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STX컵 마스터즈 2009 플레이오프▶SK텔레콤-하이트1세트 아웃사이더2세트 신청풍명월3세트 데스티네이션4세트 단장의능선5세트 신의정원6세트 네오메두사7세트 황혼의그림자일시 : 8월25일 오후 6시장소 :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
2009-08-23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8회차▶화승 2대4 하이트1세트 김경모(저, 3시) 승 신상문(테, 11시)2세트 박준오(저, 11시) 승 신상문(테, 7시)3세트 박준오(저, 5시) 승 원종서(테, 1시)4세트 김태균(프, 1시) 승 원종서(테, 9시)5세트 김태균(프, 11시) 승 이경민(프, 5시)6세트 임원기(프, 3시) 승 이경민(프, 9시)"과감한 판단!"하이트 이경민이 빈집 털이를 선택하는 과감한 판단 한 번으로 화승 임원기를 꺾고 팀을 포스트 시즌에 진출시켰다.5세트에서 김태균을 꺾은 이경민은 6세트에서도 프로토스전을 치렀다 .하이트 소속으로 활동하다 화승을 이적한 임원기와의 경기에서 이경미능 자신만만한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시종일관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8회차▶화승 2-3 하이트1세트 김경모(저, 3시) 승 신상문(테, 11시)2세트 박준오(저, 11시) 승 신상문(테, 7시)3세트 박준오(저, 5시) 승 원종서(테, 1시)4세트 김태균(프, 1시) 승 원종서(테, 9시)5세트 김태균(프, 11시) 승 이경민(프, 5시)"프로토스전 잘해요!"하이트 이경민이 프로토스전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이경민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화승과의 경기에서 김태균을 상대로 재기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승리했다.이경민은 김태균이 자신의 진출로에 게이트웨이를 건설하는 것을 보지 못했고 질럿의 난입을 허용했다. 그러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8회차▶화승 2-2 하이트1세트 김경모(저, 3시) 승 신상문(테, 11시)2세트 박준오(저, 11시) 승 신상문(테, 7시)3세트 박준오(저, 5시) 승 원종서(테, 1시)4세트 김태균(프, 1시) 승 원종서(테, 9시)'리콜 작렬!'화승 오즈 신인 프로토스 김태균이 하이트 원종서를 상대로 리콜을 수 차례 성공시키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2 타이로 되돌렸다.김태균은 화승이 세 번째 주자로 출전, 원종서를 상대했다. 원종서가 7시 지역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한 뒤 탱크를 모으면서 자원에 집착하자 김태균은 다크 템플러 드롭을 통해 견제를 시작했다. 일단 다크 템플러 2기를 7시 쪽에 보내 견제했고 2기를 충원해 본진도 흔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8회차▶화승 2-1 하이트1세트 김경모(저, 3시) 승 신상문(테, 11시)2세트 박준오(저, 11시) 승 신상문(테, 7시)3세트 박준오(저, 5시) 승 원종서(테, 1시)"막았어!"하이트 원종서가 '리틀 이제동' 박준오의 뮤탈리스크 파상 공세를 막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원종서는 박준오의 3해처리 뮤탈리스크 체제에 상당히 애를 먹었다. 박준오가 공격력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뮤탈리스크로 원종서의 터렛을 파괴한 뒤 바이오닉 병력을 수 차례 끊었기 때문.초반에 모아 놓은 바이오닉 병력이 쉽게 잡힌 원종서는 박준오의 파상공세를 막을 수 없을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원종서는 터렛을 다수 건설하면서 뮤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8회차▶화승 1-1 하이트1세트 김경모(저, 3시) 승 신상문(테, 11시)2세트 박준오(저, 11시) 신상문(테, 7시)'리틀 이제동!'화승 박준오가 이제동을 연상시키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하이트의 테란 에이스 신상문을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켰다.박준오는 신상문을 상대로 날카로운 공격을 퍼부으며 신예의 패기를 선보였고 본진이 날아갔음에도 불구하고 1시에서 다시 병력을 재정비하면서 운영 능력까지 갖췄음을 증명했다.박준오는 저글링으로 신상문의 메카닉 병력의 틈을 파고들어 피해를 입혔다. 뮤탈리스크를 선택했지만 신상문의 터렛이 정확한 타이밍에 지어지면서 큰 피해를 주지 못한 박준오는 히드라리스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8회차▶화승 0-1 하이트1세트 김경모(저, 3시) 승 신상문(테, 11시)"메카닉 파워!"하이트 신상문이 메카닉 전략을 앞세워 화승 선봉 김경모를 제압했다.신상문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화승과의 경기에서 메카닉 병력을 대규모로 모은 뒤 한 번의 전투를 통해 김경모를 꺾었다.신상문은 골리앗과 발키리를 모으면서 중후반전을 도모했다. 김경모가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모아 신상문의 발키리를 격추시키려 했지만 신상문은 깔끔한 컨트롤을 통해 발키리를 살렸다. 뮤탈리스크 체제를 선택한 김경모는 신상문의 발키라가 2기 이상 모이면서 아무런 견제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화승 오즈와 하이트 스파키즈의 경기는 다소 맥 빠진 대결이 될 가능성이 있다. 박카스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맞붙었던 이제동과 박명수가 모두 출전하지 않기 때문.22일 스타리그 결승전 맞대결에서 승리한 이제동은 뒤풀이를 마치고 고향인 울산으로 내려갔다. 부모님을 설득해 화승에 잔류하겠다고 밝힌 이제동은 23일 경기장에 나서지 않았다.박명수도 휴가를 받았다. 22일 결승전을 치른 뒤 휴식을 취하라는 이명근 감독의 판단에 따라 박명수는 23일 문래동 경기장에 오지 않았다.스타리그 결승전 멤버가 빠졌지만 하이트는 신상문을 주축으로 라인업을 구성
화승 오즈가 이제동 없이 팀 전력을 테스트한다.화승은 8월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에서 하이트 스파키즈를 상대한다. 이제동이 박카스 스타리그 2009 결승전에서 우승한 뒤 고향인 울산으로 내려가기로 한 뒤여서 이제동 없는 화승의 전력을 시험할 기회다.이제동은 화승 오즈에게 있어 없어서는 안될 존재다. 2006년 데뷔 이후 프로리그에서 거의 모든 경기의 엔트리에 포함됐고 실제로도 100승 이상 기록하면서 화승 전력의 절반 이상으로 평가됐다. 또 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3라운드 위너스리그에서도 이제동은 역올킬을 기록한 적도 있어 분위기를
경기가 시작된 뒤에도 이제동의 어머니를 볼 수 없었다. 이제동의 말로는 울산에서 올라오신다고 했지만 경기석 어디에도 없었던 것. 하지만 아들이 혹시라도 경기에 영향을 받을까 경기장 구석에서 지켜봤다고 한다. Q 경기를 어떻게 지켜봤는지.A 사실 경기 전까지 (이)제동이를 만나지 않았다. 제동이가 워낙 여려서 경기 전의 만남은 경기에 영향을 미칠 것 같았다. 그래서 경기장에서도 구석에 앉아 경기를 지켜봤다. 연습을 못했다는 말에 1승만이라도 해달라는 바람으로 경기를 지켜봤다.Q 3대0으로 우승을 했다.A 정말 우승을 생각하지는 못했다. 연습을 제대로 한 것이 만 하루 정도라고 들었다. 이번에 우승을 차지한 것은 정말 모든 사
2009-08-22
화승 오즈 이제동의 우승 소감은 덤덤했다. FA 재계약 불발이라는 악재도 막지 못한 우승이기에 벅찰 수도 있었고 팀을 떠나야할 상황이 나올 수도 있기에 울컥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이제동은 울지도, 크게 웃지도 않았다. 이제 나이 스물. 앞으로 프로게이머계의 전설인 '레전드'가 되고 싶다는 이제동은 앞으로의 행보를 더 지켜봐 달라고 했다. 매 경기에 충실하고 멋진 경기를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과 함께.Q 우승한 소감은.A 스타리그 3회 우승자의 대열에 합류하게 되어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기쁘다.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는 동안 힘들고 고생했던 기억들이 우승을 통해 씻겨 내려가는 것 같다. 보람이 느껴진
화승 조정웅 감독은 이틀 전부터 숙소에 없었다. FA를 선언한 뒤부터 이제동이 조 감독만 보면 눈물을 흘렸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결승전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조 감독은 무대 뒤편에서 아내와 함께 경기를 관전했다.Q 경기를 지켜본 소감은.A 이번 결승전을 앞두고 (이)제동이가 연습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FA를 발표한 뒤 심란해 하며 연습을 못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승을 했다니 내가 키워온 선수라고 하지만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잘 커 온 선수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Q 연습과정을 어떻게 봐왔는지.A 솔직히 말해서 제동이의 연습과정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 FA를 선언한 뒤 제동이가 많이 울었고
화승 오즈 이제동이 스타리그 역사상 세 번째 골든 마우스를 거머쥐었다.이제동은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에서 하이트 스파키즈 박명수를 3대0으로 제압하며 개인 사상 세 번째 스타리그 우승을 달성했다.이제동의 세 번 우승을 차지하면서 스타리그 10년 역사상 골든 마우스를 받은 선수는 세 명으로 늘어났다. 이윤열이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3에서 오영종을 제압하고 골든 마우스에 처음으로 입을 맞췄고 박성준이 2008년 에버 스타리그에서 도재욱을 꺾고 세 번째 스타리그 우승을 달성했다.이제동은 지난 2007년 에버 스타리그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3대1로 제압하면서 스타리그 첫
스타리그 사상 두 번째 2회 연속 우승화승 오즈 이제동이 '황제' 임요환의 뒤를 이을 후계자로 낙점됐다.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에서 하이트 스파키즈 박명수를 3대0으로 제압한 이제동은 SK텔레콤 '황제' 임요환에 이어 두 번째로 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2009년 4월4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을 제압하고 스타리그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 뒤 곧바로 이어 열린 차기 스타리그에서 또 다시 우승하면서 8년만에 스타리그 2회 우승이라는 고지를 점령했다.그동안 스타리그는 2회 연속 우승자를 배출하지 못했다. 2001년 한빛소프트 스타리
◆박카스 스타리그 2009 결승전▶이제동 3대0 박명수1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박명수(저, 5시)2세트 이제동(저, 9시) 승 박명수(저, 6시)3세트 이제동(저, 9시) 승 박명수(저, 3시)화승 오즈 이제동이 스타리그 3회 우승을 달성했다. 이제동은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펜싱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결승전에서 하이트 스파키즈 박명수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함과 동시에 3회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골든 마우스를 손에 넣었다.이제동의 우승은 완전무결했다. 1세트에서 과감한 저글링 러시를 통해 박명수의 방어 체계를 무너뜨리고 기선을 제압한 이제동은 2세트에서는 특기인 뮤탈리스크 공
◆박카스 스타리그 2009 결승전▶이제동 3대0 박명수1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박명수(저, 5시)2세트 이제동(저, 9시) 승 박명수(저, 6시)3세트 이제동(저, 9시) 승 박명수(저, 3시)'골든 마우스!'화승 오즈 이제동이 공중전 싸움에서 다시 한 번 대승을 거두면서 스타리그 3회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골든 마우스의 주인공이 됐다.이제동은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펜싱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결승전에서 하이트 스파키즈 박명수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함과 동시에 3회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골든 마우스를 손에 넣었다.이제동은 2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박명수와 드론 확보전에 들어갔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9 결승전▶이제동 2대0 박명수1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박명수(저, 5시)2세트 이제동(저, 9시) 승 박명수(저, 6시)'공중의 제왕!'화승 오즈 이제동이 공중전에서 완벽한 컨트롤을 앞세우며 하이트 박명수를 상대로 두 세트를 연거푸 따냈다.이제동은 박명수의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아슬아슬하게 막아냈다. 박명수가 저글링으로 몰아치려 했고 저글링이 2기밖에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동은 박명수의 저글링을 침착한 컨트롤로 막아냈다.이후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이제동은 저글링을 박명수의 본진에 난입시켜 견제 플레이를 펼쳤다. 비록 큰 피해를 입히지는 못했지만 박명수가 수비에 신경을 쓰도록 했다.이
◆박카스 스타리그 2009 결승전▶이제동 1-0 박명수1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박명수(저, 5시)"이제동의 저글링은 강하다!"화승 오즈 이제동이 저글링 올인 전략을 통해 하이트 박명수를 제압하고 첫 세트를 따냈다.이제동은 개스 트릭을 통해 10드론 체제를 갖췄고 앞마당에 해처리를 폈다. 박명수가 먼저 스포닝풀을 건설하고 저글링으로 압박했지만 이제동은 저글링으로 수비해내면서 박명수의 저글링을 퇴각시켰다.이제동은 본진에서 개스를 채취하던 드론까지 모두 미네랄 채취로 돌리면서 저글링을 꾸준히 생산했다. 스피드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이제동은 박명수의 본진에 저글링 3기를 난입시켜 박명수를 수세로 몰아 넣었고 계속 저글
하이트 스파키즈 박명수와 화승 오즈 이제동이 워터스크린을 가르고 입장했다.박명수와 이제동은 온게임넷이 이번 결승전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물로 구성된 스크린을 통과해서 무대 위로 올라왔다. 무대 전면에서 좌측에 배치된 박명수의 워터 스크린을 뚫고 박명수가 나왔고 이제동이 우측 워터 스크린을 통해 입장했다.'저그의 원톱을 가리는 자가 오늘 수면 위로 떠오른다'라는 무대 멘트에 이어 그동안의 행적을 보여주는 각각의 화면이 나간 가운데 박명수가 등장했고 뒤 이어 이제동이 무대 중앙에 나와 팬들에게 선물을 제공한 뒤 무대 위에 올랐다.골든 마우스를 노리고 있는 이제동은 "스타리그 세 번째 결승전에 올랐지만 그동안 진 적
○…박카스 스타리그 결승전에 참가하는 하이트 박명수가 팀 동료들과 함께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 경기장에 도착했다. 4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친 저그 문성진과 테란 원종서, 프로토스 이경민 등과 하이트 밴을 타고 현장에 도착한 박명수는 대기실에서 후배 이경민의 안마를 받았다.○…하이트 스파키즈 스페셜포스팀 서지원도 박명수의 우승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스타리그와 같이 큰 무대는 처음이라는 서지원은 "박명수가 하이트 프로게임단 대표로 3년만에 우승컵을 따내길 기원한다"고 말했다.○…하이트 스파키즈 선수단은 박명수를 중앙에 두고 프로리그 때와 마찬가지로 파이팅을 외쳤다. 이명근 감독은 박명수에게 "부담 갖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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