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삼성전자 2-1 KT 1세트 임태규(프, 9시) 승 < 체인리액션 > 고강민(저, 3시)2세트 허영무(프, 1시) 승 < 제이드 > 김성대(저, 5시) 3세트 신노열(저, 4시) < 아웃라이어 > 승 김대엽(프, 8시)KT 롤스터 김대엽이 한번의 공격으로 삼성전자 신노열과 천적 관계를 청산하기 위한 걸음을 시작했다. 김대엽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삼성전자전에서 0대2로 밀리고 있는 3세트에 출전해 신노열을 꺾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데 성공했다.경기가 시작되기 전까지만 하더
2012-02-11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삼성전자 2-0 KT 1세트 임태규(프, 9시) 승 < 체인리액션 > 고강민(저, 3시)2세트 허영무(프, 1시) 승 < 제이드 > 김성대(저, 5시)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KT 김성대의 기습적인 입구 해처리 작전을 다수 리버로 맞대응하며 승리했다. 허영무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KT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김성대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초반 허영무는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김성대가 드론을 일찌감치 프로토스 앞마당 입구 지역으로 보내 해처리를 건설했기 때문. 김성대는 다
지난 5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공군전에서 프로게임단 최초로 프로리그 200승을 기록한 KT 롤스터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2라운드 6주차 삼성전자전을 앞두고 팬들의 성원에 대해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삼성전자 대기실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위 KT와 2위 삼성전자의 2라운드 6주차 경기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211/20120211_d3cd0ba50a57d558f1aa681b30db7364.jpg삼성전자 누구?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피부 치료를 받고 마스크를 착용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211/20120211_7fc718190d30eecc002acc23f88c78ad.jpg다소곳한 이영호시즌 10승 무패를 기록하고 있는 KT '최종병기' 이영호가 다소곳한 자세로 메이크
삼성전자 임태규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KT전 선봉으로 출전, 고강민을 꺾고 체인리액션 맵에서만 5승째를 기록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삼성전자 1-0 KT 1세트 임태규(프, 9시) < 체인리액션 > 고강민(저, 3시)'체인리액션' 전담 멤버 삼성전자 칸 임태규가 KT 고강민에게 완벽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체인리액션' 5승째를 올렸다. 임태규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KT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초반 다크템플러로 드론을 다수 잡아낸 뒤 상대 드롭 공격을 사전에 차단하며 완승을 거뒀다.'체인리액션'에서만 벌써 6번째 출전인 임태규는 4연승을 이어가다 지난 4일 웅진전에서 김유진에게 일격을 당하고 말았다. 따라서 이번 경기에
◇STX 테란 라인 김성현(왼쪽)과 이신형(오른쪽)STX 소울을 든든히 받치고 있는 김성현, 이신형이 8게임단을 상대로 분위기 쇄신을 노린다.STX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8게임단을 상대한다. 이번 시즌 STX를 이끈 종족은 누가 뭐래도 테란이다. 이번 시즌 훨훨 날고 있는 김성현과 지난 시즌 부터 에이스 역할을 했던 이신형 등 테란 라인 두 명이 팀내 다승 1,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두 선수의 부진은 곧 팀의 부진으로 연결되는 상황이다.STX가 초반 부진하다 2라운드 중반부터 힘을 받아 4위까지 치고 올라갈 수 있었던 것도 두 명의 테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2라운드도 막을 내립니다.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KT와 삼성전자, STX와 8게임단의 경기를 치르고 나면 2라운드에 배정된 28 경기가 모두 끝이 납니다. 그러나 2라운드가 끝났다고 해서 방심하거나 여유를 가질 수는 없습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곧바로 3라운드에 돌입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11일 대결한 팀은 14일과 15일에 또 다시 대결을 펼치기 때문에 집중력을 흐트러뜨려서는 안될 것입니다.11일에 배정된 두 경기 가운데 '이글아이'를 통해 예상해 볼 경기는 KT 롤스터와 삼성전자 칸의 대결입니다. 이번 시
삼성전자 칸 박대호가 이번 시즌 10전 전승을 내달리고 있는 KT 이영호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박대호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KT를 상대한다. 박대호는 자신의 공격력을 실험하기 위해 이영호만한 상대가 없다며 의지를 다지고 있다.박대호는 다른 선수들보다 월등한 공격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보통 테란은 수비의 종족이라고 불리고 있지만 박대호에게는 '수비'라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공격으로 경기를 풀어나가는 박대호는 마치 저그와 흡사한 플레이를 펼치며 팬들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2006년 이제동 모습(위)과 삼성전자 박대호(아래)이제동이 프로게이머로 데뷔하기 전 사진에서 삼성전자 칸 박대호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2006년 한여름 화승이 단체로 등산 갔을 때 찍힌 이제동 사진은 지금과는 약간 다른 모습이다. 헤어스타일이나 귀여운 표정에서 삼성전자 신예 테란 박대호와 닮았다는 주장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두 선수 모두 쌍꺼풀은 없지만 날카로운 눈매를 가지고 있고 눈썹이 진한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게다가 콧대가 높으면서도 코 끝이 뭉뚝해 귀여운 이미지를 동시에 풍긴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두 선수의 머리스타일까지 같아 더욱 닮게 나왔다는 평가다. 또한 입술을 다물었을 때 마
2012-02-10
◇STX 소울 프로게임단 단장으로 부임한 문영종 STX그룹 부상무이번 시즌부터 STX 소울 프로게임단 단장에 선임된 문영종 단장이 연습실을 방문해 선수들을 독려했다.문영종 단장은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STX 소울 연습실을 찾아 선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강인권 단장의 뒤를 이은 문 단장은 STX그룹 부상무로 승진해 프로게임단장을 맡게 됐다. 문영종 단장은 연습실을 찾아 선수들과 일일이 대화를 나누며 불편한 점은 없는지 물어본 것으로 알려졌다. 문 단장은 선수들에게 "STX 그룹가치인 창의와 도전정신을 알리는 데 프로게임단이 좋은 경기로 최선을 다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
새누리당 원희룡 의원 "과도한 규제는 실효성 없어"데일리게임 이택수 국장 "청소년 놀이 문화로 게임 이해해야"얼마전 교육과학기술부는 학교 폭력을 근절하겠다는 취지의 근절안을 제시하면서 게임에 대한 '쿨링 오프제'를 법제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게임을 시작한 지 2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게임 접속이 끊어지고 게임 종료 후 10분이 지난 후에 1회에 한해 다시 접속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쿨링 오프제'는 여성가족부가 지난 해에 내놓은 '셧다운제'에 이어 게임에 대한 또 하나의 규제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트위터를 통해 "게임에 대한 과도한 규제가 이뤄지고 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인 원희룡
◇교육과학기술부가 내놓은 게임 '쿨링 오프제'에 대한 의견을 밝히고 있는 원희룡 새누리당 의원.규제법안 입법 제동 예고원희룡 새누리당 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가 도입하려는 새로운 규제 법안인 '쿨링 오프제'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원희룡 의원은 지난 8일 데일리게임과의 인터뷰에서 "쿨링 오프제는 전문가들의 논의나 공청회 등을 거치지 않은 법안이며 입법안이 올라오더라도 국회를 통과하기 어려울 것"이라 말했다.원 의원은 최근 교육과학기술부가 학교 폭력을 규제하기 위해 내놓은 게임 규제 제도인 쿨링 오프제에 대한 게임 업계의 반응을 취합하는 과정에서 "실효성이 없다"고 비판했다. 게임을 시작한 지
주훈 감독이 이끄는 8게임단의 운명이 이번 2, 3라운드 STX 소울과의 연전에 달렸다.8게임단은 2라운드에서 한 경기만 남긴 현재 5승8패를 기록하며 7위에 랭크됐다. 8게임단은 11일과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와 3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STX 소울 2연전을 치른다.8게임단은 이번 시즌 좋은 성적을 내면서 기업 팀의 눈길을 끌려고 했다. 그렇지만 1라운드 중반부터 2라운드 중반까지 6연패를 당하면서 최하위까지 내려 앉았다. 2라운드 막판 2연승을 한 차례 기록하면서 탈꼴찌에 성공한 8게임단은 STX 소울과의 2연전에서 승부수를 띄워야 한다. 8게임
"주제곡을 잘 선정한 것 같아요(웃음)." 프로리그에서 박대호가 등장하면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박대호의 주제곡인 김흥국의 '뚫어요, 뚫어'가 울려 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경기가 진행되면서 사람들은 박대호가 왜 그 주제곡을 선택했는지 고개를 끄덕인다. 시종일관 상대의 병력, 본진, 앞마당, 수비 라인을 뚫어내기 위해 공격하는 박대호의 모습이 주제곡과 오버랩되기도 한다. 생애 처음으로 주간 MVP를 수상한다며 함박 웃음을 지은 박대호는 "그러면 경기장에서 수상하는 것이냐"고 되물었다. 지금까지 많은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아본 적이 없는 박대호는 벌써부터 설레는 모습이었다.지난 시즌 성적만으로는
23일 루나틱하이-프로젝트kr 결승전 빅매치 예고 카운터스트라이크계의 양대 산맥인 루나틱하이와 프로젝트kr이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9일 용산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Counter-Strike Online, 이하 카스 온라인)' 정규리그 시즌2 '더클랜(The CLAN)' 4강 제2경기 결과 루나틱하이가 팀명뭐하지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더스트2' 맵에서 펼쳐진 1세트는 연장까지 가는 접전이었다. 테러리스트 진영으로 시작한 루나틱하이는 전반전을 5대2로 앞서며 쉽게 세트를 가져가는 듯했다. 하지만 진영이 바뀐 후반전에는 연속적으로 수비에 실패, 자금난에 빠져 이에 대비해야 했으나 무리하게 무기를 세팅하는 도박적인
◇세균맨이라 불리는 이 선수, 선수 보호를 위해 주변을 모자이크 했음을 밝힙니다IT뱅크 레전드 선수들의 선수 구성은 매우 간단합니다. IT뱅크 선수 6명 가운데 군필자가 4명, 미성년자 2명입니다. 그동안 어떤 팀도 이 같은 팀 구성을 가진 적이 없었기 때문에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이를 두고 리더 안수영은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 팀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군필자가 이미 4명이기 때문에 선수들의 군문제로 팀 구성을 어쩔 수 없이 바꿔야 하는 다른 팀들보다 훨씬 여유 있는 팀 운영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미성년자 역시 군문제를 생각하기에는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
◇위 사진은 절대 연출된 컷이 아님을 밝힙니다스페셜포스2(이하 스포2) 팀 숙소를 깜짝 방문해 팬들에게 선수들의 일상 모습을 보여주는 코너 '숙소습격'이 5주간 독자 여러분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 바랍니다서울 동쪽에서 지하철을 타고 2시간을 달려 도착한 IT뱅크 레전드 선수들이 생활하고 있는 일산의 한 오피스텔. 보통 남자들만 사는 숙소를 방문할 때는 엄청난 각오를 해야 합니다. 대부분 지저분하거나 도저히 발 디딜 틈도 없이 쓰레기로 가득한 숙소도 있습니다. 요즘이야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따로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나마 덜하지만 그래도 지저분한 숙소는 여전히 앉을 곳을 찾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
"6연승에서 8연승으로!"KT 롤스터가 삼성전자 칸과의 연승 행진을 8로 늘릴 계획을 세웠다. KT는 11일과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6주차와 3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과 2연전을 치른다. KT는 삼성전자만 만나면 날아다녔다. 10-11 시즌 페이스가 좋지 않았던 2라운드에서도 KT는 삼성전자를 상대로 승리를 따냈고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위너스리그에서도 이영호, 김대엽 등의 활약을 앞세워 승리했다. 이와 같은 페이스는 10-11 시즌 내내 계속됐고 이번 시즌에 들어와서도 이어졌다. 올해 1월1일에 열린 1라운드 경기에서도 KT는 3대0으로 완승을
삼성전자 칸 박대호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MVP로 선정됐다.박대호는 10일 발표된 프로리그 주간 MVP에서 8게임단 이제동과 경합을 펼쳤지만 팬투표와 기자단 투표에서 앞서며 생애 첫 주간 MVP 영애를 안았다. 박대호는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STX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시종일관 엄청난 공격을 퍼부으며 이신형을 제압했다. 박대호는 데뷔 후 단 한번도 주간, 월간 MVP를 획득한 적이 없다. 일간 MVP에 6번 선정됐지만 주간, 월간 MVP에서는 네임벨류가 높은 선수들에게 항상 밀리며 아쉬움을 삼켰다. 그러나 이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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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부터 군 장병까지" 넥슨-블리자드,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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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폭풍 잠재운 AG.AL, EWC 우승 차지...상금 9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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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월드컵 한국 대표팀, 부산서 출정식..."우승컵 들고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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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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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패' kt vs '라이즈 1위' 한진, 플레이-인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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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 유병준, "KeSPA컵 우승했지만 확실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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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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