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네이버는 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선보이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의 전속 모델로 작년 프로야구 홈런왕 출신인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선수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야구9단'은 2011년 프로야구 시즌 개막과 함께 공개시범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일주일 만에 30만 구단주가 탄생했고, 1개월이 지난 3일 현재 구단주가 62만명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야구열기와 함께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대표적인 야구게임이다.특히 '야구9단'은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서는 최초로 실시간 개입이 가능하고, 현역 프로야구 선수를 비롯하여 은퇴한 선수로 라인업 구성을 할 수 있는 등의 요소들 덕분에 게임유저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2011-05-03
현재 프로리그 저그전 99승28패…100승까지 1승 남아화승 오즈 이제동이 또 하나의 프로리그 대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이제동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KT전을 앞두고 있다. 만약 이제동이 KT전에서 저그를 만나 승리하게 되면 e스포츠 프로리그 역사상 최초로 단일 종족 100승 기록을 달성할 수 있다. 이제동은 현재 프로리그 본선 저그전 100승 기록에 단 1승만 남겨 두고 있다. 얼마 전 프로리그 최초 통산 200승을 달성한 이제동은 최초의 단일 종족 100승 기록 타이틀까지 가져가게 되면 명실상부 e스포츠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서게 된다.데뷔 초부터 저그
성형 수술은 기본인 시대라고들 합니다. 워낙 많은 성형 미인, 미남들이 브라운관을 장악하다 보니 TV에 나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성형을 했다고 믿는 사람들도 많지요. 방송에 얼굴을 자주 드러내는 프로게이머들도 성형을 하곤 합니다. 실제로 쌍꺼풀을 하거나 코를 만지고 턱을 깎은 선수들을 보기도 했습니다. 이 선수들은 생활상의 애로 사항을 수정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성형을 했다고 합니다. 굳이 성형을 하지 않더라도 프로게이머들은 피부와 치아 관리에 유독 신경을 많이 씁니다. 활화산처럼 여드름이 많이 난 얼굴로, 치아가 완전히 틀어져 보기 싫은 모습으로 TV에 나갈 수 없기 때문이죠. 팬을 위한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기 위해서
8년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이 부산 광역시에서 오는 12월 진행된다.세계 최대 게임 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의 조직위인 WCG 위원회는 오는 WCG 2011의 그랜드 파이널 개최 도시로 부산광역시를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WCG 위원회는 2011년 제 11회 WCG 그랜드 파이널 개최 도시 선정에 심혈을 기울인 끝에 국제영화제와 국제모터쇼 등 많은 국제 행사를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높여가고 있는 부산광역시가 가장 높은 점수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WCG는 12월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그랜드 파이널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2003년 이후 8년만에 한국에서 개최하게 되어
시즌 첫 3연패로 비상…약세인 MBC게임과 맞대결STX 소울이 10-11 시즌 들어 최다 연패를 기록하며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STX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3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STX는 지난달 30일 삼성전자에게 에이스 결정전 끝에 패하면서 3연패를 당했다. 5라운드 들어 폭스에게 2대4, KT에게 0대4로 패한 이후 삼성전자에게도 일격을 당하면서 10-11 시즌 최다 연패를 경험했다. 이전까지 STX는 기껏해야 2연패가 전부였지만 3연패에 빠지면서 비상 사태를 맞았다. 중상위권을 유지하던 순위도 이번 연패로 인해 9위까지 떨어지
◇최고의 라이벌로 꼽히는 화승 이제동(왼쪽)과 KT 이영호의 대결이 성사될까.e스포츠계 최고 라이벌전…4R서 이영호 승리KT 롤스터와 화승 오즈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이영호와 이제동의 대결이 성사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KT 롤스터와 화승 오즈의 대결에서 KT 이영호와 화승 이제동이 맞대결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이영호와 이제동의 '리쌍록'은 임요환과 홍진호의 '임진록'의 뒤를 잇는 테란과 저그 최강자의 매치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공식전에서는 20대15로 이영호가 앞서고 있고 WCG 등 비공식전까지 포함해도 48번 만
[공군 에이스가 폭스를 상대로 팀 창단 후 최다승 경신에 성공했다. 공군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임진묵, 이성은, 변형태, 김태훈의 고른 활약 속에 경기 스코어 4대1을 기록, 시즌 11승 달성에 성공했다. 다음은 공군 임진묵, 김태훈 선수와의 일문일답.Q 승리한 소감은.A 김태훈=준비한 빌드로 승리를 거뒀기 때문에 기쁨이 배가 되는 것 같다. 후반 힘싸움까지 못가서 아쉽기도 하지만 기쁘다.임진묵=오늘 승리로 그동안의 패배를 만회한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Q 임진묵 선수는 입대 후 첫 승이다. 기분이 남다를텐데.A 임진묵=훈련소에 있으
2011-05-02
1일 SK텔레콤 정명훈이 승자 인터뷰에서 "퀸에 대한 해법을 마련했다"고 도전장을 던지자 웅진 스타즈의 '퀸의 아들들'이 "해법을 보고 싶다"며 맞장구쳤다. 4일 맞대결을 펼치는 두 팀의 경기에서 정명훈과 김민철이 대결한다면 엄청난 불꽃이 튀길 것만은 분명하다.Q 승리한 소감은.A 김민철=팀이 2연승을 해서 기분이 좋다. 경기가 허무하고 쉽게 끝난 감이 있어서 당황스럽다. 이긴 것 같지 않은 느낌이다. A 김명운=5라운드 들어서 2패를 했는데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 오늘은 그나마 괜찮은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아서 뿌듯하다. Q 쉽게 경기를 마무리했는데 어디서 승부가 갈렸나.A 김민철=김기현 선수의 후속 병력을 잘 끊
[공군 에이스가 폭스를 상대로 팀 창단 후 최다승 경신에 성공했다. 공군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임진묵, 이성은, 변형태, 김태훈의 고른 활약 속에 경기 스코어 4대1을 기록, 시즌 11승 달성에 성공했다. 다음은 공군 이성은, 변형태 선수와의 일문일답.Q 승리한 소감은.A 이성은=사랑니를 뽑은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였다. 아파서 준비도 많이 못한 것 같다. 하지만 결과가 좋게 나와 다행이다.변형태= 연습이 잘 안되서 불안했지만 생각보다 경기가 잘풀려서 다행이다. Q 이번 시즌 목표가 있다면.A 이성은=일단 연승이 목표다
웅진 스타즈가 5할 승률에 한 발 다가갔다. 폭스전에 이어 삼성전자전까지 쓸어 담은 웅진은 19승20패로 5할 승률에 1승만 남겨뒀다. 시즌 내내 5할을 달성하고 나면 미끌어졌고 한참 연승한 뒤에 5할을 달성하면 또 미끌어지던 패턴에 선수들도 지칠만하다. 윤용태와 이재호 등 고참 선수들은 "SK텔레콤전을 이긴 뒤에 연승을 더해서 지긋지긋한 5할을 떨쳐내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Q 웅진이 2연승을 했다. 승리한 소감은.A 윤용태= 4라운드까지 팀 순위가 낮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5라운드 초반 스타트가 좋다. 오늘 승리도 기쁘지만 다음 SK텔레콤전에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A 이재호=지난 경기에서도 '이카루스' 맵에 나왔다. 그 때
폭스 4대1로 제압하며 시즌 11승째공군 에이스가 창단 4년만에 프로리그 자체 최다승을 경신했다.공군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대결에서 4대1로 승리하면서 시즌 11승째를 달성했다. 2007년 창단 이후 프로리그에서 공군이 10승을 넘긴 일은 처음이다.공군의 역대 성적을 보면 한 시즌에 10승을 거둔 것이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2007년 전기리그에서 6승16패를 기록한 공군은 후기리그에서 3승19패를 당하면서 도합 9승에 머물렀다. 단일 시즌으로 치러진 2008 시즌에는 6승16패에 그쳤고 1년 단위 리그로 진행된 08-09 시즌 9승46패, 09-10
나란히 4연승 달리며 2연승 합작공군 에이스가 삼성전자 칸에 이어 폭스까지 제압하면서 5라운드 2연승을 달렸다. 프로리그 방식으로 복귀한 이후 상승세를 타고 있는 공군을 이끄는 선수들은 두 명의 테란 이성은과 변형태다.이성은과 변형태는 함께 고공 비행을 하고 있다. 이성은은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5라운드에 출전한 세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SK텔레콤 정윤종, 삼성전자 허영무에 이어 2일 경기에서는 폭스 박성균도 잡아내면서 기세를 탔다. 변형태의 상승세도 무섭다. 5라운드 첫 경기에서 SK텔레콤 이승석을 제압했고 삼성전자전에서는 박대호와 차명환을 꺾으면서 하루 2승을 따냈다. 폭스전에서도 공격력이 빼어
공군 에이스가 폭스를 제압하며 팀 창단 이후 프로리그 최다승 도전에 성공했다.공군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임진묵, 이성은, 변형태, 김태훈의 고른 활약 속에 경기 스코어 4대1을 기록, 시즌 11승 달성에 성공했다.최다승에 대한 갈망 때문이었을까. 공군은 1세트 시작과 함께 승리에 대한 강한 결의를 돋보였다. 첫 주자로 나선 임진묵은 폭스 신노열을 상대로 3배럭 타이밍 러시를 통해 완벽한 승리를 거머줬고, 입대 후 첫 승과 함께 청신호를 알렸다.2세트에 나선 손석희는 폭스 주성욱과의 경기에서 테크트리 싸움에 밀려 패했지만, 공군
◇웅진 스타즈 승리의 견인차가 된 테란 이재호.웅진 스타즈가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삼성전자 칸을 4대1로 격파하고 5할 승률에 한 발 다가갔다.웅진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 칸을 상대로 윤용태와 김민철, 이재호, 김명운 등 주전들이 모두 승리하면서 4대1로 가볍게 승수를 올렸다. 2연승을 이어간 웅진은 19승20패로 5할 승률에 1승만을 남겨뒀다.웅진은 첫 단추부터 잘 꿰었다. 1세트부터 에이스 윤용태를 출전시킨 웅진은 삼성전자의 신예 유병준을 맞아 장기전을 치렀지만 노련한 윤용태가 승수를 챙기며 깔끔하게 스타트를 끊었다. 윤용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폭스 1대4 공군 1세트 신노열(저, 9시) < 이카루스 > 승 임진묵(테, 12시)2세트 주성욱(프, 1시) 승 < 라만차 > 손석희(프, 7시)3세트 박성균(테, 1시) < 벨트웨이 > 승 이성은(테, 11시)4세트 이영한(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변형태(테, 6시)5세트 이영호(프, 1시) < 신피의능선 > 승 김태훈(저, 7시)공군 김태훈이 몰래 해처리 전략을 성공시키며 폭스 이영호를 꺾고 팀 승리를 견인했다.김태훈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중앙 지역 몰래 해처리에 이은 저글링 러시로 이영
웅진 저그 에이스 김명운이 2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전에 5세트에 출격, 임태규를 꺾고 웅진의 승리를 확정지었다.승리를 따낸 김명운은 웃음을 꾹 참고 동료들과 손뼉 맞추기를 마무리했다."기분 좋다~"5라운드 2연승을 거둔 웅진 선수들이 즐거운 얼굴로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고개숙인 삼성전자 선수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웅진 4대1 삼성전자1세트 윤용태(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유병준(저, 1시) 2세트 김민철(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기현(테, 1시) 3세트 박상우(테, 7시) < 신태양의제국 > 승 송병구(프, 1시)4세트 이재호(테, 3시) 승 < 이카루스 > 유준희(저, 9시) 5세트 김명운(저, 4시) 승 < 네오아즈텍 > 임태규(프, 12시) "5라운드 첫 승!"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하이브로 무난히 전환한 뒤 저글링과 디파일러를 활용해 삼성전자 임태규를 제압하고 5라운드 첫 승을 따냈다.김명운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폭스 1대3 공군 1세트 신노열(저, 9시) < 이카루스 > 승 임진묵(테, 12시)2세트 주성욱(프, 1시) 승 < 라만차 > 손석희(프, 7시)3세트 박성균(테, 1시) < 벨트웨이 > 승 이성은(테, 11시)4세트 이영한(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변형태(테, 6시)공군 변형태가 폭스 이영한을 꺾고 시즌 5라운드 전승을 이어갔다.변형태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이영한을 제압하며 시즌 4연승과 함께 5라운드 전승을 기록했다. 공군은 폭스를 상대로 3대1 스코어를 기록, 창단 이후 최다승 고지에 한 세트만 남겨두게
웅진 테란 이재호가 2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전 4세트에 출전, 레이스로 공중을 장악하며 저그 유준희를 제압했다. 승리를 따낸 이재호는 해맑은 얼굴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분위기 냉냉'세트 스코어 1대3으로 패배의 위기에 몰린 삼성전자 벤치의 분위기는 꽁꽁 얼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3 웅진 1세트 유병준(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윤용태(프, 7시)2세트 김기현(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7시)3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박상우(테, 7시)4세트 유준희(저, 9시) < 이카루스 > 승 이재호(테, 3시)"이런 전략 봤어?"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독특한 전략을 들고 나와 삼성전자 유준희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이재호는 웅진 이적 이후 처음으로 2연승을 달렸다.이재호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4세트에 출전, 유준희를 상대로 스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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