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최초의 국산종목 프로리그인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를 SK텔레콤에서 후원한다고 발표했다. SK텔레콤은 이동통신 대표브랜드인 ‘생각대로T’로 2009년 한 해 동안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를 공식 후원하게 되었다. 현재 한국e스포츠협회의 회장사를 맡고 있기도 한 SK텔레콤은 국산종목 활성화라는 대의에 걸맞게 리그가 성공적으로 출범하고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의 타이틀 후원을 하게 됐다고 밝히며, 이를 위한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는 오는 18일 출범하는 최초의 국산종목 프로리그로 eSTRO, MBC게임 HERO+, 온게임넷 스파키즈, SK텔레콤 T1,
2009-04-14
'마에스트로' 마재윤이 상대전적에서 0대3으로 뒤진 오영종을 만나 완벽한 복수극을 펼쳤다. 최근 인기리에 방송되는 '아내의 유혹'의 이름을 딴다면 '재윤의 유혹' 정도가 될까. 깔끔한 플레이만큼이나 깔끔한 복수였다.Q 4라운드 첫 승이다. A 위너스리그 결승전을 마친 뒤 오랜만에 경기를 해 부담도 있었는데 시작을 깔끔하게 마무리 지어 다행이다. Q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다. A 최근 치른 프로토스전들을 되짚었을 때 초반에 부유하게 시작하려고 하다가 허무하게 패한 적이 많았다. 그래서 이번 경기는 안전하게 풀어냈다.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더욱 안전하게 할 수 있었다. Q 운영 능력이 돋보였다. A 신 맵이기 때문에 각 선수의 맵 이
2009-04-13
권수현의 이름만 봤을 때에는 프로리그에서 이미 수 차례 경기를 치렀다고 해도 어색하지 않다. 하지만 권수현은 팀플레이에 주로 출전한 경력을 갖고 있어 이번이 실질적으로 프로리그 데뷔전을 치른 것과 다름 없었다. 개인전에서 첫 승을 거둔 권수현을 만나봤다.Q 개인전으론 프로리그 데뷔전이었다. A 이겨서 좋긴 좋은데, 팀플레이가 사라진 뒤 오랜만에 한 경기라 긴장을 많이 했다. 연습한 만큼 보여주지 못했고, 실수도 많아 아쉬움이 남는다. Q 프로리그 첫 승에 대한 생각은 없는지.A 첫 승이라고는 하지만 거기에 큰 의미를 두지는 않겠다. Q 상대가 박정석이었다. A 상대가 100승을 바라고보 있다는 사실 때문에 부담이 되기도 했다
비수의 칼은 무서웠다. 쉴새 없는 리콜 플레이로 상대를 정신 없게 만드는 플레이가 예술이었다. 잠시 위기도 있었지만 끈기 있는 플레이로 팀 승리를 이끈 김택용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승리한 소감은.A 팀의 4라운드 첫 경기를 이겨서 기분이 좋다. 연습한대로 결과가 나온 것 같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경기를 빨리 끝내서 기분이 좋다(웃음)Q 이재호랑 경기 전 어떤 느낌이었는지.A 승리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원래 에이스와 대결하면 더 자신감이 생긴다.Q 맵은 어땠는지.A 신규맵이다 보니 어려움이 많았다. 내가 사용한 전략이 맵에 좋은 건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더 연구가 필요한 것 같다.Q 다승왕 욕심이 없나A 일단은
결승전 후유증은 없었다. 정명훈이 전진 5배럭 전략을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MBC게임 에이스 염보성을 가볍게 물리쳤다. 이제동에게 역스윕을 당해 타격이 클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결승전 후유증을 말끔히 씻어낸 모습으로 4라운드 첫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정명훈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4라운드를 승리로 장식한 소감은. A 4라운드부터 새롭게 시작하자는 마음을 먹고 왔는데 첫 경기를 이겼기 때문에 앞으로 잘 풀릴 것 같다. 이번 시즌에 MBC게임에게 자주 졌고 그 중심에는 내가 있었기 때문에 반드시 이기고 싶었다. Q 전략을 사용했다.A 예전에 (이)영호와 연습을 하는데 5배럭 전략을 사용하더라. 내가 전략적인 선수가 아니다 보니염보
Q 시즌 5승을 거뒀는데.A 승률이 5할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일단의 목표는 승률 5할을 거두는 것이고 그 다음 목표는 10승이다.Q 3라운드 막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A 3라운드 이후에 상승세를 이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팀에서도 ‘도택명’ 외에 카드를 원하기 때문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Q 벌처로 손쉽게 경기를 따냈다.A 좀더 화려하고 멋진 플레이를 보여주고 싶었는데 경기가 너무 싱겁게 끝났다. 나는 가만히 있는데 상대가 알아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너무 손쉽게 승리를 따낸 것 같다.Q 경기력은 마음에 드는지.A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경기가 완벽하지 않아 아쉬웠다. 다음에 또 출전하게 된다면 더 좋은 모습으로 경기를
SK텔레콤 T1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첫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를 꺾고 위너스 리그부터 계속된 연승을 이어갔다.SK텔레콤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MBC게임을 셧아웃 시키며 4연승을 달성, 종합 순위 4위로 한 계단 뛰어올랐다. SK텔레콤은 MBC게임과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2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SK텔레콤은 첫 세트부터 정명훈의 과감한 전진 배럭 전술로 손쉽게 경기를 따내 기분 좋게 출발했다. 정명훈은 경기가 시작되자 생산된 SCV 한 기를 상대 진영에 보내 전진 배럭을 시도했고 소수의 머린만으로 첫 세트를 따내는 쾌
공군 3대0 완파하고 3위 탈환CJ 엔투스가 위너스 리그 우승자다운 기세를 유지하면서 공군 에이스를 11연패의 수렁에 몰아 넣었다.CJ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권수현과 마재윤 등 저그가 공군의 프로토스 쌍두마차를 제압했고 박영민이 홍진호를 초반부터 압박하면서 낙승을 거뒀다. 20승14패를 기록한 CJ는 STX 소울을 제치고 3위 자리를 되찾았다.CJ는 선봉 권수현이 공군 박정석의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허락하지 않으면서 첫 실타래를 성공적으로 풀었다. 권수현은 박정석의 공세에 12시 확장이 두 번이나 파괴됐지만 히드라리스크 드롭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R 1주 3일차@온게임넷▶CJ 3대0 공군1세트 권수현(저, 11시) 승 박정석(프, 3시)2세트 박영민(프, 5시) 승 홍진호(저, 1시)3세트 마재윤(저, 5시) 승 오영종(프, 1시)“오영종전 연패 끝!”CJ 엔투스 마재윤이 3연패의 수모를 안긴 공군 오영종을 완파하고 4라운드 스타트를 깔끔하게 끊었다.마재윤은 오영종을 상대로 확장기지를 마음대로 늘리면서 판세를 이끌었다. 오영종이 미네랄 넘기기를 통해 12시 지역 확장 기지를 가져가자 두 배 많은 해처리를 건설하면서 자원전을 펼쳤다.마재윤은 오영종의 다크 템플러 드롭 작전을 이미 알고 있다는 듯 무난하게 막아낸 뒤 뮤탈리스크로 역습을 꾀했다. 12시 오영종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R 1주 3일차@MBC게임▶MBC게임 0-3 SK텔레콤1세트 염보성(테, 5시) 승 정명훈(테, 11시)2세트 이재호(테, 5시) 승 김택용(프, 9시)3세트 김재훈(프, 5시) 승 고인규(테, 7시)SK텔레콤 고인규가 드롭십 견제 플레이에 이어 대규모 물량공세로 MBC게임 김재훈을 꺾고 경기 스코어 3대0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로써 SK텔레콤은 프로리그 08~09 시즌 4연승과 함께 20승 14패, 득실14점을 기록하며 종합 4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고인규는 메카닉 체제로 일찌감치 앞마당을 가져가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고인규는 팩토리에서 탱크와 벌처 위주로 병력을 모으며 수비적인 운영을 펼치며 경기를 풀어갔다.고인규는 벌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R 1주 3일차@온게임넷▶공군 0-2 CJ1세트 박정석(프, 3시) 승 권수현(저, 11시)2세트 홍진호(저, 1시) 승 박영민(프, 5시)CJ 박영민이 공군 홍진호를 초반부터 압박한 뒤 완벽한 방어력을 선보이며 제 풀에 지치도록 만들었다.박영민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에서 공군 홍진호를 상대로 초반 압박에 이은 안정적인 방어를 통해 제압했다.박영민은 정찰 보낸 프로브로 드론을 2기나 잡아내고 질럿 한 기가 또 한 번 홍진호의 본진에 들어가 드론 한 기를 추가로 잡아냈다. 시작부터 드론 3기를 잡아내며 분위기를 유리하게 이끈 것.박영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R 1주 3일차@MBC게임▶MBC게임 0-2 SK텔레콤1세트 염보성(테, 5시) 승 정명훈(테, 11시)2세트 이재호(테, 5시) 승 김택용(프, 9시)SK텔레콤 김택용이 탄탄한 수비에 이은 아비터의 마법 공세로 MBC게임 이재호를 꺾고 경기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려놨다. 또한 김택용은 4연패의 부진을 털고 시즌 36승을 기록했다.경기 초반 분위기는 이재호가 이끌었다. 이재호는 1배럭 건설 후 팩토리를 올리며 무난하게 메카닉 체제를 선택했다. 그러나 이재호는 SCV 정찰로 김택용이 더블 넥서스 체제임을 확인하고 머린을 꾸준히 모으며 공격 타이밍을 노렸다.이재호는 머린과 다수의 SCV를 대동해 김택용의 앞마당으로 공격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R 1주 3일차@온게임넷▶공군 0-1 CJ1세트 박정석(프, 3시) 승 권수현(저, 11시)‘100승은 다음에!’◇100승 실패 후 자책하고 있는 공군 박정석CJ 엔투스 권수현이 공군 에이스 박정석의 프로리그 통산 100승 달성의 걸림돌이 됐다.권수현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에서 공군 박정석을 상대로 뮤탈리스크 공습에 이은 드롭 공격으로 승리했다. 권수현은 08~09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권수현은 박정석이 앞마당 확장을 가져가자 앞마당과 12시에 동시에 해처리를 건설하며 자원 최적화 전략을 구사했다. 박정석의 다크 템플러 견제만 신경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R 1주 3일차@MBC게임▶MBC게임 0-1 SK텔레콤1세트 염보성(테, 5시) 승 정명훈(테, 11시)SK텔레콤 정명훈이 초반 전진 배럭을 시도해 MBC게임 염보성을 누르고 첫 세트를 가볍게 쟁취했다.정명훈은 경기가 시작되자 5번째 SCV를 상대 진영으로 전진 배치 시키며 배럭을 건설했다. 빠르게 머린을 생산해 초반에 승부를 보겠다는 의도였다.정명훈은 머린이 생산되는 족족 염보성의 본진으로 공격을 감행하며 압박을 가하기 시작했다. 정명훈의 전진 배럭을 미처 파악하지 못한 염보성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다.승기를 잡은 정명훈은 염보성의 입구에 벙커까지 건설해 조이기를 시도했고, 급해진 마음에 SCV까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SK텔레콤 킬러의 본능을 발휘할 태세다.염보성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한다.‘프로리그의 사나이’로 불리며 MBC게임 히어로를 지탱해 온 염보성은 08~09 시즌 들어 예전같지 못한 성적을 냈다. 2008 시즌까지 프로리그에서 승률 70%를 상회했지만 08~09 시즌 19승16패에 그치면서 승률도 65% 아래로 떨어졌다. 염보성의 활약도가 떨어지면서 MBC게임 히어로는 현재 9위로 하락했다.염보성은 3라운드가 끝난 이후 연습량을 부쩍 늘리면서 4, 5라운드에 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MBC게임 김혁섭 감독은 “염보성이
공군 에이스 박정석이 신한은행 프로리그08~09 4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CJ 엔투스를 상대로 통산 100승에 도전한다.박정석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CJ엔투스와의 4라운드 개막전에서 1세트 선봉으로 출전한다. 박정석은 3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온게임넷과의 경기에서 조재걸을 누르고 정규 시즌 99승을 기록했다. 그러나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됐던 3라운드 박찬수와의 경기를 아쉽게 패하며 공식전 100승의 꿈이 무산됐다.박정석의 상대는 저그 권수현. 권수현은 공식전 경험이 없는 신인이나 다를 바 없는 선수다. 권수현은 프로리그에 첫 출전하는 선수로 경험적인 측면에서 박정석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MBC게임 히어로 소속이다가 SK텔레콤 T1으로 이적한 선수들이 친정집을 상대로 승리를 따내기 위해 세 번째 출전한다.현재 SK텔레콤 T1의 전력 가운데에는 유난히 MBC게임 히어로 출신이 많다. 사령탑인 박용운 감독부터 프로토스 김택용, 저그 정영철 등이 2008년 SK텔레콤으로 이적했다. 항간에는 ‘SK텔레콤은 MBC게임의 멀티’라는 우스개 소리가 나올 만큼 MBC게임으로부터 이적한 인재들이 SK텔레콤에 자리를 폈다.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MBC게임과의 프로리그 경기가 있으면 MBC게임 출신 선수들로 엔트리를 짜는 특징을 갖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특히 정영철이 이적한 2라운드부터 정영철과 김택용을 함께 배치하면서 ‘MBC게임 출신으
‘던전앤파이터’ 최고수를 가리는 온게임넷 (이하 던파리그)가 14일 막을 올린다.오는 14일 오후 1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1주차 이벤트전을 시작으로 던파 최강자들이 9주간 불꽃 튀는 대결에 돌입한다.지난 3월31일(화)부터 4월12일(일)까지 진행된 온·오프라인 예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8팀을 비롯해, 지난 리그 시드 3팀(명)을 합한 총 11팀(명)이 출전한다.던파리그는 4월17일(금)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045710)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다. 성승헌 캐스터, 정준 해설, 정덕기 해설이 중계를 맡았다.경기는 대장전(팀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챔피언 방어전 형식으
서든어택 슈퍼리그 7주간 타깃시청률 동시간 방송 프로그램들 중 1위 서든어택 Super리그가 스타리그의 인기를 따라 잡을 콘텐츠로 성장하고 있다.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서든어택 Super리그'가 7주차 합산 타깃 시청률(13~25세 남성)에서 동시간 방송 프로그램들 중 1위를 차지하며 인기몰이를 계속하고 있다. 는 2월 첫방송부터 7주차까지의 평균 시청률이 0.467%(점유율은 9.08%)로, 동시간대 방영된 모든 프로그램을 제친 것.지난 해 진행된 와 비교했을 때도, 10대와 20대 남성 시청률이 평균 172% 상승했다. 이 중, 20대 남성 시청률은 2배에 가까운 197% 상승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의 이 같은 시청률은 가장
노트북, PMP 등 경품 추첨과 ‘스페셜포스 포인트’ 증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는 오는 18일(토) 오후 5시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질 최초의 국산종목 프로리그인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의 개막을 기념해 다양한 현장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4월18일(토)부터 약4주간에 걸쳐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경기 현장에서 펼쳐질 이번 행사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 대한 초반 관심을 유도하고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재미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프로모션은 ‘멤버십 카드 이벤트’와 ‘경품 추첨’, ‘클랜 뒤풀이 지원’ 등 총3가지 행사가 진행된다.‘멤버십 카드 이벤트’를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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