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이 프로리그 다승왕에 이어 4라운드 MVP까지 가져가며 겹경사를 맞았다.김유진은 쟁쟁한 선수들을 제치고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2 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김유진은 기자단 투표 50%, 경기위원회 40%, 팬투표 62.4%의 지지를 얻어 생애 첫 라운드 MVP를 거머쥐었다.김유진은 3라운드까지 다승 1위 경쟁에 뛰어들지 못했다. 김준호, 이영호, 조성주 등이 워낙 앞으로 치고 나가 있는 상황이었고 김유진은 시즌 초반 연패
2014-07-11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1차전▶SK텔레콤 T1-CJ 엔투스1세트 < 회전목마 >2세트 < 세종과학기지 > 3세트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4세트 < 아웃복서 >5세트 < 프로스트 > 6세트 < 만발의정원 > 7세트 < 회전목마 >*2014년 7월 20일 일요일 오후 7시 넥슨 아레나◆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4강 1경기 2차전▶SK텔레콤 T1-CJ 엔투스1세트 < 회전목마 >2세트 < 프로스트 > 3세트 < 세종과학기지 >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A조▶SK텔레콤 T1 K 1-0 IM 1팀1세트 SK텔레콤 T1 K 승 < 소환사의협곡 > IM 1팀"제라스가 만든 8강행!"SK텔레콤 T1 K가 '페이커' 이상혁이 선보인 특이한 챔피언인 제라스로 IM 1팀을 무너뜨리고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SK텔레콤 K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A조 IM 1팀과의 1세트에서 이상혁이 공식전에서 첫 선을 보인 제라스로 9킬
◇7월16일(수) 오후 1시◆WCS GSL 시즌3 코드A 2014 48강 G조원이삭(프) - 김정훈(프)김남중(프) - 김성한(저)◇7월16일(수) 오후 6시◆WCS GSL 시즌3 코드A 2014 48강 B조김명식(프) - 한재운(프)박수호(저) - 박대호(테)◇7월17일(목) 오후 1시◆WCS GSL 시즌3 코드A 2014 48강 C조신희범(저) - 백동준(프)박령우(저) - 김도경(프)◇7월17일(목) 오후 6시◆WCS GSL 시즌3 코드A 2014 48강 D조신동원(저) - 김도욱(테)정윤종(프) - 김준혁(저)◇7월18일(금) 오후 1시◆WCS GSL 시즌3 코드A 2014 48강 E
게임 전문 채널 스포TV 게임즈가 IEM 시즌9 센젠 대회의 스타크래프트2 부문을 한국어로 독점 중계한다.스포TV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오는 17일(목)부터 중국 센젠에서 열리는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 시즌9 센젠(이하 IEM 센젠)의 스타크래프트2 부문을 한국어로 독점 중계한다고 밝혔다.IEM은 ESL이 주관하고 인텔에서 후원하는 연간 단위의 e스포츠 대회로 올해로 9번째 시즌을 진행하는 오랜 역사와 권
삼성 갤럭시 칸 '총사령관' 송병구(사진)가 중국 센젠에서 열리는 IEM 시즌9 대회에 한국e스포츠협회 대표 자격으로 출전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11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MVP인 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를 IEM 시즌9 센젠 대회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WCS 글로벌 이벤트인 IEM 시즌9 센젠은 총포인트 4,000점과 총상금 2만5천 달러(한화 약 2,500만 원)가 걸려 있는 대회로, 이번 IEM 시즌9 센젠은 2014~15년에 열리는 IEM 9 시즌의 첫 번째 투어 대회다.
KT 롤스터 주성욱과 에이서 이신형이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9 센젠 본선에 진출했다. 주성욱은 10일 온라인으로 벌어진 IEM 시즌9 센젠 아시아 파이널 4강전에서 삼성 갤럭시 칸 남기웅을 2대1로 제압하고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주성욱은 앞서 벌어진 경기에서는 IM 조성호에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초청 선수로 아시아 파이널에 합류한 이신형도 주성욱에 이어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진에어 김도욱과 백동준을 각각 2대0으로 제압한 이신형은 4강
요이 플래시 울브즈 이동녕과 진에어 그린윙스 방태수 타이완 오픈 본선에 합류했다. 지난 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타이완 오픈 3차 예선 A조에서 이동녕은 진에어 김도욱과 프라임 현성민을 꺾고 가장 먼저 본선 티켓을 확정지었다. B조에 속한 방태수도 프라임 한지원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오른 뒤 스타테일 박남규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를 거두고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A조 승자전에서 패한 현성민은 최종전에서 김도욱을 꺾고 조2위로 본선에 합
스타크래프트2의 밸런스 디자인을 맡고 있는 데이비드 킴이 테란의 의료선과 땅거미지뢰를 상향시킬 생각이 있다고 밝히자 프로게이머들이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데이비드 킴은 지난 7월2일 블리자드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면서 "프로토스와 저그의 밸런스는 어느 정도 맞는 것 같은데 테란의 성적이 좋지 않다면서 의료선의 상향과 땅거미지뢰의 방사 피해 범위를 넓힌다면 밸런스가 맞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았다.데이비드 킴이 생각하는 테란
2014-07-10
IM 조성호와 진에어 김도욱이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이하 IEM) 센젠 아시아 파이널에 진출했다. 9일 온라인으로 벌어진 IEM 센젠 한국 예선에서 조성호는 C조 결승전에서 KT 롤스터 김성한을 2대1로 제압했다. 첫 경기에서 KT 박숭을 제압한 조성호는 삼성 김기현과 KT 김대엽과의 경기에서는 2대0으로 제압했다. 김도욱은 D조에서 아시아 파이널 진출을 확정지었다. 스타테일 이원표와의 첫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한 김도욱은 서태희와 장현우를 제압하고 결승
삼성 갤럭시 화이트와 블루가 동반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삼성 갤럭시 하이트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C조 빅파일 미라클과의 1세트에서 초반부터 킬을 가져가면서 격차를 벌렸고 15분만에 골드를 5,00 차이로 벌리며 승리했다. 삼성 화이트가 빅파일 미라클과의 1세트에서 승리하면서 C조에서 승점 5점을 가져가며 8강에 올랐다. 삼성 화이트는 SK텔레콤 S와 CJ 프로스트
2014-07-09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C조▶삼성 갤럭시 화이트 1-0 빅파일 미라클1세트 삼성 갤럭시 화이트 승 < 소환사의협곡 > 빅파일 미라클삼성 갤럭시 화이트가 빅파일 미라클을 맞아 초반부터 킬 격차를 벌리면서 완승을 거두고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삼성 갤럭시 화이트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C조 빅파일 미라클과의 1세트에서 초반부터 킬을 가
프로리그 공동 다승왕에 오른 CJ 엔투스 김준호와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이 한 조에 속하며 GSL 코드A에 죽음의 조가 탄생했다.오는 1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2014 GSL 시즌3 코드A 개막 경기가 열린다. 코드A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두 조가 연달아 경기를 치르며 2주에 걸쳐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가장 눈에 띄는 조는 각 팀 에이스들이 집합한 I조다. 코드S 죽음의 조라고 봐도 무방한 I조는 프로리그 다승왕 김준호
진에어 그린윙스가 우승으로 조현민 전무의 그동안의 마음 고생을 한번에 날려 버렸다.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4라운드 결승전에서 난적 SK텔레콤과 맞붙은 진에어는 조현민 전무가 현장을 찾으면 진에어가 진다는 '조현민 징크스'를 날려버리며 우승을 차지했다. 조현민 전무는 그동안 자신이 진에어 게임단 경기가 열리는 현장에 가면 유독 게임단 성적이 좋지 않은 '조
해외 게임단 EG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제동이 오랜만에 소식을 전해왔다.이제동은 최근 WCS 아메리카 등 출전하는 해외 대회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이제동은 "국내 팬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어 너무나 미안하고 면목이 없다"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노장’ 송병구를 비롯해 라이벌이었던 이영호도 프로리그에서 여전히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친정팀인 진에어 소속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펼치는 것을
진에어 그린윙스 차지훈 감독이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 차지훈 감독이 이끄는 진에어 그린윙스는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을 제압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차 감독은 김유진이 김민철에게 항복을 받아내면서 우승을 확정지은 순간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 e스포츠계 발을 디딘 7년 동안 쌓였던 한이 한꺼번에 사라진 탓이었다. 차지훈 감독은 온게임넷 스파키즈
2014-07-08
진에어거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결승전을 펼쳐 방태수의 3킬 활약과 에이스 김유진이 마무리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 4대2로 우승을 차지했다.2라운드에 이어 4라운드까지 우승을 따낸 진에어 선수단은 무대에 올라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진에어 그린윙스 방태수가 SK텔레콤 T1을 상대로 3킬을 기록하면서 팀의 4라운드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어윤수와 김도우, 정윤종까지 SK텔레콤의 핵심 선수들을 꺾은 방태수는 "컨디션이 좋았고 손이 잘 풀린 덕에 포스트 시즌에서 뭔가를 해낸 것 같다"고 말했다. 방태수는 "4라운드 우승보다 통합 포스트 시즌 우승이 더 중요하다"며 "남은 2주 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마지막에도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Q 우승한 소감은. A 가장 잘하고 있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진에어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SK텔레콤을 세트 스코어 4대2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진에어 차지훈 감독(오른쪽)과 3킬 활약을 펼친 방태수(가운데)가 우승 트로피와 상금을 받았다.
진에어 에이스 김유진이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결승전 세 번째 주자로 출전, 정윤종을 꺾고 팀의 우승을 확정지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1
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2
[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3
[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4
엔씨, '아스오라' CBT D-9…5일간 모바일로 진행
5
숲, 연세대-고려대 '2026 사이버 정기전' 연다
6
숲, 스타2 팀리그 '2026 GSTL' 결승전 27일 생중계
7
'조조편' 조셉 준 편, 엠코이와 2027년까지 동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