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Entertainment & Media)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은 FPS 명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스페셜포스2'의 오픈 리허설을 이달 28일부터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스페셜포스2'의 오픈 리허설은 공개서비스와 동일한 환경에서 진행하는 최종 테스트로,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31일 자정까지 나흘간 중단 없이 진행되며, 15세 이상 넷마블 회원이라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오픈 리허설에서는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콘텐츠와 시스템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며 기간 동안 등록된 코드명(캐릭터 이름)과 클랜명은 공개서비스 이후에도 계속 유지될 방침이라 많은 이용자들의 참
2011-07-14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로스터◇웅진 스타즈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이재균 코치 손승완 810323 주장 김명운 900218 프로게이머 김승현 891108 Protoss guemchi프로게이머 신재욱 900715 Protoss flying프로게이머 윤용태 880714 Protoss Pretty프로게이머 윤지용 931027 Protoss Bisang프로게이머 박상우 890102 Terran Seiya프로게이머 이재호 900328 Terran NON.ge프로게이머 노준규 920925 Terran sin프로게이머 홍진표 930110 Terran NsP_Rudy프로게이머 김명운 900218 Zerg zero프로게이머 김성운1 930201 Zerg Woon프로게이머 김민철 911210 Zerg soulkey변동사항 없음 ◇KT 롤스터
개인전 최강자 문호준이 카트리그 최초의 팀대전인 팀스피릿에서 8강 탈락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질주를 시작한다. 문호준이 속한 'Zowie'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리그 팀스피릿 4주차 8강 풀리그 경기에 출전, 아레스스피릿을 상대한다. 'Zowie'는 이미 1패를 안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달 30일 유영혁, 박인재 등이 버티고 있는 '판타스틱4'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1대2 패배를 당했다. 문호준이 분전했지만 다른 팀원들이 뒤를 받쳐주지 못한 당한 패배였다.'Zowie'가 이번에 상대해야 하는 '아레스스피릿'도 지난 첫경기에서 '떠오르는샛별'에 0대2 완패를 당했다. 하지만 리그에 꾸준히 참여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국제e스포츠연맹(회장 김준호, 이하 IeSF)과 국제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협약식은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와 IeSF 오원석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네오위즈게임즈 사옥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식에서 네오위즈게임즈와 IeSF는 e스포츠 종목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기술 및 마케팅 등 전분야에 걸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기로 약속했다.아울러 올해 10월 경북 안동에서 열리는 'IeSF 2011 월드 챔피언십'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IeSF 2011 월드 챔피언십' 대회에는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온라인2
"첫 월급을 받은 뒤 가족들과 외식을 간 적이 있어요. 당당하게 제 카드를 내고 결제를 하니 정말 뿌듯하더라고요. 가족들에게 무언가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됐다는 자체가 신기했어요. 앞으로도 계속 그런 아들이고 싶어요."프로게이머가 된 것이 가장 자랑스러웠을 때가 언제인지 물어보는 질문에 화승 박준오는 이같이 대답했다. 부모님께 누구보다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었던 순박한 강원도 소년 박준오. 쉽지만은 않았던 프로게이머 생활이었지만 박준오가 견딜 수 있었던 것은 어렸을 때부터 꿈 꿨던 프로게이머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자신의 이야기를 할 기회를 많이 얻지 못했던 박준오
프로리그 2위 혁혁한 공 세워…서바이버도 통과 확률 높아 CJ 엔투스 프로토스 라인을 장악하고 있는 이경민과 장윤철이 MSL 진출에 도전한다.장윤철과 이경민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3, 4조 경기에 출전한다. 장윤철과 이경민은 MSL에 이미 올라가 본 적이 있는 선수들. 장윤철은 빅파일 MSL 이후 3회 연속 본선에 진출했고 피디팝 MSL에서는 8강까지 오른 바 있다. 이경민은 로스트사가 MSL을 통해 데뷔했고 아발론 MSL에 이어 지난 ABC마트 MSL에 출전했다. 두 선수가 속한 조의 편성을 보면 무난히 진출할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하다. 장윤철이 속한 조에는 SK텔레콤 어윤
정명훈-이영호 16강전 1승 선취한국의 스타크래프트 리그를 쥐락펴락하는 두 명의 테란이 스타리그 16강에서 나란히 승리를 따냈다. SK텔레콤 정명훈과 KT 롤스터 이영호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개막전 경기에서 나란히 승리하면서 8강 진출을 위한 청신호를 켰다.지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우승자인 정명훈은 팀 동료 어윤수를 맞아 7드론 저글링 러시로 피해를 볼 뻔했지만 SCV와 머린으로 막아내면서 승기를 잡았다. 메카닉으로 전환한 정명훈은 공격력과 방어력이 3에 가까워질 때까지 기다린 뒤 한 번의 진출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프로리그에서 6연패하며 페이스가 떨어
2011-07-13
SK텔레콤 T1 박재혁이 '왕고참 게이머'라는 주위의 시선을 부인했다. 박재혁은 최근 일부 팬들로부터 "2002년에 데뷔했으면 10년차이고 완전한 올드 게이머다"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고. 그러나 실제로는 2006년에 프로게이머 자격을 땄고 그 해에 데뷔전을 치렀으며 경력상으로는 도재욱과 별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증언했다. 전적 자료에 있는 2002년 게임벅스 대회 출전이 공식전으로 인정 받았기에 경력이 오래된 게이머로 보이지만 중학교에 다닐 때 형의 손에 이끌려 대회에 나갔던 것이어서 실제로는 그리 경력이 오래되지는 않았다고 강력히 주장했다.Q 16강에서 1승을 따낸 소감은. A 오늘 경기에 앞서 긴장을 많이 했다. 불안한 상태
SK텔레콤 T1 박재혁이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D조 1차전에서 STX 소울 신대근의 독특한 빌드에 맞서 뮤탈리스크 공격으로 빈틈을 파고들며 스타리그 16강 첫 경기 승리를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현황< 7월13일 현재 >▶A조정명훈 1승구성훈 -염보성 -어윤수 1패▶B조이영호 1승송병구 -이영한 -신동원 1패▶C조김윤환 1승전태양 -박준오 -허영무 1패▶D조박재혁 1승김현우 -이제동 -신대근 1패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1주 1회차1경기 정명훈(테, 12시) 승 < 패스파인더 > 어윤수(저, 8시)2경기 이영호(테, 5시) 승 < 라만차 > 신동원(저, 11시)3경기 김윤환(저, 1시) 승 < 글래디에이터 > 허영무(프, 11시)4경기 박재혁(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신대근(저, 7시) "빈 틈 주지마!"SK텔레콤 T1 박재혁이 STX 소울 신대근의 특이한 빌드 오더에 대해 뮤탈리스크로 돌파구를 찾으며 완승을 거뒀다.박재혁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D조 1차전에서 신대근의 독특한 전략을 뮤탈리스크로 뚫어내고 승리했다.박재혁은 신대근의 전략을 미처 알아보지 못했다. 신대근이 앞마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에 올랐던 STX 소울 김윤환이 삼성전자 허영무에게 승리를 거뒀다.김윤환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C조 1차전에서 입구를 막은 허영무를 상대로 히드라리스크 몰아치기와 럴커 공격을 성공시키며 1승을 선취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TX 소울 김윤환은 진에어 스타리그 16강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꺾었지만 표정이 좋지 않았다. 12일 프로리그 6강 플레이오프에서 팀이 탈락하면서 포스트 시즌 징크스에 발목이 잡혔기 때문. 김윤환은 "개인리그 우승을 통해 포스를 되찾고 내년 시즌 프로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말했다.Q 16강전 첫 승을 따냈다.A 첫 경기를 승리해서 이번 대회를 잘 풀어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 Q 허영무와 대등한 상대 전적을 갖고 있었다. 오늘 어떤 전략을 준비했나.A 허영무가 변칙적으로 플레이할 것 같아서 그에 대한 빌드를 준비했다. 오버로드로 첫 정찰을 성공하며 마음 편하게 풀어갔다.Q 허영무가 2게이트 전략을 쓸 것이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1주 1회차1경기 정명훈(테, 12시) 승 < 패스파인더 > 어윤수(저, 8시)2경기 이영호(테, 5시) 승 < 라만차 > 신동원(저, 11시)3경기 김윤환(저, 1시) 승 < 글래디에이터 > 허영무(프, 11시)"나 시드 배정자야!"지난 대회 4강에 올랐던 STX 소울 김윤환이 삼성전자 허영무에게 저그전 4연패를 안겼다.김윤환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C조 1차전에서 허영무를 상대로 히드라리스크 몰아치기를 성공하며 1승을 선취했다.김윤환은 본진에 2개의 해처리를 지으면서 허영무의 2게이트웨이 질럿 러시에 대한 방어책을 세웠다. 저글링을 대거 생산해 허영무의
KT 이영호가 우승자 대결로 관심을 모은 신동원과의 스타리그 16강전에서 승리를 거뒀다.이영호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B조 1차전에서 바이오닉 병력으로 몰아치면서 신동원의 확장 기지를 무너뜨리고 승리했다.이영호 "아직 아니에요?"승리 후 기념촬영을 위해 너무 빠르게 포즈를 취한 이영호.'아직 손목이...'승리 기념 촬영을 하던 이영호가 주먹을 쥐어보며 인상을 찌뿌렸다.진에어 스타리그 16강 B조 1경기에서 승리를 따낸 이영호가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KT 롤스터 이영호가 진에어 스타리그 16강 1차전에서 MSL 우승자 출신인 CJ 신동원을 완파하고 1승을 따냈다. 지난 박카스 스타리그 2010에서 16강에서 떨어지며 충격을 줬던 이영호는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상위 입상하면서 이영호가 건재하다는 모습을 알려주겠다"고 다짐을 밝혔다.Q 16강에서 첫 승리를 따냈다.A 정말 기쁘다. 기세를 이어가서 두 번째, 세 번째 경기에서도 승리하겠다.Q 죽음의 조였다. 1차전을 승리하면서 올라갈 확률이 높아졌다.A 1차전을 이겼지만 맵이 좋지 않다. 송병구와의 경기가 '신피의능선'이어서 쉽지 않을 것 같다. 송병구전에 집중하겠다. 이영한과의 경기도 준비를 잘해야 할 것 같다. 아직 1승을 거둔 것뿐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1주 1회차1경기 정명훈(테, 12시) 승 < 패스파인더 > 어윤수(저, 8시)2경기 이영호(테, 5시) 승 < 라만차 > 신동원(저, 11시)"건재하다!"KT 롤스터 이영호가 CJ 엔투스 신동원을 제압하고 '최종병기'의 건재함을 과시했다.이영호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B조 1차전에서 바이오닉 병력으로 몰아치면서 신동원의 확장 기지를 무너뜨리고 승리했다.이영호는 앞마당 지역에 배럭과 서플라이 디폿을 건설하면서 완벽하게 입구를 봉쇄했다. 신동원이 이른 타이밍에 스포닝풀을 건설하고 저글링으로 몰아치기에 들어갔지만 이영호는 머린으로
SK텔레콤 T1 정명훈이 지긋지긋한 공식전 연패를 끊어냈다. 프로리그에서 6연패를 당하며 당초 목표였던 40승을 달성하지 못했던 정명훈은 첫 개인리그 우승의 영예를 안았던 스타리그를 통해 연패를 끊었다. 팀 동료 어윤수와 겨뤘던 정명훈은 "어윤수가 7드론 전략을 쓰는 것을 알고 속으로 '얘 좀 봐라'라는 생각을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Q 스타리그 16강 개막전에서 승리한 소감은.A 개인적으로 연패중이어서 정말 이기고 싶었다. 이겨서 좋긴 하지만 팀 동료 어윤수라서 미안한 마음도 있다. 남은 경기를 둘 다 이겨서 재경기 없이 동반 8강에 올랐으면 좋겠다.Q 6연패에 빠졌다. A 연패를 하면서도 다시 하면 이길 수 있겠다는 생각
'디펜딩 챔피언' SK텔레콤 정명훈이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개막전 경기에서 팀 후배 어윤수의 7드론 저글링 러시를 침착하게 막아내고 승리했다. 경기를 마친 정명훈과 어윤수는 무대 한 가운데서 악수를 나누는 훈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1주 1회차1경기 정명훈(테, 12시) 승 < 패스파인더 > 어윤수(저, 8시)"윤수야, 7드론을 하다니!"'디펜딩 챔피언' SK텔레콤 정명훈이 같은 팀 후배 어윤수의 7드론 저글링 러시를 침착하게 막아내고 공식전 6연패를 끊어냈다.정명훈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개막전 경기에서 팀 후배 어윤수의 7드론 러시를 성공적으로 방어하고 승리했다. 승부수를 띄운 쪽은 어윤수였다. '패스파인더'에서 무난하게 흘러갈 경우 테란의 타이밍 러시를 막기 어렵다고 판단한 어윤수는 7드론 체제를 선택했다. 스포닝풀을 일찍 지은 뒤 저글링을 생산한 어윤수는 오버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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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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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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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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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3년 연속 LCK 정규 시즌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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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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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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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파이어 EWC 2026, 바이샤 게이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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