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초의 해외 원정 우승자는?' 경기석에 앉아 연습 중인 이제동.'잘해야 할 텐데...'감독대행 취임 후 첫 결승전을 맞이하는 화승 한상용 감독대행. 구성훈 "나 인기 많다고!"구성훈을 알아본 팬들의 사인공세가 계속됐다.'준비완료!'경기 중에 항상 마시는 음료를 10병이나 챙겨들고 경기장으로 향하는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2010-09-1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초의 해외 원정 우승자는?' 동방명주 바로 앞에 설치된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 특설 무대.'비도 막지 못한 응원'비가 오는 가운데도 열정적으로 선수들을 응원하는 팬들. '바쁘다~ 바빠!'경기를 앞두고 경기석에 묻은 비를 닦아내는 방송 스태프"우리도 들어보내줘요~"중국에서 허용한 인원만 경기장에 입장했기에 경기장 주위에 입장하지 못한 팬들이 주위에 가득했다.'멀리서도 문제없다!'곳곳에 망원경을 준비한 팬들이 보였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초의 해외 원정 우승자는?' '여기는 동방명주!'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이 열리는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비오는 상하이'일기 예보대로 중국 상하이 현장에 비가내렸다. 안전을 위해 경기장에 출동한 공안 요원들이 우비를 입고 경계를 서고 있다. '비옷 입은 경기석'선수들이 들어갈 경기석도 비를 피하기 위해 비옷을 입었다.'관중 입장!'경기를 한 시간 반 앞둔 오후 4시 30분에 팬들의 입장이 시작됐다.photo@dailyesports.com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스타리그에 대한 중국인들의 관심은 대단했다. 11일 오후 상하이 지역 일대에는 계속 비가 내렸다. 오전에는 청명한 날씨를 자랑했지만 오후가 되면서 먹구름이 서서히 형성되기 시작했고 오후 1시부터는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온게임넷측은 중국 팬들이 동방명주 결승전 현장을 찾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기우였다. 중국 팬들은 오전 9시부터 몰려들기 시작했고 무대 주위를 가득 메웠다. 비가 내리는 동안에는 주위로 피해 있었지만 삼삼오오 우의를 갖춰 입고 다시 경기장을 찾았다. 중국 팬들은 멀리서라도 스타리그 결승전을 보기 위해 망원경을 손에 들고 현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온
◇중국 취재진과 중국어로 인터뷰를 하고 있는 엄재경 해설 위원(가운데).[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이영호와 화승 이제동이 사상 첫 해외에서 진행되는 스타리그 결승전에 참가하기 위해 현장에 도착했다. 이영호와 이제동은 3시에 호텔에서 출발, 한 시간 여 동안 버스를 타고 이동한 뒤 동방명주에 도착했다.○…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동방명주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송신탑으로 알려져 있다. 상하이의 해안 지역에 위치한 동방명주는 높이 468m에 달하는 상하이 최대 높이의 건축물로서 상하이의 마천루를 상징한다. 동방명주의 별명은 '동양의 진주'. 동방명주 주위에는 300m에 달하는 건물이 배치되어 있어 상하이의 장관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이영호와 이제동의 역사적인 결승전이 열리는 11일 상하이 지역은 매우 맑다.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 무대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이영호와 이제동의 결승전은 일단 날씨로 인한 걱정은 덜었다. 기상 예보에 따르면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뇌우가 온다고 했지만 11일 오전 8시 현재 중국 상하이의 날씨는 행사를 진행하기에 가장 좋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일단 먹구름 한 점 없이 청명한 가을 하늘을 보이고 있다. 10일 상하이 일대에 부슬비가 내리면서 비구름이 사라졌고 기온도 다소 떨어지면서 소나기 구름이 형성될 가능성도 낮아졌다. 또 며칠전까지만 하더라도 40도에 육박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한항공 편으로 오후 1시 중국 도착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 참가하는 KT 이영호과 화승 이제동이 결승전이 열리는 현장인 중국 상하이에 무사히 도착했다.이영호와 이제동은 11일 오전 11시30분 대한항공 KE897편으로 중국 상하이 푸동 공항으로 향했다. 이영호와 이제동 모두 부모님을 동반했고 연습 파트너가 되어줄 KT 고강민과 화승 구성훈도 함께 중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1시간30분 가량의 비행을 마친 두 선수는 상하이 푸동 공항에 오후 1시에 도착했고 출국 심사를 마친 뒤 온게임넷이 마련한 연습 장소로 이동했다.이영호와 이제동은 "중국에 도착하고 나니 마음 가짐이 달라지는 것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시연 후 "정말 마음에 든다"KT 롤스터 이영호가 아이폰4 시연을 마친 뒤 '사심'을 드러냈다.이영호는 10일 인천공항에서 열린 아이폰4 페이스 타임(영상통화) 시연을 마친 뒤 "아이폰4를 쓰고 싶다"는 의견을 냈다. 서울 광화문 올레 KT 스퀘어에서 진행한 아이폰4 서비스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시연 행사를 통해 표현명 KT 개인서비스부문 사장과 행사에 참가한 팬들과 직접 영상 통화를 해본 뒤 "아이폰3G보다 진일보한 것 같다"는 의견을 냈다.10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아이폰4는 기존 3G보다 해상도에서 상당히 나아지면서 차세대 휴대전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제로 사용해본 이영호도 "위너스리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게 아이폰4입니다!"스타리그 상하이 결승을 위해 인천 국제공항을 찾은 이영호가 KT에서 10일부터 서비스되는 아이폰4를 들고 있다."아이폰의 전면입니다~"흐믓한 표정으로 아이폰을 자랑하는 이영호.'연습 또 연습!'이영호가 시연을 위해 끊임없이 준비된 멘트를 되새김질 했다.이영호 '지금은 영상통화 중'오전 9시 50분이 되자 이영호가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와 페이스 타임을 이용해 영상통화를 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10일 데일리던파 2차 온라인 토너먼트 4강에서 승리한 사령술사 '적비령'이 1차 토너먼트에 이어 2차 토너먼트도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9차 리그를 앞둔 적비령은 "결투장에서 상대를 구하기 힘들다"며 "사령술사가 예전 처럼 강하지 않다"라고 강조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아이템 세팅을 보고 약간 긴장했다. 상대가 1세트에서 사령술사전에 미숙한 모습을 보였다. 빈틈을 파고 들다보니 쉽게 승리했다.Q 사령술사가 패치됀 뒤 가장 크게 변한건 어떻것인가.A 기술의 범위가 작아진 부분이다. 오늘은 퇴마사와 경기해서 차이를 느끼지 못했는데, 연습경기에서 엘마를 만나면 범위가 작아졌다는 실감이 난다.Q 초보 사
2010-09-10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사령술사 적비령이 10일 열린 데일리던파 2차 온라인 토너먼트 4강전 2회차 경기에서 퇴마사 이블루시퍼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결승에 진출한 적비령은 녹슬지 않은 실력으로 2대0 완승을 일궈냈다.오데사시가전에서 진행 된 첫 세트 경기는 적비령의 완승이었다. 적비령은 '도적' 특유의 빠른 이동속도와 공격속도를 바탕으로 초반 견제 플레이를 유도했다. 상대 움직임을 파악해 공격 패턴을 분석하겠다는 의지가 엳보이는 전략이었다.먼저 공격을 시도한 쪽은 적비령이었다. 적비령은 견제기로 상대 움직임을 제한한 뒤 공중콤보로 공격을 시도하며 기선제압에 나섰다. 깔끔하게 콤비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최연성-이영호 3회 우승으로 공동 선두…이영호 우승시 4회 우승으로 단독 선두2010년 모든 기록의 맨 위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놓고 있는 이영호가 연간 개인리그 최다 우승 기록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2010년 개인리그 네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2010년에 열리는 개인리그 마지막 결승전에서 이영호가 우승컵을 들어 올린다면 e스포츠 10년 역사상 최초로 1년간 4번 우승을 차지하며 '연간 개인리그 최다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게 된다. 그동안 개인리그 연간 최다 우승 기록은 최연성이 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우승시 개인리그 우승 횟수 이제동과 같아KT 이영호가 이제동의 커리어마저 따라잡고 명실공히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설 채비를 마쳤다.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이제동과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스타리그, MSL 모두 2회 우승을 달성한 이영호는 이번 결승전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려 스타리그 골든 마우스를 따냄과 동시에 이제동의 커리어를 따라잡겠다는 각오다.이영호는 항상 결승전을 앞두고 "아직은 내가 (이)제동이형 아래"라고 표현했다. 이영호가 이같이 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10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방법원 510호에서 열릴 예정이던 e스포츠 불법 베팅 사이트를 통한 승부 조작 사건 최종 선고 공판이 취소됐다.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22부는 피고인 마 씨의 변호인 요청으로 10일 선고 공판이 취소되고 10월1일 같은 장소에서 6차 공판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마 씨측 변호인은 지난 6일 법원에 변론요지서를 제출했다. 따라서 6차 공판이 열리는 오는 10월1일 마 씨의 변호인이 또 다른 증거나 증인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마 씨측은 5차까지의 공판을 통해 혐의를 일부 시인하고 선처를 호소했으나 검찰측이 1년6개월의 실형을 구형하자 형량을 낮추기 위해 변론요지서를 제출한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넨마스터 '넨탄간지'가 소울브링어 '진혼제'를 상대로 4강에서 2대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넨탄간지는 "상대의 이동속도가 예상보다 빨라 당황했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이 승리에 도움이 됐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Q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소감은.A 첫 세트를 지고 시작해 불안했지만 2, 3세트를 이기고 결승에 진출하게 돼서 매우 기쁘다. 9차 리그 온라인예선 참가신청을 했는데 오늘 승리로 자신감이 생겼다.Q 승리를 예상했나.A 2대0 완승을 예상했다. 평소 소울브링어와 결투를 많이 해서 기술의 타이밍을 알고 있다. 또 상대의 세팅이 이동속도 중심이기 때문에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넨마스터 '넨탄간지'가 넨가드를 앞세워 소울브링어 '진혼제'의 움직임을 봉쇄하는 전법으로 9일 열린 데일리던파 2차 온라인 토너먼트 4강전에서 2대1 역전승을 따냈다. 이번 승리로 '넨탄간지'는 결승전에 선착, 우승 상품인 20만 세라에 한 발자국 다가섰다.넨탄간지의 시작은 불안했다. 넨탄간지는 상대의 근접 공격을 막기 위해 맵 중앙에 분신을 시전하고 넨탄을 쏴 견제를 시도했지만 진혼제의 접근을 막지 못했다. 넨탄간지는 근접 상황에서 상대 귀참에 피격당해 수면상태가 된 뒤 연속적으로 공격을 허용해 1세트를 내줬다.넨탄간지는 2세트부터 반격에 나섰다. 넨탄간지는 상대가 소극적으로 플레이하는 틈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방심은 없다!'강팀 배틀존과의 경기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e스포츠 유나이티드의 리더 방민혁.'끝까지 웃는 팀은 어디?'매 세트가 끝날 때마다 승리한 팀의 얼굴이 밝았다.임경운 '썩소의 의미는?'e스포츠 유나이티드 4대 1로 가볍게 승리!"다시 뵙겠습니다!"미녀 MC 박국선의 인사로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3주차의 막을 내렸다."전승 우승은 우리가!"리그 도중에 유로를 꺾고 자신들이 전승 우승을 하겠다는 e스포츠 유나이티드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2010-09-0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시작은 화사하게!'미녀 MC 박국선의 등장으로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3주차의 막이 올랐다. '재밌네~'유로의 리더 김진규가 경기 시작 전 자신들의 영상을 보며 웃고 있다. 강팀 유로와의 경기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이는 스파키즈 클랜 선수들.'경기 시작!'지난 시즌 우승팀 유로와 첫 주차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스파키즈 클랜의 경기가 시작됐다. 경기 시작 직후 스파키즈 클랜 이준영의 컴퓨터 이상으로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좋아!"전반을 큰 점수차로 잡아내고 신이 난 김진규. '아직 괜찮아!'여유를 가져보는 스파키즈 클랜 임영준.'제발~'두 손 모아 승리를 기원하는 유로 권진만.'끝냈다!'유로가 3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e스포츠 유나이티드가 신맵인 투페이스에서 베틀존을 가볍게 제압하고 2연승을 거뒀다. e스포츠 유나이티드는 최고의 명문팀답게 초반 두 라운드를 내주고도 순식간에 팀을 재정비한 뒤 내리 세 라운드를 따냈다. 새로 팀에 합류한 정재묵은 "유로팀이 한번 우승했을 뿐인데 너무 띄워주는 것 같다. 진정한 강팀은 e스포츠 유나이티드"라고 말했다.Q 오늘 경기를 평가해 보자면. A 임경운=연습량이 적었음에도 서로 워낙 오래되다 보니 호흡이 워낙 잘 맞은 것 같다. 신 맵도 감 대로 했다(웃음).Q 팀을 옮기고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데. A 정재묵=팀을 옮기고 난 뒤 웃음 꽃이 활짝 피고 있다(웃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3주차2경기 ESU 4 < 투페이스 > 1 베틀존ESU X X O O O X O l X O O O O베틀존 O O X X X O X l O X X X X서든어택의 영원한 명문 클랜 e스포츠 유나이티드(이하 ESU)가 베틀존을 가볍게 제압하고 2승째를 올렸다. ESU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에서 베틀존을 2연패의 늪에 빠트리며 완승을 거뒀다. ESU는 최고의 클랜답게 전 선수의 고른 활약으로 베틀존을 4대1로 완벽하게 제압한 뒤 2승으로 조1위에 올랐다.ESU 역시 유로와 마찬가지로 초반 두라운드를 허무하게 내주며 좋지 않은 분위기로 시작했다. 베틀존의 반격이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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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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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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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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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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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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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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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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