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게 섯거라!”SK텔레콤 T1이 화승 오즈를 향한 추격의 고삐를 바짝 당겼다.SK텔레콤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화승을 바짝 쫓았다. 33승19패를 거둔 SK텔레콤은 세트 득실에서 +34를 기록, 화승보다 4점이나 앞서 나갔다.SK텔레콤은 1주자로 출전한 도재욱이 웅진 정종현을 제압하며 기선을 잡았다. 도재욱은 정종현의 7시 확장 기지를 뒤늦게 파악했지만 아비터의 리콜을 통해 흔들기에 성공하면서 완승했다.2세트에 나선 김택용은 웅진의 에이스 윤용태를 상대로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였다. 앞마당 확장을
2009-06-28
하이트 스파키즈가 CJ를 3대0으로 꺾고 3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면서 선두 화승을 두 게임차로 압박했다. 하이트는 첫세트에 출전한 이경민이 리버대박을 이뤄내며 화끈한 승리를 거뒀다. 신인왕 후보 중 한 명인 이경민은 이번 승리로 11승6패를 기록했고, 최근 출전이 뜸한 조병세를 추격했다.이어서 출전한 박명수는 노련미로 신예 김정우를 요리했다. 앞마당을 먼저 확보한 박명수는 저글링으로 상대를 압박하며 뮤탈리스크를 모았고 공중전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팀 승리에 확실한 발판을 마련했다.에이스 신상문은 3세트에서 변형태를 맞아 단 5분만에 승리를 거뒀다. 상대가 배럭 없이 앞마당을 가져가자 일꾼과 함께 머린 2기를 공격에 투입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5주 2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3대0 웅진1세트 도재욱(프, 1시) 승 정종현(테, 11시)2세트 김택용(프, 3시) 승 윤용태(프, 6시)3세트 정명훈(테, 9시) 승 김승현(프, 3시)“전략 쓰지마!”SK텔레콤 T1 정명훈이 프로토스전 감각이 최고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정명훈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웅진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프로토스 김승현의 전략 플레이를 완벽히 봉쇄하면서 프로토스전 5연승, 최근 14경기 13승1패라는 엄청난 승률을 기록했다.정명훈은 김승현이 중앙 지역에 파일런을 건설하고 게이트웨이까지 지었지만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R 5주 2일차@MBC게임▶하이트 3대0 박영민1세트 이경민(프, 9시) 승 박영민(프, 3시)2세트 박명수(저, 5시) 승 김정우(저, 11시)3세트 신상문(테, 5시) 승 변형태(테, 1시)하이트 신상문이 전진배럭에 이은 치즈러시로 변형태에게 머린 1기만을 허용하며 완벽승을 거뒀다. 신상문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머린 1기를 중앙으로 보냈다. 이어서 배럭을 건설한 뒤 일꾼을 1시로 보냈다. 이어서 상대가 1시에 있다는 사실을 파악한 뒤 SCV 7기를 대동한 치즈러시를 시도했다.신상문의 판단은 정확했다. 배럭을 건설하는 변형태의 일꾼을 제압한 뒤 변형태의 일꾼이 밖으로 나오지 못하도록 블로킹을 시도했다. 신상문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5주 2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2-0 웅진1세트 도재욱(프, 1시) 승 정종현(테, 11시)2세트 김택용(프, 3시) 승 윤용태(프, 6시)“대박 다크 템플러!”SK텔레콤 T1 김택용이 웅진 윤용태를 상대로 2연속 승리를 차지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김택용은 25일 아발론 MSL 32강 패자전에서 윤용태를 꺾은 데 이어 프로리그에서도 승리하면서 격차를 7대5로 벌렸다.김택용은 윤용태와의 신경전에서 다크 템플러를 활용하면서 승리했다. 앞마당을 먼저 가져가고 리버로 수비에 나선 김택용은 중반전에서 다크 템플러를 중앙 싸움에서 활용하면서 격차를 벌렸다. 윤용태의 하이 템플러 드롭에 의해 프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R 5주 2일차@MBC게임▶하이트 2-0 박영민1세트 이경민(프, 9시) 승 박영민(프, 3시)2세트 박명수(저, 5시) 승 김정우(저, 11시)하이트 박명수가 과감하게 앞마당을 먼저 가져가는 과감한 판단으로 팀에 1승을 보탰다. 박명수는 앞마당을 가져간 뒤 저글링 생산에 주력했다. 반면 김정우는 저글링 2기로 정찰을 한 뒤 본진 자원으로 빠르게 레어를 선택, 뮤탈리스크를 생산했다. 박명수는 저글링으로 김정우의 첫 공격을 막은 뒤 바로 역러시를 감행했다. 이어서 뮤탈리스크와 스커지를 생산하며 김정우와 균형을 맞췄다. 저글링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견제한 덕으로 안정적으로 뮤탈리스크를 확보했다. 이후 경기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5주 2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1-0 웅진1세트 도재욱(프, 1시) 정종현(테, 11시)“몰래 멀티 가져!”SK텔레콤 T1 ‘괴수’ 도재욱이 웅진 정종현의 몰래 확장 기지를 5분 이상 허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절묘한 흔들기를 성공하면서 승리했다.도재욱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웅진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정종현을 상대로 아비터의 리콜을 적극 활용하며 승리를 따냈다.도재욱은 초반 드라군 3기와 질럿 1기로 정종현의 입구를 두드렸다. 탱크를 잡아내지는 못했지만 넥서스를 가져간 도재욱은 다크 템플러 한 기가 테란의 본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R 5주 2일차@MBC게임▶하이트 1-0 박영민1세트 이경민(프, 9시) 승 박영민(프, 3시)하이트 이경민이 상대 본진으로 급습한 셔틀-리버로 두 차례에 걸친 프로브 사냥으로 압승을 거두며 기세를 올렸다.이경민과 박영민은 본진 자원만으로 로보틱스까지 올렸다. 먼자 공격의 칼을 꺼낸 것은 셔틀-리버를 확보한 이경민이었다. 드라군으로 입구를 들이치면서 본진에 빈 틈을 노려 셔틀을 이동시켰다.이경민의 전략은 적중했다. 박영민이 입구에 신경을 쓰는 사이 리버는 넥서스 아래에서 스캐럽을 발사했고 두 차례에 걸친 '대박' 사냥을 펼쳤다. 박영민의 일꾼은 고작 7기밖에 남지 않았다. 이경민은 드라군으로 상대의
웅진 윤용태가 SK텔레콤 김택용에게 복수할 수 있을까.윤용태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경기에서 김택용과 경기를 치른다. 윤용태는 지난 25일 아발론 MSL 32강 패자전에서 SK텔레콤 김택용을 만나 패하면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김택용의 전진 게이트웨이 전략을 프로브로 막으려다 초반 자원전에서 뒤지면서 경기를 내줬다. 윤용태는 이 경기 패배로 인해 상대 전적에서도 5대6으로 뒤졌다.윤용태는 28일 프로리그에서 김택용에게 복수를 기획하고 있다. 유일한 개인리그였던 MSL에서 조기 탈락을 선물한 김택용이기도 하고 웅진이 포스트 시즌에 나가기 위해서는 SK텔
6월30일 맞대결 분수령7위 KT 매직엔스가 6위 삼성전자 칸을 역전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패한 KT는 다행히도 삼성전자가 STX 소울에게 0대3으로 지면서 격차를 그대로 유지했다.현재 27승25패, 세트 득실 -1인 KT는 삼성전자와 1경기 반, 세트 득실로는 3점 차이이기 때문에 막판 역전의 가능성을 아직 갖고 있다. 52경기를 소화한 KT는 앞으로 세 경기를 남겨 두고 있다. 6월30일 삼성전자, 7월6일 STX, 7월12일 SK텔레콤 등 쟁쟁한 팀과 경기해야 한다. 만약 잔여 경기를 KT가 모두 승리하고 삼성전자가 반
SK텔레콤 정명훈이 프로토스전 강호로서의 이미지를 확실히 굳힐 기회를 잡았다.정명훈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웅진과의 경기에 출전, 프로토스 김승현을 상대할 예정이다.정명훈은 최근 프로토스전 12승1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고 있다. 승률이 93%에 달할 뿐만 아니라 경기 내용도 다른 테란의 모범이 될 정도로 훌륭하다. 이 과정에서 꺾은 선수들을 보면 같은 팀 소속 김택용을 비롯, 오영종, 이경민, 진영화, 박세정, 허영무, 김구현, 손찬웅 등 각 팀의 프로토스 에이스만 잡아냈다.정명훈이 프로토스전에서 보여주는 강점은 탄탄한 방어 뒤에 이어지는 벌
하이트 스파키즈와 CJ 엔투스의 5라운드 엔트리가 4라운드 때와 거의 흡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하이트와 CJ는 28일 서울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에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재미있는 점은 양 팀이 내놓은 선수들과 조합된 매치업이 4라운드 경기와 매우 닮았다는 사실이다.하이트는 4라운드 CJ전과 똑 같은 라인업을 내세웠다. 저그 박명수와 김상욱을 출전시켰고 테란은 신상문, 프로토스는 이경민을 택했다. CJ도 저그 김정우와 한상봉, 테란 변형태는 4라운드 때와 같지만 프로토스를 진영화가 아닌 박영민을 출전시켰다. 진영화는 6월 로스터에는 포함되어 있지만 최근
웅진 김명운이 CJ 조병세를 꺾고 아발론 MS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로스트사가 MSL 2009 경기에서 4강까지 오르며 기세를 펼쳤던 김명운은 “이번 시즌은 쉽게 당하지 않을 것이다”며 다음 경기를 기약했다.Q 스타리그에 이어 MSL에서도 16강 진출에 성공했는데. A 공식전에서 2연승을 거뒀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기쁘다. 요즘 성적이 좋지 못해 불안하기 했지만 좋은 결과가 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Q 개인리그와 프로리그 일정을 모두 소화하는 것이 힘들지는 않은지.A 개인리그 보다는 프로리그가 걱정이 많이 된다. 프로리그에서는 아직 연패 중이기 때문에 부담이 많이 된다.Q 자신감을 많이 찾은 것 같은데.A 어제
2009-06-27
◆아발론 MSL 2009 16강 진출자 현황(6월27일 현재)◇종족별 분포테란(5명)=임진묵, 변형태, 정명훈, 이영호, 진영수저그(4명)=김정우, 김윤환, 한상봉, 김명운프로토스(3명)=김구현, 박세정, 김택용◇팀별 분포STX(3명)=김구현, 김윤환, 진영수CJ(3명)=김정우, 변형태, 한상봉SK텔레콤(2명)=정명훈, 김택용웅진(2명)=임진묵, 김명운KT(1명)=이영호위메이드(1명)=박세정
◆아발론 MSL 32강 D조패자전 조병세(테, 11시) 승 염보성(테, 5시)최종전 김명운(저, 3시) 승 조병세(테 9시)웅진 김명운이 조병세의 전진 배럭에 앞마당을 포기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스러시에 이은 뮤탈리스크 공습으로 16강에 올랐다. 김명운은 암울하게 출발했다. 조병세가 경기 시작과 함께 scv를 이동시켜 앞마당 언덕 뒤편에 배럭을 건설했으나 이를 전혀 알지 못하고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쳤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벙커링을 당했고 앞마당을 내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김명운은 저글링을 지속적으로 생산한 뒤 앞마당을 취소한 드론으로 상대 진영으로 달렸다. 이어서 개스 러시를 해 메딕생산을 원천봉쇄했다. 또 저글링 소수를 상대
◆아발론 MSL 32강 D조패자전 조병세(테, 11시) 승 염보성(테, 5시)CJ 조병세가 염보성보다 한 발 빠른 드롭십 공격으로 타격을 준 뒤 배틀크루저로 완승을 거뒀다.조병세와 염보성은 경기 초반 2팩토리 전술로 벌처를 활용했다. 조병세는 기동력이 좋은 벌처만을 모으며 염보성의 탱크-벌처 병력의 운용 범위를 좁혔다. 이어진 교전에서 조병세는 탱크로 언덕을 먼저 장악하며 큰 이득을 얻었다. 조병세는 염보성이 7시에 이어 8시에 확장을 가져가려 하자 이를 저지하기 위해 드롭십을 썼다. 지상으로 움직인 탱크의 호위 속에 드롭십에 내린 병력으로 확장 기지를 타격했다. 이때부터 조병세는 드롭십을 적극 활용하며 자신의 확장기지를 늘렸
Q 승리한 소감은. 이호우(이하 호)=꼭 이기고 싶었던 상대인 MBC게임 히어로를 이겨 기쁘고 정말 죽다 살아난 것 같다. 박귀민(이하 귀)=솔직히 이렇세 치열하게 경기할 줄 몰랐다. 너무 피 튀긴 싸움을 한 것 같아 지금도 힘들다. Q 1세트에서 3대0으로 앞서다가 패했는데. 호=개인적인 실수다. 원래 오늘 맵 3개 모두 MBC게임 히어로 맞춤형 전략을 가지고 나왔다. 그래서 데저트 캠프 전반전을 3대0으로 리드할 수 있었던 것이다. 3대0으로 앞서다 보니 자만감이 들어 실험해 보고 싶었던 전략을 사용했다. 그냥 MBC게임 맞춤 전략을 사용했으면 쉽게 풀어갈 수 있었는데 실전이 최고의 연습이라는 생각에 너무 무리했던 것 같다. Q 2세트에 3
CJ 한상봉이 삼성전자 송병구를 제압한 뒤 C조 최종전 KT 안상원을 누르고 아발론 MSL 2009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2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한 한상봉은 "최선을 다해 높은 곳까지 올라가고 싶다"고 말하며 각오를 다졌다.Q 지난 시즌에 이어 2연속 16강 진출인데.A 이번 시즌에는 각오를 남다르게 잡고 있었다.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서 정말 많은 노력을 했다.Q 32강 분리형 듀얼토너먼트 방식은 어떤가.A 리그 방식이 선수 입장에서는 부담이 가는 것 같다. 그러나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다음 경기를 철저하게 준비할 수 있다. 장점과 단점이 있는 것 같다. 좋게 생각하면 프로게이머이고 게임을 보여줘야 하는 위치니까 팬들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11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MBC게임1세트 이스트로 승 MBC게임(6대4))2세트 이스트로 승 < EMP > MBC게임(6대5 연장전)3세트 이스트로 승 MBC게임(6대2)이스트로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이스트로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11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에게 극적인 역전승을 따내면서 7승4패를 기록, 포스트 시즌 티켓에 한 발 더 다가갔다.이스트로는 1세트를 내준 뒤 2세트에서도 3대5로 뒤지면서 패색이 짙었다. 그렇지만 집중력이 살아나면서 두 라운드를 따내고 연장전으로 이끌었고 연장전에서도 승리하
◆아발론 MSL 32강 C조 패자전 한상봉(저, 11시) 승 송병구(프, 1시)최종전 한상봉(저, 11시) 승 안상원(테, 5시)CJ 한상봉이 쉴 틈 없는 파상공세를 펼치며 KT 안상원을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한상봉은 27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아발론 MSL 2009 32강 패자전 경기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꺾고 KT 안상원마저 제압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한상봉은 경기 내내 공격적인 스타일로 압박을 가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한상봉은 앞마당과 12시 추가 확장기를 확보한 뒤 3해처리 체제로 부유한 출발을 했다. 드론 정찰을 통해 상대 빌드가 메카닉 체제임을 확인한 한상봉은 한 부대 가량의 저글링을 생산해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2
[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3
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4
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5
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6
BLG '나이트', LPL 스플릿3 정규시즌 MVP... 신인상 '어바웃' 문형석
7
크래프톤, 10년 연속 '지스타' 참여 확정…'K-게임' 빈자리 채우나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