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치러지는 마지막 공식전 행사에서 그동안 스타1의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로 구성된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열렸다.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삼성전자 칸과 CJ 엔투스의 결승전 사전 행사로 치러진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 4대천왕과 택뱅리쌍 등 스타1을 빛낸 선수들이 참가했다.임요환, 홍진호, 박정석, 임요환 등 4대천왕과 김택용, 송병구, 이영호, 이제동 등 택뱅리쌍을 포함한 20명의 선수들이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선정됐고 이 가운데 최연성과 박용욱은 군복무 관계로 행사에 나서지 못했고 오영종과 조용호는 개인 사정으로
2012-09-22
○…지난 13일 기흉 판정으로 병원 신세를 졌던 CJ 신동원이 결승전을 동료들과 함께 하기 위해 유니폼을 입고 현장을 찾았다. 사실 수술을 한 뒤 휴식을 취해야했지만 수술을 할 경우 입원을 해야하기 때문에 결승전은 참석하지 못하는 상황. 신동원은 결승전만큼은 동료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의지를 나타냈고 결국 결승전에 모습을 드러냈다. 신동원은 안부를 묻는 많은 사람들에게 괜찮다며 웃어보였다. ○…삼성전자 유준희가 이번에는 붉은 머리를 선보였다. 유준희는 이번 시즌 샛노란 머리색을 유지했지만 결승전을 맞아 새롭게 붉은 색으로 물들인 머리를 하고 현장에 도착했다. 또 머리 스타일이 다소 무겁게 느껴졌던 이영한 역시 단
스타2:군단의 심장 베타 테스트서 홍진호와 비공식 임진록핵폭탄 날리면서 "마지막 임진록 승자는 나야"SK텔레콤 T1 임요환 코치가 레전드 매치에서 당했던 '임진록'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냈다.임요환 코치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한국e스포츠협회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 참석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명예의 전당 헌액자를 대상으로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이하 군심)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는 행사에도 참가했다.베타 테스트 현장에서 임요환 코치는 집요하게 홍진호 제닉스 스톰 감독을 찾았다. 현역 시절 50번이 넘는 맞대결을 펼치면서 '임진록'이라는 단어를 만들어낸 임요환과 홍진호는
STX가 시즌 내내 한 번도 이기지 못했던 SK텔레콤에게 3대0 완승을 거두고 우승컵을 높이 들어올렸다. STX는 1세트 SK텔레콤이 강세를 보이는 바이오랩에서 8대2 압승을 거두고 기선을 제압했다. 2, 3세트 모두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이었지만 STX는 다섯 명의 선수가 한 몸처럼 움직이며 SK텔레콤을 제압했고 스페셜포스2로 치러지는 마지막 시즌 우승팀으로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차지했다.Q 우승한 소감은.A 조규백 코치=결승전에 많은 분들이 응원을 와주셔서 감사드린다. 2010년 우승부터 2011년, 2012년까지 잘 마무리했다. 정말 감격스럽고 선수들과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우리 팀의 우승을 간절히 바라는 분이 많았는데
STX 소울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최고의 팀으로 기록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조규백 코치의 탁월한 지도력이 바탕이 됐다.STX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펼쳐진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32대0으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로써 조규백 코치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린 지도자로 기록됐다.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초반 STX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김솔 플레잉 코치를 중심으로 선수를 구성했지만 팀워크를 제대로 갖추지 못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번번히 실패했다. 그 사이 이스트로, KT 등이 우승을 차지했고 STX는 경쟁에서 밀
"어안이 벙벙합니다. 제가 이렇게 잘할 줄은 저도 몰랐거든요."STX 소울은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로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만약 이태준이 없었더라면 STX의 완벽한 우승은 불가능했을 수도 있다. 2세트에서 홀로 22킬을 기록하면서 놀라운 활약을 펼친 이태준은 "SK텔레콤을 상대로 내가 이렇게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며 자신의 실력에 스스로 놀란 듯했다.이태준은 "티빙 소속을 활동하던 지난 시즌에도 그랬고 STX로 이적한 이후에도 SK텔레콤을 만나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며 "결승전을 진행하면서도 3대0으로 이길 것이라고는
"모든 것이 선수들과 팬들의 덕이라고 생각합니다."STX 소울 조규백 코치는 스페셜포스팀을 전담해서 육성했다. 2009년 창단 때부터 선수들과 함께하면서 동고동락한 조 코치는 선수들에게 친형과 같은 존재였고 2010년 광안리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제압하면서 첫 우승을 차지한 이후 매년 한 번씩 우승을 차지했다.스페셜포스로 진행된 마지막 리그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STX는 스페셜포스2로 펼쳐지는 마지막 결승전에서도 정규 시즌 최강자인 SK텔레콤 T1을 상대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스페셜포스계의 최고의 팀으로 군림했다.조규백 코치는 세 번이나 우승할 수 있었던 비법을 묻는 질문에 "인복이 따른 것 같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이윤열 "명예의 전당에 올랐어요"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D홀 특설무대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이 열렸다. 경기 전 진행되는 프로리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천재' 이윤열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922/20120922_2d25e51dca27ca713dcab65eaf4629a6.jpgSK텔레콤 임요환 코치 "명예의 전당 들어가서 영광입니다"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D홀 특설무대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이 열렸다. 경기 전 프로리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SK텔레콤 임요환
STX 소울이 결승전만 진출하면 무조건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김지훈이라는 걸출한 스타 덕분이었다.STX은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펼쳐진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승리하며 세 번째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STX는 결승전 승률 100%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며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최고의 팀으로 우뚝 섰다. 결승전에서 STX가 이처럼 강력한 포스를 뿜어낼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김지훈 덕분이었다. 김지훈은 큰 경기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줬고 그 장점이 결승전에서 제대로 발휘되며 STX가 결승전에 진출할 때마다 혁혁한 공을 세웠다.첫 광안리 결승전에
이번 시즌 처음으로 STX 소울에 합류했던 이태준이 결승전 MVP를 거머쥐었다. 이태준은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펼쳐진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3대0 승리를 따내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이태준은 결승전에서 49킬을 기록한 공을 인정 받아 결승전 최고의 히어로로 등극했다.이태준은 스페셜포스2로 프로리그가 종목 전환을 한 뒤 티빙으로 처음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태준은 저격수로 멋진 경기를 보여주며 티빙이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첫 시즌에서 돌풍을 일으키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이후 이태준은 티빙이 해체되며 STX로 전격 이적했다. 김지훈-류제홍 등
우승자인 STX 소울도, 준우승자인 SK텔레콤 T1도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펼쳐진 4G LTE 스포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STX 소울이 SK텔레콤 T1을 3대0으로 격파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STX는 스페셜포스 시절 2번의 우승, 스페셜포스2로 전환한 이후 첫 우승을 따냈다.STX 소울 선수단이 준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 T1보다 활짝 웃었지만 선수들의 마음 속에는 아쉬움이 가득했다. 결승전에 임한 STX 소울과 SK텔레콤 T1 선수단은 시상식이 진행되는 도중 눈시울을 붉히면서 마지막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 대한 회한을 담아냈다. 더 이상 스페셜포스로 진
STX 소울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역사에서 가장 빛난 팀으로 기록됐다. STX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펼쳐진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승리하며 세 번째 우승을 거머쥐었다. STX는 2회 우승팀도 없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역사상 유일하게 세 번째 우승팀으로 기록되며 명실상부 최고의 팀이었음을 증명했다. 2009년 초대 프로리그에서는 이렇다 할 성적을 기록하지 못했던 STX는 2010년 조규백 코치 체제로 새로운 변화를 꾀했다. 조규백 코치는 선수들을 모두 교체한 뒤 김지훈을 중심으로 팀을 다시 꾸렸고 결국 그 해 광안리에서 KT를 꺾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스페셜포스 프로
SK텔레콤 T1 심영훈이 스페셜포스계의 영원한 2인자로 남았다.심영훈은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펼쳐진 4G LTE 스포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STX를 상대로 첫 우승을 노렸지만 0대3으로 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심영훈은 스페셜포스,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에서 최고의 스나이퍼로 입지를 굳혔다. 정규시즌 MVP, 최고의 저격수상 등 수많은 개인 타이틀을 획득하며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낳은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지만 팀은 우승과 관련이 없었다. 심영훈은 총 세 번의 결승전을 치렀지만 매번 준우승에 머무는 등 스포계의 '콩라인'으로 불렸다. MBC게임 시절 결승전에서 SK텔레콤에게 패해 준우승에 머문 심영훈은 다
STX 소울이 스페셜포스2로 치러지는 마지막 프로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e스포츠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STX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펼쳐진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정규시즌 1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했던 SK텔레콤 T1을 3대0으로 완파하고 마지막 시즌에서 승리를 거뒀다.2009년 국산 종목으로는 최초로 프로리그화를 시도했던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는 2012년에는 스페셜포스2로 종목을 전환하며 국산 종목의 자존심을 이어갔다. 4년 여간의 프로리그 대장정을 이룬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더 이상 열리지 않기 때문에 마지막 프로리그에서 우승팀이 누가 될 것인지 기대를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STX 3대0 SK텔레콤1세트 STX 8 승 < 바이오랩 > 2 SK텔레콤2세트 STX 8 승 < 공사장 > 7 SK텔레콤3세트 STX 8 승 < 피스호크 > 7 SK텔레콤SK텔레콤 X X X O O O X l O O X X O O X l XSTX O O O X X X O l X X O O X X O l O"연장전 또 다시 승리!"STX 소울이 연장전에서 또 다시 승리하면서 창단 이후 세 번째 프로리그 우승을 달성했다.STX 소울은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 3세트에서 2세트에 이어 또 다시 연장 접전 끝에 승리하면서 마지막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의 우승팀으로 기록됐다.STX는 3세트 초반 김인재와 이태준이 맹활약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SK텔레콤 0-2 STX1세트 SK텔레콤 2 < 바이오랩 > 승 8 STX2세트 SK텔레콤 7 < 공사장 > 승 8 STXSK텔레콤 X O X X O O X l X X O O O X O l XSTX O X O O X X O l O O X X X O X l O"'공사장'은 우리가 장악한다!"STX 소울이 '공사장' 맵에서 강력했던 기억을 되살리며 SK텔레콤 T1을 연장 접전 끝에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STX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 2세트에서 SK텔레콤 T1을 맞아 연장 접전 끝에 제압했다.STX는 정규 시즌에서 '공사장' 맵에서 매우 강한 면모를 보였다. 역대 '공사장' 맵 성적에서 9승2패
○…SK텔레콤과 STX의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결승전에 스타크래프트 선수들이 응원을 위해 현장을 찾았다. 스타크래프트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SK텔레콤 선수들은 일찌감치 자리를 차지해 피켓을 들고 응원을 시작했다. 이신형, 신대근, 변현재를 비롯한 STX 선수들 역시 편한 복장으로 결승전을 찾아 STX 응원에 나섰다.○…SK텔레콤 김택용은 스페셜포스2 선수들의 경기를 진지한 모습으로 지켜보다 SK텔레콤이 라운드를 따내자 박수치며 기뻐했지만 1세트를 내주자 급격히 침울해졌다.○…SK텔레콤 스페셜포스2 팀이 결승전에서 두 세트를 내리 STX에게 내주며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선수들은 2세트 종료 후 누구 하나 자리를 뜨지 않고 결의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SK텔레콤 0-1 STX1세트 SK텔레콤 2 < 바이오랩 > 승 8 STXSK텔레콤 X X X X X X O l O X XSTX O O O O O O X l X O O"승률 90%를 꺾었다!"STX 소울이 '바이오랩' 맵에서 9승1패로 승률 90%를 달리던 SK텔레콤 T1을 잡아내면서 앞서 나갔다.STX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 1세트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8대2로 완벽하게 제압했다.수비 진영으로 경기를 시작한 STX는 시작부터 깔끔하게 시작했다. SK텔레콤이 치고 들어오는 과정을 사전에 차단하며 수적 우위를 점한 STX는 2라운드에서 SK텔레콤 정수익에게 3킬을 허용했지만 김지훈이
◇스타테일 박성준이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을 체험해보고 있다.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의 후속작인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이하 군단의 심장)이 야외 행사를 통해 한국 팬들에게 먼저 공개됐다. 블리자드는 22일 오후 프로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D홀 특설무대 바로 옆에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장을 만들었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이날 행사는 프로리그 결승전을 관전하러 온 팬들과 프로게이머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중이다. 프로리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박성준이 가장 먼저 도착해 게임을 점검했고 스타테일 김영일과 이승현, FXO 이동녕, 고병재 등 연맹 선수들도 이어
○…손대영 해설 위원이 SK텔레콤 김동호에게 "SK텔레콤에게 맵 분포가 좋은데 스코어는 어떻게 예상하나"라고 묻자 김동호는 "'공사장'은 연습을 별로 안했다"며 "'바이오랩'만 먼저 가져간다면 기세를 타고 3대0으로 이길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악동 배주진의 입담은 결승전에서도 이어졌다. 지난 프로리그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STX 김지훈을 찢겠다고 선언했던 배주진은 "오늘 숙소 앞 세탁소가 문을 닫았더라"며 "오늘 STX를 제대로 닫아버리겠다"고 도발했다.○…스페셜포스계의 '콩라인' SK텔레콤 심영훈이 결의를 다졌다. 매번 정규 시즌에서 MVP와 스나이퍼상을 차지하는 심영훈이지만 우승 타이틀이 없다는 정소림 캐스터의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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