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온게임넷▶공군 0-1 하이트1세트 안기효(프, 5시) < 그랜드라인SE > 승 신상문(테, 7시)하이트 신상문이 프로리그 15연패의 늪에 빠진 안기효를 상대로 진땀승을 거뒀다.신상문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빠른 캐리어 전략으로 승부를 건 안기효를 제압했다. 신상문은 초반 앞마당을 가져가면서 드롭십 플레이를 준비했다. 안기효가 본진에서 몰래 스타게이트를 소환하며 빠르게 캐리어를 준비했지만 신상문은 드롭십으로 안기효의 본진을 견제하면서 빠른 캐리어
2010-11-3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식전 최다 연패 '-1'공군 에이스 안기효가 총체적인 난국에 빠졌다.안기효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하이트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신상문과 경기를 치렀으나 유리한 상황에서도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다.안기효는 공식전과 테란전에서 12연패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테란전을 보면 2008년 5월21일 KT 이영호에게 패하면서 연패를 시작한 안기효는 이재호, 이영호, 이성은, 박지수, 구성훈, 신희승에게 공식전에서 계속 패하면서 페이스를 잃기 시작했다. 2008년 5월부터 2009년 7월까지 테란전에서 패한 것만 10연패. 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한두열 "앗! 선배님"하이트 한두열이 팀 선배였던 공군 박영민을 보고 베시시 웃고 있다.'필승의 눈빛'공군의 첫 주자 안기효가 경기석에 들어가기 전 박대경 감독과 작전을 짜고 있다. '출전!'하이트 벤치를 노려보며 경기석으로 향하는 안기효. '홍진호의 목풀기'공군의 막내 이등병 이성은의 뻗뻗한 모습.'주장이 나선다!'하이트의 주장이자 에이스인 신상문이 첫 번째로 경기석에 앉았다.photo@dailyesports.com
◇오는 30일 치러지는 '넥슨배 카트라이더 12차 리그' 결승전에서 5회 우승에 도전하는 문호준(왼쪽)과 강력한 경쟁자인 전대웅(가운데), 여성 선수로 유일하게 결선에 오른 안한별. [데일리e스포츠]카트리그 사상 최초로 5회 우승자가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문호준이 30일 열리는 넥슨배 카트라이더 12차 리그 결승전에서 자신의 우승 경력을 또 다시 경신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결선에는 지난 10월12일부터 7주간 조별 풀리그, 승자전, 패자전, 패자부활전 등 치열한 경쟁을 통해 엄선된 스타 플레이어 8인이 출전한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문호준과 이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도 오영종 내세우며 연패 탈출창단 이후 프로리그 최다 연패에 빠진 KT 롤스터가 어떤 돌파구를 마련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KT는 지난 11월1일 삼성전자 칸에게 패하면서 프로리그 연패에 빠졌다. 이영호가 매 경기 1승씩 달성하면서 기복 없는 플레이를 펼치고 있지만 다른 선수들이 도움을 주지 못하면서 벌써 6연패다. 2003년 프로리그 원년부터 참가한 KT는 리그 최다 연패에 빠지면서 순위도 8위까지 떨어졌다. 이영호가 굳건히 버티고 있는 테란 종족의 성적은 5할을 훌쩍 넘겼지만 프로토스와 저그의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다. 특히 프로토스의 부진은 뼈아프다. 09-10 시즌 KT의 프로토스는 우정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프로리그 4연승 중…신예 가운데 가장 높은 승수-승률SK텔레콤 정윤종이 이번 시즌 가장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정윤종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가 진행되고 있는 현재 4승1패를 거뒀다. 특히 최근 4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 첫 데뷔전을 치른 신예가 거둔 성적이라 볼 수 없을 만큼 뛰어난 기록이다. 정윤종의 활약에 전문가들은 이번 시즌 신인왕 후보 1순위로 정윤종을 꼽고 있다. 삼성전자 박대호가 현재 7전 전승으로 특급 신예로 평가 받고 있지만 이미 지난 시즌 6경기를 치렀기 때문에 이번 시즌에는 신인왕을 탈 수 있는 자격 조건이 되지 않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공군 에이스의 돌풍을 이끌었던 프로토스 라인이 2라운드에서 다시 살아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공군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하이트를 만난다. 공군은 하이트를 상대로 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프로토스 라인을 적극 기용할 것으로 보인다.공군은 1라운드에서 2승을 기록하며 화승을 최하위로 밀어내고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강한 상대들에게 절대 쉽게 지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며 상위권 팀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기도 했다. 그리고 공군 돌풍의 중심에는 박영민이 이끄는 프로토스 라인이 있었다.공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창단 이래 프로리그 최다 연패에 빠진 KT 롤스터가 넘기 어려워 보이는 장애물을 만났다.KT 롤스터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을 만난다. 삼성전자 칸은 KT 롤스터가 이번 10-11 시즌에서 6연패를 시작할 때 스타트를 끊었던 티이다. 박지수와 이영호가 1, 2세트에 출전, 삼성전자의 김기현과 송병구를 제압했지만 이후에 출격한 김성대, 고강민, 김대엽, 우정호가 이정현, 박대호, 임태규, 차명환에게 연패하면서 2대4로 역전패를 당했다. 이후 KT는 이영호가 연전연승하며 9연승을 달성했지만 다른 선수들이 뒤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뒷심의 사나이들!"시즌 첫 역스윕 승리를 해낸 MBC게임 히어로."3명으로도 충분?!"오늘의 승리 주역인 염보성, 이재호, 김재훈."저 2승했어요~"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었다는 이재호."이제 긴장은 없다!"삼성전자전의 에이스 결정전 패배가 많은 교훈이 됐다는 김재훈."갤럭시탭을 향해 선전포고!"MSL 조지명식에서의 활약(?)을 다짐한 염보성.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택용 "모두 파이팅!"자신의 11연승과 팀 10연승 모두 계속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김택용.'나도 SK텔레콤 프로토스!'신인답지 않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낸 정윤종."내가 테란 NO.1!"전통의 테란 명가 SK텔레콤의 에이스 테란 정명훈!SK텔레콤의 2라운드 첫 승리를 만들어낸 김택용, 정명훈, 정윤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명훈아~'1세트 패배를 기록했던 SK텔레콤 도재욱이 누구보다 동료의 승리를 원하며 두 손을 모았다. 정명훈의 승리와 팀의 10연승이 확정되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 도재욱.'끝내고 왔어!'SK텔레콤 정명훈이 5세트와 7세트에서 위메이드 전태양에게만 두 번의 승리를 거두며 팀 연승 행진의 선봉장이 됐다.'니가 최고!'정명훈에게 엄지손가락을 내민 것은 누구?최연성 코치 '기분 좋다~'기분 좋게 무대에서 퇴장하는 최연성 코치."연승은 계속됩니다"프로리그 10연승뿐 아니라 계속해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SK텔레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지난 화승과 경기에서 정명훈은 인터뷰에서 "에이스 결정전을 가면 김택용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서운했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만큼 정명훈은 SK텔레콤의 프로토스 라인에만 초점이 맞춰지는 것에 대해 자극을 받은 듯했다. 그리고 위메이드와 대결에서 정명훈은 하루 2승으로 팀의 연승을 지켜내며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SK텔레콤 테란 라인을 혼자 이끌고 있는 정명훈은 "2라운드에서는 더욱 강한 모습 보여주겠다"고 전했다.Q 하루 2승을 한 소감은.A 사실 경기전에 걱정이 많았다. 일주일 정도 경기를 쉬었기 때문에 감이 떨어지지 않았을까 불안했는데 2승을 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지난 26일 스타리그 36강에서 위메이드 이영한에게 탈락한 뒤 분위기가 좋지 않을 것 같았던 김택용이 프로리그에서는 '택신'의 위용을 과시했다. 김택용은 위메이드전에서 신노열을 상대로 불리한 상황을 뒤집으며 이번 시즌 11전 전승을 이어갔다. 신예 프로토스 정윤종 역시 기가 막힌 테란전 운영 능력을 선보이며 박성균을 제압하고 시즌 4승째를 거뒀다. 점점 강해지고 있는 SK텔레콤 프로토스 라인은 SK텔레콤이 연승을 이어가는 데 큰 버팀목이 되고 있다. Q 위메이드를 제압하고 시즌 10연승을 이어갔다. A 김택용=프로리그 연승을 이어가 정말 좋다. 오늘 위기에 몰렸는데 동료들이 잘해줘 좋은 결과를 낸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으로!"에이스 결정전 출전 선수는 이재호와 김명운으로 드러났다."제각각 긴장된 모습"경기를 준비하는 두 선수."하루 2승이야!"이재호의 승리로 MBC게임이 짜릿한 역스윕을 해냈다.karma@dailyesports.com
2010-11-29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라운드 중반까지 부진했던 MBC게임 이재호가 2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웅진을 상대로 하루 2승을 성공시키며 부진을 털어냈다. 아직까지는 패수가 승수보다 많지만 기세가 살아났다는 점은 충분히 주목할만 하다. 욕심내지 않고 차근히 하겠다는 이재호의 소감을 들어봤다.Q 경기를 승리한 소감은.A 오늘 사용한 빌드 2가지가 전부 오늘 생각해낸 것이다. 이틀만에 경기를 또 하다보니 급하게 준비를 했는데 운좋게 빌드가 생각이 났다. 연습때 써보니 좋길래 실제로도 쓰게 됐는데 운이 많이 좋았던 것 같다. 상대방은 내가 평소에 하던대로 했으면 이기는 빌드를 썼는데 이번엔 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김택용, 스타리그 탈락 아픔 씻고 11전 전승 기록SK텔레콤의 연승 행진은 어디까지일까? 1라운드를 9전 전승으로 끝마친 SK텔레콤은 2라운드 첫 경기에서 위메이드마저 제압하고 10연승을 이어가며 7전제 최강팀 면모를 과시했다.SK텔레콤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첫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위메이드를 제압했다. 특히 정명훈은 전태양만 두 번 잡아내며 하루 2승을 팀 연승을 지켜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SK텔레콤이 위메이드를 제압하기 위해 내세운 카드는 프로토스. 박용운 감독은 1세트부터 4세트까지 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4대3 위메이드1세트 도재욱(프, 6시) < 포트리스 > 승 박세정(프, 9시)2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벤젠 > 신노열(저, 7시)3세트 정경두(프, 7시) < 그랜드라인SE > 승 전상욱(테, 1시)4세트 정윤종(프, 1시) 승 < 태양의제국 > 박성균(테, 11시)5세트 정명훈(테, 1시) 승 < 아즈텍 > 전태양(테, 9시)6세트 어윤수(저, 6시) < 이카루스 > 승 이영한(저, 3시)7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전태양(테, 5시)SK텔레콤 정명훈이 전태양만 두 번 잡아내며 팀의 연승을 지켜내는 데 성공했다. 정명훈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주연이 빛나기 위해서는 든든한 조연들이 필수적이다. 2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MBC게임의 최종 승리를 결정지은 것은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이재호였지만 그 뒤에는 위기에서 팀을 구해낸 염보성, 김재훈의 활약도 있었다. 시즌 첫 역스윕 승리를 합작해낸 두 선수의 소감을 들어봤다.Q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A 염보성=역전을 하게 될 줄은 몰랐다. 나만 이기면 역전할 것이라 생각했다. 정말 힘들다고 생각한 일을 해내서 너무 기분이 좋다.A 김재훈=0:3으로 몰렸을 때 솔직히 당황했다. 그런데 (염)보성이가 이기고 나서 승리 후 인터뷰 얘길 하길래 벌써 무슨 인터뷰 얘길 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어떻게 되는거야?'위메이드 이영한과 SK텔레콤 어윤수가 전투를 시작하자 전상욱의 고개가 번쩍 들렸다. '간단히 끝!'이영한이 노련한 경기를 선보이며 6세트 승리를 따냈다.'임무 완수!'위메이드 이영한이 6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3대3 동점으로 만들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어윤수 꺾고 정규 시즌 7연승…PS 포함시 9연승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이 프로리그 정규 시즌 저그전 7연승을 달성했다.이영한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 T1과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경기에서 6세트에 출전, 저그 어윤수를 제압하며 프로리그 정규 시즌 저그전 7연승을 이어갔다.이영한의 저그전 연승은 지난 시즌 4라운드부터 시작됐다. 4월20일 CJ(현 하이트) 신동원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STX 김윤환, 웅진 김민철, 삼성전자 이정현, 공군 박태민에 이어 SK텔레콤 어윤수를 제압하면서 7연승을 기록했다. 포스트 시즌에서도 이영한은 저그전 강세를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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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3
[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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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5
[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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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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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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