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4주차@MBC게임▶앰비션 0–1 쎄다1세트 앰비션 7 < 위성 > 8 쎄다앰비션 OXOOXOX│OXOOXXX│X쎄다 XOXXOXO│XOXXOOO│O이번 시즌 처음으로 프로리그에 참가한 세미 프로 두 팀의 대결로 관심을 모은 쎼다와 앰비션의 대결은 쎼다가 1세트에서 승리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쎄다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4주차 경기에서 앰비션을 상대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역전승을 일궈냈다. 쎄다는 후반전에서 4대7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내리 세 라운드를 따내는 기염을 토하며 시즌 첫 세트 득점
2010-11-12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K텔레콤-KT에 영입…12일 맞대결과거 이스트로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조현종과 임정민이 중요한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조현종과 임정민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지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경기에서 각각 SK텔레콤과 KT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 출격한다. 합류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경기에 나설지는 알 수 없지만 통신사 라이벌 매치이기 때문에 깜짝 카드로 등장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조현종과 임정민은 이스트로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초대 우승을 차지할 때 팀에 있었던 원년멤버로서 2년 동안 호흡을 맞춘 동료였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조현종 이적 이후 첫 모습 보일지 관심SK텔레콤 T1이 이스트로 스페셜포스 팀의 해체를 통해 새롭게 영입한 조현종이 첫 선을 보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주에 열린 이스트로 해체로 인한 스페셜포스 선수 드래프트에서 저격수로 활약하던 조현종을 선발하는 행운을 얻었다. 이번 시즌에 돌입하기 전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에서 심영훈을 트레이드하면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는 평가를 받은 SK텔레콤은 조현종의 합류를 통해 프로리그에서 가장 좋은 슈팅 감각을 갖고 있는 스나이퍼 2명을 확보했다.조현종은 지난 주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드래프트됐다고는 하지만 팀 적응이 완료되지 않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지난 시즌과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프로리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박세정이 스타리그 정복을 위해 나선다.박세정은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경기에서 16강 진출을 위해 STX 김현우와 일전을 벌인다. 프로토스에게만 5연승을 거두고 있는 박세정은 다른 종족전도 달라졌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박세정은 지난 프로리그 09-10시즌 시즌 11승15패로 좋지 못한 성적을 거뒀다. 위메이드에서 유일하게 내세울 수 있는 프로토스 카드였지만 박세정은 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이지 못하고 중요한 순간에서 패하며 아쉬
[데일리e스포츠] FPS계의 아이돌 '스페셜걸스'가 다시 돌아왔다!게임 라이프스타일 채널 온게임넷이 오는 13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30분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스페셜걸스 시즌3, 프로젝트 G5를 선보인다. 스페셜걸스 시즌3, 프로젝트 G5는 FPS 게임 스페셜포스 홍보 모델 5인의 미션 수행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스페셜걸스 시즌1, 2를 통해 이미 유저들에게 친근한 1기 멤버 윤영혜(28), 김하정(22), 조영지(24)와 2기 멤버 장진(26), 윤소라(21)가 새롭게 스페셜걸스를 결성했다. 이들은 앞으로 노래와 춤, 스페셜포스 게임 실력까지 요구하는 갖가지 미션들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조영지와 김하정은 일반 게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구현으로부터 노하우 전수 받겠다STX 소울 김현우가 프로토스전에 대한 자신감을 갖기 위해 특훈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우는 지난 10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D조 1차전에서 하이트 엔투스 조병세를 2대0으로 완파하고 2차전에 올랐다. 스타리그 16강 조지명식에 참가할 바로 전 단계까지 왔다는 기쁨도 잠시 김현우는 상대가 프로토스 박세정이라는 말에 어깨가 축 처졌다. 박세정이 두려워서가 아니라 프로토스 자체가 싫기 때문이다.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엔트리에 기용된 김현우는 7월9일 삼성전자 송병구와의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경기를 시작으로 프로토스전 10연패를 당했다. 이 가운데 김택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서 주력 선수 정면 대결STX 소울과 위메이드 폭스가 스타리그에서 2연속 맞대결을 펼치는 진풍경을 연출한다. STX와 위메이드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오후 7시30분부터 시작되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전에서 D조와 E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D조에서는 STX 김현우와 위메이드 박세정이, E조에서는 STX 김구현과 위메이드 전태양이 각각 대결한다. 개인리그에서 두 팀의 선수들이 두 번 연속 나란히 만나는 일은 흔치 않은 일이어서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스타리그 현장이 STX와 위메이드의 프로리그 경기장처럼 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D조에서 맞붙는 박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고석현전 2전 2패SK텔레콤 T1 정명훈에게 지겹도록 따라다니는 수식어가 하나 있다. 데뷔 시절부터 정명훈은 '저그전에 약한' 테란이라는 말을 자주 들었다. 메카닉 유닛을 선호하고 벌처 견제에 이은 힘싸움을 선호하지만 저그전에서는 이런 패턴을 구사하기 어려웠다. 항상 병력에 신경을 써야 하는 바이오닉 체제가 저그전에 강세를 보이고 있었지만 정명훈은 바이오닉에는 그리 소질이 없었다.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 4강전 정명훈은 코치로 전환한 최연성과 함께 저그전 메카닉 전략을 들고 나왔다. 김준영과의 5전3선승제 경기에서 정명훈은 메카닉 운영을 통해 3대1로 승리했고 처음 올라온 스타리그에서
◇초이락 게임즈 최신규 회장[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중국 시장이 크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막상 이렇게 와서 몸으로 체험하고 나니 더 열심히 뛰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상에만 앉아서 직원들의 보고만 듣는 일은 적성에는 맞지 않은 일인 것 같아요. 사용자들과 직접 이야기도 나누며 반응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재미있네요."IEF가 열렸던 중국 우한의 한 체육관, 유독 길게 늘어선 줄을 따라가다 발견한 게임 부스를 뿌듯한 눈으로 지켜보면서 뿌듯한 미소를 감추지 않았던 초이락 게임즈 최신규 회장의 이야기였다. 최근 소노브이에서 초이락 게임즈으로 사명을 변경한 뒤 다양한 게임을 론칭해 주목을 받고 있는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차명환이 1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최종전에서 SK텔레콤 '서바이벌 황제' 고인규를 꺾고 3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차명환 '힘들다~'MSL 진출 확정 후 대기실로 돌아온 차명환의 지친 얼굴. "10회까지 계속 간다!"3연속 MSL뿐만 아니라 10회 연속까지도 계속 MSL에 진출하겠다는 삼성전자의 저그 에이스 차명환!photo@dailyesports.com
2010-11-1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피디팝 MSL 32강 팀별 현황KT(2명)=이영호, 박지수STX(명)=김윤환, 김구현MBC게임(2명)=이재호, 염보성SK텔레콤(2명)=정명훈, 최호선화승(1명)=이제동하이트(1명)=신동원웅진(1명)=김민철삼성전자(1명)=차명환◆피디팝 MSL 32강 종족별 현황테란(6명)=이영호, 박지수, 정명훈, 염보성, 이재호, 최호선저그(5명)=이제동, 김윤환, 신동원, 김민철, 차명환프로토스(1명)=김구현*굵은 글씨는 시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1일 막을 올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8명의 출전자 가운데 저그가 3명이나 진출하면서 저그의 부활을 알렸다. 1, 2조 경기에 참가한 저그는 모두 4명. 이 가운데 하이트 신동원이 1조 1위로 MSL에 올랐고 2조에서는 웅진 김민철과 삼성전자 차명환 등 2명의 저그가 모두 통과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1조 경기에서는 하이트 신동원이 발군의 기량을 선보이며 가볍게 2승으로 MSL 3회 연속 진출에 성공했다. 신동원은 SK텔레콤 신예 테란 최호선을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만으로 제압했고 승자전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상대로도 저글링을 현란하게 사용하면서 손쉽게 승리했다. 2조에서는 프로리그에서 두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삼성전자 차명환이 서바이버 토너먼트의 황제 고인규만 두 번 꺾고 3회 연속 MSL 본선에 올랐다. 마지막 경기에서 참신한 전략을 구사하면서 저그도 연구하면 테란을 쉽게 꺾을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 차명환은 앞으로 열리는 MSL에 계속 출전해서 10회 연속 진출을 달성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Q 3연속 MSL에 진출한 소감은.A 세 번 연속 MSL 본선에 진출할 줄 몰랐는데 이렇게 이루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5회, 6회, 10회까지 계속 개인리그에 진출하고 싶다.Q 최종전에서 힘겨운 경기를 펼쳤다. A 경기장에 오기 전부터 무조건 2승으로 올라간다고 생각했는데 승자전에서 졌고, 최종전에서 깔끔하지 못한 경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고인규만 꺾고 3번째 MSL◆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1경기 차명환(저, 8시) 승 < 아즈텍 > 고인규(테, 12시)2경기 김민철(저, 8시) 승 < 아즈텍 > 김윤중(프, 4시)승자전 김민철(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차명환(저, 11시)패자전 고인규(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윤중(프, 1시)최종전 차명환(저, 8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고인규(테, 12시)"서황은 없다!"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서바이버 토너먼트의 황제 고인규를 상대로 2승을 거두면서 MSL 본선에 올랐다.차명환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최종전에서 서바이버 토너먼트 승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김민철이 1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승자전에서 삼성전자 차명환을 꺾고 데뷔 2년만에 첫 개인리그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김민철 "8강 간다!""미숙한 점을 보완해서 MSL 무대에서 빛을 발하는 김민철이 되겠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태국에서 100주 넘게 온라인게임 순위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스페셜포스' 덕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스페셜포스'는 현지 누적 회원수 1800만명, 동시접속자수 5만명을 기록하며 매출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1일 드래곤플라이는 2006년 10월 태국에서 상용화를 시작한 이후 매년 200% 매출 성장을 보이며, 지난달에는 서비스 이후 최고 매출인 170만불 (한화 19억, 퍼블리셔 기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금액은 '스페셜포스'가 수출된 국가들 중 최고 높은 수치다. 현지 여름 방학기간으로 인한 트래픽 증가와 신규모드로 선보인 '호러모드'의 꾸준한 인기 상승하면서 전체적인 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1경기 차명환(저, 8시) 승 < 아즈텍 > 고인규(테, 12시)2경기 김민철(저, 8시) 승 < 아즈텍 > 김윤중(프, 4시)승자전 김민철(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차명환(저, 11시)패자전 고인규(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윤중(프, 1시)"이대로 물러서면 서황이 아니다!"SK텔레콤 T1 고인규가 '서바이버 토너먼트의 황제'라는 별명에 걸맞은 플레이를 펼치면서 STX 김윤중을 꺾고 패자전에 올랐다.고인규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패자전에서 앞마당 확장을 먼저 가져간 뒤 탱크와 벌처를 활용한 타이밍 러시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웅진은 한빛 시절부터 수준급의 저그 선수들을 계속 만들어냈다. 초창기 강도경을 필두로, 공군에 현역병으로 입대한 김준영,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던 김명운에 김민철까지 꾸준히 저그 명가의 이미지를 이어가고 있다. 그런 배경에는 김민철과 같은 마인드가 있었기 때문이다. 선배의 플레이를 모두 흡수해서 성장에 필요한 자양분으로 만들려는 정신이 바로 웅진 저그의 명맥을 잇는 바탕이다.Q MSL 본선에 첫 진출한 소감은.A 프로게이머가 되고 2년만에 처음으로 개인리그에 진출해 굉장히 기분이 좋고 감회가 새롭다.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경기가 잘 풀려서 다행이다. Q 최근 프로리그에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차명환 완파하고 첫 MSL◆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1경기 차명환(저, 8시) 승 < 아즈텍 > 고인규(테, 12시)2경기 김민철(저, 8시) 승 < 아즈텍 > 김윤중(프, 4시)승자전 김민철(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차명환(저, 11시)"나도 로열 로더!"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또 다시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면서 삼성전자 차명환을 꺾고 로열로드를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김민철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승자전에서 스파이어를 뒤늦게 건설하고 저글링을 뽑은 뒤 강하게 밀어붙이며 차명환을 제압했다. 앞마당에 해처리를 먼저 가져간 뒤 저글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가 경기가 펼쳐졌다. 2조 첫 MSL 진출권을 놓고 승자전에서 맞붙는 삼성전자 차명환과 웅진 김민철이 같은 대기실에서 어색한 모습으로 앉아있다.photo@dailyesports.com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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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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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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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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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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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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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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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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