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종족 최강전 3~4위전@플레이플▶언데드 2–0 휴먼1세트 노재욱(언, 11시) 승 노진욱(휴, 8시) 2세트 노재욱(언, 1시) 승 이종석(휴, 7시)‘올인 통했다.’언데드 선봉 노재욱(아이디 : MYM]Lucifer)이 본진 자원만으로 50 유지를 깨는 과감한 올인 전략을 사용하며 휴먼의 중견 이종석(아이디 : A.1st_ReprisaL)까지 잡아내고 2킬을 기록했다.노재욱은 1세트와 마찬가지로 핀드를 주력으로 사용했다. 데스나이트와 조를 이뤄 돌아다니며 사냥하며 나가시 위치를 두 번째 영웅으로 선택했다. 노재욱은 이종석보다 먼저 두 영웅을 3 레벨까지 도달시키며 앞서 나갔다.노재욱은 3시 사냥을 마치고 돌아가는 이종석
2008-11-11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종족 최강전 3~4위전@플레이플▶언데드 1–0 휴먼1세트 노재욱(언, 11시) 승 노진욱(휴, 8시) ‘형님이 노련했다.’언데드 선봉 노재욱(아이디 : MYM]Lucifer)이 동생 노진욱(아이디 : iamMichaeL)과의 전투에서 노련한 경기 운영을 통해 승리를 따냈다.노재욱과 노진욱은 워크래프트3에서 알려진 형제 사이. 그러나 종족의 자존심을 위한 전투에서 형제애를 찾기는 어려웠다. 출발은 동생이 좋았다. 팔라딘을 먼저 생산한 노진욱은 홀리 라이트를 이용해 노재욱의 애콜라이트를 잡아내며 산뜻하게 시작했다. 사냥도 빨랐고 캐슬까지 테크트리도 가파르게 올리면서 고급 유닛 체제를 갖췄다.그러나 형이 한 수 위
웅진스타즈가 티저 홈페이지(www.wjstars.com)와 슬로건 공모 이벤트로, 팬과 함께 호흡하는 게임단이 되기 위한 노력에 시동을 걸었다. 웅진스타즈는 11월 10일 오후 팀의 비전과 의지를 담은 티저 홈페이지를 공개했다.공식 홈페이지에 앞서 공개된 이번 티저 홈페이지는 전반적으로 동이 트기 전 하늘에 수놓은 별의 이미지를 통해 다시 태어난 웅진스타즈에 대한 기대감과 신비감을 표현하고 있다.첫 화면에 등장하는 티저 영상을 통해선 지난 시절의 영광과 좌절, 새로운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웅진의 경영정신 ‘또또사랑’을 구성하는 6가지 아이콘과 연계한 메뉴구성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웅진스타즈의 정체성을 제시하고 있다.
2008-11-10
IEF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남경필, 이광재 / www.oyouth.or.kr)는 중국 우한(武漢)시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IEF 2008 국가대항전의 일정과 계획에 대해 밝혔다. 이번 IEF 2008 중국 국가대항전은 IEF조직위원회와 우한시 인민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중국 공산당 우한시당위원회 홍보부, 우한둥후 신기술개발구 관리위원회, 공청단 우한시당위원회, 중국 청년기반문화유한회사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IEF 2008 국가대항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이번 IEF 2008 우한시 집행위원회 위원장을 우한시 인민정부의 뤈청파(阮成髮) 시장이 직접 맡는다. 또한 한국과 중국 선수뿐만 아니라 일본, 싱가포르, 필리핀
KTF, 박찬수 별명 공모 통해 ‘찬스박’으로 결정 KTF 박찬수가 팬들로부터 ‘찬스박’ 이라는 별명을 선물 받았다.KTF는 지난 한 달간 홈페이지를 통해 박찬수 별명 만들기 이벤트를 실시, 팬들이 응모한 별명 가운데 박찬수의 최종 선택을 통해 ‘찬스박’이라는 별명을 당선작으로 결정했다.팬들이 지어준 박찬수의 별명은 찬스박, 팔색조 저그, 클래식 저그, 스마트 저그, 럭셔리 저그, 볼케이노 저그, 파이어크레커, 조커 저그 등으로 다양했지만 KTF는 박찬수의 의견을 수렴해 ‘찬스박’으로 최종 결정했다.‘찬스박’은 박찬수의 영문 표기명을 절묘하게 활용해 ‘찬스에 강한 선수’, ‘찬스가 오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
르까프 오즈 프로게임단이 11월을 맞아 서포터즈 ‘오즈니아’와 함께하는 특별한 겨울 이벤트를 진행한다.르까프 게임단 팬 서비스 확대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수험생을 위한 특별이벤트와 함께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로 각각 진행된다.먼저 오는 13일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를 치르는 수험생을 위한 이벤트를 펼친다. 13일 수능을 치룬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11월 15일(토) 경기에 수험표를 지참하고 관람을 온 팬을 대상으로 선수단 기념촬영과 3명에게 화승상품권을 선물하며 11월부터 08-09프로리그 정규시즌 동안 르까프 게임단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후기를 남기는 팬 중 매월 6명을 선정해 르까프런던 신발과
이스트로가 WCG 2008 그랜드파이널에서 금메달보다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이스트로는 독일 퀼른에서 펼쳐진 WCG 2008 그랜드파이널 카운터 스트라이크 부문에서 세계 강호들을 물리치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국내에서 연습 상대를 찾을 수 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이뤄낸 성과이기에 이스트로의 동메달은 순도가 높다. 국내 프로게임팀이 이스트로밖에 존재하지 않은 카운터 스트라이크 부문은 2007년 리그 한 번 열린 적이 없다. 국내 리그가 없다 보니 그나마 명맥을 이어오던 팀이 모두 해체됐다. 이스트로는 연습 한 번 하는 데도 온 서버를 돌아다니며 상대팀을 찾아야 했고 그마저도 여의치 않을 때는 자체 연습으로 만족해야 했다. 5명이
KTF 매직엔스 박찬수가 국제 대회 우승이라는 최고의 성장 동력을 얻었다.박찬수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이하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찬수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인전 우승 타이틀을 손에 넣으며 ‘월드 클래스 저그’로 이름을 얻었다.박찬수의 이번 우승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2008년 여름 동안 치러진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3위를 차지하며 독일행 티켓을 손에 넣은 박찬수는 대회 기간 동안 한 세트도 패하지 않으며 ‘완전무결한’ 우승컵을 안았다. 중국의 리우인이나 한국의 송병구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을 만났지만 한 세트도 내
금메달 3, 은메달 3, 동메달 1.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e스포츠 대회인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이하 WCG) 2008 그랜드 파이널에서 거둔 성적이다. 금메달을 3개나 획득하면서 우리나라는 세계 1위에 올랐다. 역대 최다 금메달임은 물론, 최다 메달 수를 기록했다. ‘e스포츠 종주국’이라는 타이틀에 조금의 부족함도 없는 성적이다.셰계 1위라고 자부하기에는 석연치 않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한국이 개발해 서비스하는 종목에서 두 개의 금메달이 나왔기 때문이다. 컴온베이비라는 팀이 1위를 차지한 붉은 보석과 구명진이 출전, 금메달을 따낸 캐롬 3D는 모두 삼성전자가 서비스하는 종목이다. 서비스 3년째를 맞는 붉은 보석은
르까프 이제동이 WCG 2008 그랜드파이널 8강 탈락으로 페이스가 떨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이제동은 한국 대표1위로 독일 퀼른 WCG 2008 그랜드파이널에 출전했다. 지난 8번의 대회 모두 한국이 금메달을 차지한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는 한국 선수들간의 싸움이 메달을 결정한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송병구, 박찬수에게 상대전적이 앞서고 있는 이제동의 우승을 점쳤다.그러나 이제동은 8강에서 송병구를 만나 1대2로 역전패했다. 더군다나 3세트는 거의 다 잡은 경기를 내주며 정신적인 타격까지 입었다. 결국 송병구와 박찬수는 금메달, 은메달을 나란히 나눠 가졌고 이제동만 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채 쓸쓸히 귀환했다.이
‘2년만의 종합 우승!’대한민국이 세계적인 e스포츠 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 2008 그랜드 파이널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WCG 2008 그랜드파이널에서 스타크래프트와 붉은 보석, 캐롬 3D 부문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종합 성적 금3, 은3, 동1로, 2위인 네덜란드(금2, 동1)을 여유롭게 제치고 당당히 세계 1위에 올랐다.우리나라는 8일 붉은 보석 종목에서 컴온베이비가 일본 팀을 2대0으로 완파하면서 첫 금을 신고했다. 폐막일인 9일에는 WCG가 열린 이래 한 번도 1위를 놓친 적이 없는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 박찬수(KTF 매직엔스)가 송병구(삼성전
2008-11-09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부문 결승▶마누엘 쉔카이젠 2대1 장재호1세트 마누엘 쉔카이젠(오, 3시) 승 장재호(나, 11시)2세트 마누엘 쉔카이젠(오, 1시) 승 장재호(나, 7시)3세트 마누엘 쉔카이젠(오, 1시) 승 장재호(나, 7시) ‘또 한 번의 눈물.’한국 대표 장재호(아이디 : MYM]Moon)가 금메달을 눈 앞에 뒀다가 2연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장재호는 9일 독일 퀠른에서 펼쳐진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부문에서 네덜란드의 마누엘 쉔카이젠(아이디 : MYM]Grubby)에게 1승 뒤에 2패를 당하며 아쉽게도 은메달에 그쳤다.장재호는 시크릿 밸리에서 펼쳐진 3차전에서 마누엘 쉔카이젠의 탄탄한 운영에 휘둘리면서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부문 결승▶장재호 1–1 마누엘 쉔카이젠1세트 장재호(나, 11시) 승 마누엘 쉔카이젠(오, 3시)2세트 장재호(나, 7시) 승 마누엘 쉔카이젠(오, 1시)‘승부는 최종전으로!’한국 대표 장재호(아이디 : MYM]Moon)가 2세트를 내주고 최종전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장재호는 독일 쾰른에서 열린 WCG 2008 워크래프트3 부문 결승전에서 네덜란드 대표 마누엘 쉔카이젠(아이디 : MYM]Grubby)에게 2세트를 내주면서 최종전에서 메달의 색깔을 가른다.장재호는 본진 자원만으로 마누엘 쉔카이젠과 치열한 교전을 펼쳤다. 3기의 영웅을 모두 갖춘 장재호는 마누엘의 2기의 영웅과 계속적으로 맞붙었다. 유닛 체제는
패하지 않을 것 같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의 '신' 강병건이 결승에서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강병건은 지난 2001년 은메달에 이어 2007년 금메달, 그리고 올해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선수 최초로 WCG에서 3개의 메달을 목에 건 최초선수가 됐다.강병건은 결승전에서 예선전 자신에게 유일하게 1패를 안긴 미국 라이언 맨클을 만났다. 예선전 패배를 제대로 갚아줄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것. 강병건은 1세트에서 승리를 거두며 복수에 성공하는 듯 했다.그러나 라이언 맨클의 패기는 대단했다. 한국 나이로 이제 19살인 라이언 맨클은 강병건을 몰아치며 내리 두 세트를 따냈고 '병건신'이라 불리며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부문 결승▶장재호 1–0 마누엘 쉔카이젠1세트 장재호(나, 11시) 승 마누엘 쉔카이젠(오, 3시)‘교전의 제왕!’‘제5 종족’ 장재호(아이디 : MYM]Moon)가 네덜란드의 마누엘 쉔카이젠(아이디 : MYM]Grubby)을 상대로 완벽한 컨트롤과 운영 능력을 앞세워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전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장재호는 터틀록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마누엘의 견제 플레이와 영리한 운영에 휘둘리는 듯했다. 데몬 헌터와 비스트 마스터를 조합했지만 블레이드 마스터의 운영을 앞세운 마누엘의 견제로 인해 레벨을 높이지 못했다.장재호는 마누엘의 ‘포털’ 운영에 의해 또 다시 흔들렸다. 확장 기지를 가져
WCG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 한국에게 항상 금메달을 선사했던 스타크래프트가 2008년에도 금메달을 안기며 종합 우승 탈환의 '효자 종목'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한국은 WCG가 처음 열린 2001년 임요환을 시작으로 한번도 금메달을 놓친 적이 없다. 당연한 것이 아니냐고 말할 지 모르지만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양궁이 부담감을 떨치지 못하고 은메달에 머물렀던 것을 생각한다면 한 종목 8연패는 대단한 기록임에 틀림 없다.임요환이 2연패를 달성한 뒤 이용범, 서지훈, 이재훈, 최연성, 송병구에 이어 올해 WCG 2008 그랜드파이널에서 박찬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종족별로는 테란이 4번, 프로토스가 2번, 저그가 2번 금메달을 차지했다
◆WCG 2008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박찬수 2대0 송병구1세트 박찬수(저, 7시) 승 송병구(프, 5시)2세트 박찬수(저, 9시) 승 송병구(프, 1시)한국 박찬수가 성공적인 방어에 이은 뮤탈리스크 공격으로 송병구를 물리치고 한국에 두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박찬수는 생애 최초 국제 대회에서 우승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박찬수는 예선부터 결승까지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며 11전 전승으로 금메달을 따내며 '완전무결'한 대회를 치렀다.이로써 한국은 WCG 스타크래프트 부문 8연패를 달성했고 종합 우승도 확정지으며 게임 강국의 면모를 세계에 알렸다.박찬수는 초반 9드론 스포닝풀을 가져가며 송병구에게 캐논을 강제로 짓게 했
◆WCG 2008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박찬수 1-0 송병구1세트 박찬수(저, 7시) 승 송병구(프, 5시)한국 박찬수가 다수의 히드라 올인 공격으로 송병구를 물리치고 1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 박찬수는 생애 첫 국제 대회 우승을 위해 1승만을 남겨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박찬수는 초반 12드론 이후 앞마당을 건설하며 드론을 꾸준히 생산했다. 평소 초반에 공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던 박찬수와는 달리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는 모습.박찬수는 한박자 늦은 타이밍에 다수의 저글링을 생산했다. 박찬수는 스파이어를 건설하는 동시에 다수의 저글링으로 송병구의 앞마당에 공격을 시도했다. 하지만 송병구의 환상적인 수비에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8강▶장재호 0–1 주오젱1세트 장재호(나, 10시) 승 주오젱(언, 5시)한국 대표 장재호(아이디 : MYM]Moon)가 중국 대표 언데드 주오젱(아이디 : EDzengzhuo)의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첫 세트를 내줬다.장재호는 8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8강 1차전에서 중국 주오젱에게 패했다.비스트 마스터를 첫 영웅으로 선택한 장재호는 데스나이트와 구울로 밀어부치는 주오젱의 공격을 이겨내지 못했다. 사냥을 하던 중 꼬리를 잡힌 장재호는 주오젱의 M신공에 포털을 사용해야만 했다. 두 번째 영웅이 생산되는 타이밍에 앞마당 확장을 가져간 장재호는 확장을 포기하고 리치와
2008-11-08
◆ WCG 2008 그랜드파이널 8강▶이제동 1대2 송병구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송병구(프, 1시)2세트 이제동(저, 10시) 승 송병구(프, 5시)3세트 이제동(저, 7시) 승 송병구(프, 5시)대한민국 송병구가 막무가내 질럿 공격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이제동에게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4강에 진출, 2연패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송병구는 초반 더블넥서스를 소환하며 안정적으로 출발했다. 상대가 저글링을 다수 생산하는 것을 프로브 정찰로 확인한 송병구는 캐논과 프로브로 초반 공격을 차단시켰다.커세어를 생산한 송병구는 상대가 앞마당 이외에 2개의 확장기지를 가져간 것을 확인한 뒤 리버와 질럿을 꾸준히 생산하며 2세트와 같은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8월 3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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