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7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롤스터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우승 기념으로 필리핀 휴양지인 세부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KT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3박5일 일정으로 필리핀 세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KT는 일년 동안 고생한 선수단과 코칭 스태프, 사무국 등의 공을 치하하고 그동안 묵은 스트레스를 말끔히 씻고 오라는 의미로 이번 포상 휴가를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KT 선수단은 세부에서 스노클링, 스킨 스쿠버 등을 통해 해양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기회를 가진다. 또한 제트 스키와 바나나 보트 등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시간도 예정돼 있다.KT 이영호는 “이번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우승한 뒤 최고의 기
◇8차 던파리그 결승전 현장 사진[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네오플에서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서비스하는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9차리그가 개최된다.네오플은 '던파 챔피언십 2010 시즌3(이하 9차리그)' 예선대회를 위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각 서버별 랭킹자와 온라인 예선을 통해 진행되는 9차리그는 서버별 랭킹 모집의 경우 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온라인 예선 모집은 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진행된다.이번 9차리그는 7일 예선 모집을 시작으로 온라인 예선을 거쳐, 10월10일 최종 오프라인 예선대회가 개최된다.오프라인 예선대회를 통과하면 본선리그에 출전할 수 있다. 참가자격은 '던파' 회원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WCG 2010 그랜드 파이널 피파 종목 대진◇WCG 2010 그랜드 파이널 카운터 스트라이크 종목 대진◇WCG 2010 그랜드 파이널 태켄 크래시6 종목 대진◇WCG 2010 그랜드 파이널 캐롬 3D 종목 대진
◇WCG 2010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부문 대진표[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한국 1위 엄효섭, 마누엘과 같은 조한국 워크래프트3 전사들의 WCG 금메달을 향한 행보가 어려울 전망이다.7일 온라인 상으로 진행된 WCG 2010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부문 조 주첨 과정에서 한국 선수들은 세계 최강이라 불리는 선수들과 한 조를 이뤘다.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한 엄효섭은 WCG 그랜드 파이널에서 금메달 2개를 딴 적이 있는 네덜란드의 마누엘 쉔카이젠과 함께 A조에 들어갔다. 마누엘은 WCG에서 2004년과 2008년 금메달을 획득했고 2005년에는 동메달을 따내면서 워크래프트3 부문 명예의 전당에 올라간 대선수다.
◇WCG 2010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대진표[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개조 모두 중국 선수와 대결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WCG 2010 스타크래프트 부문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 선수들이 중국 선수들과 매치업을 형성했다.7일 온라인 상으로 진행된 WCG 2010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조 주첨 과정에서 한국 선수들은 이제동이 A조, 이영호가 C조, 김구현이 B조에 각각 배치됐다. 한국 선수들은 각각의 조에 중국 선수를 한 명씩 끌어 안았다. 이제동은 중국 최고의 저그로 꼽히는 쑨이펑을 상대하고, 김구현은 SK텔레콤 T1에서 활동한 적이 있는 루오시안과 같은 조에 편성됐다. 이영호는 3위 자격으로 중국 대표에 뽑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화승 오즈 프로게임단이 오상택 전 이스트로 코치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화승은 7일 오상택 코치를 새로 영입했다. 조정웅 감독이 자진 사퇴를 결정한 이후 1주일도 되지 않아 코치를 선임한 이유는 차기 시즌에 들어가기 전 한상용 감독 대행은 물론 선수들과의 호흡을 맞추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오 코치는 하이트 스파키즈와 이스트로에서 코치로 활동했고 한상용 감독 대행이 코치로 활동하던 시절 의견이 잘 맞는 인사로 알려졌다. 특히 이스트로 시절 화승과의 연습을 주선하면서 친분을 쌓았고 팀 운영이나 게임관 등이 한 대행에 부합한다는 내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한상용 감독 대행은 "코치 시
[데일리e스포츠] 게임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 대표이사 남궁훈)에서 서비스하고 애니파크(대표이사 김홍규)가 개발한 넘버원 야구게임 마구마구가 삼성 라이온즈 양준혁의 은퇴를 기념하여 팬과 함께 만드는 ‘양神 양준혁 선수와의 추억’ 헌정 사이트를 제작한다. 헌정 사이트는 양준혁 선수의 ‘레전드 동영상’과 함께 팬들이 양준혁 선수와의 추억들을 모아 만든 추억 앨범으로 제작되는 추억관, 양준혁 선수 프롤로그, 방명록 등으로 구성되며, 19일 은퇴식 당일 양준혁 선수에게 헌정된다. 이 중 추억관은 팬들이 직접 보낸 양준혁 선수와 관련한 사진, 사인, 스토리 및 메시지 등 자유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팬과 선수가 아름
[데일리e스포츠] '안드로장' 장재호가 9월4일부터 6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MSi Beat IT! 2010 워크래프트3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 예상 투표 이벤트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장재호 선수는 우리나라 대표로 출전한 김성식 등을 차례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지만 중국의 대표 휴먼 후앙시앙과의 접전 끝에 준우승에 그치며 1,500달러를 받는데 그쳤다. 8강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첫 경기를 패하며 패자조에 편성된 장재호는 최종결승에서 2번의 승리가 필요했지만, 첫 경기를 2대1한 뒤 두 번째 세트에서 0대2로 패하며 아쉽게 역전 우승을 놓쳤다. 장재호는 "MSi가 주최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넨마스터 '넨탄간지'가 소환사 '푸싱데이지'를 상대로 넨탄 견제에 이은 깔끔한 후반 운영을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따냈다. 4강에 진출한 넨탄간지는 오는 9일 숨은고수 '진혼제'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넨탄간지는 "넨마스터가 소환사에 약한 모습을 보이지만 미리 준비한대로 경기를 운영해 승리할 수 있었다"며 "4강전 상대가 숨은고수로 불리는 강자지만 오늘처럼 승리 방정식을 세워와 결승에 진출하겠다"며 결승 진출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Q 세트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A 세트스코어는 2대0이지만 사실은 아슬아슬한 승부였다. 결투장에서 넨마스터가 소환사를 이기는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넨마스터 '넨탄간지'가 소환사 '푸싱데이지'를 꺾고 4강행을 확정했다.넨탄간지는 6일 데일리던파 2차 온라인 토너먼트 8강 두번째 경기에서 푸싱데이지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2대0 승리를 따냈다. 넨탄간지는 계속해서 소환되는 푸싱데이지의 소환수들을 뚫고 만든 찬스를 제대로 살리며 4강에 진출했다.넨탄간지는 1세트 시작부터 경기장을 넓게 활용하며 분신과 넨탄을 활용해 상대 소환수를 견제했다. 넨탄을 사용해 소환된 호도르와 에체베리아의 체력을 줄여준 넨탄간지는 순간적으로 거리를 좁히며 접근전을 시도했다.거리를 좁힌 넨탄간지는 한번의 강력한 콤보를 성공시켜 푸싱데이지의 체력을 절반 이하로 줄였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뒤늦게나마 한국에서도 스타크래프트2 패키지를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사장은 지난 4일 한국을 방문,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를 종목으로한 게임대회에 참석해 "한국에서도 정식 발매에 맞춰 패키지가 출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블리자드는 패키지를 발매한 구미 시장과 달리 한국에서는 다운로드 방식의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모하임 사장의 이번 결정으로 한국에서도 패키지를 발매하게 됐다. 이 회사는 당초 한국과 대만에서 다운로드 방식으로 이 게임을 판매하려 했으나 한달여에 걸친 시범 서비스 실적이 신통치 않게 나타나자 판매 전략을 급히 수정한 것
2010-09-06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스타크래프트 개인리그와 프로리그가 거의 마무리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팀의 간판 선수들이 이적 시장에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일부 게임단에서 간판급 선수들의 이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09-10 시즌 동안 약한 고리를 확인한 일부 팀들은 전력을 끌어 올릴 수 있는 선수들의 영입에 나섰고 게임단 사정이 좋지 않은 팀들도 간판 선수들을 트레이드한 뒤 보상을 노릴 것으로 전해졌다. 물망에 오른 선수들은 2~3명 정도 될 것으로 보인다. 09-10 시즌 성적이 좋았던 팀을 제외하고 중하위권에 랭크된 팀들에게서 영입 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프로게이머들의 트레이드는
[데일리e스포츠]㈜네오플(대표 강신철)이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게임 환경을 만들기 위해 '폴리스 서비스'를 도입한다.폴리스 서비스는 채팅창을 가득 채우는 도배글을 작성하는 행위, 사행성을 조장하는 행위, 불법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행위, 운영자를 사칭하는 행위 등을 일삼는 불량 이용자들을 막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연중 휴일 없이 24시간 내내 운영될 계획이다.또한 던파 게이머가 게임 내 각종 불법 행위를 저지르는 불량 이용자를 발견할 경우 직접 신고할 수도 있으며, 신고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면밀한 조사를 진행한 후
[데일리e스포츠]화승 이제동이 테란 킬러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6일 발표한 '스타크래프트 부문 진기록 명기록'에 따르면 이제동이 공식전 테란전 최다승을 달성했다. 이제동 이외에도 3명의 선수가 기록을 경신했고, SK텔레콤을 포함한 4개 프로게임단이 각종 기록을 경신했다. ◆이제동, 공식전 테란전 최다승 단독 1위이제동은 지난 8월 28일 빅파일 MSL 2010 결승전에서 이영호를 상대로 2승을 추가하며 공식전 테란전 121승을 기록, 종전 이 부문 1위 기록 보유자 위메이드 이윤열의 120승 기록을 경신했다. ◆이제동, 공식전 개인리그 최다 결승 진출 단독 2위이제동은 지난 8월 28일 빅파일 MSL 2010 결승
[데일리e스포츠]웅진스타즈가 지난 5일 부천에 위치한 웅진플레이도시에서 '2010 웅진스타즈 또또데이' 팬미팅 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웅진스타즈의 팬미팅에는 선수단 18명과 웅진스타즈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 팬 56명이 참가했다. 이 날의 행사는 팬과 선수의 결속력을 높이는 동시에 선수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일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오전에는 웅진플레이도시 내 풋살경기장에서 명랑운동회가 열렸다. 선수단 3명과 팬 9~10명으로 이루어진 총 6개 팀이 다양한 경기를 펼쳤다. 우승팀은 웅진플레이도시 커플이용권을 선물 받았다. 팀 순위에 따라 미스 웅진 선발대회에서 선수들의 여장을 위한 소품 우선선택권도
온게임넷의 '버라이어티 리그'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신생팀들의 기세가 심상가 않다. 지난 2일(목)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2주차 경기에서 두 신생팀 스파키즈 클랜과 인세너티.에스가 각각 전통의 강호 원.포인트와 배틀존’ 꺾고 리그 첫 승을 신고한 것. 두 팀 모두 신생팀답지 않은 경기 운영력으로 승리를 거둬 신생팀 돌풍이 계속될 수 있을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주차 경기에서 리그 첫 승을 거둔 스파키즈 클랜은 지난 시즌 포커페이스라는 이름으로 출전했던 신생팀. 이번 슈퍼리그에선 다른 클랜들로부터 최약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지
[데일리e스포츠]광주e스포츠 대회서 12세 소년-68세 어르신 참가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고 했지만 e스포츠에는 나이가 없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0 광주 e스포츠대회 The Playing Gwangju Game 2010(TPGG2010) 오프라인 예선이 나이를 넘어선 참가자들의 열정에 힘입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8월28일 진행된 ▲슬러거 ▲스페셜포스 ▲서든어택 종목의 오프라인 예선에 이어, 지난 주말인 9월5일에는 ▲카트라이더 ▲피파온라인2 종목으로 오프라인 예선이 펼쳐졌다. 특히 카트라이더 종목에서는 12세 게이머와 68세 게이머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최연소 게이머인 12세 김보국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유재석, 전용준 캐스터 먼저 알아봐…무한도전 멤버들 스타크래프트 좋아해무한도전 WM7 특집에 등장해 시종일관 경기장을 뜨겁게 달군 전용준 캐스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인 무한도전 레슬링 특집이었기 때문에 전용준 캐스터의 등장은 e스포츠 팬들뿐만 아니라 프로레슬링을 좋아했던 팬들 그리고 무한도전을 좋아하는 팬들 모두에게 전용준이라는 이름을 각인 시키기에 충분했다. 무한도전에 출연한 소감을 물으니 전용준 캐스터의 목소리가 살짝 떨림을 느꼈다. 현장에서 느낀 감동이 아직까지 계속된 듯 전 캐스터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마음을 가라앉힌 전용준 캐스터는 담담하게 무
2010-09-05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e스포츠 팬들을 울리고 웃겼던 전용준 캐스터가 이번에는 ‘무한도전’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4일 방영된 무한도전 WM7 특집을 보던 e스포츠 팬들은 익숙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밖에 없었다. 바로 e스포츠를 대표하는 전용준 캐스터가 장충 체육관에서 펼쳐진 무한도전 WM7 경기를 중계했기 때문이다. 미리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었기 때문에 e스포츠 팬들은 깜짝 놀라면서도 전용준 캐스터의 성공적인 지상파 출연을 축하하는 분위기다. 전용준 캐스터의 중계는 지상파에서도 빛을 발했다. 경기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드는 전 캐스터 특유의 외침은 경기장을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또한
2010-09-04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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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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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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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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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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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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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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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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