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2012-10-02
'SaSe' 킴 함마르(퀸틱 게이밍)가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선수들과 외국 선수들간의 온라인 교류전인 MvP 인비테이셔널에 참가한다. 메이저리그게이밍(MLG)일 2일 기권을 선언한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EG)의 대체 선수로 킴 함마르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킴 함마르는 2주차부터 MvP 대회에 합류하며 일리예스 사토우리의 1주차 대진도 승계해서 치르게 된다. 당초 MLG측으로부터 참가 권유를 받은 킴 함마르와 소속팀 퀀틱 게이밍측은 일리예스 사토우리의 1주차 대진을 대신해서 치르겠다는 의사를 전했고 일리예스 사토우리의 대진 상대인 8게임단과 STX 소울이 승낙하면서 합류가 결정됐다. 한편 킴 함마르는 'SaSe'라는 아이디로 유명
GSL에서 2회 우승을 기록하는 등 대표 프로토스로 자리매김한 SK게이밍 장민철의 약점은 프로토스전이다. 2012년 펼쳐진 GSL에서 장민철은 세 번 모두 프로토스에게 덜미를 잡혔다. 1차 시즌 16강에서 스타테일의 프로토스 원이삭을 꺾었던 장민철은 8강에서 정민수에게 패하면서 4강에 오르지 못했다. 2차 시즌에서는 16강에서 프나틱 김학수에게 고배를 마시면서 코드A로 강등됐다. 승강전에서 프로토스 안상원을 꺾으면서 3차 시즌에 오를 발판을 만든 장민철은 16강에서 프로토스 박현우를 제압하면서 8강에 올랐지만 결승전에서 안상원을 재차 만나 1대4로 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장민철의 올해 GSL 성적을 놓고 보면 프
8게임단 이제동이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선수들과 외국 선수들간의 온라인 교류전인 MvP 인비테이셔널 2일차 경기에서 7승3패로 마무리 했다. 이제동은 인터뷰에서 "잘하고 싶었는데 이기는 경기보다 패하는 경기가 많아서 아쉽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웅진 스타즈 신재욱이 스타리그 8강전을 준비하기 위해 추석을 버린 것으로 알려졌다.신재욱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8강 C조 경기에서 SK게이밍 장민철을 상대한다. 신재욱에게 이번 스타리그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종목으로 스타리그가 진행될 때 신재욱은 한 번도 스타리그 본선에 오른 적이 없다. 예선을 통과하지도 못했다. 그저 그런 선수로 묻혀 버릴 수 있는 상황에서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종목이 전환되면서 신재욱은 새로운 기회를 얻었다. 프로리그 스타2 종목에서 신재욱은 6승3패로 팀내 다승 3위에 올랐고 스타리그 예
'프통령' SK게이밍 장민철이 스타리그 4강에 도전한다. 모든 면에서 신재욱을 압도하고 있지만 조심해야할 것은 '자만심'이다. 장민철은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8강 3회차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 신재욱과 대결한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면 프나틱 김학수와 MVP 박수호의 승자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 프로토스 최고의 선수로 자리잡은 장민철은 개인리그 4강이 낯설지 않다. GSL에서만 2회 우승을 거머쥐었고 지난 무슈제이 GSL 코드S에서는 결승전까지 올랐지만 LG-IM 안상원에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기
SK게이밍 장민철이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를 먼저 시작한 선배로서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8강 C조 경기는 신재욱과 장민철의 5전3선승제로 꾸려진다.이번 8강 토너먼트 대진은 흥미롭게 구성됐다. 스타2를 먼저 시작하며 GSL을 통해 잔뼈가 굵은 선수들이 4명, 뒤늦게 프로리그를 통해 스타2를 접한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선수 4명이 8강에 올랐다. 이 가운데 협회 소속 선수들끼리 대결을 펼치는 조합이 하나, 스타2를 일찍 시작한 선수들끼리의 대결이 하나 편성됐고 크로스 매치가 2개 꾸려졌다. 크로스 매치 가
CJ 엔투스 김정우가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선수들과 외국 선수들간의 온라인 교류전인 MvP 인비테이셔널 2일차 경기에서 4승2패를 기록하며 총 9승3패로 일정을 마무리 했다. CJ 김정우는 "만족은 아니고 무난하게 1주차 경기를 마무리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Q 1주차 성적에 대해 만족하는가.A 나보다 잘하는 선수가 많기 때문에 만족까지는 아니다. 무난하게 마무리한 것 같다. Q 외국인 선수들과의 경기는 어땠나.A 저그 선수하고 했다. 약간 공격적으로 플레이했고 수비 실력도 기대 이상이었다. 대부분 외국 선수들의 기량이 좋다고 생각했다. Q 전체적인 평가는 어떤가.A 대체적으로 실력이 비슷했다. 후반 지향적인 선수도 있었고 공격적
SK텔레콤 T1 김택용이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선수들과 외국 선수들간의 온라인 교류전인 MvP 인비테이셔널 2일차 경기에서 10연승으로 마무리 했다. 10승2패를 기록한 김택용은 11승1패인 KT 이영호와 같은 팀 정윤종에 이어 3위에 올랐다. 김택용은 경기 후 "마음을 잡고 경기에 임하니까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Q 10연승을 기록했다. A 한국 선수들을 제외하고 외국 선수는 모두 이기자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다. 초반에 크리스 로란제(아이디 Huk)에게 패하면서 꼬였다. 경기를 치르면서 외국 선수들도 잘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Q 3위까지 올랐는데.A 탈락할 줄 알았는데 마음을 잡고 경기를 하니까 좋은 성적이 나
◆MvP 인비테이셔널 3일차▶이재호 0대2 최재원1세트 이재호(테, 11시) < MLG묻혀진계곡 > 승 최재원(프, 7시)2세트 이재호(테, 11시) < MLG오하나 > 승 최재원(프, 5시)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무소속 최재원(아이디 Crank)에게 0대2로 무릎을 꿇었다.이재호는 2일 오전 메이저리그게이밍(이하 MLG)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3일차 경기에서 최재원을 상대로 초반 전략을 시도해 이익을 챙기는 듯했지만 유리한 고지를 내주면서 0패를 당했다.'묻혀진계곡'에서 열린 1세트에서 이재호는 벙커링을 통해 최재원의 진출을 막으면서 유리하게 풀어가는 듯했다. 최재원이 추적자와 불멸자의 조합이 갖춰질 때까지 시간을
◆MvP 인비테이셔널 3일차▶임정현 1대1 크리스 로란제1세트 임정현(저, 1시) < MLG묻혀진계곡 > 승 크리스 로란제(프, 7시)2세트 임정현(저, 11시) 승 < MLG안티가조선소> 크리스 로란제(프, 6시)KT 롤스터 임정현이 MLG 우승자 출신의 EG 크리스 로란제(아이디 Huk)를 맞아 1대1로 승부를 마쳤다.임정현은 2일 오전 메이저리그게이밍(이하 MLG)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3일차 경기에서 크리스 로란제를 맞아 두 세트 모두 장기전을 치렀고 1승씩 나눠 가졌다.'묻혀진계곡'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임정현은 크리스 로란제의 초반 광전사 소환 작전에 의해 두 번째 부화장을 파괴당하면서 위기를 맞았다. 2개의 부화장밖에 갖춰지
◆MvP 인비테이셔널 3일차▶김유진 0대2 장민철1세트 김유진(프, 9시) < MLG대도시 > 승 장민철(프, 3시)2세트 김유진(프, 1시) < MLG묻혀진계곡 > 승 장민철(프, 7시)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SK게이밍 장민철(아이디 MC)에게 0대2로 완패했다.김유진은 2일 오전 메이저리그게이밍(이하 MLG)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3일차 경기에서 초반 전략을 쓰다가 실수를 범하며 1세트를 내줬고 2세트에서는 파수기가 건물 사이에 갇히면서 4분만에 항복했다.'대도시'에서 열린 1세트에서 김유진은 차원분광기를 활용한 드롭과 추적자의 점멸을 동시에 사용하는 전략을 구사했다. 2개의 차원 관문에서 추적자를 생산한 김유진은 로봇공학시설
◆MvP 인비테이셔널 3일차▶어윤수 1대1 후안 로페즈1세트 어윤수(저, 7시) < MLG여명 > 승 후안 로페즈(테, 1시)2세트 어윤수(저, 11시) 승 < MLG안티가조선소 > 후안 로페즈(테, 5시)SK텔레콤 T1 어윤수가 후안 로페즈(아이디 Major)와 1대1 타이로 경기를 마쳤다. 어윤수는 2일 오전 메이저리그게이밍(이하 MLG)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3일차 경기에서 후안 로페즈의 메카닉 전략에는 무너졌지만 바이오닉을 상대로는 완승을 거두면서 1승1패를 기록했다. 1세트에서 어윤수는 후안 로페즈와 40분이 넘어가는 장기전 끝에 패했다. 후안 로페즈가 최근에 유행하고 있는 저그전 메카닉 전략을 구사했고 어윤수는 돌파구를 마련
[MvP]◆MvP 인비테이셔널 3일차▶송병구 0대2 마누엘 쉔카이젠1세트 송병구(프, 8시) < MLG안티가조선소 > 승 마누엘 쉔카이젠(프, 2시)2세트 송병구(프, 1시) < MLG여명 > 승 마누엘 쉔카이젠(프, 7시)삼성전자 송병구가 마누엘 쉔카이젠(아이디 Grubby)과의 대결에서 완패했다. 송병구는 2일 오전 메이저리그게이밍(이하 MLG)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3일차 방송에서 마누엘 쉔카이젠과의 경기에서 힘을 써보지 못하고 두 세트 모두 내주고 말았다. 1세트 '안티가조선소'에서 송병구는 점멸 추적자를 활용한 타이밍 러시를 노렸다. 3개의 차원관문을 확보하고 전진 수정탑까지 완성한 송병구는 추적자의 점멸 기능을 사용하면
리그오브레전드 프로팀들이 여가 시간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대부분의 선수들은 여가 시간을 운동으로 보낸다. 제닉스 스톰, 템페스트, 아주부 프로스트, 아주부 블레이즈는 헬스를 하며 체력을 단련한다. 나진 소드 '막눈' 윤하운, CJ '롱판다' 김윤재, LG-IM '미드킹' 박용우도 개별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주부 프로스트는 강현종 감독의 권유로 이종격투기를 배우며 정신 단련까지 더했다. 제닉스 스톰 '매니리즌' 김승민은 운동 후 간단한 웹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푼다고 밝혔고 '메이' 강한울은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감상한다. LG-IM은 쉬는 시간이 30분 밖에 되지 않아 웹서핑을 하
2012-09-28
◇사진출처=MLG 공식 홈페이지.'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EG)가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선수들과 외국 선수들간의 온라인 교류전인 MvP 인비테이셔널에 불참을 선언했다. 메이저리그 게이밍(MLG)측은 일리예스 사토우리가 일정 상의 이유를 문제로 대회 불참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MLG 측은 28일 벌어진 1일차 경기에 사토우리의 전적을 표시하지 않았다. 사토우리가 불참을 선언한 이유는 일정 때문이다. 당초 가을에 열리는 MLG 챔피언십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사토우리는 MLG의 권유로 이번 대회에 참가를 결정했다. 하지만 다른 대회와 달리 5주 동안 진행된다는 것을 확인한 후 고심 끝에 대회 포기를 선언했다. '스테파노'라는 아이디로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조용히 강하다!'SK텔레콤 어윤수가 26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MvP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해 6전 전승을 기록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20928/20120928_4afea2cecb1b440107ed651729b688e1.jpg박재혁 플레잉코치 '윤종이는?'SK텔레콤 박재혁 플레잉코치가 26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MvP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 정윤종의 경기를 살피고 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20928/20120928_e69907207c3e64595a617605c2bbc232.jpg경기 끝낸 김대엽 '활짝'26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경기
추석 연휴 동안 스타크래프트1:브루드워(이하 스타1) 추억의 명승부를 볼 수 있게 됐다.온게임넷은 오는 29일부터 10월3일까지 스타1 명예의 전당에 오른 선수들의 명승부들을 방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 사전 행사에서 4대천왕과 택뱅리쌍 등 스타1을 빛낸 선수들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바 있다.임요환, 홍진호, 박정석, 이윤열 등 4대천왕과 김택용, 송병구, 이영호, 이제동 등 택뱅리쌍이 펼쳤던 명승부는 추석 연휴 동안 낮 12시에 방영된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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