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1주차▶공군 2-2 웅진 1세트 이성은(테, 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승 김명운(저, 7시)2세트 김구현(프, 9시) 승 < 체인리액션 > 김유진(프, 3시)3세트 차명환(저, 11시) < 일렉트릭서킷 > 승 이재호(테, 7시)4세트 임진묵(테, 1시) < 저격능선 > 승 김민철(저, 7시)"철벽에겐 안돼!"웅진 스타즈 '철벽' 김민철이 저그 저격수로 알려진 공군 임진묵을 상대로 페이크 럴커 전략을 성공시키며 승리했다.김민철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1주차 공군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임진묵을 상대로 페이
2012-01-04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1주차▶공군 2-1 웅진 1세트 이성은(테, 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승 김명운(저, 7시)2세트 김구현(프, 9시) 승 < 체인리액션 > 김유진(프, 3시)3세트 차명환(저, 11시) < 일렉트릭서킷 > 승 이재호(테, 7시)"저그전 최강의 포스!"웅진 스타즈 '재틀러' 이재호가 공군 차명환을 맞아 완벽한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이재호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1주차 공군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차명환을 맞아 벌처 흔들기에 이은 바이오닉 전환을 통해 완승을 거뒀다.이재호는 입구를 막아 놓은 채 테크트리를 올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 주간 MVP를 수상한 공군 김구현이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라운드 첫 경기인 웅진전 2세트에 출전, 떠오르는 신예 김유진을 완파하며 시즌 3연승을 기록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 주간 MVP에 선정된 공군 김구현에 대한 시상이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렸다. 주간 MVP를 받는 김구현은 이등병답게 군기가 바짝 든 자세로 시상식에 임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1주차▶공군 2-0 웅진 1세트 이성은(테, 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승 김명운(저, 7시)2세트 김구현(프, 9시) 승 < 체인리액션 > 김유진(프, 3시)"3연승!"공군 에이스 김구현이 웅진의 신예 프로토스 김유진을 상대로 다크 템플러 러시를 성공시키며 3연승을 따냈다.김구현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1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다크 템플러를 전략적으로 사용하며 김유진의 병력을 제압하고 승리했다. 김구현은 김유진의 정찰 프로브가 빠져 나간 뒤 곧바로 시타델오브아둔을 건설했다. 템플러 아카
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첫 경기인 웅진전에 출전, 저그 에이스 김명운을 꺾고 '학 세리머니' 를 선보였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웅진과의 경기서 6승1패"웅진은 내게 맡겨라!"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웅진 킬러의 본색을 드러냈다.이성은은 공군에 입대한 이후 웅진 선수들을 상대로 6승1패라는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킬러로 입지를 굳혔다.공군에 들어간 이후 이성은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라운드에서 웅진과 첫 대결을 펼쳤다. 승자연전방식의 리그에서 선봉으로 출전한 이성은은 윤용태와 김민철을 차례로 제압하면서 2킬을 달성했다. 이재호에게 패하면서 연승이 끊어졌지만 공군에게는 뜻 깊은 2승이었다. 5라운드에서도 이성은은 2세트에 출전, 박상우를 꺾었고 6라운드에서는 5세에 나서면서 윤용태를 잡아냈다. 이성은의 선전 덕에 공군은 6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1주차▶공군 1-0 웅진 1세트 이성은(테, 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승 김명운(저, 7시)"저그전 내게 맡겨라!"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3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제압하고 이번 시즌 저그전 3전 전승을 이어갔다.이성은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1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장기전 끝에 김명운을 잡아냈다. 이성은은 이번 시즌 저그와의 경기에서 3전 전승을 따냈다.이성은은 1개의 배럭에서 병력을 확보하면서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지었다. 김명운이 저글링으로 타이밍 러시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군대 패션의 종결자!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에서 3승 4패로 나란히 리그 5,6위에 올라있는 공군과 웅진이 4일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2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공군 대기실의 임진묵이 군대에서 지급하는 방한 도구를 귀에 착용하고 앉아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04/20120104_11e3a1599b8412268f8f75b3c5e1b1be.jpg진지한 안기효공군 안기효 플레잉코치는 기록지를 꼼꼼하게 살펴보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04/20120104_df4b454c71492635da5
◇오후 8시에 열린 3일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경기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둔 SK텔레콤 T1 선수들이 무대 인사를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평일 오후 8시에 처음으로 치러진 프로리그 경기에서 다행히 3대0 승부가 나오면서 큰 혼란은 없었다. 그러나 3대2로 경기가 길어지거나 오후 5시부터 열리는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의 진행이 지연될 경우 팬들의 관전에 불편을 줄 수 있다는 의견은 계속 나오고 있다.한국e스포츠협회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2라운드부터 화요일, 수요일 등 평일 경기를 오후 8시에 하기로 결정하면서 팬들의 비난 여론이 거세졌다. 현장을 찾아 관람하는 팬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시간이
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이 2012년을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SK텔레콤이 새해를 맞아 준비한 이벤트는 새해 덕담 나누기와 승리 스코어 맞히기 등 두 가지다. 새해 덕담 나누기 이벤트는 경기장에 준비되어 있는 메모판에 2012년 SK텔레콤 T1 선수단에게 전하고 싶은 덕담을 적고 최고의 덕담을 해준 팬들을 선수단이 선정해 기념 촬영 및 선물을 주는 것이다. SK텔레콤 T1의 트위터(@sktelecom_t1)과 C로그(www.cyworld.com/sktelecom_t1)을 통해서도 참여가 가능하다. 응모 기간은 1월4일부터 25일까지다.두 번째 이벤트는 SK텔레콤 T1의 승리 스코어를 맞히는 코너다. 경기장에서 투표할 수도 있고 공식 홈페이지의 설문조사 게시판에서 참가할
◇SK텔레콤 저격수 심영훈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 www.e-sports.or.kr)가 개최하고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드래곤플라이의 개발작 스페셜포스2 를 기반으로 하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의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SK Telecom T1이 STX SOUL을 상대로 승리하면서 5연승을 기록, 올 시즌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SK텔레콤 "적수가 없다"지난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 T1과 STX 소울의 맞대결에서 치열한 접전이 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SK텔레콤이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 SK텔레콤은 수비가 유리한 맵인 '아나콘다'에서 1세트 전반을 공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1라운드 막판 연승을 달리면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공군 에이스의 2라운드 첫 경기가 열리는 날입니다. 지난해 마지막 날인 31일 공군 에이스는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3대1로 승리를 거두면서 삼성전자전에 이어 연승을 이어갔습니다. 4일 경기에서 공군의 상대는 애꿎게도 또 다시 웅진입니다. 지난 2010년 12월25일 STX 소울을 꺾으면서 프로리그 3연승을 달린 이후 1년만에 3연승을 이어갈 지 관심이 모이는 매치업입니다. 1라운드 경기를 돌아보죠. 공군은 김경모를 프로토스 김유진과 매치시키면서 선공에 성공했죠. 2세트에 출전한 임진묵이 이재호에게 패했지만 3세트에 출전한 이성은이
1R 막판 2연승 달리며 3연승 도전 나흘전에 이겼던 웅진이라 자신감 충만공군 에이스가 1년여 만에 프로리그 3연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공군은 4일 오후 8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를 상대한다. 공군은 지난해 12월25일과 31일에 열린 삼성전자전, 웅진전에서 연승을 거두면서 2연승을 달렸다. 매 시즌마다 최하위 아니면 하위권에 머물렀던 공군은 2연승을 발판 삼아 전체 성적 5위까지 올라가면서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공군은 이번 웅진전에서 3연승에 도전한다. 공군의 역대 프로리그 팀 최다 연승은 4연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관리자입니다.창간 3주년을 맞은 데일리e스포츠는 회원제 댓글 달기와 소셜 댓글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이제까지 로그인을 별도로 하지 않아도 댓글을 달 수 있었습니다만 악성 댓글과 도배 댓글이 많아 독자 여러분께 불편을 드렸습니다. 기존 댓글 시스템을 이용하시기 위해서는 메인 화면의 우측 상단에 위치한 회원 가입을 통해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소셜 댓글을 사용하시는 분은 기사 하단에 위치한 댓글 입력란에서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요즘, C로그 가운데 하나를 택해 로그인하시면 곧바로 댓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데일리e스포츠의 개선된 댓글 시스템의 시범 서비스를 많이 사랑해 주세요
데일리e스포츠가 2012년을 맞아 각 팀 주요 선수들이 선정한 2012년 나왔으면 하는 '희망뉴스'를 전해 드립니다. 선수들의 바람을 담은 기사이니 재미있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SK텔레콤 T1 박재혁이 생애 첫 스타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생존왕' 이미지를 벗어 던졌다.박재혁은 2012년 3월 29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2 시즌1 결승전에서 팀 동료 정명훈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박재혁은 팀킬에서 매번 패자로 기록됐지만 이번 결승전에서는 정명훈에게 네 번째 준우승을 안기며 진정한 팀킬 최종 승자가 됐다.그동안 박재혁은 'e스포츠계 베어그릴스'로 불리며 개인리그 상위권에 꾸준히 이름을 올렸다. 프로리그에서 출전
상대팀 에이스 킬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공군 에이스 김구현이 웅진전에서도 에이스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구현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1주차 웅진전에 전면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김구현은 현재 2연승을 내달리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 중이다.공군은 삼성전자와 웅진을 나란히 꺾어내며 2연승 중이다. 공군이 이 같은 성적을 내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선수는 단연 김구현이다. 김구현은 삼성전자전에서 에이스 송병구를 잡아낸 데 이어 웅진전에서는 에이스 김명운까지 꺾으며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2연승 모두 상대팀 에이스
데일리e스포츠가 2012년을 맞아 각 팀 주요 선수들이 선정한 2012년 나왔으면 하는 '희망뉴스'를 전해 드립니다. 선수들의 바람을 담은 기사이니 재미있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CJ 엔투스 신동원이 사상 최초로 프로리그 개인리그 부문 상을 휩쓰는 영광을 안았다.신동원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다승왕, 정규시즌 MVP를 거머쥔 데 이어 결승전 MVP까지 차지하며 무려 3관왕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3개 부문 개인 타이틀을 휩쓴 선수는 없었기 때문에 신동원이 이 부문 최다 개인타이틀 기록을 보유하기 됐다.신동원은 CJ가 창단 후 처음으로 정규시즌 1위를 거머쥐는데 가장 큰 공을 세웠다. 1라운드 약간 부진
◇네오위즈게임즈 조계현 COO(왼쪽)와 한국 코카-콜라 김희영 마케팅 이사가 기념촬영 하는 모습맨유 투어, 아이템 증정 등 다채로운 마케팅 진행 예정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한국 코카-콜라와 'EA SPORTS™ FIFA ONLINE 2(이하 피파온라인2)'-파워에이드의 마케팅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한국 코카-콜라와 상호간 이익을 도모하기 위한 마케팅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2012년부터 제휴 프로모션에 대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는 네오위즈게임즈 조계현 COO와 한국 코카-콜라 김희영 마케팅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박지성 선수가 뛰고 있는 영국 프리미
조병세전 6연패를 끊어내면서 팀을 1위로 올려 놓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정명훈. 그러나 “경기 내내 불안했다”고 고백하며 조병세를 상대하는데 확실히 부담스러웠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천하의 정명훈도 6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를 만나는 것이 기분 좋은 일은 아닌 모양이었다.끝까지 경기를 포기하지 않고 역전에 성공했던 정명훈은 “앞으로도 계속 좋은 모습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Q 조병세전 6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 A 처음에 경기석에 올라갈 때 마음을 비웠다. 솔직히 져도 본전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 첫 승리를 어렵게 거뒀는데 남은 경기는 쉽게 이겨 상대 전
2012-01-03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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