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호의 기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4라운드에서 단 헌 번도 패하지 않았던 기세를 이어가며 오영종까지 꺾고 7연승. KTF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면 우정호의 활약에 기인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Q 7연승이다.A 운이 좋게 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경기는 상대가 내 빌드와 맞춰준 경향이 있어 한층 편하게 경기를 이끌었다.Q 연승을 질투하는 선수는 없는지.A 몇몇은 계속 잘 할 것이라고 응원을 하고 있고, 몇몇은 조금 있으면 거품이 빠질 것이라고 한다. 특히 김 모씨가 거품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다.(웃음)Q 최근 경기하기가 편한지.A 경기하는 것이 편한 것은 사실이다. 마음을 편하게 먹고 경기를 하다보니 집중하기가 훨씬
2009-05-31
STX가 ‘신구 조화’를 이루며 5라운드 첫 경기를 깔끔하게 승리로 장식했다.STX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5라운드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신예 김성현이 염보성을 꺾어내는 데 이어 김구현, 김윤환의 맹 활약으로 3대1로 승리를 거뒀다. STX는 선봉으로 나선 신예 테란 김성현이 공식전 2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김성현은 MBC게임 에이스 염보성을 상대로 장기전 끝에 신승을 거뒀다. 김성현은 배틀 크루저 교전에서 베슬의 EMP 활용을 선보이며 진영수를 이을 STX 테란의 차세대 주자로 떠올랐다. 3세트에 나선 김구현은 ‘견제의 극한’을 선보이며 김재훈을 제압했다. 김구현
KTF 매직엔스가 2연승의 상승기류를 타고 포스트 시즌 진출에 도전장을 던졌다.KTF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공군과의 경기에서 이영호를 중심으로 신예 우정호와 배병우의 활약을 앞세워 3대1로 승리하고 22승째를 기록했다. KTF는 지난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2위이자 라이벌인 SK텔레콤을 잡아낸 뒤 2연승을 달리면서 6강에 포함되기 위한 머나먼 여정을 깔끔하게 시작했다.KTF는 선봉으로 나선 우정호가 4라운드의 기세를 그대로 이어가면서 분위기를 띄웠다. 4라운드에서 6전 전승, 프로토스전 4전 전승을 기록한 우정호는 오영종을 상대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통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2일차@온게임넷▶STX 3대1 MBC게임1세트 김성현(테, 11시) 승 염보성(테, 4시)2세트 조일장(저, 10시) 승 이재호(테, 3시)3세트 김구현(프, 3시) 승 김재훈(프, 9시)4세트 김윤환(저, 9시) 승 고석현(저, 5시)STX 김윤환이 개스를 먼저 가져가는 빌드로 뮤탈리스크 숫자에서 앞서며 고석현을 제압하고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김윤환은 초반 개스통을 먼저 건설했다. 고석현이 12드론 앞마당을 했다면 불리했겠지만 다행이 고석현이 9드론 오버로드 생산 이후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빌드 싸움에서 승리했다.이후 김윤환은 수비할 저글링만 생산한 뒤 라바에서 뮤탈리스크를 일제히 생산했다. 오버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2일차@MBC게임▶KTF 3대1 공군1세트 우정호(프, 9시) 승 오영종(프, 3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박태민(저, 5시)3세트 고강민(저, 7시) 승 서지훈(테, 5시)4세트 배병우(저, 7시) 승 이주영(저, 5시)“이변은 없다!”KTF 매직엔스 ‘리틀 홍진호’ 배병우가 공군 이주영을 공중전에서 깔끔하게 제압하고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배병우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공군과의 경기에서 2대1로 앞선 상황에서 출전, 이주영을 제압하면서 KTF의 22승째를 지켜냈다.배병우는 이주영보다 한 발 빨리 스포닝풀을 건설했지만 저글링을 입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2일차@온게임넷▶STX 2–1 MBC게임1세트 김성현(테, 11시) 승 염보성(테, 4시)2세트 조일장(저, 10시) 승 이재호(테, 3시)3세트 김구현(프, 3시) 승 김재훈(프, 9시)STX 김구현이 환상적인 견제능력에 이은 사이오닉 스톰 쇼를 선보이며 김재훈을 제압하고 세트 스토어를 2대1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김구현은 초반 김재훈이 앞마당 이후 4게이트 올인 공격을 실드 배터리와 리버 2기로 막아내는 데 성공했지만 게이트 숫자에서 밀린 김구현은 김재훈의 공격에 계속되는 위기 상황을 맞았다.위기의 상황에서 김구현은 자신의 별명이 왜 ‘붉은 셔틀의 곡예사’인지 확실히 보여줬다. 리버, 하이템플러,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2일차@MBC게임▶KTF 2-1 공군1세트 우정호(프, 9시) 승 오영종(프, 3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박태민(저, 5시)3세트 고강민(저, 7시) 승 서지훈(테, 5시)‘마수걸이 승리!’공군 에이스 서지훈이 입대 후 두 번째 경기에서 엄청난 역전승을 거뒀다. 서지훈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개막전 KTF 매직엔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고강민을 상대로 대역전승을 거두고 입대 후 첫 승리를 따냈다. 서지훈은 532일만에 프로리그에서 저그를 상대로 승리했고 363일만에 프로리그에서 승수를 보탰다.서지훈은 고강민의 초반 뮤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2일차@온게임넷▶STX 1–1 MBC게임1세트 김성현(테, 11시) 승 염보성(테, 4시)2세트 조일장(저, 10시) 승 이재호(테, 3시)MBC게임 이재호가 환상적인 방어 능력을 앞세워 조일장을 격파하고 승불 원점으로 돌렸다.초반에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인 것은 조일장. 조일장은 투해처리 체제에서 앞마당에 드론 추가 없이 빠르게 럴커 생산 체제를 갖췄다. 이재호는 초반 정찰 나갔던 일꾼이 잡히며 조일장의 전략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 상황.위기의 순간에서 이재호의 방어 능력은 빛을 발했다. 조일장의 강력한 럴커 공격으로 앞마당을 띄우긴 했지만 커맨드 센터를 지키며 막아냈고 본진 입구 지역에 재빠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2일차@MBC게임▶KTF 2-0 공군1세트 우정호(프, 9시) 승 오영종(프, 3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박태민(저, 5시)“서둘 것 없다!”KTF 매직엔스 ‘최종병기’ 이영호가 방어에 주력하는 수비 전술을 통해 공군 박태민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 이영호는 이번 시즌 44승으로 화승 이제동과 공동 2위에 올랐다.이영호는 입구를 막은 채 메카닉 전술을 구사했다. 벌처를 2기 생산 박태민의 본진과 앞마당을 흔들려했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자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간 이영호는 골리앗을 다수 모으면서 박태민의 뮤탈리스크에 대비했다.이영호는 전혀 서두르지 않았다. 앞마당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2일차@온게임넷▶STX 1-0 MBC게임1세트 김성현(테, 11시) 승 염보성(테, 4시)STX 신예 테란 김성현이 배틀 크루저 싸움에서 압승을 거두며 대어 염보성을 잡아내고 5라운드 젓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김성현은 초반 벌처를 다수 생산했지만 염보성의 완벽한 수비에 막히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또한 김성현은 염보성보다 탱크 보유가 늦고 중앙 언덕 지역도 내주며 승기를 내주는 듯 했다.그러나 김성현은 염보성의 드롭십 플레이를 사전 봉쇄하며 조금씩 중앙 지역을 장악했다. 탱크를 넓게 배치하며 확장 기지를 늘려가는 플레이는 단연 압권이었다. 이어 김성현은 염보성의 3시 확장 기지를 파괴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1주 2일차@MBC게임▶KTF 1-0 공군1세트 우정호(프, 9시) 오영종(프, 3시)‘7연승!’KTF 매직엔스 우정호가 공군 에이스 오영종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7연승을 달성했다.우정호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첫 경기에서 오영종의 조이기를 셔틀과 리버를 활용한 전술을 통해 돌파하면서 승리했다. 4라운드에서 6연승을 달성한 우정호는 7연승을 거뒀고 프로토스전에서도 5연승을 이어갔다.우정호는 1게이트웨이를 선보였다. 게이트웨이에서 질럿과 드라군을 뽑은 뒤 로보틱스를 지으면서 전술을 풀어 갔다. 이에 오영종은 게이트웨이를 4개까
공군 에이스 서지훈이 입대 이후 프로리그에서 첫 승을 거둘지 이목이 모이고 있다.서지훈은 지난 3월 공군에 입대한 뒤 신병 훈련을 받았고 5월24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MBC게임 염보성을 상대로 신고식을 치렀다. 염보성의 현란한 드롭십 플레이에 휘둘리며 패했지만 기량이 크게 떨어졌다기 보다는 상황 판단이 적절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서지훈은 공군 유니폼을 입고 프로리그에 두 번째 나선다.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KTF 매직엔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저그 고강민을 만난다. 서지훈이 승리할 경우 프로리그에서 363일만, 프로리그 저그전은 532일만에
동병상련이라는 단어는 이럴 때 써야 맛깔이 난다.8위와 9위에 랭크되면서 포스트 시즌에 진입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MBC게임 히어로와 KTF 매직엔스가 동시에 출격한다. 31일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개막전에서 MBC게임 히어로는 STX 소울을, KTF 매직엔스는 공군 에이스를 각각 상대한다. MBC게임 히어로와 KTF 매직엔스의 상황의 매우 비슷하다. 두 팀 모두 21승23패를 기록하며 중하위권에 처져 있다. 포스트 시즌에 오르기 위해서는 5라운드에서 9승 가량 거둬야만 한다는 목표 의식도 비슷하다. 흥미로운 점은 두 팀의 종족별 상황도 흡사하다는 것. MBC게임의 프로토스는 7위, 테란은 5위, 저그는 9위에 랭크
2009-05-30
KTF 매직엔스의 구세주로 떠오른 프로토스 우정호가 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우정호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개막전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나선다. 우정호의 상대는 프로토스 오영종이다.우정호는 4라운드에서 자주 얼굴을 비추기 시작했다. 3라운드까지 KTF는 위메이드 폭스와 함께 최악의 프로토스 라인을 보유했다는 비난을 들었다. 3라운드까지 무려 33경기를 치렀지만 그 중에서 프로토스가 따낸 승수는 불과 5승에 그쳤기 때문.그러나 우정호의 등장으로 KTF는 프로토스 라인에 대한 고민은 모두 떨쳐냈다. 4라운드부터 기용된 우정호가 6
Q 7전 전승을 거둔 소감은. 김현(이하 현)=전승이 목표였는데 김청훈(이하 청)=전승을 거두겠다는 이야기는 솔직히 농담이었는데 김찬수(이하 찬)=그냥 기분이 좋을 뿐이다. 온승재(이하 온)=나머지 경기도 전승을 거두고 싶다. 광안리 결승에 직행해 반드시 전병현(이하 병)=우리 팀원들이 모두 외계인인 것 같다. 지구인이면 이렇게 잘할 수 없지 않은가(웃음). Q STX와 ‘우지 파동’을 일으켰다.온=준비를 열심히 못해 예전보다 열심히 하지 못했던 것 같다. 그리고 미사일, 위성은 우지를 사용하지 않고 승리했고 우지를 쓴 경기는 패했다. 꼭 기억해 주시지 바란다(웃음).Q 최고의 명승부였다.병=아직도 손이 떨리고 있다. 그만큼 치열한 경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7주차@온게임넷▶리퓨트 2-1 STX1세트 리퓨트 승 STX(5대5) 연장전(김찬수 3-0 윤재혁)2세트 리퓨트 STX(4대6)3세트 리퓨트 승 STX(6대4)세미 프로팀 리퓨트가 피 말리는 접전 끝에 STX 소울을 꺾고 7연승을 기록하며 최강임을 증명했다.리퓨트는 30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7주차 경기에서 STX와의 밀고 밀리는 접전 끝에 경기 스코어 2대1의 승리를 거두며 7연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리퓨트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 참여하는 7개 팀을 모두 꺾고 7승, 득실 +10을 기록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미사일에서 진행된 첫 세
Q 까다롭다고 여긴 이스트로와 대결에서 승리한 소감은. 김성진(이하 김)=이번 주는 어제 밖에 연습을 못했다. 우리 팀 막내인 (배)주진이가 반드시 가야 한다며 수학 여행을 떠났기 때문에 연습 량이 많지 않아 불안했다. 그런데 운 좋게도 승리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김동호(이하 호)=미사일에서는 워낙 자신 있었지만 EMP 맵에서는 전략을 짜지 못했기 때문에 거의 포기하고 있었다. 다행이 1세트 위성에서 승리한 것이 2대1로 이길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 Q 이스트로와 경기가 힘든 이유는.김=서로 워낙 자주 연습을 했기 때문에 이스트로와 맞붙으면 항상 힘들다. 만약 다음에 만난다 하더라도 힘든 경기를 펼칠 것 같다. Q EMP를 포기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7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2-1 이스트로1세트 SK텔레콤 승 이스트로(6대3)2세트 SK텔레콤 < EMP > 승 이스트로(1대6)3세트 SK텔레콤 승 이스트로(6대2)SK텔레콤 T1이 이스트로를 꺾고 2연승을 이어갔다.SK텔레콤은 30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7주차 경기에서 이스트로와의 접전 끝에 경기 스코어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SK텔레콤은 2연승과 함께 4승3패, 득실+2를 기록하며 종합 순위 4위 자리를 유지했다.SK텔레콤은 위성 맵에서 펼친 1세트 전반 이스트로와 팽팽한 접전을 펼치며 3대2로 경기를 마쳤다. 하지만 후반전 SK텔
팀이 2대1로 뒤진 위기의 상황에 출전해 4세트를 승리로 장식하더니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2연승을 거두며 팀을 2위로 끌어올리는 데 성공한 김정우. 이제동 이후 최고의 신예 저그로 평가 받고 있는 김정우는 명실상부 CJ 에이스로 우뚝 섰다.Q 하루 2승을 거뒀다.A 5라운드 첫 출발이 깔끔해 기분이 좋다. 나도 승리하고 팀도 승리해 더 기분이 좋은 것 같다. Q 에이스 결정전 출격이 부담스럽지 않았는지. A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하기 전 감독님과 코치님이 “부담 갖지 말고 상대가 ‘이제동’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라”고 하셨다.Q 왜 상대를 이제동으로 생각하라고 했나. A 내가 강한 선수를 상대할 때와 그렇지 않은 선수를 상대할 때
4라운드 1승2패로 부진에 빠졌던 박영민이 오랜만에 출전해 신대근을 상대로 시원한 1승을 거뒀다. 화끈한 물량을 선보이며 되살아난 모습을 보여준 박영민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오랜만에 프로리그 승리를 거뒀다. A 오랜만에 승리해 기분이 좋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봐야 하지 않겠나.Q 신 맵에서 처음으로 경기했다.A 맵이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황혼의 그림자를 보는 순간 나를 위한 맵이라고 생각했다. Q 후반으로 가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는데. A 예전에는 몰랐는데 최근 후반이 약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후반 운영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Q 오늘 승리해 팀이 2위에 올랐다.A 감독님, 코치님께서 5라운드에 들어가기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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