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정명훈전 5전 전승3월 로스터에 포함되면서 프로리그에 복귀한 하이트 조병세가 SK텔레콤과의 중요한 경기에서 진면목을 발휘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하이트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SK텔레콤과 경기를 치른다. 위너스리그 8승6패로 5위에 랭크된 하이트로서는 상위에 위치한 SK텔레콤을 반드시 꺾어야만 포스트 시즌에 오를 희망이 생기기에 중요한 일전이다.하이트로서는 지난 위너스리그 3라운드에서 SK텔레콤에게 승리한 바 있어 심리적으로 우위에 서 있지만 또 하나 든든한 카드가 있다. 바로 테란 조병세다. 지난 2월
2011-03-14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MBC게임 히어로에게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던 STX 소울이 악연을 날릴 기회를 잡았다. STX 저그 라인을 압살했던 천적 이재호가 빠졌기 때문이다.STX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위너스리그 포스트시즌 희망을 이어가는데 가장 큰 고비인 MBC게임을 만난다. 강한 전력을 보유하고 있는 팀으로 평가 받고 있는 STX지만 유독 MBC게임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10경기 전적에서 3승7패로 뒤처져 있고 이번 시즌 2, 3라운드에서도 내리 패하며 이상하게 MBC게임만 만나면 힘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STX가 이처럼 MBC게임에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T 승리시 PS 거의 확정…하이트 승리시 삼성 포함 3파전SK텔레콤 T1과 하이트 엔투스가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결정적인 경기를 치른다. SK텔레콤과 하이트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경기는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중요한 경기여서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현재 위너스리그에서 SK텔레콤이 하이트보다 두 단계 높은 순위에 올라 있다. SK텔레콤은 9승6패, 세트 득실 12로 3위에 랭크됐고 하이트는 8승7패, 세트 득실 2로 5위에 올라 있다. 이번 맞대결에서 SK
[데일리게임 곽경배] 개인적인 사유로 블리자드 북아시아 대표서 물러나업계 ‘스타2’ 흥행실패에 따른 책임론으로 해석한정원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북아시아 대표가 최근 사임했다. 한정원 대표는 LG소프트 시절 ‘스타크래프트’ 패키지 유통권을 확보해 블리자드코리아를 일군 대표적인 인물. 지사설립 초기부터 대표직을 맡아오다 지난해 지사장직에서 물러난 뒤 북아시아 대표만 맡아왔다. 14일 블리자드코리아 윤지윤 홍보팀장은 “한정원 대표가 최근에 개인적인 사유로 사퇴했다”며, “개개인의 인사이동에 대해 구체적으로 발표하지 않지만 아주 최근에 일어난 일이다”고 말했다. 사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토스 3R서 부활…4R 우정호 공백 김성대 메워KT 롤스터가 위너스리그에서 14승1패로 정규 시즌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던 바탕에는 위기 관리 능력이 자리하고 있었다.KT는 10-11 시즌 1, 2라운드에서 7승11패로 하위권에 랭크됐다. 09-10 시즌 우승의 원동력이었던 이영호는 승승장구하고 있었지만 저그들이 대거 은퇴를 선언하면서 공백이 생겼고 이를 메우기 위해 영입된 김성대가 제 몫을 하지 못했다. 또 우정호와 김대엽으로 구성된 프로토스 또한 1, 2라운드에서 연패에 빠지면서 10개 팀 프로토스 가운데 최하위에 랭크되며 승리 공식을 찾지 못했다. 3라운드에 들어오기 전 KT는 이영호와 김대엽을 제외한
2011-03-13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웅진 김명운이 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이며 폭스전 승리에 일조했다. 에이스의 역할은 연승을 이어주는 것보다 연패를 끊어주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폭스 선봉 전태양에게 2연패를 당하며 분위기가 가라앉을뻔한 팀을 위해 집중력을 발휘, 기어이 기적같은 역전승을 따내는 모습은 왜 김명운이 윤용태가 없는 동안 웅진의 에이스로 불렸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윤용태가 3킬을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음에도 경기 MVP로 뽑힌 김명운은 "전태양 선수와의 경기가 끝날때쯤 온몸에 소름이 쫙 돋았다"며 "MVP를 받은 것이 그렇게 의외의 결과는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Q MVP로 선정됐다. 의외의 결과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롤스터 김대엽이 삼성전자라는 '대어'를 상대로 올킬을 노렸지만 눈앞에서 놓치고 말았다. 차명환, 임태규, 허영무 등을 연파했고 송병구와 맞닥뜨렸지만 아쉽게 패하면서 이번 시즌 두 번째 올킬을 달성하지는 못했다. 김대엽은 "아쉽기는 하지만 배울 점이 많다는 사실을 다시 깨달았다"며 "더욱 갈고 닦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Q 3킬로 맹활약을 펼쳤다. A 예전에도 올킬한 적이 있지만 오늘이야말로 올킬을 노렸다. 그렇지만 송병구 선수에게 졌을 때 올킬은 정말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하지만 뒤에서 이영호가 마무리를 잘해주고 팀이 승리해서 정말 기쁘다.Q KT가 위너스리그 1위를 확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롤스터가 위너스리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탓에 이영호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였지만 KT는 김대엽, 김성대, 우정호, 최용주 등 다양한 선수들이 의미 있는 승리를 따내면서 이영호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그 결과 KT는 정규 시즌 세 경기를 앞두고 14승1패라는 놀라운 성적으로 1위를 확정했다. 이영호도 "동료들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이런 성과를 내지 못했을 것 같다"며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Q 승리를 마무리했다. A 대장전 30연승이라고 들었다. 내 목표가 아무도 밟아보지 못한 기록에 도전한다는 것이었는데 아무도 도달하지 못한 그 기록에 도달해 기쁘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지난 2월 동안 그 누구보다 힘들었을 윤용태. 2군 강등이라는 수모를 겪으며 2월 내내 숙소에서 TV로 경기를 지켜봐야 했을 윤용태는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을 것이다. 2월의 아픔을 씻어버리기라도 하듯 윤용태는 13일 폭스전에서 이번 시즌 첫 3킬을 기록하며 완전히 살아난 모습을 보여줬다. 윤용태의 부활은 웅진에게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소식일 수밖에 없다.Q 복귀 이후 첫 인터뷰다.A 처음에는 내가 2군으로 강등 됐다는 것이 현실이 아닌 것 같더라.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고민도 많이 했고 반성도 많이 했다. 데뷔 이후 프로리그를 항상 갔었는데 숙소에서 2군 선수들과 오순도순 팀을 응원하면서 정말 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김대엽-김성대 3명 10승 KT 롤스터가 위너스리그 정규 시즌에서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영호 1인 체제를 탈피했기 때문이다. KT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4대3으로 승리하면서 14승1패를 기록했다. KT는 남아 있는 세 경기에서 모두 패하더라도 2위 화승보다 많은 승수를 얻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1위를 확정지었다.09-10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리그에서 우승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지만 KT의 이번 위너스리그 성적을 보면 이영호에 전적으로 의존했던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웅진 스타즈가 '돌아온 에이스' 윤용태의 3킬 활약에 힘입어 폭스를 물리치고 위너스리그 7승째를 기록했다. 웅진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김명운의 기적같은 역전승에 이은 윤용태의 3킬 활약으로 세트 스코어 4대2 승리르 따냈다. 특히 2군에서 최근 복귀한 윤용태는 놀라운 경기력으로 '에이스의 부활'을 알렸다.웅진은 야심차게 선봉으로 내세운 이적생 이재호가 폭스 전태양에게 무너지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에이스 간의 맞대결로 펼쳐진 선봉전이라 패한 팀의 분위기가 가라 앉을 수밖에 없는 상황. 분위기 반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KT 롤스터가 09-10 시즌에 이어 10-11 시즌에도 위너스리그 정규 시즌 1위를 달성하는 위업을 이뤄냈다. KT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4대3으로 승리하면서 14승1패를 기록했다. KT는 남아 있는 세 경기에서 모두 패하더라도 2위 화승보다 많은 승수를 얻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1위를 확정지었다.KT는 09-10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위너스리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시즌에는 각성한 이영호가 3킬 3번, 올킬 1번을 기록하면서 전면에서 활약하며 팀을 이끌었기 때문이라고는 해도 이번 10-11 시즌에는 위너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4주차@MBC게임▶폭스 2대4 웅진1세트 전태양 (테, 7시) 승 < 벤젠 > 이재호 (테, 1시)2세트 전태양 (테, 3시) < 이카루스 > 승 김명운 (저, 6시)3세트 신노열 (저, 11시) 승 < 라만차 > 김명운 (저, 7시)4세트 신노열 (저, 7시) < 피의능선 > 승 윤용태 (프, 1시)5세트 박세정 (프,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윤용태 (프, 1시)6세트 이영한 (저, 12시) < 아즈텍 > 승 윤용태 (프, 4시)'웅진의 에이스가 돌아왔다'웅진 윤용태가 폭스 이영한까지 물리치고 3킬을 기록, 팀 승리를 확정했다.윤용태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영호가 13일 오후 1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삼성전자전 7세트에서 '총사령관' 송병구를 꺾으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KT는 삼성전자전 승리로 위너스리그 10-11시즌 1위를 확정지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KT 롤스터가 김대엽과 이영호의 활약에 힘입어 삼성전자 칸을 제압하고 위너스리그 14승째를 기록하며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지었다.KT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김대엽이 3킬로 선전했고 이영호가 마무리를 성공하면서 4대3으로 승리했다. 14승째를 기록한 KT는 위너스리그 잔여 경기와 상관 없이 1위를 확정지었고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결승전에도 자동 진출했다.KT는 선봉으로 출전한 황병영이 삼성전자 차명환에게 3분만에 패하면서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그렇지만 김대엽이 두 번째 주자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삼성전자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가 13일 오후 1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KT가 세트 스코어 3대2로 앞선 상황에서 KT 김성대와 삼성전자 송병구가 혈전을 펼쳤다. '다시 동점!'송병구가 장기전 끝에 6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3대3으로 만들었다.'두 손 번쩍!'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이 두 손을 번쩍 들고 송병구를 맞이했다.송병구 '이젠 이영호인가?'''끝판왕'을 잡아라!'KT의 최종주자 이영호가 무대에 올랐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초반부터 끊임 없는 압박으로 승리◆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KT 4대3 삼성전자1세트 황병영(테, 5시) < 서킷브레이커 > 차명환(저, 1시)2세트 김대엽(프, 1시) 승 < 피의능선 > 차명환(저, 7시) 3세트 김대엽(프, 5시) 승 < 태양의제국 > 임태규(프, 11시) 4세트 김대엽(프, 12시) 승 < 포트리스SE > 허영무(프, 6시) 5세트 김대엽(프, 5시) < 라만차 > 승 송병구(프, 11시)6세트 김성대(저, 12시) < 이카루스 > 승 송병구(프, 9시) 7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벤젠 > 송병구(프, 7시) "나 최종병기야!"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삼성전자 송병구를 상대로 압박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4주차@MBC게임▶폭스 2대3 웅진1세트 전태양 (테, 7시) 승 < 벤젠 > 이재호 (테, 1시)2세트 전태양 (테, 3시) < 이카루스 > 승 김명운 (저, 6시)3세트 신노열 (저, 11시) 승 < 라만차 > 김명운 (저, 7시)4세트 신노열 (저, 7시) < 피의능선 > 승 윤용태 (프, 1시)5세트 박세정 (프,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윤용태 (프, 1시)웅진 윤용태가 박세정까지 물리치며 2킬을 기록, 승리를 위한 9부 능선을 넘었다.윤용태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4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신노열에 이어 박세정까지 물리치며 2킬째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3-3 KT 1세트 차명환(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황병영(테, 5시)2세트 차명환(저, 7시) < 피의능선 > 승 김대엽(프, 1시)3세트 임태규(프, 11시) < 태양의제국 > 승 김대엽(프, 5시)4세트 허영무(프, 6시) < 포트리스SE > 승 김대엽(프, 12시)5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 라만차 > 김대엽(프, 5시)6세트 송병구(프, 9시) 승 < 이카루스 > 김성대(저, 12시)"이영호 나와!"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KT 롤스터 김성대와의 장기전 끝에 막판 집중력을 끌어 올리면서 승리, 승부를 최종전까지 이끌었다.송병구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4주차@MBC게임▶폭스 2대2 웅진1세트 전태양 (테, 7시) 승 < 벤젠 > 이재호 (테, 1시)2세트 전태양 (테, 3시) < 이카루스 > 승 김명운 (저, 6시)3세트 신노열 (저, 11시) 승 < 라만차 > 김명운 (저, 7시)4세트 신노열 (저, 7시) < 피의능선 > 승 윤용태 (프, 1시)웅진 윤용태가 신노열을 물리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윤용태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주차 4라운드 폭스와의 경기에 세번째 주자를 출전, 질럿 견제 이은 조합된 프로토스 병력의 힘으로 신노열을 꺾었다.윤용태는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확보하고 질럿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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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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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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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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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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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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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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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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