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CJ 2-1 삼성전자 1세트 김정우(저,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허영무(프, 5시)2세트 진영화(프, 3시) < 체인리액션 > 승 송병구(프, 9시) 3세트 이경민(프, 5시) 승 < 일렉트릭서킷 > 유병준(프, 11시)"다크 템프러 맹활약!"CJ 엔투스 '4차원 토스' 이경민이 다크템플러 전략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삼성전자 유병준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뒤집었다.이경민은 8일 부산 벡스코에 마련된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특설 무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3세트에 출전, 다크 템플러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며 승리했다.이경민은 2
2011-12-08
CJ 엔투스 김정우가 개막 후 파죽의 3연승을 이어가며 다승 단독 1위에 등극했다.김정우는 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허영무를 제압하고 시즌 3승째를 올렸다. 이로써 김정우는 3연승을 기록하며 다승 단독 1위에 올라서며 완벽한 부활을 선언했다.김정우는 지난 해 8월 은퇴를 선언한 뒤 올해 3월 복귀를 발표할 때까지 7개월 동안 게임을 하지 못했다. 전문가들은 김정우가 공백기를 극복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라 예상했으며 다른 팀 감독들도 김정우가 초반부터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 내다봤다.그러나 김정우는 많은 이들의 예상을 깨고 시즌 첫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CJ 1-1 삼성전자 1세트 김정우(저,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허영무(프, 5시)2세트 진영화(프, 3시) < 체인리액션 > 승 송병구(프, 9시) "CJ의 무실 세트를 끊었다!"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CJ 엔투스의 이번 시즌 무실 세트 행진을 7에서 멈춰세웠다.송병구는 8일 부산 벡스코에 마련된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특설 무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CJ 엔투스와의 2세트에 출전, 진영화를 꺾었다. CJ는 진영화가 패하면서 이번 시즌 7세트 연속 승리 기록에 제동이 걸렸다.송병구는 리버의 스캐럽이 살아 움직이면서 진영화의 프로브를 사냥한 덕에
샨다 하오팡과 쿤룬유럽, 쿤룬동남아 등과 중국, 대만, 미주 등 500만불 서비스 계약 체결 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500만불 규모의 수출 계약을 통해 중국과 대만 등 다양한 국가에서 서비스를 전개하고 글로벌 게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카오스온라인'은 최근 중국의 글로벌 게임 기업 쿤룬과 대만, 미주, 유럽 등 다양한 국가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 서비스에 이어 가장 먼저 진출하는 국가는 대만으로, 내년 초 대만 지역 서비스를 기점으로 중국과 미주, 유럽, 태국의 순으로 해외 서비스 지역을 확장해 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CJ 1-0 삼성전자 1세트 김정우(저,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허영무(프, 5시)"매시아의 연승은 계속된다!"CJ 엔투스 '매시아' 김정우가 삼성전자 칸 허영무의 초반 압박을 버텨낸 뒤 한 번의 전투로 정면 돌파에 성공하며 승리했다. 김정우는 이번 시즌 개막 이후 3전 전승을 달리며 다승 단독 1위에 올라섰다.김정우는 8일 부산 벡스코에 마련된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특설 무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허영무의 초반 맹공을 막아내고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로 역공하며 승리했다.김정우는 프로토스를 상대
성장 과정인 e스포츠계에 MBC게임 반드시 필요해문화부에 "책임성 있는 검토 필요" 지적민주단 전병헌 의원이 MBC게임의 채널 전환이 e스포츠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전병헌 의원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MBC게임이 방송통신위원회에 음악 채널 전환을 신청한 것에 대해 e스포츠 콘텐츠가 부흥할 수 있는 기회를 잃어 안타깝다"고 밝혔다.전병헌 의원에 따르면 MBC게임은 지난 11월30일 방송통신위원회에 채널변경 신청을 접수했고 현재 검토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MBC게임의 게임 채널 유지를 주장해온 전 의원은 "MBC게임이 음악 채널 전환을 추진하고 있고 법적으로 이를 막을 수 없다고 하더라도 콘텐츠 산업으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리그오브레전드 B조▶디그니타스(미국) 30킬 승 - 패 11킬 엠와이엠(스페인) ▷엔트리< 디그니타스 > 그레이브스, 녹턴, 소나, 라이즈, 피즈< 엠와이엠 > 우르곳, 모르가나, 갱플랭크, 알리스타, 이렐리아▷선택금지 목록< 디그니타스 > 카시오페아, 카사딘, 스웨인< 엠와이엠 > 아칼리, 우디르, 트란디미어미국대표로 출전한 디그니타스(Dignitas)가 8일 부산 벡스코서 열린 WCG 리그오브레전드 그랜드파이널 B조 3라운드 경기서 스페인의 엠와이엠(MYM)을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꺾고 승리했다.디그니타스는 마법형 영웅을 견제하려는 듯 선택금지(밴)에서 카시오페아와 카사딘, 스웨인을 선택했다. 디그니타스가 금지한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www.e-sports.or.kr)가 e스포츠 심판의 저변확대와 우수한 인력 확보를 위해 2011년 신규 3급 심판을 선발한다.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심판 선발은 1차 면접(서류전형)을 통과사람에 한해 심판 기초 소양 교육 및 심판 과정 교육을 실시하며 현장 실습 및 최종 테스트를 마친 뒤 프로리그에 투입된다. 심판에 대한 지원 자격은 특별히 없으며 e스포츠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남녀로서 만 19세 이상이면 가능하다.2011년 신규 3급 심판 선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URL : http://www.e-sports.or.kr/news/notice_view.kea?m_code=news_20&seq=1634&where=||&query=
"인터뷰 요청이 쇄도해요! 즐겁습니다!"WCG 2011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나미비다 대표 싸이 앤콰니(이하 싼)가 최정상급 프로게이머보다 더 많은 인터뷰 요청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나미비아 대표로 '아스팔트6' 종목에 참가한 싼은 하는 행동 하나하나 매체의 관심을 받고 있다. 나미비아의 원주민 출신으로 대회에 참가한 것만으로도 각종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은 싼은 WCG 그랜드 파이널 현장에서 카메라를 달고 다녔다. WCG 관계자는 싼을 인터뷰할 수 있느냐는 요청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CNN을 비롯한 해외 매체는 물론, KBS와 KNN 등 국내 방송사들도 싼을 인터뷰하겠다고 나섰다. 매체의 관심을 즐기는
[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노란머리로 변신한 CJ 김정우CJ와 삼성전자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3주차 경기가 8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프로게이머 복귀 후 팬들에게 곱슬머리를 선보였던 CJ 김정우가 노란 머리로 새롭게 변신한 모습으로 부산을 찾았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08/20111208_20e9c28356cf72a7244e7ae7b1e34b56.jpg삼성전자 송병구 "우리도 왔어요!"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도 경기장에 도착해 메이크업실에 왔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08/20111208_082c49
○…삼성전자 선수 가운데 CJ 신동원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선수가 있다고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선수는 "신동원은 내가 오라 하면 오고 가라 하라 한다면 간다"고 말하며 자신의 손바닥 안에 신동원이 있다고 허세(?)를 부렸는데요. 옆에서 이를 지켜 보고 있던 허 모 군이 "이거 다 기사로 나간다"고 충고하자 갑자기 태도를 바꿔 "그냥 친한 겁니다"라고 꼬리를 내렸습니다. 이 선수는 누구일까요? 허 모 선수의 이야기에 따르면 이 선수는 삼성전자 프로토스 중 얼굴을 담당하고 있다고 합니다.○…부산이 고향인 삼성전자 허영무와 CJ 이경민은 오랜만에 고향을 찾았지만 별다른 감흥이 없다는 의견을 피력했는데요. 집이 부산이다
"비록 예선에서 탈락했지만 좋은 추억을 안고 갑니다. 참가만으로 너무나 행복했어요."WCG 2011 그랜드파이널에 참가하기 위해 이틀을 꼬박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날아온 ‘부시맨’ 싸이 앤 콰니가 3패로 예선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그러나 싸이 앤 콰니는 탈락 직후에도 환하게 미소 지으며 사람들과 사진을 찍는 등 세계 최고의 e스포츠 축제를 한껏 즐기는 모습이었다.나미비아 아스팔트6 대표로 WCG 2011 그랜드파이널에 출전한 싸이 앤 콰니는 멕시코 대표 다비드, 독일 대표 마셀 브란델, 싱가포르 대표 베인스가 속한 B조에서 풀리그로 경기를 펼쳤지만 3패를 기록해 상위 라운드로 진출하지 못했다.싸이 앤 콰니가 처음으로 만난 상대
8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개막된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모바일 종목인 아스팔트6의 나미비아 대표로 뽑혀 방한한 원주민 싸이 엔콰니는 영화 '부시맨'의 주인공 역할을 한 인물의 실제 조카인 것으로 확인돼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첫 경기를 치른 싸이 엔콰니는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철권6 A조 예선▶안성국 2대0 아드리안 스지들로로프스키1세트 안성국(브라이언) 3대2 아드리안 스지들로로프스키(스티브)2세트 안성국(브라이언) 3대0 아드리안 스지들로로프스키(스티브)한국 철권6 대표 안성국이 폴란드의 아드리안 스지들로프스키를 상대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조별 예선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안성국은 8일 부산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철권6 부문 A조 경기에서 폴란드 대표 아드리안 스지들로프스키를 상대로 1세트를 3대2로 어렵게 따냈지만 2세트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1승을 추가했다.안성국은 1세트에서 치고 받는 난타
8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개막된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워크래프트3 부문 예선 경기를 치르는 장재호가 중국 대표 루웨이량에게 패한 뒤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A조 예선▶장재호 패 - 승 루웨이량장재호(나, 2시) < 에인션트아일 > 승 루웨이량(오, 시)한국 최고의 워크래프트3 플레이어 장재호가 중국의 대표 오크 루웨이량에게 덜미를 잡혔다.장재호는 8일 부산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부문 A조 경기에서 중국의 오크 루웨이량에게 패하며 1승1패가 됐다.장재호는 시작부터 루웨이량의 흔들기에 피해를 입었다. 루웨이량이 블레이드 마스터를 생산, 윈드워크를 개발하며 장재호의 첫 유닛인 아처를 끊어낸 것. 하이드를 할 시간이 됐지만 직전에 잡히면서 장재호는 동요했다.데몬 헌터와 비스트 마스터를 조합한 장재호는 루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2 C조 예선▶정종현-리우보미르 코즈로프스키정종현(테, 2시) 승 < 안티가조선소 > 리우보미르 코즈로프스키(프, 8시)IM 정종현이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한 저력을 WCG 그랜드 파이널 개막전에서도 여실히보여줬다.정종현은 8일 부산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2 부문 C조 조별 예선 1경기에서 폴란드의 리우보미르 코즈로프스키를 맞아 3연속 벙커를 지으면서 완승을 거뒀다.정종현은 정찰을 통해 리우보미르가 연결체를 먼저 가져가는 것을 확인하자 곧바로 벙커링을 시도했다. 대각선 거리였기에 성공시키기가 쉽지 않았지만 정종현은 과감하게 벙커링을
8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의 개막식에서 대한민국 대표 선수들이 애국가에 맞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의 개막식에서 주최측인 부산광역시의 허남식 시장이 WCG 우승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렸다. [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의 개막식에서 전년도 우승국인 대한민국의 대표로 무대에 오른 스타크래프트2 선수 정종현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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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대회 참가? 저에겐 '도전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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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평가전] 한국, 베트남에 3대1 역전승... 전승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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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베트남전서 선발...'디레이'와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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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평가전] 파괴적인 한국, 1시간 만에 USA e스포츠 3대0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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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호흡 '구마유시'-'케리아', "어색함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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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구마유시' 만난 '페이커' 이상혁, "오랜만에 합 맞추니 좀 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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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평가전] 강동훈 감독, "홍콩-대만, 조심해야 하는 전력 지닌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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