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비선수 출신 코치의 애환e스포츠라는 단어가 널리 알려진 지도 벌써 10년이 지났다. 수많은 우승자가 탄생하고 프로게임단의 숫자도 크게 늘었다. 기업이 후원을 하며, 선수들도 연봉을 받으면서 안정적으로 경기를 준비한다. 이 과정에서 감독과 코치라는, 기존 스포츠의 틀과 비슷한 직업이 탄생했다. 과거 감독들은 선수가 아니었다. 게임을 좋아하던 형에서 게이머들을 하나둘씩 모아 팀을 만들었고 조직적으로 관리를 시작하면서 감독이라는 이름을 단 경우가 많다. 코치라는 자리도 그렇게 만들어졌다. 감독보다는 나이가 어리지만 게임을 좋아하고 선수들을 키울 욕심이 있는 사람들로 뽑았다.
2011-02-25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최근 공군 에이스가 위너스리그에서 1승도 거두지 못하면서 연패에 빠져 있습니다. 박대경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의 사기가 많이 떨어져 있는 상황인데요. 좋지 않은 분위기에서도 선수들은 1승이라도 따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지난 23일 공군은 STX 소울을 상대로 경기를 펼쳤습니다. 변형태가 선봉으로 나서 1승을 따냈지만 이후 김구현에게 내리 세 명이 패하면서 또 올킬을 당할 위기를 맞았지요. 그 때 공군은 손석희를 출전시키면서 반전을 꾀했습니다. 프로토스전에 자신감을 갖고 있던 손석희이기에 일단 김구현의 올킬을 저지하자는 의도였죠.팀의
[데일리e스포츠] 가위바위보-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대규모 업데이트 기념하며 24일부터 이벤트를 실시한다. '프리스타일 풋볼' 여성 사용자 가운데 뽑은 '프풋걸' 박지혜양도 공개했다. 프리스타일 풋볼 업데이트는 2주간에 걸친 테스트 서버 결과를 반영하며 유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친화적인 게임 서비스의 바람직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실력으로 승부하는 게임에 초점을 맞춘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며 JCE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프풋걸'로 선발된 박지혜의 상큼 발랄한 인사말 동영상과 함께 소개된다. 3월16일까지 진행되는 '프풋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6일 경기부터 새롭게 시작MBC게임이 경기와 경기 사이에 내보내며 인기를 얻었던 '리얼중계석'을 오는 26일부터 방영한다.MBC게임은 경기를 중계하는 해설자와 캐스터의 모습을 촬영해서 인기를 얻었던 리얼중계석을 오는 26일 MBC게임 히어로와 하이트 엔투스의 경기부터 내보낸다고 밝혔다. 리얼중계석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부터 경기 사이에 스팟성 프로그램으로 방영되면서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리얼중계석은 당시 강민과 한승엽 해설 위원과 김철민 캐스터의 조합, 이승원, 유병준 해설 위원에 박상현 캐스터가 중계하는 모습을 화면에 담아 인기를 얻었다. 중계진이 방송 시설 안에 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월4일 입대 예정SK텔레콤 T1 고인규가 공군 에이스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고인규는 지난 22일 공군 에이스로부터 합격 통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월 프로리그 로스터에서 제외된 고인규는 고향인 광주에 머물면서 공군 에이스에 지원했고 서류 전형과 체력 검사, 경기력 검사, 면접을 모두 통과했다. 고인규는 오는 4월4일 경남 진주시 공군 교육 사령부로 입대할 예정이다.고인규는 "지난 22일 공군으로부터 합격 통지를 받았고 4월초에 입대한다"며 "오는 3월3일에 열리는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에 참가할 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thenam@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스페셜포스 최병훈 코치가 1세트 네오미사일 경기를 변수로 꼽았다. SK텔레콤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이동통신사 라이벌 KT를 상대한다. 최병훈 코치는 “결승전 경험으로 미루어 볼 때 1세트 네오미사일 경기만 승리하면 3대0 승리도 가능하다고 본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SK텔레콤은 지난 2010년 2월에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결승전에서 정규시즌 1위인 MBC게임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며 우승컵을 거머쥔 적이 있다. 그때에도 MBC게임의 우세가 점쳐졌지만 SK텔레콤이 어려울
2011-02-24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과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KT 이지훈 감독이 “플레이오프에서 선수들과 SK텔레콤을 응원했다”고 전했다.KT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최초 우승에 도전한다. 이를 앞두고 데일리e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이지훈 감독은 “선수들이 결승 상대로 SK텔레콤을 간절히 원했는데 생각대로 돼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KT 선수들이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열렬히 응원한 이유는 통신사 라이벌 매치라는 특수한 상황 때문이다. 지난 2010년 8월 광안리에서 스타크래프트 팀이 SK텔레콤을 꺾고 우승을 차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번 시즌 끝으로 군입대KT 롤스터 스페셜포스 선수들에게 이번 결승전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2년 동안 동거동락한 동료인 김청훈과 온승재의 마지막 시즌이기 때문이다.KT 선수들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창단 후 첫 우승에 도전한다. 정훈, 전병현, 김찬수, 김현 등은 “그동안 고생한 김청훈과 온승재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이기겠다”는 각오를 전했다.팀의 오더를 맡아 선수들을 이끈 김청훈과 전방, 후방애서 맹활약하며 KT 돌격수 라인의 든든한 대들보 역할을 했던 온승재는 이번 프로리그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심영훈이 저격수 대결에서 자신감을 드러냈다.SK텔레콤 저격수 심영훈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만날 KT 저격수 김찬수에게 대부분의 전적에서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심영훈은 이번 시즌 다킬 부분에서 311킬로 5위에 올라있다. KT 김찬수의 경우 183킬로 38위에 머무르며 큰 격차를 보였다. 돌격수의 경우 포지션 상 킬수를 많이 기록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킬수로 실력을 평가하기는 무리가 있지만 저격수의 경우 킬수에 따라 능력을 평가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킬수만 놓고 봤을 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돌격 김현-저격 김찬수 막아야SK텔레콤 T1이 KT 김찬수와 김현 조합에 대한 경계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SK텔레콤은 지난 18일 STX 소울을 3대0으로 완파한 이후 데일리e스포츠와 가진 인터뷰에서 KT의 돌격수 김현과 저격수 김찬수를 집중견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KT와의 결승전에서 누가 위협이 될 것 같냐는 질문에 SK텔레콤 최병훈 코치는 돌격수 김현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정훈과 온승재, 전병현 등에 의해 가려져 있던 김현이 올 시즌 들어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한 것. 실제로 김현은 이번 시즌 KT에서 출전 기회 대비 킬수가 두 번째로 높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327 라운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은 팀플레이와 개인기의 대결이 될 것으로 보인다.오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맞붙는 KT와 SK텔레콤의 맞대결이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이동통신사 라이벌 대진인데다 완전히 다른 특색을 지닌 두 팀이 만나기 때문이기도 하다.우선 KT의 경우 탄탄한 팀워크를 자랑한다. 지금까지 펼쳐진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네 시즌 동안 팀 구성원의 변화가 가장 적은 팀은 KT 뿐이다. 대부분 팀들의 경우 성적이 좋지 않거나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대대적인 개혁을 단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세트 '하버' 변수될 듯맵 순서에 대한 행운은 KT 롤스터에게 따랐다.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맵 데이터나 순서는 KT 롤스터에게 유리하게 작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결승전은 '네오미사일', '뉴클리어', '하버', '위성', '너브가스' 순서로 진행된다. 이번 시즌에서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이 보여준 정규 시즌 성적을 놓고 보면 전반적으로 대등하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KT 쪽으로 기울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KT가 정규 시즌 상위팀에게 주어지는 섬다운 권리를 '플라즈마'를 제외하는데 쓴 결과다. KT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크래프트 팀 광안리서 우승…스포팀도 2전3기2년째,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가장 많이 결승에 오른 팀은 어딜까. KT 롤스터다. 2009년 첫 번째 시즌에서 세미 프로팀 리퓨트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뒤 정규 시즌 우승을 차지하는 등 파란을 일으켰고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KT가 인수 창단하면서 현재의 팀이 됐다. 첫 광안리 결승전에서 이스트로와 팽팽한 접전을 펼쳤지만 막판 뒷심 부족으로 아쉽게 우승을 차지하지 못한 KT 롤스터는 2010년에도 광안리 결승전에 진출했다. 당시에 만난 상대는 STX 소울. 정규 시즌 17승2패라는 놀라운 성적으로 1위에 안착한 STX에게 KT는 상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작년 이맘 때 MBC게임 완파하고 우승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팀에게 2월은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하는 달이다. 2009년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막을 연 이후 두 번째 시즌을 맞은 2010년 2월6일, SK텔레콤은 난적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3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스타크래프트에서 명문 게임단으로 이름을 날렸지만 스페셜포스에서도 우승을 차지할 것이라고는 누구도 생각지 못했지만 최병훈 코치를 중심으로 한 SK텔레콤 스페셜포스 선수들은 1년이 채 되기 전에 우승했다. 그로부터 1년 뒤인 2011년 2월26일. 정확하게 385일만에 SK텔레콤 스페셜포스 팀은 또 한 번 우승에 도전한다. 스페셜포
[데일리e스포츠]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재미를 한층 더해주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4일 실시한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지난해 12월 ‘프로리그 업데이트’를 통하여 '프로3부리그 오픈', '명성 타이틀 부여' 등 새로운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JCE는 최근 2주에 걸친 테스트 서버 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실력으로 승부하는 게임, 개선된 플레이 환경 및 사용자 편의에 초점을 맞추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더욱 재미있는 '프리스타일 풋볼'을 위해 프리스타일 풋볼의 강점인 매치메이킹 시스템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이용자가 자신의 레벨과 승률에 상응하는
[데일리e스포츠]MBC게임 창사 10주년 특집기획 SS501 형준, 게임단 만들다의 스톰V 팀이 두 번째 대결 상대를 만났다. 바로 MBC게임 채널의 최장수 프로그램 스타무한도전의 다섯 멤버인 임성춘, 유대현, 박상현, 정인호, 강현종을 상대로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현재 MBC 게임의 예능프로인 스타무한도전에서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가고 있는 다섯 멤버이지만 사실 그 안에 전직 프로게이머가 3명이나 되는 실력파 팀이라는 사실에 스톰V 단원들은 더욱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지난 첫 번째 대결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 처참한 패배를 겪었던 스톰V단원들은 이번엔 절대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겠다는 각오로 불철주야 연습에
[데일리e스포츠]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가 1024강 대회 모드를 업데이트했다. 이번에 추가되는 대회 모드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최대 1024강 토너먼트로 이뤄진다. 아울러 대회 우승자에게는 게임 머니(PT)가 상금으로 주어진다. 또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지난달 유저 간담회 때 나왔던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선수들의 특이 사항 등 관련 내용들을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도록 선수카드 메모 기능을 추가했다. 이외에도 3월 연습경기와 함께 감독 카드가 리뉴얼 되는 등 유저 편의 기능이 개편됐다. 프로야구 매니저 운영 및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상용 개발 팀장은 "유저들이 오랫동
[데일리e스포츠]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가 신학기를 맞아 24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한 달간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먼저 24일 부터 2주간 게임에 접속 후 사냥을 즐길 시 소진되는 피로도를 10 이상 사용하면 누구나 쉽게 이벤트에 참여 가능한 출석체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모두 유저에게는 게임 코인, 패왕의 계약, 레테의 계약, 레미의 손길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이 제공된다.또한 지난 주 새롭게 도입된 신 이계(異界) 던전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이계던전의 보스 중 하나인 '바칼'을 깜찍하게 형상화한 '바칼 크리쳐'를 계정 당 1회에 한해 한 달 동안 모든 유저에게 선물한다.더불어 4주 이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승-하이트 행보에 관심 집중위너스리그가 두 번째 라운드를 맞이하면서 프로리그 전체 순위가 요동치고 있다. 3라운드에서 전승을 기록한 KT 롤스터가 당당히 2위까지 치고 올라왔고 삼성전자 칸과 화승 오즈가 위너스리그 상승세를 발판으로 점차 순위를 끌어 올리고 있다.오는 26일부터 열리는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는 중위권 팀들간의 매치업이 형성되면서 위너스리그 4강 포스트 시즌 구도는 물론, 프로리그 전체 순위에서도 중위권 간의 격차가 더욱 벌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화승-하이트 행보에 관심중위권 가운데 2주차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팀들은 바로 화승 오즈와 하이트 엔투스다. 화승 오즈는 3라
[데일리e스포츠]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 http://www.windysoft.net )가 서비스하는 익스트림 액션코드 겟앰프드 시즌4의 '2011 겟앰프드 배틀리그'가 2월23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시즌을 마쳤다. 지난 23일 MBC게임을 통해 방영된 마지막 방송에서는 '팀플레이', '살충제' 팀의 결승전과 '롸잇나우', '팀플레이'팀의 3~4위전이 펼쳐졌다. 5전3선승제로 치뤄진 결승전에서는 앞서 두 경기를 승리하며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팀플레이팀의 우승이 유력했으나 예상을 뒤엎고 승부사의 저력을 보여주며 살충제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의 영광과 함께 총상금 1,000만원 중 1위 상금 500만원을 살충제팀(이성훈, 허윤창)이 차지했으며, 2위 팀플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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