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안녕하세요~"삼성전자와 KT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라운드 1주차 경기가 8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렸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608/20110608_3f881dc607f186897f553a971c1dbc0d.jpg온게임넷 해설진 '시작부터 바쁘다~'경기 시작과 함께 온게임넷 해설진들이 쉴 새 없이 입을 움직였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608/20110608_ac0bf1f7ceb861ec525c66c187e34056.jpg최용주 '한 번 해보자~'KT 신예 저그 최용주가 결의를 다지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
2011-06-08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1주차@MBC게임▶MBC게임 1-0 폭스 1세트 박수범(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세정(프, 1시)MBC게임 히어로 박수범이 물량으로 폭스 박세정을 압도하며 기선을 제압했다.박수범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폭스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중앙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박세정을 꺾고 1승을 선취했다.박수범과 박세정은 초반 교전과 견제를 펼치기 보다는 확장을 가져가며 물량전을 준비했다. 두 선수 모두 리버를 생략하고 곧바로 템플러 계열 유닛을 준비하면서 대규모 중앙 교전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였다.먼저 칼을 빼
허영무 "이렇게~ 또 이렇게!"삼성전자 허영무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라운드 1주차 KT전 1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따냈다.승리를 거둔 허영무는 양 손을 마구 휘두르며 동료들에게 승리 비결을 전수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1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0 KT 1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임정현(저, 6시)"탄탄한 방어!"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탄탄한 방어 능력과 다크 템플러 흔들기를 통해 KT 롤스터 임정현을 제압하고 선봉으로서의 몫을 해냈다.허영무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임정현의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완벽히 막아낸 뒤 다크 템플러로 9시 지역을 파괴하며 승리했다.허영무는 앞마당에 포지와 캐논을 건설하며 넥서스를 가져갔다. 질럿과 커세어를 모으면서 임정현의 체제를 확인한 허영
세계 장애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들의 새로운 여가문화 조성, 사회참여, 재활성 및 치료성을 지향하는 글로벌 e스포츠대회인 세계 장애인 e스포츠 챔피언십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8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장애인 e스포츠 연맹, 제주자치도, 스포츠서울, 전자신문과 협약식 및 발대식을 가졌다. 대한장애인 e스포츠연맹 임윤태 회장의 인사말로 발대식을 시작했다.'홍보 대사 위촉'SK텔레콤 프로게이머 김택용이 세계 장애인 e스포츠 챔피언십의 홍보 대사로 위촉됐다.김택용은 "e스포츠라는 문화 콘텐츠가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됐고 의미있는 대회의 홍보대사
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세계 장애인 e스포츠 챔피언십의 홍보 대사로 위촉됐다.김택용은 8일 서울 소공동 롯데 호텔에서 열린 세계 장애인 e스포츠 챔피언십 발대식에 참가,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았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에서 57승으로 한 시즌 최다승 기록과 타이를 이루는 등 최고의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는 김택용은 장애인 e스포츠 대회의 홍보대사까지 맡으면서 프로리그 승리 뿐만 아니라 대회의 성공적인 진행과 홍보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김택용은 "e스포츠라는 문화 콘텐츠가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됐고 의미있는 대회의 홍보대사가 되어 영광이다. 널리 알리기 위해 백방
오는 9월20일부터 5일간 제주도서 개최세계 장애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들의 새로운 여가문화 조성, 사회참여, 재활성 및 치료성을 지향하는 글로벌 e스포츠대회가 국내에서 개최된다.대한장애인 e스포츠연맹(회장 임윤태)은 최초의 글로벌 장애인 e스포츠대회 IeSMoD(International e-sports Meets of the Disabled) 2011 월드 챔피언십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8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장애인 e스포츠 연맹, 제주자치도, 스포츠서울, 전자신문과 협약식 및 발대식을 가졌다. 장애인의 새로운 여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된 IeSMoD 2011 월드챔피언십은 세계 최초로 국제장애인e스포츠대회 개최로
자신보다 순위가 높은 팀에게 강하고 낮은 팀에게는 약한 모습을 보이며 희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MBC게임이 폭스전에서도 패턴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MBC게임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폭스를 상대한다. MBC게임은 그동안 강팀에게 강하고 약팀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다. 사람들의 예상과 정 반대로 결과를 낸 것이다. 상위권에 있는 팀들에게는 강한 면모를 보이며 승리를 따냈지만 공군 등 자신보다 순위가 낮았던 팀들에게는 힘 없이 무너졌다. 그야말로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도깨비 팀’이었던 것이다.6라운드 첫 경기에서 MBC게임은 5라
KT 롤스터 이영호가 MSL 결승전 상대인 김명운에게 기세에서 질 수 없다며 각오를 다졌다.이영호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상대한다. 이영호는 전날 MSL 결승 상대인 김명운이 정명훈에게 승리한 것을 보고 승부욕을 불태우고 있다고 전해졌다.이영호는 오는 11일 ABC마트 MSL 결승전에 진출해 있는 상황이다. 상대가 화승 이제동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지만 결승전에 오른 것은 웅진 김명운이었다. 김명운은 강적 이제동을 제압하고 결승전에 올랐고 이영호는 테란전에 강력한 것으로 알려진 김명운을 상대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
10-11 시즌 다승왕보다 최단기 통산 200승 기록에 도전KT 롤스터 이영호가 프로리그 통산 최단기 200승 기록 달성을 노린다. 이영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을 맞아 200승을 향한 쾌속 전진을 노린다. 이영호는 지난 공군과의 경기에서 이성은을 제압하면서 196승째를 올렸다. 5라운드까지 195승이었던 이영호는 6라운드 첫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200승에 한 발짝 다가섰다. 지금과 같은 페이스라면 이영호가 통산 200승 기록을 달성하는 것은 기정 사실과 다름 없다. 단, 시간을 얼마나 단축시키느냐가 관건이다. 2007년 데뷔한 이영호는
MBC게임 히어로 박수범이 폭스와의 경기에서 해법을 제시할 선수로 부상하고 있다. 박수범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MBC게임의 승리를 담보해야 하는 키맨 역할을 맡았다. 이재호의 이적 이후 염보성이 팀의 리더로 떠오르고 있지만 폭스전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갖고 있는 선수는 프로토스 박수범이다. 09-10 시즌부터 10-11 시즌까지 정규 시즌에서 박수범은 폭스를 맞아 6승1패로 강세를 보였다. 09-10 시즌 6강 플레이오프에서도 이영한에게 1패를 당했을 뿐 전상욱과 박성균을 잡아내면서 2승1패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 박수범의 강점은 폭스
삼성전자 칸이 실리와 명분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KT 롤스터를 상대하는 삼성전자는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중위권 탈출을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인 KT 롤스터이지만 이영호를 잡을 만한 딱히 좋은 카드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송병구라는 걸출한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이영호를 상대로 공식전 상대 전적에서 10승8패로 앞서고 있기에 천적이라 부를만하다. 그렇지만 최근 다섯 경기를 보면 이영호가 4승1패로 앞서 있다. 송병구가 상대 전적에서 앞섰던 이유는 이영호가 아직 프로토스전에서 완전체로
SK텔레콤 T1 도재욱이 프로리그 막판 부활에 성공하며 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도재욱은 7일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1대2로 끌려가는 상황에 출전, 박상우에게 역전승을 따내면서 분위기 전환에 일조했다. 프로리그 100승에 4승을 남겨 놓은 도재욱은 10-11 시즌이 끝나기 전 반드시 이루겠다는 각오를 밝혔다.Q 웅진전 승리로 1위 자리를 지켰다. 승리 소감은.A 도재욱=일단은 오늘 경기에서 불리한 순간이 있었는데 잘 극복하고 이겨서 기쁘다. 오늘 지면 승률 5할 이하로 떨어질 뻔 했는데 이겨서 좋다.A 정윤종=이겨서 기쁘다. 내가 팀 승리를 마무리해서 두 배로 기쁘다.Q 팀이 승리를 눈 앞에 둔 순간 출전이 많았는데 패하는 경우가
2011-06-07
인터뷰서 64승 목표로 밝혀SK텔레콤 T1 김택용(사진)이 "10-11 시즌 64승까지 달성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김택용은 7일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신재욱을 제압하며 57승을 거뒀다. 57승은 KT 이영호가 09-10 시즌에 세운 한 시즌 최다승 기록과 타이다. 김택용은 경기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10-11 시즌 목표를 64승이라고 밝혔다. 현재 7경기를 남겨 놓은 팀의 일정에 맞춰 매 경기 1승씩 올리겠다는 것이 김택용의 목표다. 김택용의 목표는 현실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7전4선승제로 진행되는 프로리그 방식에서 김택용은 반드시 한 세트 이상 기용될 것으로 보인다. 현
SK텔레콤 T1 김택용이 프로리그에서 60승을 넘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웅진과의 7일 경기에서 1승을 보태면서 프로리그 한 시즌 최다승과 타이를 이룬 김택용은 앞으로 남은 7경기에서 7승을 더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현재 57승을 기록한 김택용이기에 7승을 보탠다면 64승이 되기에 누구도 넘지 못할 기록이 될 것으로 보인다.Q 뒤늦은 시즌 첫 승리를 기록한 소감은.A 박재혁=기분이 좋기도 하지만 6라운드에서야 첫 승리를 기록해서 부끄럽다.Q 부담이 되지는 않았나.A 박재혁=우리팀 프로토스들이 워낙 잘해서 다른 팀 프로토스를 만나 긴장했다기보다는 방송 경기에서 1승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번에도 지면 잊혀지는 선수가 될 것
웅진 6R 2연패하며 세 경기차로 좁혀져프로리그 중위권 싸움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7일 열린 프로리그 6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가 SK텔레콤 T1에게 패하면서 4위부터 9위까지의 격차가 더욱 좁혀졌다.웅진은 7일 열린 선두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2대4로 패하며 23승24패가 됐다. 5라운드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5할 승률을 넘어서며 무난히 포스트 시즌에 오를 것 같았던 웅진은 5라운드 마지막 경기 패배 이후 6라운드에서 2연패를 당하면서 승률 5할을 지켜내지 못했다. 이로써 4위 웅진부터 9위 화승까지의 격차는 세 경기 차이로 좁혀졌다. 4위와 5위, 5위와 6위, 6위와 7위, 7위와 8위, 8위와 9위 모두 반 경기 차이가 나면
CJ 엔투스에는 승리 공식이 있다. 저그와 테란을 이끌고 있는 ‘투신’ 신동원과 신상문이 2승을 합작하고 프로토스 라인에서 최소 2승을 기록하는 패턴으로 현재 2위를 지키고 있다. 6라운드에서도 삼성전자와 공군을 이길 때 같은 패턴으로 승리를 따내며 1위 SK텔레콤과 격차를 줄여가고 있다.승리 패턴이 같다 보니 인터뷰 조합도 매번 같아 “이번에는 어떻게 하고 싶나”고 물어보니 선수들은 “독특하게 전 선수가 같이 인터뷰를 해보고 싶다”고 대답했다. 선수들의 요청으로 진행된 최초의 4명 합동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승리한 소감은.A 신동원=최근 공군 기세가 워낙 좋았기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동료들이 잘해줘 승리할 수 있
◇SK텔레콤 김택용이 한 시즌 최다승과 타이 기록인 57승을 달성한 뒤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웅진 상대로 3승 합작SK텔레콤 T1이 프로토스 3명이 나란히 승수를 올리며 웅진 스타즈를 제압하고 1위를 지켜냈다.SK텔레콤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1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김택용과 도재욱, 정윤종 등 프로토스 삼총사가 3승을 합작하고 박재혁이 오랜 침묵을 깨고 프로리그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덕에 4대2로 승리했다. SK텔레콤은 32승15패를 기록하며 2위 CJ 엔투스의 추격을 따돌리며 1위를 고수했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나선 정명훈이 웅진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4대2 웅진 1세트 정명훈(테, 12시) < 네오아즈텍 > 승 김명운(저, 4시)2세트 박재혁(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윤용태(프, 1시)3세트 이승석(저, 6시) < 이카루스 > 승 이재호(테, 9시)4세트 도재욱(프,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박상우(테, 1시)5세트 김택용(프, 7시) 승 < 라만차 > 신재욱(프, 11시)6세트 정윤종(프,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민철(저, 1시)"택용이형 기록은 다음 기회에!"SK텔레콤 T1 정윤종이 질럿과 드라군을 모아 한 번의 공격을 성공시키며 기세 좋던 김민철을 제압하고 승부를 결정지었다.정윤종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SK텔레콤 김택용이 프로리그 한 시즌 최다승 타이 기록을 세웠다.김택용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웅진전 5세트에 출전, 웅진 신재욱을 꺾고 시즌 57승으로 이영호가 갖고 있던 프로리그 한 시즌 최다승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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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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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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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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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3년 연속 LCK 정규 시즌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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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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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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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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