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중위권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는 가운데 SK텔레콤과 CJ의 치열한 대결이 시작됐다.시작 전 파이팅을 외치는 CJ!경기장을 찾은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CJ 김정우.꽃바구니를 전달한 뒤 쑥스러워 하는 김정우.CJ 신동원도 경기장을 찾은 부모님께 마음을 전하고 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5-0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승만 더!'2대0으로 앞서고 있는 구성훈이 생각에 잠겼다.'이제부터 시작이다!'윤용태가 지상병력과 캐리어로 한 세트를 따라잡으며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끝내볼까?'4세트를 위해 다시 경기석으로 향하는 구성훈.'됐다~'구성훈의 핵을 맞고도 침착하게 승리를 따내며 2대2 동점을 만든 윤용태.윤용태가 경기석을 벗어나고 있다."잘하는데~"윤용태가 잠깐의 쉬는 시간동안 전상욱과 대화를 나누며 긴장을 풀고 있다.'다시 해보자!'재빨리 경기석으로 돌아와 경기 준비를 마친 구성훈.'4강 확정!'윤용태가 내리 3세트를 따내며 4시즌 만에 MSL 4강 진출을 확정지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하나대투증권 MSL 8강 3회차▶구성훈 2-0 윤용태2세트 구성훈(테, 5시) 승 < 오드아이2 > 윤용태(프, 11시)화승 구성훈이 초반 벙커링에 이은 타이밍 바카닉 러시를 성공시키고 2세트를 따냈다. 구성훈은 2대0으로 앞서나가며 MSL 4강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구성훈은 초반부터 머린을 생산해 SCV와 함께 상대 진영을 두드렸다. 구성훈은 상대 앞마당 지역에 벙커를 건설해 윤용태의 넥서스 건설을 취소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구성훈은 윤용태의 드라군과 질럿 역공에 위기를 맞았으나 입구 지역 벙커를 SCV로 수리하며 버텨 위기를 넘겼다. 구성훈은 본진에서 배럭스를 5개까지 늘리며 바카닉 전략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더울 땐 아이스크림'날씨가 더워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는 구성훈.'준비만이 살 길'경기장에 도착한 후 경기석으로 들어가 연습을 하고 있는 구성훈."이기면 바로 인터뷰입니다"방송 스태프가 양 선수에게 승리 후 해야 할 일에 대해 공지했다.'시작해볼까?'지난 1세트를 따냈던 구성훈이 경기 준비를 마쳤다.'됐다~'2세트마저 승리를 따낸 후 눈을 감은 구성훈.'어떻게 하지?'윤용태가 2세트를 내준 후 고개를 숙인 채 생각에 잠겨 있다.'벌써야?'장비를 세팅하다 경기를 지켜보는 8강 D조의 전상욱.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윤용태 탈락시 개인리그 전원 탈락웅진 스타즈의 유일한 희망이 윤용태에게 걸려 있다. 창단 이후 처음으로 개인리그 결승전 진출이라는 희망의 불씨를 살릴 수 있는 선수는 윤용태밖에 없기 때문이다.윤용태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8강전에서 화승 테란 구성훈과 4강 티켓을 놓고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지난달 29일 1차전에서 패한 윤용태는 남아 있는 네 세트 가운데 3승을 따내야 하는 불리한 조건에 처해 있다.웅진은 2008년 창단 이후 단체전인 프로리그는 물론, 개인리그에서도 소속 선수가 한 번도 결승전에 오른 적이 없다. 웅진 사무국에서는 우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8년 아레나 MSL 이후 2년만에 도전화승 오즈가 2년만에 MSL 4강에 두 명의 선수을 올릴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화승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8강전에 저그 이제동과 테란 구성훈이 나란히 출격한다. 이제동은 전상욱과, 구성훈은 윤용태와 5전3선승제를 치른다.이제동과 구성훈은 지난달 29일에 열린 8강 1차전에서 1승씩 차지하면서 두 세트만 더 따낼 경우 동시 4강을 달성할 수 있다. 화승은 지난 2008년 아레나 MSL에서 박지수(현 KT 롤스터)와 이제동이 결승에서 맞대결을 펼치면서 MSL 4강에 두 명의 플레이어를 진출시킨 바 있기 때문에 2년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6년6월 프링글스 시즌1이 MSL 마지막 4강'올드의 희망' 전상욱이 MSL 4강에 4년만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전상욱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8강전에서 지난 시즌 우승자인 화승 이제동과 8강전을 치른다. 지난달 29일 경기에서 1패를 당한 전상욱은 남은 네 세트 가운데 세 세트를 이겨야만 4강에 오를 수 있다.전상욱은 SK텔레콤 T1 소속으로 활동하던 지난 2006년 MSL과 스타리그에서 4강에 진출한 적이 있다. 2006년 6월에 열린 프링글스 MSL 시즌1에서 전상욱은 소속 팀 선수들을 연파하면서 4강까지 올랐다. 8강에서 박용욱과 임요환을 꺾으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도재욱이 지난 KT전에서 프로리그 5연패를 끊어낸 뒤 CJ전에서도 신동원을 제압하며 페이스를 되찾았다. 도재욱은 그동안 극도의 부진에 빠져 있었지만 가장 약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는 저그전에서 2연승을 기록하며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상대인 CJ가 3연승을 거두며 기세가 좋은 팀이기 때문에 긴장하고 준비했다. 내부적으로도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였기 때문에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Q 저그전 2연승을 내달리며 다시 살아나는 모습이다. A 저그전을 보완하기 위해 많은 것을 생각해 봤다. 수비를 하는 부분이나 컨트롤을 신경 쓰고 세세한 부분에 집중하고 있다. 앞으로 보여
◇SK텔레콤 저그 선수 2명이 프로리그 5전3선승제 경기에 2승을 기록한 적은 최근 2년 동안 없었다. 8일 CJ전에서 승리한 이승석과 박재혁.[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5R 시스템 도입 이후 첫 경험SK텔레콤 T1 저그 라인에게 2010년 5월8일 어버이날은 잊지 못할 기록을 달성한 날이다. 프로리그가 1년 단위 5라운드 제도로 전환한 이후 처음으로 5전3선승제 경기에서 저그 선수 2명이 2승을 따냈기 때문이다.SK텔레콤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이승석과 박재혁 등 2명의 저그가 모두 이기면서 3대1 승리를 이끌었다.SK텔레콤 저그 선수 2명이 출전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박재혁이 CJ 장윤철을 상대로 완벽한 프로토스전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박재혁은 이승석과 함께 2승을 합작하며 SK텔레콤 저그 라인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박재혁의 승리로 SK텔레콤은 ‘도택명’을 쓰지도 않고 2승을 선취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었다. Q CJ전에서 승리해 팀이 승률 5할을 넘겼다.A 팀이 연패를 하지 않고 다시 승리를 쌓게 되 기분이 좋다. Q 오늘 경기는 완벽했던 것 같은데. A 연습 때와 비슷한 실력이 나왔다. 사실 프로토스전 연습을 거의 하지 못하고 나왔고 생각만 하고 나왔는데 경기가 잘 풀려 놀랐다. 나는 연습을 많이 하다 보면 오히려 고정관념도 생기고 변수를 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스트로 신대근이 4라운드 첫 승을 신고하고 부진 탈출 신호탄을 쐈다. 신대근은 8일 삼성전자전 3세트서 유준희를 제압하고 팀의 3대0 승리를 확정했다. 신대근은 "어버이날인데 부모님께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길게 말하면 울 것 같은 기분"이라며 "하트 세리머니를 보셨다면 내 마음을 아실 것이고, 최근 경기에 자주 못 나와서 걱정 많이 하시는데 걱정하지 마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Q 팀 승리를 마무리한 소감은. A 3대0으로 이겨서 기쁘다. 이번에 우리 팀이 분위기를 타고 있는데 내가 마무리를 잘한 것 같아서 좋다.Q 유준희가 상대인 것을 알고 어떻게 준비했나.A 저그전은 굉장히 자신있다
◇SK텔레콤 저그 선수 2명이 프로리그 5전3선승제 경기에 2승을 기록한 적은 최근 2년 동안 없었다. 8일 CJ전에서 승리한 이승석과 박재혁.[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성학승 이후 바통 받아 저그 전담SK텔레콤 T1 저그 선수 2명이 하루에 2승을 따내며 5위 탈환의 선봉장 역할을 해냈다.SK텔레콤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이승석과 박재혁 등 2명의 저그가 모두 이기면서 3대1 승리를 이끌었다.SK텔레콤 저그 선수 2명이 출전해 모두 이긴 경기는 이번 시즌 두 번째다. 지난 3월1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라운드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어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이승석이 CJ전에 선봉으로 출전해 뮤탈리스크만으로 조병세를 잡아내고 기선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저그 라인이 약하다고 평가 받고 있는 SK텔레콤이 CJ를 상대로 저그 2명을 내세워 3대1로 승리를 거두는데 성공했고 그 선봉에는 이승석이 있었다. Q 승리한 소감은.A 오랜만에 승리해 기분이 좋다. 다른 말이 필요 없을 것 같다. 나는 인터뷰를 길게 하지 않는다. Q 상대가 조병세라는 것을 알고 어떤 느낌이었나.A 테란전을 위주로 준비했기 때문에 긴장되지 않았다. CJ에서 변형태 선수나 조병세 선수가 나올 것이라고 미리 예상했기 때문에 자신도 있었다. Q 뮤탈리스크만으로 조병세에게 승리했다. A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스트로 김성대가 팀 승리에 기여했다. 김성대는 8일 열린 프로리그 삼성전자전 2세트에 출격해 차명환을 상대로 1승을 올려 팀의 3대0 완승에 공헌했다. 김성대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중요한 경기에서 이겨서 기쁘다"며 "앞으로 무조건 이기는 선수가 돼서 팀을 최소한 포스트시즌에 올려놓겠다"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A 포스트 시즌 진출에 중요한 경기였다고 생각하는데 팀이 이겨서 기쁘다.Q 차명환이 상대 선수로 결정됐을 때 어떤 생각을 했나.A 삼성전자와 할 때부터 '그랜드라인'이나 '심판의날' 맵 둘 중에 한 경기에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예전에 연습할 때 자주 졌지만 연습할 때와는 다르다는 생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스트로 신예 테란 김도우가 어버이날을 맞아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김도우는 삼성전자 김기현을 드롭십 활용으로 자원줄을 말려 자원전에서 승리했다. 김도우는 "부모님께 아직 해드린 것이 없어서 죄송했는데 오늘 이겨서 조금이라도 기쁘게 해드린 것 같아 다행"이라며 "부모님께 항상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Q 연승을 거두고 있다. 소감은. A 오늘 경기력은 별로 좋지 않았는데 이겨서 기쁘다. 오늘 어버이날이라서 꼭 이기고 싶었는데 그렇게 돼서 더욱 기쁘다.Q 처음부터 유리했지만 역전의 위기가 있었다.A 처음에 앞마당이 조여져서 팩토리 짓던 것도 취소되고 아카데미도 파
◇SK텔레콤의 승리를 이끈 프로토스 도재욱.[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그 2승이 승리 원동력SK텔레콤 T1이 두 가지 숙제를 동시에 해냈다. 김택용에게 의존하고 있던 승리 공식과 저그의 부진을 한꺼번에 해결했다.SK텔레콤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김택용을 출전시키지 않고도 3대1로 승리했다. 이승석과 박재혁 등 2명의 저그와 최근 부진에서 탈출하고 있는 도재욱의 활약 덕이었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저그 이승석을 내세웠다. 프로리그에서 5연패를 당하고 있던 이승석은 CJ의 테란 에이스 조병세를 상대로 완벽한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선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리그 3연승 달리며 컨디션 회복 증명◆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5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3대1 CJ 1세트 이승석(저, 2시) 승 < 로드런너 > 조병세(테, 8시)2세트 박재혁(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장윤철(프, 11시)3세트 정명훈(테, 1시) < 투혼 > 승 김정우(저, 7시)4세트 도재욱(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신동원(저, 7시)"김택용이 없으면 내가 한다!"SK텔레콤 T1 도재욱이 CJ 신동원의 히드라리스크 체제를 상대로 드라군과 하이템플러를 통해 조이기를 뚫어내고 승리했다. 도재욱은 프로리그 3연승을 달리면서 컨디션이 살아나고 있음을 증명했다.도재욱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이브 체제 통해 상황 반전…최근 7연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5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2-1 CJ 1세트 이승석(저, 2시) 승 < 로드런너 > 조병세(테, 8시)2세트 박재혁(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장윤철(프, 11시)3세트 정명훈(테, 1시) < 투혼 > 승 김정우(저, 7시)"완패는 안돼!"CJ 엔투스 김정우가 SK텔레콤 정명훈에게 우위를 내줬지만 하이브 체제를 통해 역전하면서 팀을 영패의 위기에서 구해냈다.김정우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과의 3세트에 출전, 정명훈을 상대로 역전해냈다. 김정우는 스타리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이스트로가 하위권 경쟁팀인 삼성전자를 셧아웃시키고 3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갔다.이스트로는 8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김도우와 김성대, 신대근이 1승씩을 합작해 삼성전자 칸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뒀다.이스트로는 1세트에 나선 김도우가 김기현과의 신예 테란 대결에서 승리해 기분 좋게 출발했다. 김도우는 초반부터 드롭십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상대 자원에 타격을 입힌 뒤 상대의 대규모 공격을 침착하게 잘 막아내고 승리를 따냈다.이스트로가 자랑하는 저그 듀오 김성대와 신대근의 뒤를 이어 3대0 완승을 이끌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휴우~"항복 선언 직전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는 유준희.'너무 쌨나?'승리를 따낸 신대근이 힘껏 손뼉을 맞추다가 인상을 찌푸리는 신대근.'사랑합니다~'신대근이 머리 위로 두 손을 모아 하트 표시를 했다.'승리는 계속 된다!'프로리그 09-10시즌 4전 전승을 이어나가고 있는 김도우."저 잘했죠?"팀의 주축 저그로 성장한 김성대."언제나 밝게~"이제는 자신감이 생겼다는 신대근.셧아웃 승리를 만든 신대근, 김성대, 김도우.'포스트 시즌을 위해!'반드시 6강에 들겠다는 이스트로.photo@dailyesports.com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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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베트남전서 선발...'디레이'와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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