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위너스리그서 18연패 탈출…화승-SK텔레콤 연파공군 에이스에게 위너스리그는 좌절과 희망이 교차한 대회였다. 2라운드에서 전패를 당한 공군은 위너스리그에서 해법을 찾을 수 없을 것으로 보였다. 중복 출전이 금지되고 1대1 형식으로 경기하는 프로리그 방식에서도 연패를 당했는데 한 명이 다른 팀을 모두 제압할 수 있는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리그에서 공군이 살아남을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대부분의 예상대로 공군은 위너스리그 초기 연패를 계속했다. 프로리그 최다 연패 기록은 14연패를 넘어 18연패까지 쌓아갔다. 공군의 무기력증에 대한 비난이 이어졌고 위너스리그까지 전패를 당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
2010-03-17
MBC게임 '제13 게임단' 3월22일 오후6시 첫 방송MBC게임이 봄을 맞아 야심차게 준비한 신규 프로그램 '제13 게임단'을 선보인다. '제13 게임단'은 평소 스타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연예인들이 게임단을 결성하고 매회 사회인 클랜과 게임 대결을 벌이며 본격적인 사회인 게임단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다룬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제13 게임단'은 평소 스타크래프트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탤런트 김가연을 구단주로 내세우고 SK텔레콤 T1의 감독이었던 주훈이 감독으로 선임됐으며, 개그맨 박준형이 단장으로, 개그맨 김형인, 모델 한승규, 아이돌 가수 스매시(SMASH)출신의 이진영, 뮤지컬배우 김보강 등 7명이 선수로 활동한다.'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BC게임 결승전 주관 방송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방송사 및 경기장이 확정됐다.3월16일 KT 롤스터와 MBC게임 히어로의 마지막 경기에서 KT가 4대3으로 승리, 위너스리그 1위를 확정지으면서 포스트시즌 구도도 모두 결정됐다. 오는 20일(토) 오후 1시에 열리는 준플레이오프에서는 STX와 웅진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며 27일 플레이오프에서는 2위 MBC게임과 준플레이오프의 승자가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다. 결승전에 직행한 KT 롤스터는 오는 4월3일 오후 5시부터는 경기도 광명시 광명 실내 체육관에서 플레이오프의 승자와 결승전을 치른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정규 시즌 결산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이 KT 롤스터가 1위를 확정지으면서 7주간의 일정을 모두 소화했다. 1년 단위로 치러지는 프로리그에 승자연전방식을 도입하고 별도의 포스트 시즌도 치르는 위너스리그에서 벌어진 이슈들을 종합했다.◆08-09 시즌 대비 순위 변화 지난 시즌 위너스리그에서 포스트 시즌에 오른 팀 가운데 KT 롤스터만이 2회 연속 진출을 달성하면서 건재함을 과시한 가운데 08-09 시즌 위너스리그 결승전에서 맞붙어 나란히 1, 2위를 기록했던 CJ 엔투스와 화승 오즈는 이번 09-10 시즌에서 각각 9위, 10위로 시즌을 마무리해 체면을 구겼다. 특히 CJ는 마
스타리그에서 두 시즌 연속으로 16강에 오르지 못한 박찬수가 부활의 노래를 부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KT 박찬수는 17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K조에서 웅진 테란 이동준, 위메이드 프로토스 박세정과 한 조를 이뤘다. 박찬수는 이동준과 박세정을 연파해야만 16강에 오를 수 있다.박찬수에게 이번 스타리그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스타리그 데뷔 이후 8강과 4강에 연거푸 오르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고 MSL에서는 우승도 차지한 바 있다. WCG 2008 그랜드 파이널에서 전승으로 우승하며 국제적으로도 스타덤에 올랐다. 그렇지만 2009년 중반 이후 페이스가 떨어진 박찬수는 스타리그의 진정한 본선이라 할 수 있는 16강에 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8연패 끊으며 2연승 행진…3회 올킬은 옥에 티위너스리그를 통해 공군 에이스는 희비가 엇갈렸다. 프로리그 사상 최다 연패 기록인 18연패를 당한 리그이기도 하고 연패 행진을 18에서 멈추고 2연승을 거둔 리그이기도 하다. 공군은 2라운드에서 11전 전패를 당했다. 저조한 분위기에서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리그에 참가한 공군은 추풍낙엽처럼 무너지며 프로리그 최다 연패 기록을 깼다. 지난 2월6일 MBC게임 히어로 이재호에게 선봉 올킬을 당하면서 STX 소울과 이스트로가 갖고 있던 프로리그 최다 연패인 14연패를 넘어 15연패를 당했다. 이후 공군은 세 번의 패배를 더 쌓으면서 18연패까지 몰렸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김성대, 김승현, 유준희, 김윤중, 이호준 올킬로 주목 받아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에서는 주목 받지 못했던 선수들이나 신예들이 올킬을 기록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진 위너스리그에서는 한 팀의 에이스가 올킬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신예가 의외로 맹활약을 펼치며 이변과 파란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종종 있다. 08-09 시즌에는 에이스들의 활약이 도드라졌다면 09-10 시즌에는 무명 선수가 올킬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르는 경우가 많았다. 대표적인 선수는 웅진 김승현, 이스트로 김성대, 삼성전자 유준희, STX 김윤중, 하이트 이호준을 꼽을 수 있다.웅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테란 올킬 9회…다승 순위도 독식미국 16대 대통령인 에이브러햄 링컨은 게티스버그라는 곳에서 '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정부는 지상에서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명연설을 남겼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의 정규 리그를 지켜본 대다수의 e스포츠 팬들은 '테란의, 테란에 의한, 테란을 위한 리그로 결코 기억 속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관전평을 남길지도 모른다.이번 위너스리그 09-10 시즌은 테란을 위한 대회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테란은 전체 386세트, 772번의 종족 출전 가운데 317번 나서면서 41%의 출전 비율을 차지했다. 스타크래프트가 세 개의 종족으로 구성되었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8-09 위너스 다승 1위…09-10엔 3승 그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개인 다승 순위를 확인해보면 있어야 마땅할 이름이 보이지 않는다. SK텔레콤 T1 김택용이다.김택용은 08-09 시즌 위너스리그 다승 1위를 차지했다. 2번의 올킬을 달성한 김택용은 20승으로 프로리그 통산 한 시즌 최다 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위너스리그에서 기량을 점검한 김택용은 08-09 시즌 53승으로 다승 3위에 랭크됐지만 1위인 이영호, 이제동보다 훨씬 높은 승률을 올리면서 '승률상을 만들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여론을 조성한 주인공이다.그렇지만 09-10 시즌에는 김택용의 활약을 거의 찾아보기 어려웠다. 김택용의 성적은 3승6패.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한 시즌 최다 올킬, 한 라운드 최다승 기록 세워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위너스리그 다승 1위에 오르며 ‘위너스리그의 제왕’로 등극했다.이재호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에서 총 24승으로 이영호, 이제동, 김택용, 송병구 등 스타 플레이어를 제치고 다승 1위에 올랐다. 이재호는 위너스리그 사상 가장 많은 세 번의 올킬을 달성했고 3킬도 두 번이나 거두면서 도합 24승으로, 19승을 거둔 이영호를 멀찌감치 제치고 위너스리그 최강자로 군림했다.위너스리그에서 이재호의 활약은 '재호스리그'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만큼 눈부셨다. 이재호는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리그 최초로 정규시즌 3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BC게임 이재호 3회, 하이트 신상문 2회 달성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에는 승자연전방식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올킬이 14회 등장했다. 12개 팀이 한 번의 풀리그를 치르면서 총 66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14회의 올킬이 나온 것은 지난 08-09 시즌과 비슷한 수치다. 08-09 시즌에는 15회 올킬이 나왔다.가장 먼저 올킬을 기록한 선수는 웅진 스타즈 프로토스 김승현이다. 김승현은 1월27일 지난 시즌 위너스리그 우승팀인 CJ 엔투스를 상대로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변형태, 김정우, 장윤철, 진영화를 연파하면서 데뷔 후 처음으로 올킬의 영광을 맛봤다. 김승현의 뒤를 이어 테란 종족 플레이어들이 올킬을 주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영호 SCV 움직일 때 관중 소음 일어 정찰 경로 수정 의혹관중의 함성 소리로 인해 경기에 영향을 받았다는 '귀 치팅'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마지막 경기인 KT 롤스터와 MBC게임 히어로의 최종 세트인 7차전 이영호와 이재호의 경기에서 귀 치팅 논란이 일었다.7세트 이영호와 이재호가 경기를 치르던 도중 이재호의 전략을 이영호가 관중들의 함성을 통해 알아채며 대응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재호가 배럭을 이영호의 본진 근처에 지었을 때 관중들이 함성을 질렀고 다른 곳으로 정찰을 가던 이영호가 정찰 보낸
2010-03-16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휴가에 목숨 걸었다"역시 KT 이영호는 '최종병기'였다. 팀이 1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출전해 염보성, 고석현, 이재호를 연달아 잡아내고 팀의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이영호는 "드라마 같은 역전승을 거둬 기분이 좋다"며 "최근 테란전이 자신 있기 때문에 MBC게임이 결승전에 올라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Q 팀의 1위를 지켜냈다. A 오랜만에 드라마 같은 게임을 한 것 같다. 한 세트로 모든 것이 결정되는 상황에서 승리해 팀을 결승으로 올려놨기 때문에 정말 기쁘다. Q 가장 힘들었던 경기가 있다면. A 염보성 선수와 경기가 가장 힘들었다. 이재호 선수와 한 경기에서는 손도 많이 풀렸고 빌드도 갈렸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개인 다승 순위< 3월16일 기준 >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9-10 준플레이오프▶STX-웅진1세트 < 투혼 >2세트 < 로드런너 >3세트 < 네오문글레이브 >4세트 < 심판의날 >5세트 < 신용오름 >6세트 < 매치포인트 >7세트 < 투혼 >*3월 20일 오후 1시*주관 방송국 및 경기장 미정
[[img2]]◆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개인 다승 순위< 최종 >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 로스터◇웅진 스타즈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이재균 코치 김상훈 810908 코치 손승완 810323 주장 박대만 831002 Protoss daezang프로게이머 김승현 891108 Protoss Sea.guemchi프로게이머 윤용태 880714 Protoss Pretty프로게이머 김영진 900517 Terran sair프로게이머 노준규 920925 Terran hon_sin프로게이머 이동준 880720 Terran special프로게이머 임진묵 880317 Terran Organ프로게이머 정종현 910212 Terran mvp프로게이머 김명운 900218 Zerg Mensol프로게이머 김민철 911210 Zerg soulkey프로게이머 임정현 901209 Zerg crazy-hydra프로게이머 한상봉 900221 Zerg Gangyu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3킬로 4대3 극적인 역전승KT 롤스터가 10승1패라는 성적으로 위너스리그 결승전에 직행했다.KT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최종병기' 이영호가 3킬을 달성하는 괴력을 발휘한 덕에 4대3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1위를 지켜냈다.KT는 13일 하이트 스파키즈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MBC게임 히어로에게 역전의 빌미를 제공했다. 16일 경기에서 KT가 패했을 경우 위너스리그 결승전 티켓을 MBC게임에게 넘겨줘야 되는 상황을 만들어 준 것. KT는 16일 경기에서도 MBC게임의 염보성에게 3킬을 허용하며 1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MBC게임, 위너스리그 2위로 마무리KT가 이영호의 역3킬 활약으로 위너스리그 1위를 지켜냈다. KT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1위 결정전인 MBC게임과 대결에서 ‘최종병기’ 이영호의 역3킬 활약에 힘입어 위너스리그 결승에 직행했다. 역시 KT 최종보스는 이영호였다. 이영호는 팀이 1대3으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전해 염보성, 고석현, 이재호를 내리 잡아내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MBC게임은 염보성이 우정호, 박지수, 김대엽을 잡아내고 3킬을 거두며 선전했지만 결국 이영호 1명을 막아내지 못하고 2위에 만족해야 했다.이영호는 3경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영호, 이재호 몰래 건물 모두 발견하고 승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7주차@온게임넷▶KT 4대3 MBC게임 1세트 우정호(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장민철(프, 7시)2세트 우정호(프, 12시) < 네오문글레이브 > 승 염보성(테, 8시)3세트 박지수(테, 7시) < 투혼 > 승 염보성(테, 11시)4세트 김대엽(프, 5시) < 로드런너 > 승 염보성(테, 2시)5세트 이영호(테, 4시) 승 < 신용오름> 염보성(테, 10시)6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심판의날 > 고석현(저, 1시)7세트 이영호(테, 7시) < 매치포인트 > 이재호(테, 1시)KT 이영호가 이재호의 몰래 건물을 모두 발견하며 역3킬로 팀을 위너스리그 결승에 올려놨다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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