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가 신작 '디아블로3'에서 아이템 및 게임머니 현금거래를 중개하겠다고 밝히면서 국내에서도 이 게임 서비스가 가능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에서 게임 서비스 업체가 아이템 현금거래를 중개한 사례는 지금껏 한번도 없다. '에버퀘스트2'의 경우 해외에서 아이템 현금거래가 가능했지만 국내에서는 불가능했다. 국내 아이템 현금거래 중개사이트 아이템매니아를 운영하는 IMI가 서비스했던 '황제온라인'의 경우 약관상에서 아이템 현금거래를 인정하려 했지만 게임물등급위원회가 사행심을 조장한다는 이유로 등급분류거부 판정을 내렸다. '디아블로3'가 국내에 유통되려면 게임물등급위원회의 등급분류를 받아야 한다. 이
2011-08-01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크 모하임)가 기대작 '디아블로3'에 아이템 현금거래를 공식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디아블로3' 출시와 함께 추가될 이 시스템 덕분에 이용자들은 배틀넷 경매장을 통해 게임머니 및 게임 아이템을 현금으로 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1일 블리자드 롭 팔도 부사장은 "디아블로는 아이템이 중요한 게임인 만큼, 게이머들이 원하는 아이템을 안전하게 사고 팔 수 있는 화폐 경매장을 선보이게 됐다"며, "새로운 배틀넷을 통해 선보일 경매장 시스템을 통해 구매자와 판매자는 안전하게 현금 거래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화폐 경매장'으로 명명된 이 시스템은 게이머들에 의해 시
분명 숙소에서 연습만 하고 있었을 텐데 머리 스타일이 단정하고 정돈된 느낌이었다. 평소에도 이렇게 헤어 스타일을 곱게 단장하고 연습하는지 물어보니 활짝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첫 인터뷰잖아요(웃음). 그동안 경기를 마친 뒤 짧은 인터뷰를 해보긴 했지만 정식으로 팬들과 만나는 것이 처음인데 부스스한 머리로 사진 촬영을 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잠시 미용실에 다녀왔어요."첫 만남부터 신선했다. 지금까지 신예 선수를 인터뷰 하면서 김기현처럼 완벽한 준비를 마치고 기자를 기다린 선수는 없었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았을 텐데 벌써부터 팬들과 소통하는 법, 선수가 갖춰야 할 예의와 태도, 프로로서의 자긍심을 갖춘
스포 프로리그 결승전과 결혼식 겹쳐KT 롤스터 스페셜포스 선수단 결혼 선물로 우승컵 선물 의지 다져결혼 적령기에 있는 감독들은 우선적으로 리그 날짜와 결혼식 날이 겹치나 확인한다. 시즌 중에 결혼식을 치를 수 없기 때문에 비시즌 중 개인리그 일정을 모두 체크해 본 뒤 가장 좋은 날짜를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혹시 날짜를 잘못 잡았다가 소속 선수가 개인리그 결승에 진출하게 되면 낭패를 보기 때문이다.KT 이지훈 감독 역시 마찬가지였다. 스타크래프트팀과 스페셜포스팀을 모두 총괄하고 있는 이지훈 감독은 두 팀 모두 결승전에 올라갈 확률이 높아 협회에 몇 차례나 결승전 일정을 확인하고 최종적으로 8월20일에 결혼식 날짜를
상하이 결승 끝난 뒤인 20일 화촉"제 결혼에 대해서는 질문하셔도 대답하지 않겠습니다. 상하이 결승전을 마치고 이야기해드릴게요."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결승전에서 결혼과 관련된 질문을 하지 말아 달라고 웃으며 말했다.이 감독이 결혼식과 관련된 질문을 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한 이유는 지금까지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결혼과 관련된 언급을 했던 팀이 모두 패했기 때문. 2007년 광안리 결승전에서 화승 오즈 조정웅 감독이 결혼을 약속한 탤런트 안연홍 씨에게 "우승컵을 바치겠다"고 말을 꺼냈다가 0대4로 완패를 당했고 2010년에 열린 09-10 시즌 결승전에서는 SK텔레콤 T1 박용운 감
한국e스포츠협회 2011년 8월 공인랭킹 발표KT 롤스터 이영호가 또 다시 랭킹 1위 행진을 시작했다.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www.e-sports.or.kr)는 2011년 8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을 발표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정규시즌의 7월 경기 및 다승왕, 포스트시즌 6강 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경기와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의 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 KT 롤스터의 최종병기 이영호가 3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유지했다. 이영호는 프로리그 포스트시즌에서 6승3패를 거두고 스타리그 16강에도 진출하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2,489.3점으로 1위 유지에 성공했다. 2위와는 400여 점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개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준플레이오프에서 STX 소울이 SK 텔레콤 T1을 잡아내고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7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STX는 SK 텔레콤 T1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대1로 역전에 성공하며 승리했다. ◆저격 싸움과 전략 싸움이 승패 갈라이번 준플레이오프는 양팀의 저격과 전략 싸움이 승패를 좌우 했다. 경기 초반 1세트 '벙커버스터' 맵에서는 예상대로 양팀 모두 5돌격 체제로 경기를 펼쳤고 STX은 SK텔레콤의 막강 돌격라인을 뚫지 못하고 전반전을 1대6 세트스코어로
상하이 결승전 우승시 해외 여행 포상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가 해외여행을 걸고 한 판 승부를 벌린다. 오는 6일 중국 상하이 세기광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는 우승할 경우 비시즌 기간에 해외로 워크숍을 떠난다. SK텔레콤과 KT 사무국은 이번 결승전을 앞두고 선수단에게 "우승할 경우 해외로 워크숍을 보내주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SK텔레콤은 지난 09-10 시즌 결승전에도 "하와이로 워크숍을 보내주겠다"고 약속했지만 준우승에 머물면서 해외 전지 훈련이 수포로 돌아간 바 있다. 이번 상하이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은 또 다시 해외 워크숍을 내걸면서 선
'e스포츠 여신' 서지수와 'e스포츠 아이콘' 김택용-이영호-이제동이 중국 팬들을 직접 만나 한국 e스포츠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오는 6일 중국 상하이 세기광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 사전 행사에서 한국 e스포츠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중국 팬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택리쌍'과 서지수가 중국 상하이에 온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현지는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택리쌍'과 여제 서지수는 중국 팬들과 결승전 전 펼쳐지는 이벤트 매치에서 중국 팬들과 함께 이벤트 매치를 펼친다. 팬들과 직접 맞대결을 펼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 팬들은 이벤트에 참가하기 위해 벌써부터 문의가
◇STX컵을 통해 총출동하는 MBC게임 김동준 해설 위원, 김철민 캐스터, 이승원 해설 위원(왼쪽부터)다양한 조합을 통해 재미있고 명쾌한 해설을 선사MBC게임이 1일 삼성전자와 STX의 개막전 경기를 통해 막을 여는 STX컵 마스터즈 2011의 중계진 조합을 공개했다. STX컵 마스터즈 2011는 e스포츠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MBC게임의 모든 중계진 김철민,박상현 캐스터와 이승원, 김동준, 임성춘, 유대현, 서경종 해설위원이 총출동한다. 먼저 개막전의 포문을 열 조합은 '막청승(박상현-이승원-임성춘)'이다. 오랫동안 MBC게임의 중계의 명맥을 이어온 이 조합은 임성춘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예능감까지 갖추고 있다. 최근 KT
중국 상하이 세기광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서 대결을 펼치는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 선수단이 오는 4일 중국으로 출국한다. SK텔레콤과 KT 사무국은 결승전 열리는 2일 전인 4일 중국으로 출국, 현지 적응 훈련과 마무리 트레이닝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상하이의 서쪽에 위치한 인터넷 카페를 2주일 전에 섭외한 SK텔레콤은 여장을 푸는 즉시 연습에 돌입할 계획이다. 중국에 마련된 숙소와는 차로 20분 정도 거리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주에 결승전 진출이 확정된 KT는 따로 답사를 하지 못했지만 대회를 진행하는 온게임넷의 도움을 받아 인터넷 카페를 섭외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상하이 동방명주에서
KT 롤스터 이영호가 재활 트레이너를 대동하고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결승전에 임한다. 오는 6일 중국 상하이 세기광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하는 KT는 이영호의 오른팔 재활을 위해 전담 트레이너를 대동한다.올해 초부터 오른팔 이상을 호소해온 이영호는 6라운드 막판 프로리그에 출전하지 않으면서 치료를 받아왔다. KT는 이영호를 위해 전담 치료사의 중국행에 따른 출장비와 체재비를 모두 대기로 했다. 포스트 시즌을 치르면서도 계속 마사지와 치료를 받아온 이영호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결승전에도 전담 치료사와 함께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KT 사무국은 "이영호가 장
스페셜포스2 8월 11일 대망의 공개서비스 돌입4일 동안 150만 명이 스페셜포스2에 발도장 쿡페이스북 통한 열린 커뮤니케이션 전략 성공대한민국 FPS의 종결 스페셜포스2가 모든 훈련을 마치고 실전에 돌입한다.CJ E&M(Entertainment & Media)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FPS 명가 드래곤플라이에서 개발한 스페셜포스2가 오픈 리허설을 성황리에 마치고 8월 11일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스페셜포스2의 대규모 오픈 리허설이 진행된 지난 7월 28일부터 31일 자정까지 총 150만 명의 이용자가 공식 웹사이트를 방문했고, 이중 20만 명 이상이 게임에 접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의 평균 플레이 타임은 85분으로 웬만한 MMORPG 테스트 때 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PO▶CJ-STX1세트 < KF815 >2세트 < 미사일 >3세트 < 데저트캠프 >4세트 < 위성 >5세트 < 벙커버스터 >*CJ 제외맵 < 너브가스 >*8월5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
2011-07-30
STX 소울 스페셜포스 팀은 1라운드에서 분위기를 잡지 못했다. 1패 이후 4연승을 했지만 SK텔레콤과 KT에게 연패하면서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1라운드에서 부진했던 이유를 조규백 코치는 자신의 탓으로 돌렸다. 다른 팀에 비해 부족해 보이는 부분을 보완하는데 주안점을 뒀지만 선수들에게 스트레스만 가중시켰던 것. 2라운드와 포스트 시즌에 들어오면서 조 코치는 선수이 갖고 있는 장점을 극대화하는 쪽으로 초점을 돌렸고 적중하면서 준플레이오프에서도 까다로운 상대인 SK텔레콤을 제쳤다.Q 난적 SK텔레콤을 제압했다.A 선수들의 경기력이 소름 끼칠 정도로 좋았다. 특히 경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수들이 집중력을 살렸고 매우 좋은
STX 소울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과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를 거뒀다.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은 STX 소울 선수단은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우리는 최고다!"를 외쳤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TX 소울의 주장 김지훈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과 가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를 거둔 뒤 주먹을 불끈 쥐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TX 소울 스페셜포스팀은 이번 포스트 시즌을 앞두고 SK텔레콤을 가장 두렵다고 언급했다. 정규시즌 1, 2위를 차지한 KT나 CJ에 대해서는 약점을 모두 찾았지만 SK텔레콤에 대해서는 답을 찾지 못했기 때문. 그러나 30일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STX는 1세트를 뺏기고 난 뒤 세 세트를 모두 따내면서 역전승을 일궈냈다.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STX는 CJ를 맞이해서도 완승을 거두겠다고 선전포고했다.Q 준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소감은.A 박귀민=요즘 분위기가 좋았기에 SK텔레콤에게 진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스코어가 중요했다. 생각보다 쉽게 이긴 것 같아서 기분 좋다. A 윤재혁=SK텔레콤을 상대로 쉽게 이길 줄은 몰랐다. 분위기를 잘 타서
STX 소울 윤재혁이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맹활약을 펼쳤다.윤재혁은 4세트 8라운드에서 1대2 세이브를 성공시키며 준플레이오프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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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부터 군 장병까지" 넥슨-블리자드,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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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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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폭풍 잠재운 AG.AL, EWC 우승 차지...상금 9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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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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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패' kt vs '라이즈 1위' 한진, 플레이-인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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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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