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9 시즌에서 공군 박정석과 화승 이제동이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하기 위해 경쟁을 펼쳤다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록은 200전을 누가 먼저 달성하느냐다. 200전을 가장 먼저 달성할 후보는 공교롭게도 모두 공군 소속이다. 최고참인 박정석과 오영종이 나란히 170전 이상을 기록하고 있어 내부 경쟁을 펼쳐야 할 상황이다. 박정석과 오영종은 이번 시즌 공군의 주력 프로토스 멤버. 1, 2, 4, 5라운드에는 종족 의무 출전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엔트리에 들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다소 유리한 쪽은 박정석이다. 통산 102승74패를 기록한 박정석은 176 경기에 출전해 171 경기의 오영
2009-10-06
◆EVER 스타리그 2009 36강▶A조, 10월 14일1경기 박지수(테) - 박지호(프)2경기 고인규(테) - 1경기 승자▶B조, 10월 14일1경기 박상우(테) - 이영한(저)2경기 김택용(프) - 1경기 승자▶C조, 10월 16일1경기 김윤환(저) - 김기현(테)2경기 손찬웅(프) - 1경기 승자▶D조, 10월 21일1경기 허영무(프) - 황병영(테)2경기 한상봉(저) - 1경기 승자▶E조, 10월 21일1경기 조병세(테) - 김경모(저)2경기 송병구(프) - 1경기 승자▶F조, 10월 23일1경기 이재호(테) - 진영화(프)2경기 조일장(저) - 1경기 승자▶G조, 10월 28일1경기 박성균(테) - 김상욱(저)2경기 이영호(테) - 1경기 승자▶H조, 10월 28일1경기 이성은(테) - 김재훈(프)2경기 김명운
‘바둑최강’ 이창호와 ‘바투최강’ 이재웅이 월드바투리그 시즌1의 8강 외나무 다리에서 만났다.이창호와 이재웅은 10월10일 저녁 9시30분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바투리그에서 4강 티켓을 놓고 5전3선승제 바투 대결을 벌인다. 이창호는 통산 137회 우승을 일군 바둑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번 대회에서는 16강 C조 조별 풀리그에서 아마최강 서정인과 여전사 박지은을 꺾고 2승1패, 조 1위로 8강에 안착했다. 첫 경기에서 중국의 텅청에게 2대0으로 패할 때만 해도 좀처럼 바투의 룰에 적응하지 못 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후 2연승을 거두며 적응력 논란을 단숨에 불식시켰다. 이창호와 맞붙는 이재웅은 대회 전부터
박성균이 STX 신인 유충희와 상대하며 천신만고 끝에 스타리그에 진출했다. 힘든 경기를 펼친 소감과 스타리그에 대한 각오를 들어봤다. Q 마지막으로 스타리그에 올랐다.A 예선을 뚫긴 뚫었으니 기쁘긴 하다. 하지만 경기력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만족스럽지 못하다.Q 유충희와의 경기가 어려워보였다.A 첫 경기에서 1배럭 더블 커맨드를 선택했는데 나도 모르게 커맨드센터를 취소했다. 이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힘든 경기를 펼쳤다. 또 마지막 경기도 뮤탈리스크까지는 예상했는데 저글링을 깜빡해 위기에 몰렸다. 전반적으로 깔끔한 경기를 펼치지 못했다.Q 스타리그 8강까지 갔었는데 이후 성적이 떨어진 이유는.A 전체적으로 성적이
2009-09-30
테란 10명 최다 진출…MSL 3명 수모 하루만에 떨쳤다에버 스타리그 예선에서 테란이 반격에 나섰다.29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에서 테란이 3명 밖에 진출하지 못하면서 부진에 빠질 뻔했지만 30일 에버 스타리그 예선전에서는 테란이 10명이나 통과하면서 하루만에 분위기를 반전시켰다.테란의 분전은 의외였다. 29일 예선에 사용된 '단장의능선'과 '데스티네이션'이 그대로 존재했고 '비잔티움3'가 빠지고 '왕의귀환'이 포함됐을 뿐인데 테란이 저그와 프로토스를 제치고 당당히 최다 진출 종족에 올랐다.이는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이미 진출해 있던 강력한 테란들이 대거 스타리그 예선에 출전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번 예선을 통과한
이영한이 구성훈을 2대1로 꺾고 승리를 거둬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했다. 양대리그를 뚫고 '1분본좌'에서 진짜 본좌로 성장할 준비를 마쳤다.Q 이틀 연속 예선을 통과한 소감은. A 첫번째와 두번째 경기를 쉽게 이겨 마지막 경기도 쉽게 가나 싶었다. 그런데 (구)성훈이형이 잘해 첫 경기를 내준 뒤 정신을 차리고 경기했다. 운이 좋았다. 큰 기대는 없었는데 오랜 시간을 기다리며 예선을 뚫지 못하면 아쉬움이 남을 것 같았다. 또 (신)노열이형이 어려운 오전 조에서 쉽게 올라 자극이 됐다.Q 미니맵이 잘 보였는지. A 오늘은 한 번의 실수도 없이 잘 봤던 것 같다. 하지만 모든 경기가 빠르게 끝나 미니맵을 볼 필요도 없었던 것 같다.Q 경기가
자존심에 금이 갔을까. SK텔레콤 박재혁은 "더 이상 T1 저그는 약하지 않다"는 말을 강조했다. 또 CJ 한상봉과 경기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상봉이 한 인터뷰에서 "박재혁 선수는 아무리 연습해도 벽을 넘을 수 없다"고 말한 것에 자존심 상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약하다'는 이미지를 갖고 있는 T1의 저그이지만 박재혁으로 인해 모든 이미지가 깨지길 바란다는 박재혁과 대화를 나눴다.Q 양 방송사 예선을 모두 통과했다.A 어제 예선보다는 오늘 스타리그 예선이 조금 힘들었다. 그래도 이길 줄 알았다. 같은 조에 나보다 뛰어나다고 생각되는 선수가 없었다. 당연히 올라갈 것이라고 믿고 경기했다.Q 오늘 경기는 어땠나.A 오늘 말도 안되는 컨
삼성전자 이성은이 2년 반만에 스타리그에 복귀했다. 비시즌 동안 충분히 쉬면서 체력을 모두 보충했다고 하니 이번 시즌에는 기대해도 될 것 같다. Q 스타리그 본선에 오른 소감은.A 2년이 넘도록 스타리그를 쉬었는데 그 동안 스타리그가 방식도 많이 바뀌었다. 그들만의 리그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나의 리그가 된 것 같아 기쁘다.Q 이번 시즌을 앞두고 감이 좋다고 했는데.A 감이 좋다는 것이 아직 효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근 한 달 동안 많이 쉬었기 때문에 기운을 모두 되찾았다. Q 여름 시즌에 이렇게 오래 쉰 것이 정말 오랜만이었다.A 스타 빼고는 정말 다 해본 것 같다. 제주도로 가족여행도 다녀왔고 라식 수술도 했다.
삼성전자 허영무가 천신만고 끝에 스타리그에 올랐다. 8강 이후 나락까지 떨어졌다고 하는 허영무의 말을 들어봤다. Q 스타리그 본선에 오른 소감은.A 스타리그 예선은 이번이 세번째 뚫었을 것이다. 스타리그 8강까지 갔었다가 나락까지 떨어지며 예선이 힘들다고 느꼈다. 이번 예선을 통과해 기분이 좋았다. Q 어떤 경기가 힘들었는지.A 4강전 안정한과의 경기가 힘들었다. 첫 경기는 온리 저글링이었고 두번째는 2해처리 뮤탈리스크, 세번째는 2해처리 뮤탈리스크에 당했다. 내가 정말 위축됐다. 정말 스타일이 확실한 선수였다.Q 워크숍 도중 찍힌 사진을 본 심정은.A 그저 할 말이 없었다. 동료들도 많이 놀렸는데 또 뱃살이 공개돼 마음이
KT 박찬수가 스타리그 본선에 오르며 '박찬호 라인'이 되살아나고 있음을 확실히 보여줬다. 박찬수의 스타리그 각오를 들어봤다.Q 스타리그 본선에 오른 소감은. A 16강이 아니면 개인적으로 스타리그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데 지난 시즌을 쉬었다. TV를 보며 스타리그를 동경했는데 결과가 좋아 기분이 좋다.Q 박명수의 준우승이 자극됐는지.A 하이트 4명이 8강에 올랐는데 어이가 없었다. 그래서 자극이 됐다. 김창희, 문성진 등이 결승에 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화도 좀 났다.Q 이적 후 처음에는 잘하더니 시즌 말미에 성적이 나빴다.A 정말 암울했다. KT에 오기 전에는 프로리그에서는 포스트시즌에 매번 진출했는데 내가 이적을 한 뒤에 너
STX 김윤환이 MSL을 제패한 뒤 승승장구하고 있다. 비시즌 동안 치른 경기에서도 대부분 승리했고 스타리그 예선도 통과하면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스타리그 36강에 이름을 올렸다. MSL을 우승한 뒤 김윤환은 어깨에 무거운 돌을 짊어진 것과 같은 부담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번 스타리그 예선에서 한 세트를 빼앗기자 머리 속에 악플이 떠올랐다는 김윤환을 만났다.Q 오늘 경기는 어땠나.A 8강에서 상대가 없어 4강과 결승 모두 어려웠다. 운이 많이 따랐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걸렸고 상대 선수가 병력 운용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Q MSL 우승 이후 달라진 위상을 느끼나.A 부담감이 정말 컸다. 스타리그 예선에서 MSL 우승자
KT '얼굴마담' 황병영이 드디어 처 성과를 냈다. 잘생긴 외모 탓에 '게임만 잘하면 된다'는 말을 듣던 탓에 더 긴장을 많이 했다는 황병영의 진출소감을 들어봤다.Q 처음으로 예선을 통과한 소감은.A 2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했는데 이제서야 첫 결실을 맺어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한다. 정말 기쁘다.Q 모든 경기를 풀세트로 치렀다.A 마지막 결승이 가장 힘들었다. 긴장을 하고 있었는데 1세트를 내주고 시작해 더 힘들었다. 서로 연습을 자주 하던 사이인데 스타일을 알고도 경기에 패한 뒤 집중해서 역전하려고 했다. Q 2년동안 부족했다고 느낀 점은.A 말 그대로 실력이 부족했다. 선배들이 많이 도와줬다. 또 감독님과 코치님들도 조언을 많이
이스트로 박상우가 독감으로 시달렸음에도 불구하고 스타리그 예선을 통과했다. 29일과 30일 예선을 치르는 과정에서도 상대 선수가 문제가 아니라 자신과의 싸움을 치러야 했던 박상우는 이번 스타리그 36강에서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죽어라 연습해서 16강에 올라가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Q 독감에 걸렸다고 들었다.A 1주일째 독감으로 시달리고 있다. 컨디션이 정말 좋지 않았다.Q 예선을 통과한 소감은.A 정말 올라오고 싶었는데 몸이 좋지 않아 연습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오늘 경기는 운이 많이 따랐다. 본선에서는 더 열심히 해서 원하는 성적을 내고 싶었다.Q 8강, 4강 모두 2대1로 이겼다. A 어제부터 한 세트씩 내줬다. 모든 경기가
KT '정복자' 박지수가 이윤열에게 첫 세트를 내준 상황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스타리그에 진출했다. MSL 정복 이후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한 박지수가 차기 시즌 스타리그를 정복할 수 있을지 관건이다.Q 스타리그를 정복하기 위해 나선다.A 예선을 하면서 느끼는 것인데 정말 어렵다. 스타리그 시드를 확보해 예선에 떨어지기 싫다.Q 이윤열과 상대했다.A 한 시간 반 정도 전에 경기를 마친 뒤 기다리는데 지쳤다. 그것 때문에 말리고 (이)윤열이형이 내 스타일을 잘 알아 경기를 풀어가기 힘들었다.Q KT 이적 후 정복자의 포스가 사라졌다.A 경기에 나서는 것에 부담이 심했다. 실력도 많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연패를 한 뒤 자신감을 상실했던
MBC게임 히어로 이재호는 이제 중견 플레이어다. 데뷔한 지 불과 몇 년 되지 않은 것 같지만 벌써 스타리그에 8번이나 올랐다. 그렇지만 최고 성적은 8강뿐. 이재호는 "09-10 시즌 초반 상승세를 타고 있기 때문에 올 시즌 동안 대형사고를 하나 칠 것 같다"며 "에버 스타리그 2009에서는 4강에 한 번쯤 가고 싶다"고 자신있게 밝혔다.Q 진출 소감은.A 전태양과 김윤중이 가장 두려운 상대였다. 그나마 조의 반대편에 위치해 둘 중 한 명만 만나니까 괜찮다고 생각했다. 최근 테란전 페이스가 좋아 전태양을 만나고 싶었고 어제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전에서 우리 팀 염보성을 꺾고 올라왔기에 복수도 해주고 싶었다.Q 스타리그 8번째 진출이
CJ 조병세가 임요환과 배병우 등을 꺾고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했다. 조병세는 지난 시즌 신인왕 출신으로 차기 시즌 우승의 포부를 밝혔다.Q 스타리그에 처음 진출했다.A 마지막 배병우와의 경기에서 1세트를 패한 뒤 승리해 기쁘다. 아직 예선에 통과한 것일 뿐이기 때문에 크게 기쁘지는 않다. Q 로열로더 후보가 됐다.A 이제 스타리그에 올라갔으니 로열로드도 되고 싶다. 스타리그 우승을 꿈꿔왔기 때문에 이번 시즌에 우승컵을 들고 싶다. 8강까지는 반드시 올라가고 싶다.Q 양 방송사 리그 모두 활약하게 됐다.A 리그가 많은 것은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하기 나름이기 때문에 쉴틈 없이 연습할 수 있어 좋다.Q 추석을 어떻게 보낼 것
공군 민찬기가 스타리그 예선을 통과했다. 입대 전 최고 기량을 발휘했던 민찬기가 이번 스타리그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Q 스타리그 본선 진출 소감은.A 이사한지 얼마 시간이 지나지 않아 연습할 시간도 적었다. 하지만 어제 감독님의 배려로 선임들과 함께 연습한 것이 도움이 많이 됐다. 군대라는 곳이 홀로 생활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협동심이 발휘돼 더 나은 성적이 나온 것 같다.Q 스타리그는 3연속 진출이다.A 군대에 오니 사회의 공기가 마시고 싶었다. 그래서 더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 경기를 더 많이 하고 싶다. 조지명식에 가보고 싶다.Q 자대배치 받은 뒤 연습은 어떻게 했는지.A 자대배치를 받은 뒤에는 일을
위메이드 박세정이 말쑥한 모습으로 예선전을 뚫었다. 위메이드를 책임지고 있는 선수로서 박세정의 각오를 들어봤다.Q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A 기쁘기는 하지만 에전만큼 감흥은 없다. 스타리그에서 잘해야 할 것 같다. 매번 일찍 떨어져 아쉬웠다. Q 양대 개인리그에 도전한다. A 프로리그뿐 아니라 개인리그도 못해 마음이 아팠다. 그래서 이번 시즌에는 정말 남다른 각오로 도전하겠다. 그래서 내년 이맘때에는 좋은 결과를 냈으면 좋겠다.Q 스타리그 본선 성적은 나빴다.A 저번 스타리그는 맵탓을 하고 싶다. 또 내가 못하지 않았나. 이번에는 육룡급 이상으로 경기를 하고 싶다. 언제든지 올라갈 수 있으니까 더 열심히 하겠다.Q
하이트 이경민이 부끄러워하면서도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하며 양대리그 반열에 올랐다. 이번 본선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4차원 토스'의 말을 들어봤다.Q 스타리그 본선 진출 소감은.A 이제까지 MSL밖에 오르지 못했는데 스타리그도 올라 기분이 좋다. 이제 스타리그에 올랐으니 추석에 사촌동생에게 과자를 사먹으라고 용돈을 줄 수 있어 좋다.Q 양대리그도 처음이다. A (문)성진이형이 숙소에서 양대, 양대라고 그러는데 이제 숙소에서 그만 좀 양대 했으면 좋겠다. 4강에 대해서도 수십번은 말한 것 같다. 마치 내가 4강에 간 것 같았다. 나 역시 4강에 오르고 싶었다.Q 창라인의 중심이라는데.A (김)창희형을 중심으로 함께 지내는 사
[[img1]]◆스타리그 예선 8강구성훈(테, 화승) 2-0 김민우(프, CJ)조성호(프, STX) 1-2 김태훈(저, MBC게임)주영달(저, 삼성전자) 2-0 홍명철(프, 이스트로)이규찬(테, 하이트) 0-2 이영한(저, 위메이드)◆4강주영달(저) 0-2 이영한(저)구성훈(테) 2-1 김태훈(저)◆결승이영한(저) 2-1 구성훈(테)◆최종 진출이영한(저)◆맵순서8강 단장의능선-데스티네이션-왕의귀환4강 데스티네이션-왕의귀환-단장의능선결승 왕의귀환-단장의능선-데스티네이션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2
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3
[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4
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5
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6
BLG '나이트', LPL 스플릿3 정규시즌 MVP... 신인상 '어바웃' 문형석
7
한화생명 윤성영, "0대2 상황, 선수 멘털 문제없으면 이길 거로 생각"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