX 김구현을 만난 이제동은 또 다시 3대0으로 완파하고 프로토스전 16연승 기록과 이번 MSL 전승 결승 진출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이제동은 이영호와의 결승전에서 1세트를 승리하면서 전승 우승의 기대감을 높였지만 2세트
화승 이제동이 협회 스타크래프트 랭킹 2위인 KT 롤스터 이영호를 제압하고 네이트 MSL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1위 자리를 고수했다.이제동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 D 공개홀에서 열린 네이트 MSL 결승전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했다.이영호에게 우승컵을 내줬을 경우 이제동은 10개월 동안 지키고 있던 한국e스포츠협회 랭킹 1위 자리를 이영호에게 빼앗길 위기에 처했다. 이영호가 양대 개인리그에서 동반 결승 진출에 성공했고 프로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었기 때문에 500여 점의 점수차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영호에게 역전당할 수밖에 없었다.그러나 이제동은 스스로 1위의 자리를 지켜냈다. 3대1로 이영호를 꺾
화승 오즈 이제동이 FA(자유계약제도)를 거친 선수로서 처음으로 개인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1호 선수가 됐다.이제동은 지난해 8월 e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도입한 FA를 통해 화승 오즈와 재계약을 성사했다. 1차 협상에서 입장 차이를 확인한 이제동은 조정 기간을 거쳤다. 이 기간 동안에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에서 하이트 박명수를 꺾고 우승한 이제동은 이후 원소속팀과의 재협상을 통해 화승에 잔류하기로 결정했다.이제동은 FA를 거친 35명의 선수 가운데 가장 먼저 개인리그에서 우승하는 사례가 됐다. FA를 거치지 않은 이영호가 스타리그를 제패했고 이제동이 MSL 우승컵을 들어올리면서 이제동은 FA 풍파를 전혀 타지 않고 오히려 기
화승 오즈 이제동이 저그의 살아 있는 전설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마재윤을 밀어내고 최고의 선수로 입지를 굳혔다.이제동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 D 공개홀에서 열린 네이트 MSL 결승전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하면서 2008년 곰TV MSL 시즌4에 이어 두 번째로 MSL 우승을 차지했다. 이미 스타리그에서 3회 우승을 차지하면서 골든 마우스를 손에 넣은 이제동은 스타리그와 MSL을 모두 합해 5번의 우승 기록을 달성했다.이제동의 개인리그 5회 우승은 역대 저그 강자들의 우승 기록을 뛰어 넘는다. 지금까지 저그 가운데 가장 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린 선수는 CJ 마재윤. MSL에서 3회 우승을 차지한 마재윤은 스타리그에서
◆네이트 MSL 결승▶이제동 3대1 이영호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이영호(테, 7시) 2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이영호(테, 5시)3세트 이제동(저, 5시) 우세승 이영호(테, 11시) 4세트 이제동(저, 7시) 승 이영호(테, 1시) 화승 오즈 이제동이 KT 롤스터 이영호의 양대 개인리그 동시 우승을 저지하고 두 번째로 MSL 우승컵을 손에 안았다.이제동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 D 공개홀에서 열린 네이트 MSL 결승전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하면서 2008년 곰TV MSL 시즌4에 이어 두 번째로 MSL 우승을 차지했다. 이제동은 첫 세트에서 이영호의 맹공을 뮤탈리스크 공략과 저글링으로 막아냈고, 뮤탈리스크를 과감하게 사용면서
[[img1]]◆네이트 MSL 결승▶이제동 3대1 이영호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이영호(테, 7시) 2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이영호(테, 5시)3세트 이제동(저, 5시) 우세승 이영호(테, 11시) 4세트 이제동(저, 7시) 승 이영호(테, 1시) "이영호 꺾었다!"화승 오즈 이제동이 KT 롤스터 이영호의 양대 개인리그 동시 우승을 막아내고 두 번째 MSL 우승을 차지했다.이제동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 D 공개홀에서 열린 네이트 MSL 결승전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3세트에서 경기가 중단되며 우세승 판정을 받아 2대1로 앞선 이제동은 4세트에서 이영호의 전진 배럭 플레이를 알고 있다는 듯 저글링과 성큰
결승전 사상 처음으로 발생한 정전 사태로 우세승 판정으로 승부가 결정나자 화승 이제동과 KT 이영호 모두 당황한 모습이 역력했다.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네이트 MSL 결승전 3세트가 진행되는 도중 MBC게임 드림 스튜디오 전원이 나가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심판은 이제동이 유리하다고 판단해 우세승 판정을 내렸지만 선수들은 당황스런 표정을 지었다.정전이 되자 마자 이제동은 고개를 떨구며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이영호의 진출 병력을 모두 제압했고 7시 확장 기지까지 성공한 상황이었기에 유리하다고 판단한 것. 지금까지 경기가 중단됐을 경우 재경기를 선언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
네이트 MSL 결승전에서 갑작스런 전원 다운 사태로 인해 경기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전원이 내려간 이유가 이영호가 사용하고 있던 전열 기구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MBC게임 측은 경기 시작전 이영호가 실내 기온이 낮다며 전열 기구를 부탁했고 경기가 진행되면서 전열 기구를 사용하며 과부하가 일어난 것으로 발표했다.MBC게임은 자막을 통해 "경기장에서 사용된 전열 기구의 과부하로 인해 전원이 내려가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사과했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KT 이지훈 감독이 우세승 판정에 대해 "제대로 된 이유를 설명하지 않은 상태에서 우세승 판정은 말도 안 된다"며 심판의 판정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이지훈 감독은 "심판이 '자원이나 인구수 면에서 유리하다'라는 말을 했지만 정확히 몇대 몇이기 때문에 이제동이 유리하다는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판정에 승복할 수 없다"고 말했다.이지훈 감독에 따르면 현재 컴퓨터가 다운됐기 때문에 리플레이 판독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인구수나 자원수를 완벽하게 확인할 수 없었다고. MBC 드림 스튜디오 전원이 차단됐을 때 심판, 옵저버, 선수들 컴퓨터 모두가 다운된 상황이기 때문에 리플레이를 구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
이영호의 아버지가 경기장으로 들어와 항의하면서 일대 소란이 일어났다.이영호의 아버지가 3세트 심판의 판정에 불만을 토로하면서 MBC D공개홀에서 빠져 나와 선수들이 경기를 치르는 드림 스튜디오로 들어와 항의하는 등 소란이 일어났다.갑작스럽게 경기장의 전원이 내려가면서 경기가 중단되자 KT의 코칭스태프는 심판진에게 판정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이영호와 이제동의 코칭스태프와 협의도 없이 우세승을 판정했다는 것. 협회 심판진과 KT 선수단이 항의하고 있는 과정에서 이영호의 아버지도 경기장에 들어와 항의하면서 경기장에 소란이 일었다.이영호의 아버지는 "경기가 끝나지도 않은 상황에서 현장 사정으로 경기가 중단됐으면
화승 이제동과 KT 이영호의 네이트 MSL 결승전 3세트에서 PC가 동시에 다운된 이유는 전원 공급이 갑자기 중단되었기 때문으로 파악된다.이제동과 이영호가 1대1 상황에서 3세트 '오드아이'에서 열린 3세트에서 접전이 펼쳐지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던 MBC 드림 스튜디오는 메인 조명을 제외한 기자실과 PC의 전원이 동시에 꺼졌다. 의 전원이 동시에 다운되면서 선수들의 PC가 갑자기 꺼지는 상황이 일어났다. 전원이 내려간 이유는 실내에 배치한 전열 기구로 인해 전력 사용량이 많아지면서 스튜디오의 일부 전원이 다운된 것으로 알려졌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화승 오즈 이제동이 PC 다운으로 인해 중단된 3세트 '오드아이' 경기에서 우세승 판정을 받았다.이제동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게임 D 공개홀에서 열린 네이트 MSL 결승전 3세트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PC의 전원이 내려가는 현상으로 인해 경기가 중단됐다. 한국e스포츠협회 심판진은 모든 상황을 감안했을 때 이제동이 우세했다고 판단해 우세승을 판정했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관련기사[[21409|[네이트 결승] 화승 이제동, 뮤탈리스크 공습으로 이영호 격파! 1-0]][[21412|[네이트 결승] KT 이영호, 노동 드롭 통해 역전승! 1-1]]
화승 이제동과 KT 이영호의 네이트 MSL 결승전 3세트에서 PC가 동시에 다운되는 현상이 발생했다.이제동과 이영호가 1대1 상황에서 3세트 '오드아이'에서 열린 3세트에서 접전이 펼쳐지고 있는 상황에서 드림 스튜디오의 전원이 동시에 다운되면서 선수들의 PC가 갑자기 꺼지는 상황이 일어났다.MBC게임은 원인 파악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한국e스포츠협회 심판진은 긴급 회의를 통해 경기 판정을 준비하고 있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네이트 MSL 결승▶이영호 1-1 이제동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이제동(저, 1시)2세트 이영호(테, 5시) 승 이제동(저, 11시)'노동 드롭 대박!'KT 롤스터 이영호가 화승 이제동의 방어 전략을 드롭 공격을 통해 막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이영호는 이제동이 성큰 콜로니를 10개 이상 건설하면서 정면 돌파에 대비한 뒤 섬지역에 확장 기지 2개를 가져가는 전술을 선택하자 드롭십으로 병력을 실어 나르는 전술을 택하며 승리했다.승부수를 띄운 쪽은 이제동이었다. 3개의 해처리를 가져간 뒤 스포닝풀을 건설한 이제동은 입구 지역을 성큰 콜로니로 방어하며 이영호의 초반 도발을 막아냈다. 이영호가 세 부대의 바이오닉
'SF 프로리그 사상 최고 명승부!'하이트 스파키즈가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최고의 명승부를 연출한 끝에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하이트는 23일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KT 롤스터를 3대2로 제압하고 값진 승리를 따냈다. 하이트는 주장 김상엽의 막판 극적인 활약과 이강민, 정준환, 이창하, 김준우 등 돌격수들의 가세로 지난 대회 준우승팀인 KT를 제압했다.하이트는 약점으로 지적되던 맵인 너브가스에서 열린 1세트를 8대6으로 이기고 기분 좋게 출발했으나 2세트와 3세트를 내리 내주고 위기에 몰렸다. 하이트는 트레인에서 열
하이트 스파키즈가 명승부 끝에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하이트는 KT 롤스터와의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팀의 주장인 김상엽이 마지막 5세트 연장전 폭탄 해체를 통한 승리로 3대2 승리를 거뒀다. 김상엽은 이날 경기에서 4세트까지 큰 활약을 보이지 못했지만 마지막 순간 이름값을 해내며 팀에게 기적같은 승리를 선사했다. 돌격수 이강민은 두 차례의 귀중한 세이브를 올리며 팀 분위기를 이끄는 등 꾸준히 활약했다. 하이트 김상엽은 "저격수로서 제 역할을 하지 못했는데 마지막 순간 승리에 기여해 마음이 놓인다"며 "결승전까지 팬들이 응원 오실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강민은 "마지막 연장전에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4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5
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6
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7
'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