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스타즈가 창단 첫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김명운과 김민철, 이재호가 멀티승 올리면서 큰 공헌을 했다. 웅진에서 이기는 선수만 이기는 것 같다는 질문에 세 선수는 "다른 선수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이런 인터뷰를 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한층 성숙한 마인드로 답했다. KT전을 치르는 웅진은 "평소 친하게 지내며 연습을 자주 도와주지면 경기에서는 절대 지지 않을 것"이라 강조했다.Q 창단 이후 첫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소감은.A 김명운=6강 플레이오프에 올라온 것만해도 기분이 좋았는데 거기서 멈추지 않고 준플레이오프까지 올라가서 기쁘다. 앞으로 있을 4강에서도 승리해서 다같이 기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A 이재호=오늘이
2011-07-12
창단 이후 처음으로 웅진 스타즈를 준플레이오프에 진출시킨 이재균 감독이 맵추첨을 하며 고민에 빠졌다.이재균 감독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삼성전자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을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경기 승리 후 준플레이오프 맵을 추첨한 이재균 감독은 저그 종족에게 좋은 '아즈텍'맵이 나오길 바라며 추첨통에 손을 넣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 롤스터와 웅진 스타즈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가 MBC게임에서 중계된다.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 주관 방송사가 온게임넷으로 결정됨에 따라 플레이오프는 MBC게임, 준플레이오프는 온게임넷이 중계하는 것이 수순이었다. 그러나 KT와 웅진이 맞붙는 준플레이오프 경기 중 19일에 열리는 3차전 경기는 온게임넷 사정으로 MBC게임이 중계하게 됐다.따라서 16일과 17일 경기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만약 KT와 웅진이 1대1로 동률이 된다면 19일 경기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다.한국 e스포츠 협회는 “온게임넷 편성 사정상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는 MBC게임에서
한빛 스타즈 시절 이재균 감독은 '지장'이라 불렸다. 상대팀의 엔트리를 예측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그 자리에 맞는 선수를 기용하면서 프로리그 첫 광안리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전력이 약하다고 평가되는 한빛을 최고의 팀으로 만들었다. 웅진이 팀을 인수한 뒤 이 감독은 "포스트 시즌만 올라가면..."이라는 말을 달고 살았다. 내재되어 있던 승부사 기질을 끌어 올릴 자신이 있다는 말이기도 했다. 삼성전자와의 6강 플레이오프에서 1패 이후 2연승으로 짜릿한 승부를 연출한 이 감독은 "친분이 있는 KT이지만 승부는 승부다"라며 도전장을 던졌다.Q 창단 이후 첫 준플레이오프에 오른 소감은.A 오랜만에 카타르시스라는 것을 느꼈다. 200
정규 시즌 14승8패…6강 PO서 2승1패로 수훈웅진 스타즈가 성공적인 선수 영입을 통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웅진은 12일 열린 삼성전자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4대3으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표면적으로 보면 웅진의 저그 듀오인 김명운과 김민철이 3승을 합작하며 큰 공을 세웠지만 테란 이재호가 1승을 보태지 않았다면 에이스 결정전까지도 가지 못할 상황이었다.이재호는 10-11 시즌이 한창이던 4라운드 중반 웅진이 MBC게임으로부터 영입한 선수.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이 어려워진 상황이었지만 웅진은 정규 시즌 6위 안에 들기 위해 이재호를 시즌 중에 영입하는 강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온게임넷▶KT-웅진1세트 < 네오아즈텍 > 2세트 < 라만차 > 3세트 < 신태양의제국 >4세트 < 포트리스SE > 5세트 < 서킷브레이커 > 6세트 < 신피의능선 > 7세트 < 이카루스 > *7월 16일 토요일 오후 1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온게임넷▶KT-웅진1세트 < 서킷브레이커 > 2세트 < 신태양의제국 >3세트 < 이카루스 > 4세트 < 신피의능선 > 5세트 < 포트리스SE >6세트 < 라만차 >7세트 < 네오아즈텍 > *7월 17일 일요일 오후 1시◆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MBC게임▶KT-웅진1세트 < 네오아즈텍 > 2세트 < 신피의능선 > 3세트 < 서킷브레이커
◇웅진 스타즈의 저그 듀오 김명운과 김민철. 삼성전자와의 6강 플레이오프에서 김명운이 4승, 김민철이 3승을 따내면서 웅진을 준플레이오프에 올려 놓았다.삼성전자 상대로 에결가며 신승웅진 스타즈가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배경에는 저그 듀오 김명운과 김민철이 존재했다. 김명운과 김민철은 삼성전자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세 경기에서 7승을 합작하며 웅진을 준플레이오프까지 끌어 올린 일등 공신이 됐다.김명운과 김민철은 1, 2차전에서 각각 2승씩을 올렸다. 2대4로 패한 1차전에서 웅진이 거둔 세트 승리는 김명운과 김민철이 합작했고 2차전에서 4대2로 이길 때에도 김명운과 김민철이 1승
KT 롤스터가 백업 멤버들의 힘으로 STX를 꺾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정규 시즌 내내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고강민과 황병영이 각각 2연승을 기록하며 승리의 1등 공신이 됐고 이영호는 부상을 딛고 2승1패로 에이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게다가 이적생 임정현, 김성대도 1승씩 보태며 팀을 준플레이오프에 올려 놓는데 큰 공을 세웠다. 준플레이오프에서 웅진을 상대하게 된 KT 선수들은 "힘든 상대지만 지금 기세대로라면 충분히 할만 하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Q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소감은. A 황병영=포스트시즌에서 승리해 팀에 큰 힘이 된 것 같아 정말 기분 좋다. 앞으로도 방심하지
삼성전자 상대로 에결가며 신승웅진 스타즈가 삼성전자 칸을 2대1로 제압하고 창단 첫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웅진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삼성전자 칸과의 3차전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치르는 험난한 경기 끝에 4대3으로 승리하며 최종 성적 2승1패로 준플레이오프에 올라갔다.웅진은 깔끔하게 스타트를 끊었다. 선봉으로 나선 김명운이 삼성전자 허영무를 완파했고 이재호가 1차전에서 패한 상대인 김기현을 맞아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완승을 거뒀다. 3, 4세트에 김승현과 노준규 등 실험적인 엔트리를 내놓은 웅진은 박대호와 송병구를 상대로 손
웅진의 에이스 김명운이 삼성전자 박대호를 제압하고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김명운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삼성전자 칸과의 3차전 1세트 승리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도 출전, 신예 테란 박대호의 맹공을 막아내고 팀 창단 이후 첫 준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켰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에결서 삼성전자 박대호 꺾고 하루 2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온게임넷▶웅진 4대3 삼성전자1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허영무(프, 8시)2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기현(테, 5시)3세트 김승현(프. 7시) < 라만차 > 승 박대호(테, 1시)4세트 노준규(테, 6시) < 얼터너티브 > 승 송병구(프, 12시)5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임태규(프, 7시)6세트 윤용태(프,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유병준(프, 7시)7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박대호(테, 1시)"웅진이 준플레이오프 간다!"웅진의 '수호신' 김명운이 삼성전자 박대호를 제압하고 준플레이오프 진
KT 롤스터가 고강민-황병영이 6강 플레이오프에서 2연승을 기록하는 맹활약 덕에 STX를 2대1로 제압하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KT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에서 2차전 0대4 완패 충격에서 완전히 벗어난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며 STXC를 4대1로 제압하고 준플레이오프 티켓을 따냈다. KT가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선수는 고강민과 황병영이었다. 정규시즌 두 선수의 활약은 미비했다. 고강민 7승10패, 황병영 8승10패로 5할이 채 되지 않는 승수를 기록했다. KT가 3연속 치러지는 7전제에서 내세울 수 있는 카드가 많지 않았기
10-11 시즌 6강 PO서 KT에 패배…PS 상위 단계 진출 모조리 실패 STX 소울이 포스트 시즌의 저주에 또 다시 발목을 잡혔다. STX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KT 롤스터에게 2대4로 패하면서 탈락했다. 네 시즌 연속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 올라갔던 STX는 모두 패하면서 포스트 시즌에 유독 약한 징크스를 극복하지 못했다.STX는 전통적으로 포스트 시즌에 약세를 보였다. 2007년 전기리그에서 MBC게임에게 2대4로 무너졌고 2008시즌에서도 온게임넷 스파키즈에게 1대4로 패했다. 08-09 시즌에는 삼성전자에게 1차전을 내준 뒤 2차전에서 승리했지만 최종 에
삼성전자 칸 유병준이 불리한 상황을 뒤집으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 유병준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웅진 스타즈와의 3차전 6세트에 출전, 팀이 세트 스코어 2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윤용태를 맞아 힘싸움과 전투에서 계속 승리하며 승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3차전@MBC게임▶KT 4대2 STX1세트 김성대(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윤환(저, 1시)2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김윤중(프, 11시)3세트 고강민(저, 5시) 승 < 라만차 > 신대근(저, 1시)4세트 황병영(테, 12시) 승 < 포트리스SE > 김도우(테, 6시)5세트 김대엽(프, 12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3시)6세트 임정현(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김구현(프, 12시)KT 롤스터 임정현이 기가 막힌 대처로 STX 김구현의 모든 전략을 막아내고 팀에게 준 PO 티켓을 선물했다.임정현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온게임넷▶웅진 3-3 삼성전자1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허영무(프, 8시)2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기현(테, 5시)3세트 김승현(프. 7시) < 라만차 > 승 박대호(테, 1시)4세트 노준규(테, 6시) < 얼터너티브 > 승 송병구(프, 12시)5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임태규(프, 7시)6세트 윤용태(프,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유병준(프, 7시)"기적의 역전승!"삼성전자 칸 유병준이 불리한 상황을 뒤집으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 유병준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3차전@MBC게임▶KT 3-2 STX1세트 김성대(저,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윤환(저, 1시)2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김윤중(프, 11시)3세트 고강민(저, 5시) 승 < 라만차 > 신대근(저, 1시)4세트 황병영(테, 12시) 승 < 포트리스SE > 김도우(테, 6시)5세트 김대엽(프, 12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3시)"역시 에이스!"STX 소울 에이스 이신형이 탄탄한 경기 운영으로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데 성공했다. 이신형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에서 팀이 1대3으로 위기에 몰린 5세트에 출전
7승1패 87.5%로 조병세 밀어내고 수위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포스트 시즌 승률 단독 1위에 올랐다.김민철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삼성전자 칸과의 3차전 5세트에 출전, 임태규를 상대로 성큰 콜로니 하나 짓지 않으면서 병력을 모았고 하이브가 완료된 이후 몰아치기를 선보이며 승리했다.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3전 전승을 기록한 김민철은 포스트 시즌 전적 7승1패, 승률 87.5%를 기록하며 포스트 시즌 승률 부문 단독 1위에 올랐다.김민철은 09-10 시즌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포스트 시즌 경험을 쌓았다. STX 소울과의 경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삼성전자 칸 임태규를 상대로 저그의 생산력을 앞세워 완승을 거뒀다. 김민철은 포스트 시즌 3연승을 달렸다.김민철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삼성전자 칸과의 3차전 5세트에 출전, 임태규를 상대로 성큰 콜로니 하나 짓지 않으면서 병력을 모았고 하이브가 완료된 이후 몰아치기를 선보이며 승리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온게임넷▶웅진 3-2 삼성전자1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허영무(프, 8시)2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기현(테, 5시)3세트 김승현(프. 7시) < 라만차 > 승 박대호(테, 1시)4세트 노준규(테, 6시) < 얼터너티브 > 승 송병구(프, 12시)5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임태규(프, 7시)"프로토스는 내 상대가 안돼!"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삼성전자 칸 임태규를 상대로 저그의 생산력을 앞세워 완승을 거뒀다. 김민철은 포스트 시즌 3연승을 달렸다.김민철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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