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MBC게임▶MBC게임 1-0 공군 1세트 김태훈(저, 1시) 승 < 심판의날 > 박영민(프, 11시)MBC게임 히어로 김태훈이 과감한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공격으로 박영민을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김태훈은 미네랄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스포닝풀을 올리고 저글링을 생산했다. 김태훈은 상대 정찰 프로브에게 멀티를 추가하는 듯한 움직임을 보여준 뒤 본진에 히드라리스크 덴을 올렸다.김태훈은 저글링으로 상대 정찰 프로브를 저지한 뒤 2개의 해처리에서 히드라리스크를 꾸준히 모았다. 김태훈은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로 상대 앞마당 수비라인 돌파를 시도했다.김태훈은 1차 공격
2010-05-15
[데일리e스포츠] 1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성년의날 이벤트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가 주최하고 12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국내 e스포츠 대표브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월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한국 전통 장신구 증정 이벤트를 시행한다. 한국e스포츠 프로리그가 한국뿐만아니라 전 세계에서 시청하는 e스포츠 콘텐츠임을 감안, 프로리그를 통해 한국의 전통 성년례의 의미를 국내외적으로 알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협회는 5월17일 프로리그 현장을 방문한 성년 맞이 팬들에게 선착순으로 한국전통 장신구인 머리뒤꽂이(여성 팬용)와 망건(남성 팬용)을 증정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재호-염보성 투톱 막아야공군 에이스가 MBC게임 히어로에게 10연패를 당할 위기에 처했다.공군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경기에서 MBC게임을 상대할 예정이다. 현재 MBC게임전 9연패를 당하고 있는 공군은 두 자리 수 연패를 당하지 않기 위해 반드시 이겨야만 한다. 공군이 MBC게임에게 고전한 이유는 염보성과 이재호로 이어지는 테란 투톱을 막을 선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2008년 4월23일 2008시즌 1차전에서 MBC게임을 3대0으로 완파한 뒤 공군은 9연패를 당하고 있다. 08-09 시즌 5전 전패에 이어 09-10 시즌에도 3연패중이다.이 과정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프로리그 통산 100승 앞두고 5연패…15일 공군전에서 또다시 100승 도전MBC게임 하태기 감독(사진)이 통산 100승 달성을 눈앞에 두고 번번히 패하며 ‘아홉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위너스리그에서 승승장구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MBC게임 하태기 감독의 통산 100승은 쉽게 달성될 듯 보였다. 하지만 MBC게임은 4라운드 들어 극도로 부진하며 벌써 5연패를 기록 중이다. STX와 2위 싸움을 벌이던 MBC게임은 STX와 4게임차로 벌어졌으며 이제는 중위권의 맹추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100승을 코앞에 둔 하태기 감독은 KT, 하이트, CJ, 위메이드, STX에 연달아 패하며 제대로 ‘아홉수’를 겪고 있다. 이제는 통
◇왼쪽부터 김명운, 한상봉, 윤용태 등 웅진 스타즈의 에이스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4연패 웅진, 하이트전 2연승 앞세워 연패 탈출 성공할까4라운드 4연패의 수렁에 빠진 웅진 스타즈가 연패를 끊어낼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 이번 시즌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는 하이트를 상대하기 때문.웅진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하이트와 맞붙는다. 하이트는 공군을 제외한 11개팀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하며 사실상 꼴찌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최근 4연패에 빠진 웅진으로서 연패를 끊을 수 있는 좋은 찬스다.또한 웅진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최근 김명운 프로리그 4연패…웅진도 덩달아 4연패최근 4연패를 기록하며 6위까지 추락한 웅진 스타즈를 살리기 위해서는 김명운의 부활이 절실히 필요하다.웅진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초반만 하더라도 3승1패로 승승장구하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에이스 김명운이 프로리그 4연패를 거두며 무너지자 팀도 4연패의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김명운의 성적과 팀 성적이 같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김명운은 이번 시즌뿐만이 아니라 지난 08-09시즌에서도 팀 성적을 좌우하는 에이스 역할을 담당했다. 중반까지 김명운의 연승으로 웅진은 상위권에 머물렀지만 4, 5라운드에서 김명운이 무너지며 웅진은 결
스타리그 결승에서 두 시즌 연속 이영호를 상대하게 된 CJ 엔투스.김정우, 두 번 연속 이영호에게 당하지 않겠다며 각오를 다졌다.무서운 매의 눈빛.질 것 같지 않은 이영호를 꺾고 저그의 '매시아'가 될 수 있을까?아이와 함께 경기장을 찾은 한 가족이 김정우와 사진을 찍고 있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이제 남은 것은 '최종병기' 이영호 뿐.김정우, 그의 꺾였던 날개가 서서히 날개짓을 시작했다.과연 그는 이영호를 꺾고 생애 첫 가장 높은 곳으로 비상할 수 있을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5-14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2세트는 투혼에서 펼쳐진다.김정우의 뮤탈리스크에 항복을 선언한 김구현.'마지막이다'김정우가 2대0으로 앞서가고 있다.'이럴수가..'김구현의 결승 진출이 좌절 됐다.'승자의 특권'김정우가 사진에 싸인을 하고 있다.'목표는 우승'카메라를 보며 자신감 있는 세리머니를 선보인 김정우'이 기쁨을 팬들과 함께'결승 진출을 확정한 김정우가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매시아' 격납고에 강림하다.김정우는 22일 김포공항 격납고에서 '최종병기' 이영호와 결승을 치른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4강전 B조 경기'CJ 김정우와 STX 김구현'생애 첫 우승에 도전할 자는 누가 될 것인가.1세트를 준비하는 김정우.반대편은 김구현이 자리하고 있다.다수의 저글링을 생산해 상대의 본진을 몰아치는 김정우.김구현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아쉽다'김정우의 저글링 러시에 김구현이 항복을 선언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이스트로와의 2위 싸움에서 승리했다. MBC게임은 1세틀르 먼저 내줬으나 1세트 벙커버스터 돌격 맞대결에서 심영훈과 정종권의 활약에 힘입어 1대1 타이를 만든 뒤, 3라운드에서 막강 화력을 뽐내 2대1로 이겼다. MBC게임 승리의 주역 정종권과 심영훈은 "상대 멤버가 많이 바뀌어서 상대하기 쉽지 않았지만 이겨서 기쁘다"며 "내일 경기에서 KT가 STX를 잡아준다면 다음주 경기 결과에 따라 1위에 오를 수 있어 좋다"며 KT를 응원했다.Q 2위 싸움에서 이긴 소감은.A 정종권=상대가 시즌 초반에 멤버 교체가 많았다. 다른 팀들은 지난 시즌과 멤버가 같아서 플레이가 비슷한데, 이스트로는 새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매시아' 김정우가 스타리그에 강림했다. CJ엔투스 김정우는 14일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4강 B조 경기에서 STX 김구현을 3대0으로 제압하고 생애 첫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김정우는 김구현과의 경기에서 시종일관 경기를 주도하며 컨트롤과 운영력 판단력 등 모든 부분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생애 첫 결승 무대를 밟게된 '매시아' 김정우는 22일 김포 격납고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에서 '최종병기' 이영호와 맞붙는다. 김정우는 "이영호는 분명 강한 선수"라며 "모두의 예측을 뒤엎는 경기를 보여드리겠다"라고 했다.Q 스타리그 결승 소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영호가 이미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에 진출한 상황에서 나머지 한 자리 주인공이 CJ 김정우로 결정되면서 스타리그 결승이 두 시즌 연속 이영호와 CJ의 대결로 압축됐다.지난 1월17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에서 펼쳐진 EVER 스타리그 결승전에서는 KT 이영호와 CJ 진영화가 맞붙었다. 이영호는 ‘로열로더’를 꿈꾸는 진영화를 상대로 깔끔하게 3대1로 제압하며 두 번째 스타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진영화는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며 우승의 꿈을 다음 시즌으로 미뤄야 했다.이번 시즌 결승전도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이영호와 CJ의 대결이 성사됐다. 이영호에게 대적할 선수의 이름이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이영호(테)-김정우(저)1세트 < 매치포인트 >2세트 < 태풍의눈 >3세트 < 투혼 >4세트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5세트 < 매치포인트 >*일시 : 5월22일 오후 6시*장소 : 서울 김포공항 대한항공 본사 격납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CJ 저그 마재윤 이후 3년만에 결승 진출CJ 엔투스 김정우가 마재윤의 뒤를 이을 최고의 저그 플레이어로 떠올랐다.김정우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4강 B조 경기에서 STX 김구현을 3대0으로 꺾으며 생애 첫 결승전에 지출했다. 김정우는 이번 결승 진출로 CJ 소속 저그로서는 마재윤에 이어 두 번째로 스타리그 결승전에 올랐다. CJ 저그 가운데 최고의 저그로 꼽히고 있는 선수는 마재윤. MSL 5회 연속 결승 진출, 3회 우승, 8회 연속 시드 등 MSL에서 대활약 했던 마재윤은 스타리그에서는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결국 2007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 2회차▶김정우(저) 3대0 김구현(프)1세트 김정우(저, 12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김구현(프. 8시)2세트 김정우(저, 7시) 승 < 투혼 > 김구현(프, 1시)3세트 김정우(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구현(프, 1시)CJ 김정우가 난타전 끝에 김구현을 제압하고 생애 첫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김정우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 3세트 경기에서 본진을 바꾸는 엘리전 끝에 3대0으로 김구현을 제압하고 결승전 티켓을 따냈다. 김정우는 공식전 11연승을 이어가며 스타리그 재재재재경기 이후 최고의 기세를 뿜어내고 있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5주차@MBC게임▶이스트로 1-2 MBC게임 1세트 이스트로 승 8 < 위성 > 4 MBC게임2세트 이스트로 5 < 벙커버스터 > 8 승 MBC게임2세트 이스트로 6 < 데저트캠프 > 8 승 MBC게임이스트로 O X X X X X O │ X O O O X O XMBC게임 X O O O O O X │ O X X X O X O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심영훈의 막판 활약에 힘입어 이스트로를 2대1로 제압하고 9승1패를 기록, 단독 2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MBC게임은 1라운드를 상대에게 내줬으나 내리 5점을 추가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MBC게임은 전반전을 5대2로 마친 뒤 후반 첫 라운드를 가져가며 6대2 상황을 만들어 손쉬운 승리를 예상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5주차@MBC게임▶이스트로 1-1 MBC게임 1세트 이스트로 승 8 < 위성 > 4 MBC게임2세트 이스트로 5 < 벙커버스터 > 8 승 MBC게임이스트로 O X O X O O X │ O X X X X XMBC게임 X O X O X X O │ X O O O O O'돌격수도 잘해요!'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돌격수로 출전한 에이스 심영훈의 후반 맹활약에 힘입어 이스트로를 8대5로 꺾고 세트 스코어 1대1 타이를 만들었다.MBC게임은 전반전서 상대와 라운드를 주고 받는 공방전을 벌인 끝에 3대4 스코어를 기록했다. MBC게임은 우지를 들고 돌격수로 출전한 심영훈이 힘을 보탰으나 마지막 교전에서 한발씩 밀리며 근소하게 뒤졌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 2회차▶김정우(저) 2-0 김구현(프)1세트 김정우(저, 12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김구현(프. 8시)2세트 김정우(저, 7시) 승 < 투혼 > 김구현(프, 1시)CJ 김정우가 완벽한 프로토스전 운영을 선보이며 김구현을 꺾고 공식전 10연승을 이어갔다. 김정우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 2세트 경기에서 김구현을 상대로 완벽한 프로토스전 운영을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김정우는 3세트만 승리하면 생애 첫 스타리그 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김정우의 기세는 초반부터 매서웠다. 김정우는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5주차@MBC게임▶이스트로 1-0 MBC게임 1세트 이스트로 승 8 < 위성 > 4 MBC게임이스트로 X O O X X O O │ X O O O OMBC게임 O X X O O X X │ O X X X X이스트로가 옥상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우위를 점한 끝에 MBC게임을 8대4로 꺾고 1세트를 선취했다.이스트로는 전반 초반부터 옥상 교전에서 우위를 점하며 경기를 풀어갔다. 윤재혁이 옥상에서 먼저 킬을 올리고 다른 선수들이가세하는 패턴으로 점수를 따낸 것. 이스트로는 상대와 라운드를 주고 받은 끝에 4대3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이스트로는 후반 들어 돌격수 강주호가 활약하며 승기를 잡았다. 이스트로는 후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 2회차▶김정우(저) 1-0 김구현(프)1세트 김정우(저, 12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김구현(프. 8시)CJ 김정우가 날카로운 판단력으로 1세트를 승리로 장식하며 기선을 제압했다.김정우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 1세트 경기에서 김구현을 상대로 저글링 올인 공격에 이은 소수 뮤탈리스크로 1승을 선취했다. 먼저 칼을 빼든 것은 김구현이었다. 무난하게 더블 넥서스를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심리전을 통한 전략을 준비했기 때문. 김구현은 드라군 한기로 오버로드를 잡아낸 뒤 스타게이트를 취소해 김정우를 철저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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