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A조 7경기 ▶조훈현 1대1 박진솔1세트 조훈현(백, 80) 승 박진솔(흑, 76)2세트 조훈현(백, 기권) 승 박진솔(흑)박진솔이 극도로 불리한 초반 상황을 히든으로 극복하고 역전승을 따냈다.박진솔은 베이스 빌드에서 극도로 불리한 상황을 맞았다. 상대의 돌과 엇갈린 상황에서 선을 빼앗겨 베이스돌 한 점을 잃고 출발했다.박진솔은 조훈현의 두터운 착수에 밀리며 집 싸움에서도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박진솔은 어두운 표정으로 고개를 푹 숙이고 경기를 이어가 암울한 상황임을 숨기지 않았다.박진솔은 절묘한 히든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박진솔은 히든을 통해 하변의 백돌을 다수 잡아냈다. 박진솔의 히든에
2009-01-16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A조 7경기 ▶조훈현 1대0 박진솔1세트 조훈현(백, 80) 승 박진솔(흑, 76)'첫 승리를 향해!'조훈현 9단이 치열한 포인트 싸움을 벌인 끝에 박진솔을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조훈현은 중앙 지역에 베이스돌을 배치한 뒤 7포인트로 선을 잡았다. 조훈현은 상대의 좌상귀 공격에 침착하게 응수한 뒤 안정적인 운영을 선보였다.조훈현은 박진솔의 빠른 히든 사용에 긴장하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를 지켜 나갔다. 조훈현 역시 히든으로 큰 점수를 얻지는 못했으나 맵 위의 점수에서 근소하게 앞서 나갔다.조훈현은 상대에게 플러스 포인트를 내주고 마이너스 포인트에 착수하며 역전의 위기에 몰렸으나 막판 침착한
오는 1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라운드인 ‘위너스 리그’가 개막한다. 과거 MBC게임 팀리그의 방식을 차용한 승자연전방식으로 팬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7전4선승제로 확대 개편되며 향후 각 팀들의 성적이나 개인 다승왕 판도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e스포츠는 12개 프로게임단 감독에게 3라운드의 전망과 운영 방안 등 출사표를 들었다. ◆1위 삼성전자김가을 감독=사실 3라운드는 리그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1라운드가 시작됨과 동시에 준비를 해왔다. 1, 2라운드에서는 감독 눈에 보이는 삼성전자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기울였는데 결과가 그리 신통치 않았다. 다들 삼성전자가 강하
오는 1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라운드인 ‘위너스 리그’가 개막한다. 과거 MBC게임 팀리그의 방식을 차용한 승자연전방식으로 팬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7전4선승제로 확대 개편되며 향후 각 팀들의 성적이나 개인 다승왕 판도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e스포츠는 12개 프로게임단 감독에게 3라운드의 전망과 운영 방안 등 출사표를 들었다. ◆7위 웅진이재균 감독=2라운드까지 김명운을 주력 선수로 키우겠다는 전략이 맞아 떨어졌다. 연패로 슬럼프에 빠졌지만 다시 자신감을 회복해 윤용태, 김준영과 함께 쓰리톱을 구성할 수 있게 됐다. 3라운드에서는 이들을 중심으로 경기를 펼치며 승리를 좀 더
웅진의 떠오르는 샛별 김명운이 지긋지긋했던 MSL A조 징크스를 스스로 깨고 소원대로 MSL에 오래 남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김명운은 15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로스트사가 MSL 32강 A조 경기에서 박문기와 김택용을 연파하고 생애 첫 MSL 승리와 16강 진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김명운은 지난 8일 조지명식이 끝난 뒤 팀 동료 윤용태를 '원망'했다. 상위 시드인 윤용태가 A조에 속한 자기 위치를 바꿔주리라는 확신을 갖고 있었지만 윤용태가 외면하면서 A조에 그대로 남았기 때문. 아레나 MSL과 클럽데이 온라인 MSL에서 A조에 속했을 때 2패로 탈락한 징크스가 이어질 수 있었기 때문. 이재균 감독 역시 조지명
-2승 달성 소감은.▶정말 중요한 대국에서 이겨서 다행이다. 두 경기가 남았는데 2패만 하지 않으면 올라가는 상황이어서 마음이 편하다.-두터운 착수가 돋보였다.▶그러려는 의도는 아니었는데 두텁게 두면 집으로 불리하지 않을 것 같아 그렇게 했다. 히든에서 조금만 이득을 보면 된다는 생각이었다. -1세트에서 히든으로 상대 베이스돌을 모두 잡아냈다.▶히든을 둘 때 큰 자리와 작은 자리 중에서 상대 심리를 고려해 둔다. 상대가 히든을 둘 때도 많은 고민을 한다. -2세트는 베이스 빌드가 너무 좋지 않았다.▶1세트 두기 전부터 탄탄한 빌드보다는 변칙적으로 두고 싶었다. 2세트에서 그렇게 뒀는데 결과가 너무 좋지 않았다. 마지막에 이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A조 8경기 ▶허영호 2대1 박진솔1세트 허영호(백) 승 박진솔(흑, 기권)2세트 허영호(흑, 기권) 승 박진솔(백)3세트 허영호(백) 승 박진솔(흑, 기권)허영호가 침착한 착수를 이어가며 박진솔을 제압하고 4강 진출의 전망을 밝게 했다. 허영호는 베이스 빌드에서 유리하게 출발했다. 베이스돌 2개가 겹치면서 흑의 진영에 마이너스 포인트가 늘어난 것. 허영호는 좌측 진영을 본거지로 두텁게 돌을 이어나갔다.허영호는 흑돌의 침투에 침착하게 응수하며 승기를 잡아나갔다. 허영호는 역으로 상대 지역에 침투한 뒤 상변에 위치한 흑의 베이스돌을 잡아내며 질 수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허영호는 박진솔의 히든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A조 8경기 ▶허영호 1대1 박진솔1세트 허영호(백) 승 박진솔(흑, 기권)2세트 허영호(흑, 기권) 승 박진솔(백)'초반 빌드의 승리!'박진솔이 초반 빌드의 우위를 끝까지 잘 지켜내고 1세트 패배를 만회했다.박진솔은 중앙 지역에 백돌 세 점을 이어붙이는 베이스돌 배치로 상대 돌들을 갈랐다. 박진솔은 선을 잡고 하변과 중앙에 두텁게 돌을 두며 상대 베이스돌을 공략했다.박진솔은 상대의 히든 공격 확률을 줄이며 자신의 집은 탄탄히 하는 곳을 골라가며 착수했다. 박진솔은 수 싸움에서 계속적으로 앞서며 우 상귀 흑돌을 따내 큰 그림을 그려나갔다.박진솔은 상대의 히든 공격을 바로 찾아내며 질 수 없는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A조 8경기 ▶허영호 1대0 박진솔1세트 허영호(백) 승 박진솔(흑, 기권)'환상의 히든!'허영호가 단 한 번 주어지는 히든을 잘 살려 상대 베이스돌을 모두 잡아내고 완승을 거뒀다.허영호는 중앙 지역에 베이스 돌을 배치하고 7포인트만을 베팅해 상대에게 선을 내줬다. 허영호는 우변에 넓게 집을 짓는 전략을 펼쳤고 상변과 좌변의 플러스 포인트를 가져가며 점수 관리에 힘썼다.허영호는 상대의 우변 플러스 포인트 히든 공격을 스캔으로 찾아내지 못했으나 좌변의 흑돌을 공격하는 히든에 성공했다. 박진솔은 스캔으로 상대 히든 위치를 찾아내지 못해 베이스돌 세 점을 모두 잡혔다. 역전이 불가능한 상황이
17일 막을 올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시즌은 5년만에 부활하는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승자연전방식은 말 그대로 이긴 선수가 계속 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한 선수가 다른 팀의 모든 선수를 꺾는 올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세트별로 다른 선수가 출전해 승부를 겨루는 프로리그 룰과 달리 위너스 리그는 승리한 선수가 계속해서 상대방 선수와 경기를 갖는 승자연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경기력이 비슷한 선수 여 명을 보유한 팀보다 확실한 에이스 카드를 갖고 있는 팀이 승리할 가능성이 크다.승자연전 방식의 도입으로 선수들의 출전 기회가 줄어들게 됨에 따라 포스트시즌에만 적용되던 7전4승제(기존 5전3승제)로 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삼성전자 칸은 데스티네이션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테란 이성은이 7승1패를 기록했고 송병구가 3승, 허영무가 3승을 거두면서 세 선수만으로 13승1패라는 대단한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승자연전방식에서도 이러한 특징은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올킬의 위기에 몰리더라도 데스티네이션이 최종 맵이라면 언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르까프 오즈에서 가장 기대가 되는 선수는 이제동이다. 이제동은 프로리그 해설진 6명에게 ‘올킬을 가장 많이 할 선수’를 물었을 때 만장일치로 선발될 정도로 1, 2라운드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저그가 어렵다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20승 고지를 점령한 이제동은 맵과 종족을 가리지 않고 출전했다.전천후 플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온게임넷 스파키즈는 2라운드에서 신상문이 혼자 팀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루에 2승을 거둔 경기만 무려 네 번이었고 그 결과 신상문은 2라운드에서 14승2패를 거두며 최고의 플레이어로 떠올랐다.승자연전방식으로 치르는 위너스 리그에도 이러한 분위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신상문은 신청풍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MBC게임 히어로는 1대1 매치업 5전3선승제로 진행된 1, 2라운드에서 맵별 전담 선수를 배치하며 짭짤한 재미를 봤다. 상대팀이 알더라도 막지 못할 만큼 탄탄한 선수들을 기용했기 때문에 포스트 시즌에 들어갈 만한 성적을 유지했다.프로토스 박지호의 주력 맵은 콜로세움2다. 6승1패를 기록한 박지호는 저그 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SK텔레콤 T1은 2라운드 들어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세 팀 가운데 하나다. 특히 도재욱과 김택용이 20승4패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내면서 최강의 듀오임을 증명했다. 도재욱과 김택용의 주력맵은 그다지 겹치지 않는다는 점이 다른 팀들에게는 두려움으로 작용한다. 도재욱은 데스티네이션에서 5승2패, 콜로세움2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2라운드 5승6패의 성적으로 7위에 랭크된 STX는 에이스들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박성준만 제 역할을 했다. 그러나 2라운드 후반 진영수, 김구현, 김윤환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며 2연승을 거둬 강팀의 면모를 되찾았다. STX에서 가장 많은 승리를 거둔 선수는 저그 김윤환이다. 그러나 김윤환은 3라운드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르까프 오즈를 상대로 3대0 승리를 따내며 르까프를 공동 1위 자리로 끌어 내린 웅진 스타즈는 위너스 리그에서 윤용태, 김명운, 김준영에 의존해야 한다. 2라운드까지 마친 상황에서 웅진의 테란 라인은 이미 무너졌음이 증명됐고 보충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웅진은 메두사에 윤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CJ 엔투스 조규남 감독은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팀리그에서 세 번이나 우승컵을 거머쥔 사령탑이다. 5차 리그까지 진행된 팀리그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는 현역 감독은 조 감독이 유일하다. 나머지 2회 우승은 SK텔레콤 T1의 감독이었던 주훈 감독의 경력이다.조 감독은 2라운드에서 신인 삼총사를 전면에 내세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이스트로는 1, 2라운드 에이스 박상우를 주축으로 신상호와 신대근, 신희승이 고른 승수를 쌓았다. 많은 선수들이 고른 성적을 냈음에도 순위가 낮은 이유는 에이스 결정전 승률이 5할을 넘지 못하기 때문이다. 에이스 부재라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이스트로는 3라운드에 좋은 성적을 기대하기 힘들다.우선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 리그는 1, 2라운드와 달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1세트에 출전하는 선봉만 공개되고 이후는 감독의 재량에 따르기 때문에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오랜만에 도입된 방식이기에 변수가 많다. 데일리e스포츠는 1, 2라운드 데이터에 따라 각 팀의 주력 선수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2라운드에서 5할 이상의 성적을 내면서 상승 동력이 있음을 확인한 위메이드 폭스는 위너스리그에서는 저그의 반등이 필수적이다.위메이드는 2라운드까지 신노열과 임동혁 등 저그들이 14승을 거둬주며 허리 역할을 탄탄히 해냈다. 그렇지만 3라운드에서 성적을 낼만한 맵이 없다는 한계에 부딪혔다. 새로 합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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