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인기 스타 김승섭이 패자조 결승에서 정현수를 물리치고 8강행 고지를 밟았다. 김승섭은 승자조 결승에서 양진모에게 1대2로 패했다. 그러나 김승섭은 양진모에게 당한 패배의 울분을 정현수에게 그대로 토해냈다. 김승섭은 화려한 개인기를 펼치며 팬들을 열광케 했고, 화끈한 골 잔치를 벌이면서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Q 8강에 진출한 소감은.A 양진모 선수를 꺾을 줄 알았는데 패했다. 승자조 결승에서 8강에 진출하지 못해 썩 기쁘진 않
2014-07-03
양진모가 B조에서 1위를 기록, 8강에 진출했다. 양진모는 미리 보는 결승전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던 승자조 결승에서 김승섭을 2대1로 꺾었다. 대회에서 김승섭만 만나면 지지 않았다는 양진모는 "팀전에서 탈락한 뒤 상심이 컸다"면서 "하지만 개인전에서 8강에 오른 만큼 이를 전화위복으로 삼아 최대한 열심히 할 생각"이라고 전의를 불태웠다.Q 8강에 진출한 소감은.A 강적 김승섭 선수를 2대1로 제압해서 굉장히 기분이 좋다. 팀전에서 떨어져 아쉬웠는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개인전▶B조 승자조 결승양진모 2대1 김승섭▶B조 패자조 결승김승섭 3대0 정현수양진모와 김승섭이 죽음의 B조에서 8강 진출의 기쁨을 함께 맛봤다.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A조 승자조 결승에서 양진모가 김승섭을 꺾고 먼저 8강행을 신고했다. 김승섭은 패자조에서 정현수를 맞아 분풀이라도 하듯 화려한 개인기를 펼치며 3대0 완승을 거두고 8강에 진출했다
정지완이 A조 패자조 결승에서 장우영을 꺾고 8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정지완은 순위 경기를 하지 않고 오직 친선 경기로만 연습을 한다. 그럼에도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모인 A조에서 8강 진출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정지완은 "1승을 거두는 게 목표였다"며 "최선을 다해 올라갈 수 있는 곳까지 가 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Q 8강에 오른 소감은.A 정말 기분이 좋다. 나는 랭커가 아니기 때문에 8강 진출은 진짜 생각도 못했다. 기분 좋다는 말 밖에 할 말
'디펜딩 챔피언' 김민재가 8강 고지를 밟았다. 김민재는 A조 승자조 결승에서 정지완을 만나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그러나 연장 후반을 앞두고 선수 교체로 승부수를 띄운 김민재는 교체 투입된 루카쿠로 결승 골을 터트리고 8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Q 8강에 진출한 소감은.A 8강에 가장 먼저 진출해 더 기쁘다.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Q 오늘 경기가 마음대로 풀리지 않았던 것 같다.A 원래 경기장 날씨를 맑음으로 하는데 비가 오더라. 나는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개인전▶A조 승자조 결승김민재 1대0 정지완▶A조 패자조 결승정지완 1대0 장우영김민재에게 패해 패자조로 내려왔던 정지완이 장우영을 물리치고 8강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정지완은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A조 패자조 결승에서 상대 공격을 모두 차단하는 한편 공격을 몰아쳐 승리를 따냈다.선제점은 정지완이 넣었다. 헐크로 상대 진영에서 공을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개인전▶A조 승자조 결승김민재 1대0 정지완김민재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정지완을 제압, 가장 먼저 8강 고지를 밟았다.김민재는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A조 승자조 결승에서 공격이 먹혀들지 않으면서 고전했지만 교체 투입된 루카쿠로 결국 결승골을 터트려 승리를 거머쥐었다.전반전은 김민재가 공격을 주도했다. 선공으로 시작한 김민재는 짧은
중국 CIS게이밍이 극적으로 미국 비자를 발급받았다. CIS 게이밍의 'June' 린시앙은 3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네 번의 기회 만에 팀원 전부가 미국 비자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로써 팀원 모두 미국 비자를 받은 CIS게이밍은 극적으로 인터내셔널4 와일드카드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인터내셔널4 와일드카드전에 출전하는 MVP 피닉스로서 CIS게이밍을 반드시 넘어야 하는 부담감을 안게 됐다. 중국 예선에서 2위를 기록하며 와일드카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4 시즌2 개인전과 단체전 2주차 경기가 마무리 된 가운데 전 시즌 우승자. 준우승자. 3위를 차지했던 강자들이 줄줄이 탈락하는 등 이변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또다른 혁명을 노리는 한 선수가 있었으니 바로 'BJ섭이'로 더 유명한 김승섭 선수입니다. 지난 시즌 우승자인 김민재와 정지완 매치보다 김승섭과 양진모의 경기를 주목할 매치로 선정한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김민재가 이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피파온라인3 아이다스 챔피언십 B조 최강을 가리기 위해 김승섭과 양진모가 격돌한다. 김승섭과 양진모 모두 피파온라인3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 원창연, 김건우가 조기 탈락하면서 피파온라인3 팬들의 시선은 온통 김승섭과 양진모에 쏠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김승섭과 양진모는 지난 경기에서 4-4-2 포메이션을 사용했다. 그러나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김승섭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09 데 로시를 배치, 파이브백과 같은 형태로 수비에 힘을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에서는 두 가지의 저주가 존재합니다. 하나는 '지혜의 저주' 또 하나는 '소라의 저주'입니다. '지혜의 저주'는 신지혜 아나운서가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프로게이머들을 만나는 코너인 '지혜의 남자'에 출연하면 탈락한다는 것인데요. 지금까지 지난 시즌 우승자 김민재를 비롯해 준우승자 원창연, 3위 김건우 등이 모두 이 저주를 피해가지 못하고 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그리고 또 하나 '소라의 저주'가 있습니다. 아직
챔피언십 2주차 경기가 마무리된 가운데 이번주를 가장 뜨겁게 달군 선수는 누가 뭐래도 이진규입니다.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준우승자 원창연에게 16강 탈락이라는 지옥을 선사한 이진규를 이번주 핫플레이어 '복수의 화신'으로 선정하는데 이의를 달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리그가 시작하기 전 선수들에게 가장 기대되는 16강 매치를 물어봤을 때 대부분이 원창연과 이진규의 대결을 꼽았습니다. 원창연의 실력이야 워낙 검증됐었고 이진규는 이미
'잠입' 이선우가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4에서 3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이선우의 매니지먼트사인 ㈜GEM에 따르면 지난 달 28일부터 이틀 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CEO2014(Community Effort Orlando 2014)에 출전한 이선우는 울트라 스트리트 파이터4 부문에 출전해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이선우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지난 12일 열린 캡콤 프로 투어 E3 초청전, 지난 14일 2014 드림핵 서머에 이어 3연속 우승을 달성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대회 예선전에서 조
2014-07-01
도타2 인터내셔널4 와일드카드전에 출전하는 중국 CIS게이밍이 다시 한 번 미국 정부로부터 비자 발급을 거부당했다. 도타2P닷컴에 따르면 30일(이하 한국시각) CIS게이밍은 미국 정부로부터 세 번째 비자 심사를 받았지만 'Ayo' 판티안유를 제외하고 나머지 선수들의 비자 발급이 거부됐다. 앞서 진행된 두 번의 인터뷰에서 'Black^' 도미니크 레이트마이너를 제외하고 나머지 선수들이 비자를 받지 못했던 CIS게이밍은 이번에도 실패하면서 인터내셔널4 진출이
2014-06-30
"MVP 피닉스가 16강 에 갈 것 같다."도타2 세계 최강이라고 평가받는 중국의 DK 'BurNIng' 슈치레이가 인터내셔널4 와일드 카드 선발전에서 MVP 피닉스가 승리할 것으로 예상했다. 슈치레이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도타2P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내 생각으로는 MVP와 CIS게이밍 중에 한 팀이 올라갈 것 같다. 다만 CIS게이밍이 최근 비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우회적으로 MVP의 진출 가능성을 언급했다. 오는 7월8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인터내셔널4 와일
월드이스포츠챔피언십게임즈(World e-Sports Championship Games, 이하 WECG)가 일본 e스포츠 스퀘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대회 주관사인 이지스게이밍네트웍스(Aegis Gaming Networks Inc. 이하 AGN)와 글로벌 모바일 게임 연맹(Global Mobile Game Confederation, 이하 GMGC)은 일본 e스포츠 스퀘어와 전략적 파트너쉽이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WECG와 e스포츠 스퀘어는 WECG 2014 한국대표 선발전, WECG 2014 글로벌 챌린지, WECG 2014 그랜드 파이널의 일본어 해설 방송에 대해 협의했
MVP 피닉스가 도타2 팀 중 두 번째로 누적 상금 1억원을 돌파했다. MVP는 29일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코리아 도타2 리그(이하 KDL) 시즌2 결승전에서 포커페이스를 3대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정상에 오른 MVP는 시즌 중에 획득한 2,300만원을 포함, 시즌2에서만 3,300만원을 기록했다. 지난 해 벌어진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8,000만원을 확보했던 MVP는 국내 팀으로서 두 번째로 누적상금 1억원을 돌파했다. 제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현재 개발 중인 온라인 팀전 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의 등장 영웅을 상세히 소개하는 '영웅 집중 조명' 코너를 통해 스타크래프트2에서 '칼날 여왕' 케리건의 든든한 오른팔이자 군단의 무리어미로 활약한 자가라를 소개했다. 자가라는 지난 4월 북미 최대 게임쇼 PAX East 2014 현장에서 첫 선을 보인 네 영웅 중 하나로 스타크래프트의 세 종족 중 하나인 저그의 특징을 고스란히 지닌 기술들로 관객의 큰 호응을
중국의 인빅터스 게이밍이 EG를 꺾고 ESL ONE 프랑크푸르트 우승을 차지했다. 인빅터스 게이밍은 30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프랑크르푸트 코메르즈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ESL ONE 프랑크푸르트 결승전에서 EG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을 차지한 인빅터스 게이밍은 상금 8만900달러(한화 약 8,270만원)를 획득했다. 인빅터스 게이밍은 지난 2일 벌어진 월드 e스포츠 프로 클래식 리그(WPC 리그)에서 DK를 꺾고 정상에 오른 이후 4주 만에 다시 한 번
MVP 피닉스가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시즌2에서 포커페이스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MVP 피닉스는 29일 벌어진 결승전에서 포커페이스에 3대1로 승리를 거뒀다. 인터내셔널4 와일드카드전을 앞두고 있는 MVP는 이번 우승으로 자신감을 갖고 미국으로 향할 수 있게 됐다. Q 우승을 차지한 소감을 말해달라. A 박태원=기쁘다. 최근 포커페이스에게 따라잡혔다는 생각에 부담감이 심했는데 이번 경기를 통해 한국 최고의 자리를 지킬 수 있게 됐다. 좋은 경기력
2014-06-29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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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대회 참가? 저에겐 '도전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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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호흡 '구마유시'-'케리아', "어색함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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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평가전] 강동훈 감독, "홍콩-대만, 조심해야 하는 전력 지닌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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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코이, 나비 꺾고 LEC서 막차로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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