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김도우에게 2014년 WCS GSL 시즌2 우승은 감격적이기도 했지만 위기이기도 했다. 2009년 데뷔한 이후 연습생으로 시작해 갖은 고비를 넘기면서 스타2로 넘어온 김도우는 종족 전환이라는 카드까지 들이 밀었고 우여곡절 끝에 정상에 올랐다. 하지만 팬들의 반응은 냉소적이었다. 운이 좋았고 프로토스라는 종족이 강한 것이지 김도우가 강한 것은 아니라고 비판의 시선을 보냈다. 김도우에게는 시즌3에서 정말 좋은 성적을 내야 한다는 부담이 다가
2015-06-20
"김도우는 프로게이머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선수라고 생각합니다."SK텔레콤 T1 김도우가 358일만에 다시 개인리그 정상에 섰다. 2014년 6월28일 WCS GSL 시즌2에서 팀 동료 어윤수를 제압하며 데뷔 첫 우승을 달성한 김도우는 358일 뒤인 2015년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에서 다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년 동안 김도우는 엄청난 부침을 겪었다. GSL 시즌2에서 우승힌 뒤 참가한 바로 다음 시즌 32강에서 곧바로 탈락하면서 우승자 대접을 받지 못했다. 프로
SK텔레콤 T1 김도우가 우주관문에서 생산되는 유닛을 활용한 전략적 다양성을 앞세워 우승했다. 김도우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에서 동료 테란 조중혁을 4대1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김도우가 정상에 서는 과정에서 가장 훌륭했던 부분은 우주관문을 활용한 전략이었다. 1대1 상황에서 김도우는 우주관문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12시 지역에 몰래 우주관문을 지은 김도우는 예언자를 생산
SK텔레콤 T1 김도우가 팀 동료를 결승전에서 두 번 만나 모두 승리하면서 개인리그 2회 우승을 달성하면서 최연성이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에 달성한 기록을 재현했다.김도우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의 동료 테란 조중혁을 상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SK텔레콤은 2004년 창단 이래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와 스타크래프트2에서 팀킬 결승전을 무려 5번이나 치렀다. 2004
SK텔레콤 T1 프로토스 김도우가 GSL과 스타리그를 동시에 우승한 첫 프로토스로 기록됐다. 김도우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의 동료 테란 조중혁을 상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도우는 1년 전인 2014년 6월 28일 WCS GSL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팀 동료 저그 어윤수를 4대2로 제압하며 정상에 선 바 있다. 이번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팀 동료를 다시 만난 김도우는 전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김도우 4대1 조중혁1세트 김도우(프, 6시) 승 < 회전목마 > 조중혁(테, 2시) 2세트 김도우(프, 1시) < 데드윙 > 승 조중혁(테, 7시)3세트 김도우(프, 7시) 승 < 캑터스밸리 > 조중혁(테, 5시) 4세트 김도우(프,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조중혁(테, 5시)5세트 김도우(프, 12시) 승 < 바니연구소 > 조중혁(테, 6시) SK텔레콤 T1 김도우가 팀 동료 조중혁을 4대1로 제압하고 358일만에 정상에 섰다.김도우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팀킬전에 나섰다.2연속 스타리그 결승전에 오른 조중혁과 2014년 6월 팀킬전 GSL 우승 이후 1년만에 다시 팀킬 결승전을 치르는 김도우가 맞대결을 펼쳤다.김도우의 전진 우주관문 폭풍함에 4세트를 패한 조중혁이 힘없는 표정으로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팀킬전에 나섰다.2연속 스타리그 결승전에 오른 조중혁과 2014년 6월 팀킬전 GSL 우승 이후 1년만에 다시 팀킬 결승전을 치르는 김도우가 맞대결을 펼쳤다.폭풍함으로 4세트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 3대1로 매치 포인트를 만든 김도우가 두 손 모아 기도하고 있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팀킬전에 나섰다.2연속 스타리그 결승전에 오른 조중혁과 2014년 6월 팀킬전 GSL 우승 이후 1년만에 다시 팀킬 결승전을 치르는 김도우가 맞대결을 펼쳤다.스타리그 결승 현장을 찾은 관중이 재미있는 문구를 들고 응원전을 펼쳤다.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조중혁 1-3 김도우1세트 조중혁(테, 2시) < 회전목마 > 승 김도우(프, 6시)2세트 조중혁(테, 7시) 승 < 데드윙 > 김도우(프, 1시)3세트 조중혁(테, 5시) < 캑터스밸리 > 승 김도우(프, 7시)4세트 조중혁(테, 5시) < 세종과학기지 > 승 김도우(프, 11시)"패스트 폭풍함 들어봤나!"SK텔레콤 김도우가 패스트 폭풍함이라는 새로운 전략을 들고 나와 조중혁을 제압하고 우승까지 한 세트만 남겨뒀다.김돋우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조중혁 1-2 김도우1세트 조중혁(테, 2시) < 회전목마 > 승 김도우(프, 6시)2세트 조중혁(테, 7시) 승 < 데드윙 > 김도우(프, 1시)3세트 조중혁(테, 5시) < 캑터스밸리 > 승 김도우(프, 7시)"집요한 예언자!"SK텔레콤 T1 김도우가 세 번에 걸친 예언자 러시를 통해 조중혁의 본진을 초토화시키고 3세트를 따냈다. 김도우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 3세트에서 예언자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팀킬전에 나섰다.2연속 스타리그 결승전에 오른 조중혁과 2014년 6월 팀킬전 GSL 우승 이후 1년만에 다시 팀킬 결승전을 치르는 김도우가 맞대결을 펼쳤다.조중혁의 초반 공격을 막아낸 후 점멸 추적자로 역공에 성공하며 1세트 승리를 선취한 김도우가 조용히 손가락을 풀며 2세트 준비를 했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팀킬전에 나섰다.2연속 스타리그 결승전에 오른 조중혁과 2014년 6월 팀킬전 GSL 우승 이후 1년만에 다시 팀킬 결승전을 치르는 김도우가 맞대결을 펼쳤다.조중혁의 초반 공격을 막아낸 후 점멸 추적자로 역공에 성공하며 1세트 승리를 선취한 김도우가 조용히 웃고 있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팀킬전에 나섰다.2연속 스타리그 결승전에 오른 조중혁과 2014년 6월 팀킬전 GSL 우승 이후 1년만에 다시 팀킬 결승전을 치르는 김도우가 맞대결을 펼쳤다.조중혁의 초반 공격을 막아낸 후 점멸 추적자로 역공에 성공하며 1세트 승리를 선취한 김도우가 안도하고 있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2연속 스타리그 결승전에 오른 조중혁과 2014년 6월 팀킬전 GSL 우승 이후 1년만에 다시 팀킬 결승전을 치르는 김도우가 맞대결을 했다.김도우가 조중혁의 초반 공격을 막아낸 후 점멸 추적자로 역공을 펼쳐 1세트 승리를 선취했다.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조중혁 1-1 김도우1세트 조중혁(테, 2시) < 회전목마 > 승 김도우(프, 6시)2세트 조중혁(테, 7시) < 데드윙 > 김도우(프, 1시)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이 의료선을 양 방향으로 움직이며 김도우에게 피해를 입히면서 2세트를 가져갔다.조중혁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 2세트에서 김도우를 상대로 의료선 동시 견제를 통해 완승을 거뒀다.김도우는 관문을 건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SK텔레콤 팀킬 결승전이 된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에 SK텔레콤 프로게임단이 응원을 왔다. 다수의 준우승 경험을 갖고 있는 어윤수가 "이번에는 (김)도우 형이 우승할 것이다. 조중혁은 2연속 준우승으로 콩라인을 이어간다." 는 예측을 했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2연속 스타리그 결승에 진출한 조중혁(왼쪽)과 첫 스타리그 우승을 노리는 김도우가 1세트 대결을 앞두고 악수를 나눴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2014년 6월 팀킬 GSL 결승전 우승 이후 1년 만에 팀킬 결승전을 펼치는 김도우가 무대 인사를 마치고 두 눈을 지그시 감았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우승 각오를 밝힌 테란 조중혁(왼쪽 첫 번째)이 팀 선배이자 결승 상대인 김도우를 노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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