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이 그렇게 이기고 싶던 CJ 엔투스를 프로리그 무대에서 꺾고 나서 "이기고 나니 되려 무덤덤하다"는 심경을 밝혔다.이재균 감독이 이끄는 웅진 스타즈는 과거 한빛 스타즈 시절부터 조규남 감독이 이끄는 GO, CJ에게 약했다. 2005년 스카이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패하기 시작해 6연패를 당했고 2007년에 한 번 이긴 뒤 09-10 시즌 1라운드까지 10연패를 당했다. 2008년 웅진으로 재창단을 하고 나서도 계속 졌던 이재균 감독은 "반드시 CJ만은 꺾고 싶다"는 뜻을 계속 밝혀왔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2010년 처음 열린 프로리그 무대에서 이 감독은 응어리를 풀었다. 윤용태와 김명운 등 한빛 시절부터 함께 생활한
2010-01-02
웅진 스타즈가 프로리그에서만 10연패를 당했던 CJ 엔투스를 2년6개월만에 제압하고 체면을 살렸다.웅진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한상봉과 윤용태, 김명운으로 구성된 '님의 침묵 라인'을 앞세워 CJ전 10연패를 벗어났다.웅진은 2007년 후기리그부터 09-10 시즌 1라운드까지 CJ만 만나면 무너졌다. 900여 일 동안 CJ만 만나면 패하면서 어느덧 10연패까지 당했다.2일 경기도 출발은 불안했다. 웅진 이재균 감독이 선봉으로 내세운 정종현이 CJ 진영화에게 허무하게 무너지면서 11연패를 당하는 듯했다.그러나 2세트에 나선 윤용태가 김정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온게임넷 ▶웅진 3대1 CJ1세트 정종현 (테, 5시) 승 진영화 (프, 1시) 2세트 윤용태 (프, 7시) 승 김정우 (저, 1시)3세트 김명운 (저, 4시) 승 변형태 (테, 7시) 4세트 한상봉 (저, 9시) 승 신동원 (저, 1시) "친정집도 용서 없다!"08-09 시즌까지 CJ 엔투스 소속으로 활동했던 한상봉이 친정집을 상대로 카운터 펕치를 날렸다. 한상봉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2대1로 앞선 상황에 출전, 신동원을 상대로 저글링 교전에서 승리했다. 한상봉의 승리로 웅진은 CJ전 10연패를 끊어내며 2010년 첫 승을 거뒀다.한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MBC게임▶이스트로 2-2 화승1세트 서기수 (프, 9시) 승 이제동 (저, 3시)2세트 김성대 (저, 10시) 승 구성훈 (테, 1시) 3세트 신희승 (테, 7시) 승 김태균 (프, 1시) 4세트 박상우 (테, 7시) 승 박준오 (저, 5시)이스트로 에이스 박상우가 저그가 약한 타이밍을 노린 바이오닉 러시를 성공시키며 승부를 에이스결정전으로 몰고 갔다.박상우는 본진에서 배럭스를 건설하고 안정적으로 앞마당 확장을 가져갔다. 박상우는 바이오닉 테크를 올리며 소수 머린으로 상대를 압박해 저그를 흔들어줬다.박상우는 상대 저글링 압박을 몰아낸 뒤 바이오닉 정예 부대를 상대 진영으로 보내 앞마당 성큰 수비라인을 공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온게임넷 ▶웅진 2-1 CJ1세트 정종현 (테, 5시) 승 진영화 (프, 1시) 2세트 윤용태 (프, 7시) 승 김정우 (저, 1시)3세트 김명운 (저, 4시) 승 변형태 (테, 7시) "우리 상대로 9연승했다고?"웅진 김명운이 CJ 변형태의 웅진전 9연승을 저지했다.김명운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변형태를 저글링과 뮤탈리크스로 제압했다. 프로리그 웅진전 9연승을 달리던 변형태는 연승을 잇지 못했다.김명운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친 뒤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을 모았다. 변형태가 바이오닉 한 부대를 이끌고 전진해서 뮤탈리스크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MBC게임▶이스트로 1-2 화승1세트 서기수 (프, 9시) 승 이제동 (저, 3시)2세트 김성대 (저, 10시) 승 구성훈 (테, 1시) 3세트 신희승 (테, 7시) 승 김태균 (프, 1시) 이스트로 신희승이 초반 압박으로 상대에게 자원 타격을 입힌 뒤 중후반 물량전에서 프로토스를 압도한 끝에 승리를 따냈다.신희승은 김태균의 질럿 찌르기에 큰 피해를 입지 않고 메카닉 체제를 갖춰나갔다. 신희승은 소수 시즈탱크에 머린과 SCV, 벌처를 동반해 상대 진영을 파고들어 멀티 지역에 심각한 타격을 입혔다.신희승은 맵 좌측 지역에 모두 멀티를 가져가며 지상병력을 꾸준히 모았다. 신희승은 다수의 시즈탱크와 벌처로 중앙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온게임넷 ▶웅진 1-1 CJ1세트 정종현 (테, 5시) 승 진영화 (프, 1시) 2세트 윤용태 (프, 7시) 승 김정우 (저, 1시)'반격 개시!'웅진 윤용태가 완벽한 견제 능력에 이은 질럿-아콘 조합으로 하이브 운영을 시도하던 CJ 김정우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윤용태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프로토스전 강자 CJ 김정우를 꺾었다.윤용태는 더블 넥서스를 가져간 뒤 커세어와 질럿, 다크 템플러를 활용해 김정우를 흔들기 시작했다. 김정우가 5시에 해처리를 3개나 건설하면서 중후반전을 도모하자 윤용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MBC게임▶이스트로 0-2 화승1세트 서기수 (프, 9시) 승 이제동 (저, 3시)2세트 김성대 (저, 10시) 승 구성훈 (테, 1시) 화승 구성훈이 완벽한 바이오닉 운영으로 김성대를 제압했다.구성훈은 본진에서 배럭스를 2개까지 올리며 바이오닉 위주의 운영을 했다. 구성훈은 앞마당을 무난히 가져갔으며 머린과 메딕을 꾸준히 모았다.구성훈은 바이오닉 병력 만으로 상대 뮤탈리스크와 럴커 조합을 잘 막아냈다. 구성훈은 뮤탈리스크 견제에 시달리지 않았고 럴커에게도 큰 타격을 입지 않고 병력을 살려냈다.구성훈은 잔여 병력으로 상대에게 시간을 주지 않고 앞마당으로 진격했다. 구성훈은 성큰콜로니와 럴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MBC게임▶이스트로 0-1 화승1세트 서기수 (프, 9시) 승 이제동 (저, 3시)화승 오즈의 에이스 이제동이 시종일관 프로토스를 쥐고 흔드는 완벽한 운영으로 이스트로 서기수를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 이제동은 데뷔 첫 프로토스 공식전 10연승을 달성했다.이제동은 앞마당과 1시 지역에 해처리를 펴는 3해처리 전략으로 출발했다. 이제동은 저글링 단 2기를 상대 본진에 난입시켜 프로브를 줄여줬고 일꾼 자원 채취를 방해한 것은 물론이고 오랜 시간 동안 상대 테크를 확인하며 정찰을 완벽하게 했다.이제동은 스커지를 생산해 상대 스커지를 줄여줬고 프로토스의 본진과 앞마당 테크 상황을 꾸준히 정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온게임넷 ▶웅진 0-1 CJ1세트 정종현 (테, 5시) 승 진영화 (프, 1시) CJ 진영화가 초반에 얻은 이익을 끝까지 이어가면서 웅진 정종현을 완파했다.진영화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5주차 정종현과의 경기에서 초반 질럿 2기로 공세를 펼치면서 거둔 이익을 중후반전으로 이어가며 승리했다.진영화는 프로브 정찰을 통해 정종현이 중앙 지역에 배럭을 건설한 것을 확인했다. 질럿을 2기 생산한 진영화는 정종현의 본진으로 난입했고 머린과 SCV를 여러 기 잡아내며 이익을 챙겼다.앞마당에 넥서스를 안착시킨 진영화는 셔틀에 질럿과
화승 오즈 이제동이 새로운 개인기록에 도전한다.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5주차 이스트로와의 경기에 출전하는 화승 이제동은 데뷔 후 처음으로 프로토스전 두 자리 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1세트에 출전해 이스트로 서기수를 상대하는 이제동은 데뷔 후 가장 많은 프로토스전 연승을 기록했다. 지난해 마지막 경기였던 31일 네이트 MSL 8강전에서 KT 김대엽을 상대한 이제동은 저글링과 럴커로 상대를 몰아붙이면서 압승을 거뒀고 프로토스전 9연승을 기록했다. 이 기록은 이제동이 데뷔 이후 프로토스전 최다 연승. 이제동은 7월11일 아발론 MSL 16강에서
2010-01-01
화승 오즈와 이스트로가 7위 자리를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화승과 이스트로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8위인 화승이 이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7위 이스트로를 8위로 내려 보내고 중위권으로 복귀하기 위해 한 단계 상승할 수 있다.그러나 이스트로의 저항이 만만치 않다. 이스트로는 08-09 시즌 막판 화승을 상대로 연승을 기록하면서 화승의 정규 시즌 1위를 저지한 바 있다. 화승은 4, 5라운드에서 이스트로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막판에 SK텔레콤에게 정규 시즌 정상을 내줬다. 09-10 시즌에서도 이스트로는 화승과의 경기에서 3대2로
웅진 스타즈가 CJ 엔투스에 대한 공포심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웅진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CJ 엔투스와 경기한다. 이 경기에서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웅진이 CJ를 상대로 과연 10연패를 탈출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웅진은 한빛 스타즈라는 이름을 달고 있던 2007년 11월14일에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에서 CJ에게 1대3으로 패한 뒤 2년이 넘도록 한 경기도 이기지 못하고 있다. 웅진으로 후원 기업이 변한 뒤에 참가한 08-09 시즌에도 CJ만 만나면 맥을 추지 못하고 무너졌고 웅진이라는 이름으로 맞대결한 여섯
KT 이영호가 명승부 끝에 김윤환을 꺾고 5시즌 만에 결승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이영호는 세트마다 최고의 테란 대 저그전을 선보이며 3대1로 EVER 스타리그 2009 결승전에 가장 먼저 자신의 이름을 걸었다. Q 5시즌만에 결승에 진출했다. A 5시즌 동안 뭐했나 싶다(웃음). 5시즌 동안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해서 결승까지 진출하고 나니 무척 기쁘다. Q 2세트 이후 흔들리지 않았는데.A 김윤환 선수의 뮤탈리스크에 2세트가 허무하게 지고 난 뒤 3, 4세트에서 전략을 수정했다. 2세트 끝난 뒤 김윤환 코치님과 전략적인 부분을 이야기 하며 ‘수정하는 것이 낫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Q 뮤탈리스크를 효과적으로 막아냈다. A 정말 많
◆EVER 스타리그 2009 4강 1회차▶이영호 3대1 김윤환1세트 이영호(테, 8시) 승 김윤환(저, 4시)2세트 이영호(테, 3시) 승 김윤환(저, 9시)3세트 이영호(테, 7시) 승 김윤환(저, 1시)4세트 이영호(테, 7시) 승 김윤환(저, 5시)"5시즌만에 결승!"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스타리그 다섯 시즌만에 결승전에 올라갔다.이영호는 2010년 새해 첫 날에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4강전에서 STX 소울 김윤환을 3대1로 격파하고 박카스 스타리그 2008에 이어 두 번째로 스타리그 결승전에 올라갔다. 이영호의 결승전 진출은 스타리그 기준으로 다섯 시즌만이다.이영호는 경기 내내 김윤환의 이른 타이밍에 생산되는 뮤탈리스크 공격을 막는데 힘
◆EVER 스타리그 2009 4강 1회차▶이영호 3대1 김윤환1세트 이영호(테, 8시) 승 김윤환(저, 4시)2세트 이영호(테, 3시) 승 김윤환(저, 9시)3세트 이영호(테, 7시) 승 김윤환(저, 1시)4세트 이영호(테, 7시) 승 김윤환(저, 5시)KT 이영호가 타이밍 공격으로 김윤환을 꺾어내고 5시즌 만에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이영호는 초반 원배럭 이후 앞마당을 안정적으로 가져갔다. 이영호는 3세트와 똑같이 김윤환이 뮤탈리스크를 생산하는 타이밍에 바이오닉 병력을 진출시켜 견제 공격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데 성공했다.이영호의 뮤탈리스크 수비 능력은 현존 테란 중 단연 최고였다. 이영호는 중앙 지역에서 계속 저그를 압박하며 뮤탈리스크가 수비
◆EVER 스타리그 2009 4강 1회차▶이영호(테) 2-1 김윤환(저)1세트 이영호(테, 8시) 승 김윤환(저, 4시)2세트 이영호(테, 3시) 승 김윤환(저, 9시)3세트 이영호(테, 7시) 승 김윤환(저, 1시)KT 이영호가 탱크의 화력으로 장기전 끝에 김윤환을 격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이영호는 초반 원배럭 이후 앞마당을 가져가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김윤환이 뮤탈리스크를 생산하는 것을 확인한 이영호는 2세트에서처럼 뮤탈리스크에 휘둘리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바이오닉 병력을 진출시켰다.이영호는 진출시킨 바이오닉 병력으로 뮤탈리스크가 견제 공격을 떠나지 못하도록 압박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상대 확장 기지를 꾸준히
EVER 스타리그 2009 결승전이 오는 17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온게임넷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스타리그 결승전을 오는 17일 서울에서 연다고 이영호와 김윤환의 스타리그 4강전에서 밝혔다.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은 가수들이 콘서트를 자주 여는 곳으로 알려졌고 스타리그 결승전 개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EVER 스타리그 2009 결승은 KT 이영호와 STX 김윤환의 승자와 CJ 진영화와 위메이드 이영한의 승자가 격돌한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아처가 박철민이라는 히든카드를 꺼내 들고 막판 스퍼트에 나섰다. 아처는 박철민의 가세로 한층 탄탄해진 돌격 라인을 갖추고 이스트로를 상대로 2대1 역전승을 일궈냈다.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신분으로 프로리그에 출전하지 못했던 박철민은 팀이 중대 기로에 놓인 상황에서 팀원들의 SOS를 받고 이스트로전에 긴급 투입돼 제 몫을 다했다. 박철민은 "어려운 상황에서 아처를 이끌며 프로팀들과의 경쟁에서 밀리지 않고 있는 형들이 자랑스럽다"며 "아처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고 우승을 차지해 프로팀 창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Q 프로리그에 처음 출전했다.A 오래 전부터 아처에서 활동했다. 고등학교 3학년 수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5주차@MBC게임 ▶이스트로 1-2 아처 1세트 이스트로 8 7 아처2세트 이스트로 4 < KF815 > 8 아처3세트 이스트로 2 8 아처이스트로 X X O X O X X X X X 아처 O O X O X O O O O O기업팀 창단을 목표로 달리고 있는 세미프로팀 아처가 새롭게 가세한 돌격수 박철민 효과를 앞세워 이스트로를 2대1로 제압하고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을 이어갔다. 아처는 박철민 가세 이후 박용민과 박창규 등 기존 선수들까지 시너지 효과를 내며 한층 강력해진 전력으로 이번 시즌 최고 다크호스로 떠올랐다.아처는 2세트 승리의 기세를 살려 초반 2라운드를 가져가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아처는 2라운드 3대1 상황에서 상대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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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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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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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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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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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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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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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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