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청소년 6명중 1명이 넥슨코리아가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을 동시에 접속해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넥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토요일 넥슨닷컴 게임을 동시에 접속해 즐기는 사용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넥슨코리아의 100만명 동시 접속 대기록을 일궈낸 1등 공신은 단연 '메이플스토리'와 '던전앤파이터'다. '메이플스토리'는 지난 토요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58만명을 기록했고 '던전앤파이터'도 같은 날 동시 접속자 수 29만명을 돌파했다. 이 외에도 넥슨코리아가 서비스하는 게임들 가운데 꾸준히 동시 접속자 수 2만~4만명을 유지하는 게임들도 100만명 동시 접속에 힘을 보탰다.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등이 동시 접속
2011-07-25
시즌 우승 이후 6강 PO부터 치고 올라와 결승행탄탄한 코칭 스태프 진영 갖추고 육성 시스템 확실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 올라선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은 공통점이 많다. 이영호와 김택용이라는 팀의 에이스가 존재하고 김대엽과 정명훈 등 뒤를 받치고 있는 세컨드 펀치도 확보했다. 코칭 스태프도 감독 포함 4~5명씩 갖추면서 탄탄한 지도자층을 갖고 있고 신인 발굴에도 성공하면서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포스트 시즌 행보가 비슷하네일단 SK텔레콤과 KT는 포스트 시즌에서 보여준 행보가 비슷하다. 08-09 시즌에서 정규 리그 1위를 차지한 SK텔레콤은 결승전에서 포스트 시
퇴출 게이머들 도 넘은 행보 논란승부조작 제명자들 방송하며 돈벌이잘못 뉘우치는 기색 없어 비난 목소리 빗발불법 베팅 사이트를 통한 승부조작으로 e스포츠계에서 영구 퇴출된 선수들이 잇달아 인터넷 방송국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얼마 전 불법 베팅에 깊숙히 관여해 법원으로부터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마재윤이 아프리카라는 한 인터넷 방송국에서 개인 방송을 시작하며 큰 논란이 일었다. e스포츠 업계를 몰락으로 밀어 넣을 만한 사태를 벌이고도 자숙하지 못하고 버젓이 방송에서 게임을 하는 마재윤의 행동에 선배 게이머들은 물론, e스포츠 관계자와 대다수 팬들도 어처구니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5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한 KT(위쪽)과 SK텔레콤(아래쪽)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www.e-sports.or.kr)가 개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1st’ 정규시즌이 종료된 가운데, 최종순위가 확정되며 포스트시즌만을 남겨두고 있다. 포스트시즌 진출팀은 정규시즌 최종 순위에 따라 KT Rolster(1위), CJ ENTUS(2위), SK Telecom T1(3위), STX SOUL(4위)가 각각 진출했으며, 따라서 오는 30일(토) 준플레이오프 경기는 SK Telecom T1과 STX SOUL이 맞붙을 예정이다. ◆KT 정규시즌 1위 확정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각각 KT와 [Cz], CJ와 에이카 경기가
◇스페셜포스2 중국 발표회에 모인 중국 기자들.FPS선도기업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자사가 개발한 '스페셜포스2' 가 중국에서 실사 영상 발표회를 갖고 두 번째 사전 비공개테스트(이하 Pre-CBT) 일정을 공개하는 등 중국시장 진출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스페셜포스2(중국 게임명 토네이도포스(Tornado Force))'의 중국 퍼블리셔인 세기천성은 지난 15일 중국 상해에 위치한 노장방 방영청(영화관)에서 스페셜포스2 의 실사 영상 제작 발표회를 갖고 2차 사전 비공개 테스트 일정을 공개하는 등 본격적인 중국 FPS시장 공략에 나섰다. 100여 명의 게임전문 기자가 참석해 열띤 취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역대 프로리그 방식 PS서 이영호 패해도 이긴 첫 경기"이영호 지고도 이겼다!"KT 롤스터가 프로리그 경기를 치를 때면 언론 매체의 포커스는 이영호에게 집중되어 왔다. 정규 시즌이나 포스트 시즌이나 큰 차이가 없다. 이영호가 나오지 않고도 이긴 경기에서는 '이영호 없이 이겼다'는 제목이 심심치 않게 나오고 이영호가 패하고 나면 뒤에 느낌표가 하나 붙는다. 그만큼 이영호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은 팀이 KT 롤스터였다. 정규 시즌은 물론, 포스트 시즌에서 이영호에 대한 의존도는 정말 심했다. 단적인 예가 위너스리그 결승전. 09-10 시즌 위너스리그 결승전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KT는 세 명의 선수가 출전해 1승밖에 따내지
2011-07-24
"4저그는 어차피 승률 50%…주전 꺾으면 SK텔레콤이 우승"KT 롤스터와 CJ 엔투스의 경기를 유심히 지켜본 한 감독이 있다.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결승전 자동 진출권을 손에 넣은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다. 박용운 감독은 "플레이오프 1, 2차전을 유심히 지켜보면서 KT가 꺼낸 4명의 저그라는 카드에 CJ가 심리적으로 휘둘리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운을 뗐다. KT가 만들어낸 4저그가 특이한 체제가 아니라 어쩔 수 없이 만들어낸 포장인데 CJ가 특유의 색깔을 살리지 못하고 저그에게 너무나 많은 에너지를 쓰고 있다는 것. 어차피 KT가 저그 4명을 모두 기용했을 때 4대0으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4대2
더 이상 'KT 저그'는 최약체 종족이라는 뜻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됐다. 포스트시즌을 거치며 KT 저그는 어느 팀보다 강력해지고 있다. 준플레이오프 웅진전부터 적극적으로 기용됐던 저그 라인은 플레이오프 상대인 CJ전에서도 맹활약을 펼치며 팀을 결승에 올려 놓는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포스트시즌을 통해 '갓'으로 돌아온 고강민, CJ전부터 살아나기 시작한 김성대 그리고 포스트시즌 4연승을 일궈낸 최용주까지 KT 저그 라인의 부활로 결승전에 미리 올라가 있는 SK텔레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고 있다.게다가 김대엽 역시 6강 플레이오프 3연패의 늪에서 탈출해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다. 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중국 상하이▶SK텔레콤-KT1세트 < 네오벨트웨이 >2세트 < 얼터너티브 >3세트 < 신피의능선 >4세트 < 라만차 >5세트 < 포트리스SE >6세트 < 신태양의제국 >7세트 < 서킷브레이커 >*SK텔레콤 제외맵 < 이카루스 >*KT 제외맵 < 네오아즈텍>*8월6일 토요일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
PS 시작 전 "계단 밟아가며 SKT와 결승하겠다" 언급STX-웅진에 이어 CJ까지 잡아내며 상하이 결승행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은 정규 시즌을 3위로 마무리하면서 "포스트 시즌을 통해 팀이 한층 탄탄한 전력을 갖추는 것을 주안점으로 삼겠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 감독은 "09-10 시즌 6강 플레이오프부터 어려운 길을 걸으며 올라온 SK텔레콤 T1을 롤모델로 삼고 포스트 시즌 준비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라이벌 팀인 SK텔레콤을 롤모델로 삼겠다고 했을 때 KT를 응원하는 팬들은 이 감독을 질타하기도 했다. 이 감독의 진의를 잘못 이해한 처사다. 이 감독은 "SK텔레콤이 지난 시즌 포스트 시즌을 치르면서 경험이 적은 선수들이 자신감을 갖
웅진전 이후 CJ 상대로도 연승 행진프로 스포츠에서 포스트 시즌에는 주전 이외의 미친 선수가 한 명씩 등장한다. 야구에서는 의외의 선수가 등장해 홈런을 친다든지, 농구에서는 식스맨이 마무리 골을 넣는다든지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선수들이 잠재력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이끄는 경우가 종종 있다. 과연 최용주가 없었다면 KT 롤스터가 험난한 포스트 시즌의 여정을 헤치고 결승까지 올라갈 수 있었을까.KT 롤스터가 저그 신예 최용주가 포스트 시즌에서 4전 전승을 따내며 맹활약한 덕에 웅진 스타즈와 CJ 엔투스를 연파하고 중국 상하이에서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 진출했다.최용주는 웅진 스타즈와
연습생까지 전 선수에게 한 달치 홍삼 지급홍삼 섭취 후 선수들 체력 증진으로 결승 진출 쾌거엄청난 장기 레이스를 펼쳐야 하는 포스트시즌. 일주일 동안 정규시즌 보다 더 많은 경기수를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정규시즌에 잘했던 선수들도 포스트시즌에 들어가면 지치지 마련이다. 게다가 이번 포스트시즌은 6강 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 모두 3차전까지 가는 접전이 펼쳐졌기 때문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팀은 힘이 쫙 빠질 수밖에 없다.그러나 KT는 오히려 포스트시즌 들어 정규시즌보다 훨씬 강력한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 선수들의 표정에는 지친 기색이 없다. 오히려 상위 라운드로 올라가고 경기를 더할수록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
"SK텔레콤 나와!"KT 롤스터가 CJ 엔투스를 상대로 저그를 중용하는 전략을 또 다시 성공시키면서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결승전 티켓을 손에 넣었다. KT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의 2차전에서 또 다시 저그를 주력으로 기용하며 4대2로 승리했다. 1차전에서 4명의 저그를 기용해 4대2 승리를 따낸 KT는 2차전에는 3명을 기용했지만 모두 승리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1세트에 프로토스 박재영을 기용한 KT는 CJ의 에이스 신동원의 탄탄한 방어에 막히면서 0대1로 끌려 갔다. 신동원은 박재영의 타이밍 늦은 입구 봉쇄 전략을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로 뚫어내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KT 4대2 CJ1세트 박재영(프,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신동원(저, 6시)2세트 김성대(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경민(프, 7시)3세트 고강민(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진영화(프, 7시)4세트 김대엽(프, 12시) 승 < 이카루스 > 정우용(테, 3시)5세트 이영호(테, 1시) < 라만차 > 승 신상문(테, 11시)6세트 최용주(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한두열(저, 8시)"포스트 시즌의 사나이!"KT 롤스터 신예 저그 최용주가 CJ 한두열을 상대로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4대2 승리를 확정지었다.최용주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KT 3-2 CJ1세트 박재영(프, 12시) < 얼터너티브 > 신동원(저, 6시) 승2세트 김성대(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경민(프, 7시)3세트 고강민(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진영화(프, 7시)4세트 김대엽(프, 12시) 승 < 이카루스 > 정우용(테, 3시)5세트 이영호(테, 1시) < 라만차 > 승 신상문(테, 11시)"이영호를 잡았다!"CJ 엔투스 신사문이 40분 이상 진행되는 장기전 끝에 이영호의 집중력을 흐트러 뜨리면서 역전승을 거뒀다. 신상문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의 2차전 5세트에 출전, 이영호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rts.com"1세트는 내가 출격한다"쾌남 박재영이 포스트시즌에 처음으로 출전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724/20110724_e384735c72116963294bf46d441542e4.jpg"에이스 출동!"CJ 엔투스는 에이스 신동원을 내세웠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724/20110724_c040d62e93ba59b1cf70621424d6300b.jpg"가뿐하게 1승!"1차전 패배 아픔을 깔끔하게 씻어낸 신동원.*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724/20110724_5484d0882d2bebd6c58379b60d0d0eea.jpg"다음 주자는 김성대?"KT 강도경 감독이 진지하게 이야
포스트 시즌 웅진전부터 5연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CJ 1-3 KT1세트 신동원(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박재영(프, 12시)2세트 이경민(프,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성대(저, 1시)3세트 진영화(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고강민(저, 1시)4세트 정우용(테, 3시) < 이카루스 > 승 김대엽(프, 12시)"포스트 시즌 5연승!"KT 롤스터 김대엽이 CJ 정우용을 상대로 캐리어 전술을 성공적으로 활용하며 포스트 시즌 5연승을 따냈다.김대엽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의 2차전 4세트에 출전, 정우용을 꺾으면서 세트 스코어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CJ 1-2 KT1세트 신동원(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박재영(프, 12시)2세트 이경민(프,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성대(저, 1시)3세트 진영화(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고강민(저, 1시)"니가 해라, 2연패!"KT 롤스터 고강민이 포스트 시즌에 강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고강민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의 2차전 3세트에 출전, CJ 진영화를 상대로 초반 저글링 러시를 통해 승기를 잡은 뒤 중반전 생산력을 집중해 승리했다.고강민은 앞마당이 아니라 5시 지역에 해처리를 건설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CJ 1-1 KT1세트 신동원(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박재영(프, 12시)2세트 이경민(프,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성대(저, 1시)"어제부터 감 잡았지!"KT 롤스터 김성대가 포스트 시즌 5연패를 끊어낸 이후 2연승을 이어갔다. 김성대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의 2차전 2세트에 출전,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쥐어 짜내는 플레이를 통해 이경민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김성대는 이경민의 2게이트웨이 질럿 공격 전략을 뒤늦게 간파한 뒤 곧바로 대응책을 세웠다. 5시 지역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MBC게임▶CJ 1-0 KT1세트 신동원(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박재영(프, 12시)"꼼수 쓰지마!"CJ 엔투스 신동원이 KT 롤스터 박재영의 입구 봉쇄 작전을 저글링으로 뚫어내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신동원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의 2차전 1세트에 출전, 박재영을 제압하고 승리했다. 전략을 먼저 사용한 쪽은 박재영이었다. 앞마당에 포지를 지은 뒤 무난하게 갈 것처럼 보여준 박재영은 신동원의 진출로를 파일런으로 막았다. 이후 포지가 완성되자 프로브 한 기를 더 보내 입구에 캐논을 지은 박재영은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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