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데일리던파 2차 온라인 토너먼트에서 대이변이 일어났다. 소울브링어 '진혼제'가 던파리그 출전 경험이 있어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던 엘리멘탈 마스터 '시루쿠ガ'에게 세트 스코어 2대1, 역전승을 따냈다.진혼제는 "결투장의 매력은 아이템 세팅을 연구해 최고의 콤보를 완성시키는 것인데 던파리그는 아이템 제한 규칙 때문에 콤보 완성에 무리가 있다"며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아이템 세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다음은 진혼제와의 일문일답.Q 역전승으로 4강에 진출했다.A 평소 결투장에서는 엘리멘탈 마스터에게 많이 지는 편이라 이길 자신은 없었다. 경기 내내 냉기의 샤아와 귀참 드라이브의 상태이상 효과
2010-09-04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다'던파리그에 출전해 호성적을 거뒀던 시루쿠ガ이 데일리던파 2차 토너먼트 8강에서 무너지는 이변이 벌어졌다.소울브링어 '진혼제'는 3일 데일리던파 2차 토너먼트 8강에서 엘리멘탈마스터 '시루쿠ガ'에게 1세트를 내주고도 내리 두세트를 따내는 저력을 선보이며 4강에 안착했다.진혼제의 초반은 불안했다. 진혼제는 1세트 초반, 냉기의 샤아에 빙결된 '시루쿠ガ'에게 공격을 성공시켜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나가는 듯 했지만 상대의 강력한 콤보공격에 허무하게 무너졌다. 시루쿠ガ은 프로스트 헤드와 천격을 이용한 콤보와 프레임 스트라이크에 이어지는 공중콤보를 깔끔하게 성공시켜 1세트를
◇온게임넷 채널 편성표.[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편성표에 GSL 내용 없어그래텍이 추진하는 스타크래프트2 이벤트 리그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선언한 케이블 게임 채널 온게임넷의 편성표에 나와 있지 않아 이상 징후를 보이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그래텍은 지난달 보도 자료를 통해 "온게임넷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으며 앞으로 그래텍이 만드는 스타크래프트2 리그를 온게임넷을 통해 방영할 것"이라는 내용을 언론에 배포했다. 온게임넷이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의 개최를 위해 그래텍과 접촉했고 협상을 타결한 뒤여서 그래텍과 온게임넷의 합종연횡이 시작될 것이라는 추측이 e스포츠 업계에 퍼지기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골든마우스-4회 우승 완성네 번째 골든 마우스의 주인이 등장하든, 개인리그 사상 첫 4회 우승자가 나오든 어떤 기록이든 완성된다. 오는 11일 중국 상하이의 동방명주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e스포츠계에서 이뤄지기 어려운 대기록이 탄생할 전망이다.3일 4강전에서 KT 이영호가 웅진 윤용태를 3대1로 제압하면서 스타리그 결승전 매치업은 화승 이제동과 KT 이영호의 '리쌍록'으로 결정됐다. 2010년 치러진 6번의 개인리그 결승전에서 무려 네 번이 이제동과 이영호를 주연으로 치러지는 셈이다. WCG 한국대표 선발전 결승까지 포함하면 7개 대회 가운데 5번이다. 그만큼 2010년 이제
2010-09-03
[데일리e스포츠]◆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이제동(저)-이영호(테)1세트 < 태풍의눈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3세트 < 그랜드라인SE > 4세트 < 비상-드림라이너 >5세트 < 태풍의눈>*9월 11일 오후 7시(현지시간 오후 6시)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야외 특설무대
◇양대 개인리그 결승에서 동반 매치업을 형성한 이영호(왼쪽)와 이제동.[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3년 이윤열-조용호 양대 개인리그 동반 매치질문 하나. 지금까지 양대 개인리그 결승전에서 같은 시기에 맞대결을 펼친 선수들이 있을까. 질문 둘. 그렇다면 그들은 누구일까.정답은 2003년초 e스포츠계를 뒤흔든 두 명의 프로게이머인 이윤열과 조용호다. 이윤열과 조용호는 KPGA 투어 4차 리그와 파나소닉 스타리그에 동시에, 동반해서 결승에 진출했다. 경력이 3년이 채 되지 않은 시기에 전성기를 맞은 두 선수의 대결은 이윤열의 완승으로 끝났다. 먼저 진행된 KPGA 투어 결승에서 조용호를 3대2로 제치고 우승한 이윤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e스포츠 사상 이보다 강한 선수가 있었을까? 세 시즌 연속 양대 개인리그 결승에 진출하며 전대미문한 대기록을 남겼다.그동안 같은 시즌 양대 개인리그 결승전에 진출한 선수는 총 6명이지만 그 누구도 3연속 양대 개인리그 결승에 진출한 선수는 없었다. 이윤열이 2번 양대 개인리그 결승에 진출한 적이 있지만 이마저도 연속은 아니었기 때문에 이영호의 3연속 양대 개인리그 결승 진출 기록은 전대미문한 기록일 수밖에 없다.이영호는 지난 2010년 1월 EVER 스타리그 결승전과 네이트 MSL 결승전에 모두 진출하며 양대 개인리그 동시 진출 기록을 시작했다. 이어 4월에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임요환 기록과 10년만에 타이KT 롤스터 이영호가 SK텔레콤 임요환만이 보유하고 있던 스타리그 3회 연속 결승 진출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영호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4강전에서 웅진 윤용태를 3대1로 제압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영호는 EVER 스타리그 2009,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결승전에 오르면서 3회 연속 결승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스타리그 3회 연속 결승 진출 기록은 임요환만이 갖고 있었다. MSL에서 3회 연속 결승 진출자는 자주 배출됐지만 스타리그에서는 2000년 한빛소프트 스타리그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드디어 스타리그 결승전에서도 ‘리쌍록’이 펼쳐지게 됐다. 이영호는 윤용태를 상대로 3대1 승리를 기록하며 중국 상하이 비행기 티켓을 끊어냈다. 양대 개인리그 결승전에서 같은 선수가 맞붙는 최초의 기록을 남기며 최고의 선수로 등극한 이영호와 이제동은 e스포츠 최고의 라이벌임을 증명했다. 이영호의 Q 세 시즌 연속 양대 개인리그 결승에 진출했다. A 세 시즌 연속으로 스타리그 결승뿐만 아니라 개인리그 양대 개인리그 결승전에 오른 것에 대해 굉장히 뿌듯하다. 상대도 이제동이고 장소도 중국아닌가. Q 그동안과는 다르게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A 이번 4강전은 손가는대로 공격적으로 경기를 하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EVER 2009, 대한항공 시즌1에 이어 3연속 스타리그 결승 진출"골든 마우스에 다시 도전하겠다!"KT 이영호가 지난 시즌 아쉽게 놓친 골든 마우스에 다시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이영호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4강전에서 웅진 윤용태를 3대1로 제압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영호는 EVER 스타리그 2009,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결승전에 오르면서 3회 연속 결승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이영호는 윤용태와의 1세트에서 완벽한 타이밍 러시를 시도하면서 조이기에 성공했다. 윤용태가 셔틀과 질럿을 동원해 막으려 했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4강 2차전▶이영호 3대1 윤용태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윤용태(프, 1시)2세트 이영호(테,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윤용태(프, 3시)3세트 이영호(테,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윤용태(프, 11시)4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태풍의눈 > 윤용태(프, 11시)"이제동 또 나와!"KT 이영호가 웅진 윤용태를 3대1로 제압하고 3회 연속 스타리그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이영호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4강전 4세트에서 윤용태의 확장 기지를 적절한 타이밍에 연속적으로 잘라내면서 3회 연속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프로토스 상대로 5전제 7연승 중!KT 이영호가 또 하나의 대기록을 수립했다. 프로토스를 상대로 5전3선승제에서 7연승을 기록하며 최다 연승 기록을 세운 것이다. 이영호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4강 2회차 경기에서 윤용태를 3대1로 제압하며 일곱 번이나 치른 프로토스전 5전3선승제에서 모두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 2008년부터 3년간 단 한번도 다전제에서 프로토스에게 패한 적이 없는 것이다. 종전까지 프로토스전 다전제 연승 기록은 이영호와 이제동이 동시에 가지고 있었다. 이제동 역시 이영호와 마찬가지로 5전제 프로토스전 6연승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4강 2차전▶이영호 2–1 윤용태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윤용태(프, 1시)2세트 이영호(테,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윤용태(프, 3시)3세트 이영호(테,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윤용태(프, 11시)"이대로 무너질 수는 없다!"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2패 뒤에 1승을 거두며 추격을 시작했다.윤용태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4강전 3세트에서 이영호의 허를 찌르는 전진 게이트웨이 전략을 통해 승리하며 추격에 나섰다.윤용태는 이영호의 기지와 가까운 3시 지역에 파일런과 게이트웨이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4강 2차전▶이영호 2–0 윤용태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윤용태(프, 1시)2세트 이영호(테,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윤용태(프, 3시)"안티 캐리어 빌드 창시자가 나야!"KT 롤스터 이영호가 웅진 스타즈 윤용태의 캐리어 전략을 업그레이드가 잘된 골리앗으로 완벽히 막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이영호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4강전 2세트에서 윤용태의 캐리어 활용을 완벽히 대응하면서 승리했다.이영호는 윤용태의 셔틀 활용에 대한 대응책을 완비하면서 침착하게 풀어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스타리그 4강 1세트서 제압웅진 윤용태의 스타리그 연승 기록에 제동이 걸렸다.이영호(사진)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4강전 1세트에서 윤용태를 상대로 강력한 조이기를 성공하면서 승리했다. 윤용태의 스타리그 9연승에 브레이크가 걸린 순간이었다. 윤용태는 스타리그 본선에 처음 올라온 뒤 36강 1, 2차전을 모두 2대0으로 통과했고 16강에서 3전 전승, 8강에서 팀 동료 김명운을 꺾으면서 2연승을 보태 9연승을 기록했다. 그렇지만 4강전 1세트에서 이영호에게 패하면서 연승에 제동이 걸렸다.반대로 이영호는 스타리그 6연승을 이어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4강 2차전▶이영호 1–0 윤용태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윤용태(프, 1시)KT 이영호가 강력한 조이기 라인으로 윤용태를 제압하고 1승을 선취했다. 이영호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4강 2차전에서 윤용태를 제압하고 스타리그 6연승을 이어갔다. 이영호는 투팩토리에 이은 타이밍 공격으로 승기를 잡은 뒤 절대로 뚫어낼 수 없을 것 같은 조이기 라인을 형성하며 가볍게 승리했다.이영호는 원팩토리 이후 엔지니어링 베이를 생략하고 곧바로 팩토리 한 개를 추가했다. 투팩토리 체제를 갖춘 이영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데일리던파 2차 온라인 토너먼트 8강 출전자가 2일 확정됐다. 16강 마지막 경기에서 버서커 ‘ID강철수’는 소울브링어 ‘내사랑경이’를 가볍게 제압해 8강 진출자 명단에 마지막으로 이름을 올렸다.데일리던파 2차 온라인 토너먼트 8강에서는 '진혼제', '시루쿠ガ', '푸싱데이지', '넨탄간지', 'EvilLucifer', '제압ㅇ', '적비령', 'ID강철수'가 4강행 티켓을 놓고 승부를 겨룬다.8월31일 열린 데일리던파 2차 온라인 토너먼트 첫 경기인 16강 A조 소울브링어'진혼제'는 크루세이더 '참망스턱크루'가 불참해 부전승을 거둬 8강에 진출하는 행운을 얻었다. B조에서는 '시루쿠ガ'가 스트라이커 '통결러너'에게 첫 세트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36강부터 결승까지 전승…최다 연승도 경신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KT 이영호를 3대0으로 완파할 경우 스타리그 10년사에 가장 큰 획을 그은 선수로 기록된다.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4강전에서 KT 롤스터 이영호를 상대하는 윤용태는 만약 3대0으로 완승을 거둘 경우 전승으로 스타리그 결승전에 진출한다. 1999년에 시작된 프로게이머 코리아 오픈부터 지금까지 이 기록을 달성한 선수는 한 명도 없다. 지금까지 스타리그에서 가장 좋은 승률로 우승한 선수는 임요환이다. 2000년 한빛소프트 스타리그를 통해 등장한 임요환은 16강과 8강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테란 상대 5전제서 2승1패…하나대투 MSL 4강서 완패웅진 스타즈 윤용태는 스타리그에서 처음으로 5전3선승제를 치른다. 로열로더라는, 어찌 보면 윤용태로서는 불만스러운 타이틀이 달려 있지만 스타리그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증거로 받아들이고 있다. 윤용태는 지금까지 개인리그에서 다전제 경험이 적지 않다. 2007년 곰TV MSL 시즌3 8강에서 마재윤에게 패하면서 첫 5전제를 경험한 윤용태는 아레나 MSL에서 박영민에게 패하면서 연패를 쌓았다. 그렇지만 클럽데이 올라인 MSL 8강에서 이윤열을 3대0으로 완파했고 하나대투증권 MSL 8강전에서도 화승 구성훈에게 리버스 스윕을 성공한 좋은 기억
▲고훈석 KT 롤스터 프로게임단 과장(사무국) 빙부상=전남 영광군 영광읍 와룡로 3번지 영광종합병원 1분향소 ,발인 9월5일 오전 9시☎ 061-353-800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1
'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2
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3
'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4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5
[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6
[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7
'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