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에이스 김구현이 삼성전자전에서 에이스 송병구를 잡고 팀을 승리로 이끈 데 이어 웅진전에서도 에이스 김명운을 꺾으며 팀에게 2연승을 선물했다. 그동안 특급 에이스가 없어 고심하던 공군에 새 희망으로 자리 잡은 김구현의 활약에 공군 팬들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Q 본인도 2연승을 했고 팀도 2연승을 기록했다. A 팀이 4연패 중이었는데 내가 승리하면서 팀이 계속 이기는 모습을 보여줘 다행이다. 프로팀에 있을 때보다 공군에 있을 때 더 팀이 이기기를 바라는 마음이 커지는 것 같다. Q 6주 동안 연습을 하지 못했는데도 경기력은 오히려 더 좋아진 것 같은데. A 이상하게 게임이 잘 풀린다. 마음 편하게 게임을 하다 보니 운이 따
2011-12-31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승리한 공군 김경모, 김구현, 이성은.[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공군 김구현이 승리를 거두며 새로운 에이스의 탄생을 알렸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공군 3대1 웅진1세트 김경모(저, 5시) 승 < 제이드 > 김유진(프, 7시)2세트 임진묵(테, 7시) < 저격능선 > 승 이재호(테, 5시)3세트 이성은(테,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김민철(저, 7시)4세트 김구현(프, 9시) 승 < 체인리액션 > 김명운(저, 3시)공군 에이스 김구현이 다크템플러 활약으로 김명운을 꺾고 팀에 2연승을 선물했다. 김구현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 웅진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트레이드 마크인 견제로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김구현은 김명운에게 6연패를 당하다 최근 2연승을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이성은이 경례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웅진 1-2 공군 1세트 김유진(프, 7시) < 제이드 > 승 김경모(저, 5시)2세트 이재호(테, 5시) 승 < 저격능선 > 임진묵(테, 7시)3세트 김민철(저, 7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이성은(테, 5시)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철벽수비’로 웅진 김민철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이성은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 웅진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김민철의 빠른 저글링 공격을 잘 막아낸 뒤 강력한 한방 병력으로 승리를 따냈다.초반에 먼저 칼을 빼든 것은 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웅진 1-1 공군 1세트 김유진(프, 7시) < 제이드 > 승 김경모(저, 5시)2세트 이재호(테, 5시) 승 < 저격능선 > 임진묵(테, 7시)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탄탄한 장기전 운영으로 임진묵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이재호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 공군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영역 확보와 병력 배치 등에서 임진묵을 압도하며 승리를 따냈다.초반 먼저 전략을 선택한 것은 임진묵이었다. 일꾼을 일찌감치 12시로 보내 전진 배럭을 건설하며 초반에 정찰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웅진 0-1 공군 1세트 김유진(프, 7시) < 제이드 > 승 김경모(저, 5시)공군 에이스 김경모가 김유진을 꺾고 2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김경모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 웅진전 1세트에 출전해 신예 김유진을 상대로 ‘큰형님’ 울트라 리스크를 앞세워 승리를 따냈다.초반 전략적인 플레이를 시도한 것은 김유진이었다. 투스타게이트를 선택한 김유진은 커세어를 다수 생산해 공중을 장악하려는 의도를 보였다. 김유진은 커세어를 8기까지 생산한 뒤 다크템플러로 김경모의 확
SK텔레콤 김택용의 저그전은 '명품'이라는 말로도 부족하다. 저그가 아무것도 하지 못하도록 만들며 압도적으로 승리를 따내는 모습은 '저그 킬러'라 불리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최근 분위기 좋은 김정우도 김택용 앞에서는 그저 저그일 뿐이었다.시즌 첫 핫플레이어로 인터뷰를 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는 김택용은 "내년에는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Q 핫플레이어로 선정됐다. 기분이 어떤가.A 핫플레이어로 선정돼 인터뷰 하는 것은 처음인 것 같다(웃음). 이상하게 기분이 좋은 것 같다(웃음). Q 완벽한 저그전을 보여줬다. A 오늘 1위 팀인 CJ전이었기 때문에 힘든 경기가 될 것 같았다. 상대가
SK텔레콤 도재욱-김택용-정명훈이 오랜만에 승리를 합작하며 1위 팀 CJ를 격파했다. SK텔레콤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도택명’을 앞세워 프로토스 라인을 전면에 배치한 CJ를 꺾고 3위를 수성했다. SK텔레콤은 25일 STX전에서 팀의 주축 선수인 ‘도택명’이 모두 패하며 3대1 패배를 당해 4위까지 추락하기도 했다. 주축 선수들이 패하면서 SK텔레콤의 분위기는 급속도로 나빠졌고 제3의 카드 역시 연패에 빠지기도 했다.그러나 1위 팀인 CJ를 맞아 ‘도택명’이 살아나며 SK텔레콤은 상위권 도약에 힘을 실었다. 1세트에 출전한 정명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SK텔레콤 3대1 CJ 1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일렉트릭서킷 > 진영화(프, 7시)2세트 김택용(프, 4시) 승 < 아웃라이어 > 김정우(저, 8시)3세트 이승석(저, 3시) < 체인리액션 > 승 신상문(테, 9시)4세트 도재욱(프, 1시) 승 < 제이드 > 이경민(프, 7시)SK텔레콤 도재욱이 다크템플러 전략으로 이경민을 꺾고 팀의 3대1 승리를 이끌었다.도재욱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 CJ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초반 다크템플러로 엄청난 이득을 챙기고도 위기에 몰렸지만 결국 힘으로 이경민을 제압하며 2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SK텔레콤 2-1 CJ 1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일렉트릭서킷 > 진영화(프, 7시)2세트 김택용(프, 4시) 승 < 아웃라이어 > 김정우(저, 8시)3세트 이승석(저, 3시) < 체인리액션 > 승 신상문(테, 9시)CJ 엔투스 신상문이 SK텔레콤 이승석을 상대로 대역전극을 일궈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신상문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 SK텔레콤전에서 팀이 0대2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전해 이승석의 드롭 공격으로 거의 질뻔한 상황을 맞았지만 기적 같은 수비로 결국 역전승을 일궈냈다.테란의 무덤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SK텔레콤 2-0 CJ 1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일렉트릭서킷 > 진영화(프, 7시)2세트 김택용(프, 4시) 승 < 아웃라이어 > 김정우(저, 8시)SK텔레콤 T1 김택용이 명품 저그전을 선보이며 프로리그 김정우전 4전 전승을 이어갔다.김택용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 CJ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김정우를 상대로 ‘무결점 저그전’ 능력을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왜 김택용의 저그전이 강력한지 보여주는 경기였다. 김택용은 커세어로 공중을 장악한 뒤 뮤탈리스크를 생산하
[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첫 경기부터 빅 매치!정명훈과 조병세의 매치는 성사되지 않았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31/20111231_0f4ef514e80c3c64338d51f22be09820.jpg이기겠지?믿음으로 정명훈의 경기를 지켜보는 SK텔레콤 벤치. 그러나 긴장감은 숨길 수 없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31/20111231_94ede16b24133ad60096e68996eae11f.jpg테란 에이스 못 믿나?진영화를 꺾고 1승을 선취한 정명훈.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31/20111231_cd36e083d5483d8d1f2814634718c526.jpg특명, 김택용을 막아라!김정우에게 김택용을 저지해야하는 임무가 맡겨졌다.http://img.dailygame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SK텔레콤 1-0 CJ 1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일렉트릭서킷 > 진영화(프, 7시)SK텔레콤 정명훈이 초반 과감한 치즈 러시와 탄탄한 수비로 진영화를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정명훈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 CJ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초반 이득을 잘 지켜내며 승리를 거뒀다. 정명훈은 초반 진영화가 앞마당을 빠르게 가져가는 것을 확인하고 마린과 벌처 1기, 일꾼 다수를 끌고 치즈 러시를 시도했다. 정명훈의 움직임을 미리 확인하지 못했던 진영화는 테란 병력에 앞마당을 파괴 당하고 질럿까
◇국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e스포츠 진흥에 관한 법률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는 내용.한나라당 허원제 의원이 발의한 e스포츠 진흥에 관한 법률안(이하 e스포츠진흥법)이 2년만에 본회의를 통과해 빛을 보게 됐다.지난 2009년 5월 한나라당 허원제 의원의 발의로 공청회를 가진 e스포츠진흥법은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를 통과한 이후 2년 동안 진전을 보지 못했다. 올해 11월 관련 위원회의 검토를 마친 e스포츠진흥법은 같은 달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되어 최종 검토를 마치고 12월30일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에 통과된 e스포츠진흥법에 따르면 강제 조항이었던 지방자치단체의 연 1회 이상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거나 지원해야 한다는 규정
스포1 때부터 지금까지 17세트 연속 승리 '대기록'STX전이 가장 큰 고비…넘어설 경우 기록 연장 가능스페셜포스2로 리그가 열린 이후 한 세트도 지지 않으면서 4전 전승을 이어가고 있는 SK텔레콤 T1이 무실세트 승리 기록에 있어 가장 큰 고비를 맞았다.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5주차 경기에서 STX 소울을 상대하는 SK텔레콤 T1은 무실 세트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스페셜포스로 진행된 지난 대회에서 SK텔레콤은 막판 다섯 경기에서 연승을 기록했다. 6월25일 에이카와의 경기에서 1대1 상황을 맞은 SK텔레콤은 3세트를 승리하면서 경기를 가져갔다. 이후 [Cz]와 M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날입니다. 12월31일이네요. 프로리그와 함께하다 보니 1년도 금세 흘러가네요. 그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고 제 옆머리에도 흰 머리카락이 가끔 눈에 띄네요.2011년의 마지막 날에도 프로리그는 계속됩니다. 1라운드 마지막 주차를 진행하는데요. 이번 이글아이에서는 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의 대결을 예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팀은 지난 시즌 1, 2위를 차지했습니다. SK텔레콤이 39승으로 역대 최다승을 기록했고 CJ가 막판까지 추격을 하면서 2위에 랭크됐습니다. 정규 시즌에서 매우 강한 모습을 보이면서 포스트 시즌에서 우승까지 도전을 했지만 KT 롤스터에게 모
31일과 1월3일 맞대결…사실상의 2연전모두 승리시 상위권 굳히기 가능"2연전 모두 쓸어 담겠다!"12월31일과 1월3일 두 번의 맞대결을 예정하고 있는 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가 두 경기를 모두 가져가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SK텔레콤과 CJ는 1라운드 6주차에 배정된 12월31일 대결을 펼친다. 두 팀 모두 여섯 경기를 소화하면서 1라운드의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공교롭게도 2라운드 1주차인 1월3일에 두 팀의 대결이 또 잡혀 있기에 2연전이나 다름이 없다. 현재 CJ 엔투스는 5승1패, 세트 득실 +7로 단독 1위를 질주하고 있는 반면 SK텔레콤은 복병들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3승3패로 KT와 함께 공동 3위에 랭크됐다. 지난 시즌 정규 리그
CJ 엔투스 조병세가 SK텔레콤 T1 정명훈전 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조병세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전에 전면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 주전 정명훈에게 6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테란전에 워낙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조병세는 특히 SK텔레콤 정명훈에게는 넘을 수 없는 벽 같은 존재다. 조병세 못지 않게 테란전을 잘하는 것으로 알려진 정명훈이지만 유독 조병세만 만나면 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패하고 만다.조병세는 지금까지 정명훈을 6번 만나 모두 승리를 따냈다. 게다가 단 한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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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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