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초토화 작전!'송병구의 병력이 김현우의 기지를 파괴시키며 1세트 승리에 한껏 다가섰다.'관중은 예언자?'송병구의 커세어 활약을 예견한 팬.송병구 '1세트 선취!'송병구가 김현우를 가볍게 제압하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을 향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김현우 '이게 아닌데...'1세트 패배가 아쉬운 김현우.최우범 코치 "4번 전략이다!"승리를 따낸 송병구가 대기실로 돌아와 최우범 코치와 함께 작전 회의를 했다.photo@dailyesports.com
2011-01-2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현우와 삼성전자 송병구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이 21일 오후 7시30분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긴장감은 없다!'STX 김현우가 선수 생활 중 가장 큰 경기를 앞두고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송병구 '여유만만!'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결승 무대를 많이 경험했던 송병구는 여유로운 얼굴로 경기 시작을 기다렸다. '시작을 알리는 함성'경기장을 가득채운 팬들의 함성과 함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 경기가 시작됐다.'선수 입장!'김현우와 송병구가 경기석에 들어섰다.송병구 '실감나네~'경기 시작전까지 태연한 모습을 보였던 송병구가 경기석에 앉자 한숨을 내쉬었다.심판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3주차▶SK텔레콤 1-1 MBC게임 1세트 SK텔레콤 8 승 < 뉴클리어 > 0 MBC게임2세트 SK텔레콤 6 < 하버 > 승 8 MBC게임SK텔레콤 OXOOXXO l XOOXXXXMBC게임 XOXXOOX l OXXOOOOMBC게임이 빠른 백업 플레이로 1세트 완패를 만회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MBC게임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3주차 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SK텔레콤을 제압하고 1세트 복수에 성공했다.MBC게임은 1세트에서 단 한 라운드도 따내지 못하고 패한 것에 대한 충격이 가시지 않은 듯 전반전에는 둔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3주차▶SK텔레콤 1-0 MBC게임 1세트 SK텔레콤 < 뉴클리어 > MBC게임SK텔레콤 OOOOOOO l OMBC게임 XXXXXXX l XSK텔레콤이 ‘뉴클리어’ 최강 면모를 과시하며 MBC게임에게 퍼펙트 승리를 따냈다.SK텔레콤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3주차 경기에서 전 선수의 고른 활약으로 MBC게임에게 단 한 라운드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1세트를 선취했다.심영훈이 돌격총을 들고 나오며 5돌격 체제를 갖춘 SK텔레콤은 초반부터 강력하게 밀어 붙였다. 1, 2라운드 모두 1대1 상황에서 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 B조▶송병구 1-0 김현우1세트 송병구(프, 8시) 승 < 아즈텍 > 김현우(저, 12시)"다크템플러의 승리!"삼성전자 송병구가 다크 템플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STX 소울 김현우의 허를 찔러 승리했다.송병구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 1세트에서 STX 김현우를 상대로 다크 템플러로 피해를 입힌 뒤 병력을 모아 승리했다.앞마당에 넥서스를 가져간 송병구는 테크트리를 가파르게 올려 다크 템플러를 생산했다. 김현우가 장기전을 도모하기 위해 5시 지역에 확장을 가져간 것을 커세어로 확인한 송병구는 오버로드 한 기를 잡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남성팬이 여성팬보다 3배수 이상 많아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스타리그 결승 진출 여부를 결정짓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이 열리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이 남성팬들로 가득찼다.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은 평소 여성 팬이 많거나 남성팬과 1대1 비율을 이루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삼성전자 송병구가 출전하자 경기 시작 전부터 경기장은 남성 팬들로 가득차면서 성비가 깨지는 기현상을 보였다. 현장에서 중계를 진행하던 전용준 캐스터는 "나에게 2분 정도만 시간을 주면 여성 팬들 숫자를 셀 수 있을 정도로 남성 팬들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다"고 언급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세미프로팀의 자존심 아처가 이번 시즌 세미프로팀을 상대로 모두 승리를 따냈다. 이번 시즌 프로팀을 위협하며 최고의 팀으로 거듭났던 아처는 아쉬운 경기를 뒤로 하고 다음 시즌을 기약했다. 앰비션과 경기에서도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인 아처 선수들은 "마지막 경기 상대가 하이트인데 살살 해줬으면 좋겠다"며 애교 섞인 부탁을 하기도 했다. Q 앰비션을 제압하고 시즌 4승째를 거뒀다.A 이건일=오랜만에 이겨 기분이 좋다. 오늘 멋있는 샷이 많이 터져 정말 기쁘다. 동료들이 모두 잘해줘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박기호=오늘 나는 많은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하지만 난 어시스트가 많기 때문에 1위를 하기 위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왼쪽)과 STX 소을 김은동 감독(오른쪽)이 소속 선수의 승리를 주장하며 설전을 펼쳤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4강 치르기 전 설전으로 사전 매치STX 소울 김은동 감독과 삼성전자 칸 김가을 감독이 광주에서 열리는 스타리그 결승전에 반드시 가겠다며 설전을 펼쳤다.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 STX 소울 김현우와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맞대결을 치르기 위해 준비하는 동안 양팀 사령탑은 광주에서 열리는 4강전에 반드시 가겠다며 설전을 펼쳤다. STX 김은동 감독은 "STX 선수들끼리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만날 수 있었지만 지난 주에 김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3주차▶아처 2대1 앰비션 1세트 아처 4 < 너브가스 > 승 8 앰비션2세트 아처 8 승 < 네오미사일 > 2 앰비션3세트 아처 8 승 < 위성 > 3 앰비션아처 OOOOXOO l OXXO앰비션 XXXXOXX l XOOX‘세미프로팀의 자존심’ 아처가 앰비션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2대1 역전승을 기록했다.아처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3주차 경기에서 1세트를 앰비션에게 내주며 고전했지만 2, 3세트에서 한 수 위 실력으로 앰비션을 제압하고 1승을 추가했다. 이로써 아처는 이번 시즌 세미프로팀에게 모두 승리하며 역시 세미프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3주차▶아처 1-1 앰비션 1세트 아처 4 < 너브가스 > 승 8 앰비션2세트 아처 8 승 < 네오미사일 > 2 앰비션아처 OXOOOOX l OOO앰비션 XOXXXXO l XXX‘세미프로팀의 자존심’ 아처가 전 선수 고른 활약으로 1세트 패배를 완벽하게 설욕했다.아처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3주차 경기에서 앰비션을 상대로 8대2 완승을 거두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아처는 초반부터 1세트 패배에 분노한 듯 거칠게 몰아 붙였다. 누구랄 것도 없이 전 선수 모두 한 곳으로 몰려가 앰비션 돌격수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송병구와 STX 김현우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이 21일 오후 7시30분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많은 관중들이 현장을 찾아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photo@dailyesports.com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3주차▶아처 0-1 앰비션 1세트 아처 4 < 너브가스 > 승 8 앰비션아처 OXOOXXO l XXXXX앰비션 XOXXOOX l OOOOO아직까지 1승도 거두지 못한 세미프로팀 앰비션이 나상민의 맹활약에 힘입어 최강 세미프로 아저를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앰비션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3주차 경기에서 아처를 상대로 후반전 내리 다섯 라운드를 따내며 승리를 거뒀다. 앰비션은 전반전 아처의 기세에 밀리며 고전하는 듯했다. 아처 정선용이 빠른 백업과 깔끔한 샷으로 앰비션의 돌격수들을 혼란스럽게 만든 것. 그러나 앰비션의 나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일 김명운전서 패배…스타리그서 저그와 5전3선승제MSL 8강전에서 웅진 김명운에게 일격을 당한 삼성전자 송병구가 스타리그 4강전에서 또 다시 저그를 만난다. 송병구는 20일 김명운과의 경기에서 페이크에 완벽하게 속아 넘어갔다. 김명운이 앞마당에 해처리를 지은 뒤 히드라리스크덴을 건설, 히드라리스크로 맹공을 퍼부을 것처럼 초반 전략을 구사하자 송병구는 깜짝 놀라 앞마당 지역에 캐논을 7개나 지었다. 당연히 테크트리는 늦어졌고 게이트웨이를 늘리는 시간도 지체됐다. 그러나 이 모든 행동은 김명운의 페이크였다. 김명운은 히드라리스크로 정면을 뚫을 것처럼 플레이하다가 확장 기지에 해처리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이제동과 친분이 두터운 MBC게임 김재훈이 이제동의 특이한 버릇을 공개했다.이제동과 김재훈은 1990년과 1989년생으로 한 살 차이가 나지만 이제동의 생일이 1월9일이기에 동갑 친구처럼 지내고 있다. 고향이 울산인 관계로 알고 지내던 이제동과 김재훈은 준프로게이머 자격을 얻기 위해 커리지 매치를 함께 다니기도 했고 연습생 시절에는 고향에 내려갔다가 서울에 올라올 때 함께 상경하는 등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김재훈은 지난 20일 데일리e스포츠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제동의 특이한 버릇을 공개했다. 프로 지망생으로 활동하던 시절, 이제동과 김재훈은 대회를 앞두고 새벽까지 연습을 마치고 김재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백전노장’에게 도전장을 내민 ‘신예’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특히 상대가 많은 팬들을 몰고 다니는 송병구라면 더더욱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대담함과 침착성이다.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송병구를 상대하는 김현우는 연습만큼 마인드 컨트롤에 비중을 두고 있다. 4강전이라는 큰 무대에 서 본 경험이 없는 김현우에게 송병구 팬들의 큰 환호성은 충분히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다.김현우는 지난 스타리그 8강전에서 송병구와 구성훈의 경기 전 팬들의 환호성 소리에 깜짝 놀랐다. 최근 송병구 팬들이 부부젤라 반입 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프로토스전에 약하다는 이미지를 안고 있던 STX 김현우.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 보면 이런 평가가 억울할 법도 하다. 운이 없게도 만났던 프로토스 선수들이 모두 강력한 ‘육룡’이었던 것. 김현우 입장에서는 아직 데뷔한 지 1년도 채 안된 신예가 최정상급 프로토스만 상대해 왔다는 사실만으로도 프로토스전에 공포감을 느낄 수도 있는 상황이다.그동안 육룡과 만나며 프로토스전에 대한 내성이 생긴 김현우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상대한다. 김현우에게 송병구는 프로토스전 약점을 극복하는데 더 없이 좋은 상대다. 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현우 꺾을 경우 6번째 4회 결승 진출자 영예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스타리그의 역사에 길이 남을 한 획을 그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송병구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STX 소울 김현우를 상대로 결승 진출 여부를 가린다. 송병구에게 이번 4강전은 큰 의미를 갖는다. 결승에 진출할 경우 최고의 프로토스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질 수 있는 여러가지 기록들이 따라오기 때문. 지금까지 스타리그에서 4회 이상 결승전에 오른 선수는 모두 6명. 임요환이 6회, 박성준이 5회로 1, 2위를 기록하고 있고 이윤열, 이제동, 이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그와의 5전3선승제서 이제동에게만 패배삼성전자 칸 송병구는 저그와의 5전3선승제 경기를 많이 치른 편은 아니다. 7년의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는 동안 EVER 스타리그 2007 결승전, 박카스 스타리그 2008 4강,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4강 등 세 번의 무대에서 저그와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렀다. 결과는? 숫자부터 말하자면 1승2패다. EVER 스타리그 2007 결승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4강전에서는 졌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8 4강전에서만 승리했다.더욱 중요한 사실은 송병구가 패한 두 번의 5전3선승제 경기가 모두 화승 이제동과의 대결이었다는 점이다. EVER 스타리그 결승전에서는 1세트에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전반적으로 프로토스에게 유리한 맵삼성전자 송병구과 STX 김현우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맵 운은 송병구 쪽으로 많이 기울었다.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대결하는 삼성전자 송병구와 STX 김현우가 소화해야할 맵을 보면 송병구 쪽이 훨씬 유리한 것으로 조사됐다.송병구와 김현우는 1, 5세트 '아즈텍', 2세트 '글라디에이터', 3세트 '패스파인더', 4세트 '이카루스'의 순서로 4강전에 임한다. 이 가운데 '아즈텍'과 '이카루스'는 프로토스에게 유리하고 저그에게 유리한 맵은 '패스파인더' 뿐이다. 특히 '아즈텍'은 1, 5세트에 사용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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